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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본관광신문-日本観光新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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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일본관광신문-日本観光新聞 – 일본의 여행정보 및 최신뉴스를 온라인 뉴스로 제공하는 일본관광신문의 공식 사이트입니다.
日本の旅行情報および最新ニュースをオンラインニュースで提供する日本観光新聞の公式サイトです。</description>
<atom:updated>2026-04-14T10:29: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0:29:0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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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86</guid>
<title><![CDATA[피치, 창립 15 주년 맞아 브랜드 전면 리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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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신규 디자인을 반영한 Peach의 항공기(Peach Aviation 제공)

&amp;#038;nbsp;
Peach Aviation 주식회사(이하 Peach, 대표이사 CEO 오하시 카즈나리)는 창립 15 주년이라는 중요한 이정표를 맞아, 한층 더 도약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전면 리뉴얼을 공식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이번 브랜드 디자인 파트너로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디자인 스튜디오 nendo(대표 사토오오키)가 참여, 단순한 디자인 변경에 그치지 않고 Peach가 발신해온 ‘편안한 여행’이라는 핵심 가치를 계승하는 동시에, 기본 서비스 품질을 한층 강화하여 다음 성장 단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와 도전을 담았다는 것이 Peach Aviation 측의 설명이다.&amp;#038;nbsp;

   

신규 브랜드 로고는 이달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색상은 부드럽고 온화한 톤을 적용해 안심감과 신뢰감을 전달하며, 상징적인 ‘리프(잎) 모티프’를 통해 Peach만의 유쾌함과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신규 디자인을 반영한 항공기는 2027년 봄 도입될 예정이다. 항공기 외관은 여러 개의 원이 겹쳐진 랜덤 패턴을 통해 여행이 주는 설렘과 기대감을 표현하고, 다양한 색상과 크기의 원형 요소는 시각적 재미를 더하는 동시에, 고객을 따뜻하게 포용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상징했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피치를 상징하는 ‘선명한 핑크’는 기체 중앙과 꼬리날개에 유지했다.

   

Peach는 신치토세, 나리타, 주부, 간사이, 후쿠오카, 나하 등 6개 거점을 중심으로 일본 국내선 25개 노선과 국제선 15개 노선을 운영중이다.&amp;#038;nbsp;

   

특히, 2025년 4월 10일부터 오사카(간사이), 나고야(주부)–서울(김포)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국제선 네트워크를 확대한바 있으며, 올해 2월부터는 오사카–서울(김포·인천) 노선을 하루 최대 8회 왕복하며, 한국과 일본을 잇는 핵심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enewsjapan.com/data/tmp/2604/20260414101452_noyhmcyf.jpg" alt="Image5.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신규 디자인을 반영한 Peach의 항공기(Peach Aviation 제공)</span>
</p>
<p>&nbsp;</p>
<p>Peach Aviation 주식회사(이하 Peach, 대표이사 CEO 오하시 카즈나리)는 창립 15 주년이라는 중요한 이정표를 맞아, 한층 더 도약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전면 리뉴얼을 공식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nbsp;</p>
<p>
   <br />
</p>
<p>이번 브랜드 디자인 파트너로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디자인 스튜디오 nendo(대표 사토오오키)가 참여, 단순한 디자인 변경에 그치지 않고 Peach가 발신해온 ‘편안한 여행’이라는 핵심 가치를 계승하는 동시에, 기본 서비스 품질을 한층 강화하여 다음 성장 단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와 도전을 담았다는 것이 Peach Aviation 측의 설명이다.&nbsp;</p>
<p>
   <br />
</p>
<p>신규 브랜드 로고는 이달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색상은 부드럽고 온화한 톤을 적용해 안심감과 신뢰감을 전달하며, 상징적인 ‘리프(잎) 모티프’를 통해 Peach만의 유쾌함과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p>
<p>
   <br />
</p>
<p>신규 디자인을 반영한 항공기는 2027년 봄 도입될 예정이다. 항공기 외관은 여러 개의 원이 겹쳐진 랜덤 패턴을 통해 여행이 주는 설렘과 기대감을 표현하고, 다양한 색상과 크기의 원형 요소는 시각적 재미를 더하는 동시에, 고객을 따뜻하게 포용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상징했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피치를 상징하는 ‘선명한 핑크’는 기체 중앙과 꼬리날개에 유지했다.</p>
<p>
   <br />
</p>
<p>Peach는 신치토세, 나리타, 주부, 간사이, 후쿠오카, 나하 등 6개 거점을 중심으로 일본 국내선 25개 노선과 국제선 15개 노선을 운영중이다.&nbsp;</p>
<p>
   <br />
</p>
<p>특히, 2025년 4월 10일부터 오사카(간사이), 나고야(주부)–서울(김포)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국제선 네트워크를 확대한바 있으며, 올해 2월부터는 오사카–서울(김포·인천) 노선을 하루 최대 8회 왕복하며, 한국과 일본을 잇는 핵심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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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항공/선박"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4-14T10:15: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0:15: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7</guid>
<title><![CDATA[일본항공(JAL), 스카이트랙스 '5성급 항공사' 9년 연속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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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일본항공(JAL) SKYTRAX로부터 최고 등급 &amp;#039;5성급 항공사&amp;#039;로 9년 연속 선정되었다(일본항공 제공)

&amp;#038;nbsp;
일본항공(JAL)이 세계 최고 권위의 항공 서비스 조사 기관인 영국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최고 등급인 &amp;#039;5성급 항공사(5-Star Airline)&amp;#039;로 9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스카이트랙스의 &amp;#039;5성급&amp;#039; 인증은 공항부터 기내 서비스까지 항공사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 품질을 엄격히 심사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춘 항공사에만 부여된다. 이번 선정으로 일본항공은 전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서비스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스카이트랙스는 일본항공의 ‘오감을 자극하는 진정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와 고객 중심의 혁신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최신 항공기인 에어버스 A350-1000 도입을 통한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의 차원이 다른 기내 공간 △기내식의 범주를 넘어선 &amp;#039;최고급 식사 경험&amp;#039;을 위해 엄선된 메뉴와 큐레이션의&amp;#038;nbsp;미식(美食) △예약 단계부터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이어지는 서비스가 주는 일관된 환대(오모테나시)가 주요 이유로 선택되었다.&amp;#038;nbsp;

   

일본항공 한국지점 관계자는 "9년 연속 5성급 항공사 선정은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내뿐만 아니라 여행의 모든 과정에서 고객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걷는 항공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enewsjapan.com/data/tmp/2604/20260414102647_iwfsyfxc.jpg" alt="42a96d5dea604eab25495d7068a8854c11b88e94.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2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일본항공(JAL) SKYTRAX로부터 최고 등급 '5성급 항공사'로 9년 연속 선정되었다(일본항공 제공)</span>
</p>
<p>&nbsp;</p>
<p>일본항공(JAL)이 세계 최고 권위의 항공 서비스 조사 기관인 영국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최고 등급인 '5성급 항공사(5-Star Airline)'로 9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p>
<p>&nbsp;</p>
<p>스카이트랙스의 '5성급' 인증은 공항부터 기내 서비스까지 항공사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 품질을 엄격히 심사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춘 항공사에만 부여된다. 이번 선정으로 일본항공은 전</p>
<p>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서비스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p>
<p>
   <br />
</p>
<p>스카이트랙스는 일본항공의 ‘오감을 자극하는 진정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와 고객 중심의 혁신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최신 항공기인 에어버스 A350-1000 도입을 통한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의 차원이 다른 기내 공간 △기내식의 범주를 넘어선 '최고급 식사 경험'을 위해 엄선된 메뉴와 큐레이션의&nbsp;미식(美食) △예약 단계부터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이어지는 서비스가 주는 일관된 환대(오모테나시)가 주요 이유로 선택되었다.&nbsp;</p>
<p>
   <br />
</p>
<p>일본항공 한국지점 관계자는 "9년 연속 5성급 항공사 선정은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내뿐만 아니라 여행의 모든 과정에서 고객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걷는 항공사가 되겠다"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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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author>
<atom:updated>2026-04-14T10:29: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0:29:0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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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85</guid>
<title><![CDATA[일본 여행에서 20% 캐시백, ‘JCBig’ 프로모션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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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일본의 국제 카드 브랜드인 JCB는 이달 4월 1일부터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큰 혜택을 제공하는 ‘JCBig’ 브랜딩 활동의 일환으로 일본 여행 시 20% 캐시백 프로모션을 개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총 1년 동안 진행된다.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일본을 찾는 여행객들이 시기에 상관없이 상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JCBig’ 프로모션은 일본 현지에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JCB 브랜드이기에 실현할 수 있는 여행 동선에 맞춘 프로젝트다. 특정 기간이나 지역에 한정하지 않고 일본 여행객들이 여행에서 주로 이용하는 식음료, 교통, 쇼핑 카테고리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JCB 카드 한 장으로 일본을 더욱 알차게 여행할 수 있다.
&amp;#038;nbsp;
대상 점포는 일본 여행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기 매장들이 라인업한다. 회전초밥 전문점인 스시로에서는 40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최대 1000엔까지)을 제공하고, 코메다커피에서도 20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최대 1000엔까지)을 받을 수 있다.&amp;#038;nbsp;
&amp;#038;nbsp;
택시 앱 ‘GO’를 이용시에는 30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최대 1000엔까지)이 되며, 쇼핑 명소 돈키호테에서는 1만50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최대 3000엔까지), 한큐한신백화점에서도 1만50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최대 3000엔까지)을 제공한다.&amp;#038;nbsp;

   

JCB는 2026년 일본 여행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이고 큰 혜택을 고민한 끝에 ‘JCBig’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먹고, 이동하고, 쇼핑하는 모든 순간에 JCB 카드가 함께함으로써 일본 여행의 필수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대상 가맹점 정보는 JCB Special Offers(JSO)에서 확인할 수 있다.

   

▷JCB Special Offers: https://www.specialoffers.jcb/kr/campaign/detail/2026JCBig/9297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enewsjapan.com/data/tmp/2604/20260414100359_riubrwzx.jpg" alt="3531787587_20260331110903_9195169574.jpg" style="width: 660px; height: 660px;" />
</p>
<p>&nbsp;</p>
<p>일본의 국제 카드 브랜드인 JCB는 이달 4월 1일부터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큰 혜택을 제공하는 ‘JCBig’ 브랜딩 활동의 일환으로 일본 여행 시 20% 캐시백 프로모션을 개시했다.</p>
<p>
   <br />
</p>
<p>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총 1년 동안 진행된다.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일본을 찾는 여행객들이 시기에 상관없이 상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
   <br />
</p>
<p>‘JCBig’ 프로모션은 일본 현지에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JCB 브랜드이기에 실현할 수 있는 여행 동선에 맞춘 프로젝트다. 특정 기간이나 지역에 한정하지 않고 일본 여행객들이 여행에서 주로 이용하는 식음료, 교통, 쇼핑 카테고리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JCB 카드 한 장으로 일본을 더욱 알차게 여행할 수 있다.</p>
<p>&nbsp;</p>
<p>대상 점포는 일본 여행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기 매장들이 라인업한다. 회전초밥 전문점인 스시로에서는 40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최대 1000엔까지)을 제공하고, 코메다커피에서도 20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최대 1000엔까지)을 받을 수 있다.&nbsp;</p>
<p>&nbsp;</p>
<p>택시 앱 ‘GO’를 이용시에는 30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최대 1000엔까지)이 되며, 쇼핑 명소 돈키호테에서는 1만50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최대 3000엔까지), 한큐한신백화점에서도 1만50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최대 3000엔까지)을 제공한다.&nbsp;</p>
<p>
   <br />
</p>
<p>JCB는 2026년 일본 여행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이고 큰 혜택을 고민한 끝에 ‘JCBig’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먹고, 이동하고, 쇼핑하는 모든 순간에 JCB 카드가 함께함으로써 일본 여행의 필수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대상 가맹점 정보는 JCB Special Offers(JSO)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JCB Special Offers: https://www.specialoffers.jcb/kr/campaign/detail/2026JCBig/9297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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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4-14T10:04:0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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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84</guid>
<title><![CDATA[부여군 日나고야와 도쿄서 부여 관광 세일즈 전개, “축제와 신규 교통망 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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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JTB여행사 나고야지사를 방문한 부여군 세일즈단 일행(부여군청 제공)

&amp;#038;nbsp;
사비백제의 옛 왕도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관광도시 부여군이 지난 3월 21일부터 닷새간 일본 나고야와 도쿄를 찾아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부여 관광 진흥을 위한 세일즈콜을 전개했다.

   

JTB(제이티비)와 HIS(에이치아이에스), 한큐교통사, 월드항공서비스 등, 일본 내 메이저급 대형 여행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금번 세일즈콜은 부여군의 최신 관광정보 및 축제정보 등의 전달을 통해 부여군을 목적지로 하는 신규 여행상품 조성을 독려하여 부여군의 주력시장인 일본인관광객을 확대하기 위한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여행사 대상 세일즈에서는 서동연꽃축제와 백제문화제로 대표되는 축제에 더해, 청주공항과 부여군을 연결하는 광역순환버스 및 부여군 내 수요응답형 투어버스가 집중 소개되어 관심을 모았다.&amp;#038;nbsp;

   

충청권의 관문인 청주공항(충청북도 청주시 소재)과 부여군을 연결하는 광역순환버스는 충남·충북 C-투어버스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10월 첫 운행을 시작하여 오는 2027년 말까지 기간 한정된다.

   

관문 청주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는 일본을 포함한 외국인관광객들은 부여까지 환승없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되며, 부여군까지 소요시간은 약 2시간 정도로, 청주공항을 출발하여 KTX오송역과 공주종합터미널을 거쳐 종점인 부여시외버스터미널까지 1일 4회 왕복 운행한다. 요금은 부여시외버스터미널까지 17,800원.
&amp;#038;nbsp;

   


   ▲청주공항과 부여군을 연결하는 광역순환버스(부여군청 제공)

&amp;#038;nbsp;
부여를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편리하게 부여군의 관광명소를 돌아볼 수 있는 신개념 투어버스인 수요응답형 투어버스(DRT)도 내달 4월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수요응답형 투어버스는 정해진 시간에 탑승하는 기존의 투어버스와 달리 관광객이 부르면 오는 수요응답형 버스로, 버스와 택시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교통 서비스다.&amp;#038;nbsp;

   

지정 정류장 중 관광객이 원하는 정류장(관광지)을 지정하고 전용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해 호출(CALL)하면 수요응답형 투어버스(DRT) 차량이 정해진 이용자 위치로 직접 찾아와 목적지까지 이동해 주는 방식으로, 운행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주 수, 목, 금, 토, 일요일에 운행되며,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월, 목, 금, 토, 일요일에 운행한다. 탑승요금은 1회 승차 성인 기준 1,400원이다.&amp;#038;nbsp;

   

부여군 일본 세일즈의 단장 자격으로 방일한 부여군 문화체육복지국 김지태 국장은 “사비백제 최대의 유물인 금동대향로만을 위한 전시관인 ‘금동대향로관’이 지난해 12월 국립부여박물관 2층에 새롭게 문을 열어 전국의 관광객이 부여로 이끌고 있다. 오는 7월과 10월에는 부여군의 대표 축제인 서동연꽃축제와 백제문화제도 각각 개최되어 부여군 여행의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고 설명하고, “백제문화는 한국이 세계에 자랑하는 K-컬쳐의 원류로 일컬어질 만큼 가치가 각별하다. 일본인관광객들이 부여를 찾아 백제역사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여군 여행상품의 신규 조성이 확대되도록 일본 현지 여행사와 적극 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amp;#038;nbsp;
&amp;#038;nbsp;

   


   ▲지난해 12월 개관한 금동대향로관 (국립부여박물관 제공)


   &amp;#038;nbsp;

동 국 문화관광과의 관광진흥팀 신병철 팀장은 “일본 4대 대도시권 중 하나인 나고야지역 세일즈는 부여군 단독사업으로는 첫 방문으로, 충청권 관문인 청주공항과 나고야 관문인 중부국제공항 간의 정기편이 매일 취항하고 있어, 부여군으로의 여행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신규 시장으로 기대가 높은 도시다. 대형여행사 중심의 패키지 수요에 더해, 광역순환버스 및 수요응답형 투어버스 등의 신규 서비스를 활용하여 개별여행객 시장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통해 시장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amp;#038;nbsp;

   

부여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 등의 다양한 역사유적이 자리한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관광도시로, 미륵사지 등의 현존하는 사적과 유구한 백제 역사를 상징하는 ‘금동대향로’ 등의 유물을 관람할 수 있는 국립부여박물관, 한국 최초의 인공호수 공원이자 사비궁의 별궁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궁남지 등의 한국적 감성의 관광지가 산재해 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4/20260408140207_ldtnzdlg.jpg" alt="1775624305437.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2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JTB여행사 나고야지사를 방문한 부여군 세일즈단 일행(부여군청 제공)</span>
</p>
<p>&nbsp;</p>
<p>사비백제의 옛 왕도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관광도시 부여군이 지난 3월 21일부터 닷새간 일본 나고야와 도쿄를 찾아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부여 관광 진흥을 위한 세일즈콜을 전개했다.</p>
<p>
   <br />
</p>
<p>JTB(제이티비)와 HIS(에이치아이에스), 한큐교통사, 월드항공서비스 등, 일본 내 메이저급 대형 여행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금번 세일즈콜은 부여군의 최신 관광정보 및 축제정보 등의 전달을 통해 부여군을 목적지로 하는 신규 여행상품 조성을 독려하여 부여군의 주력시장인 일본인관광객을 확대하기 위한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p>
<p>
   <br />
</p>
<p>여행사 대상 세일즈에서는 서동연꽃축제와 백제문화제로 대표되는 축제에 더해, 청주공항과 부여군을 연결하는 광역순환버스 및 부여군 내 수요응답형 투어버스가 집중 소개되어 관심을 모았다.&nbsp;</p>
<p>
   <br />
</p>
<p>충청권의 관문인 청주공항(충청북도 청주시 소재)과 부여군을 연결하는 광역순환버스는 충남·충북 C-투어버스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10월 첫 운행을 시작하여 오는 2027년 말까지 기간 한정된다.</p>
<p>
   <br />
</p>
<p>관문 청주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는 일본을 포함한 외국인관광객들은 부여까지 환승없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되며, 부여군까지 소요시간은 약 2시간 정도로, 청주공항을 출발하여 KTX오송역과 공주종합터미널을 거쳐 종점인 부여시외버스터미널까지 1일 4회 왕복 운행한다. 요금은 부여시외버스터미널까지 17,800원.</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4/20260408140511_luxyxnso.jpg" alt="Image4444.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7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청주공항과 부여군을 연결하는 광역순환버스(부여군청 제공)</span>
</p>
<p>&nbsp;</p>
<p>부여를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편리하게 부여군의 관광명소를 돌아볼 수 있는 신개념 투어버스인 수요응답형 투어버스(DRT)도 내달 4월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p>
<p>
   <br />
</p>
<p>수요응답형 투어버스는 정해진 시간에 탑승하는 기존의 투어버스와 달리 관광객이 부르면 오는 수요응답형 버스로, 버스와 택시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교통 서비스다.&nbsp;</p>
<p>
   <br />
</p>
<p>지정 정류장 중 관광객이 원하는 정류장(관광지)을 지정하고 전용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해 호출(CALL)하면 수요응답형 투어버스(DRT) 차량이 정해진 이용자 위치로 직접 찾아와 목적지까지 이동해 주는 방식으로, 운행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주 수, 목, 금, 토, 일요일에 운행되며,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월, 목, 금, 토, 일요일에 운행한다. 탑승요금은 1회 승차 성인 기준 1,400원이다.&nbsp;</p>
<p>
   <br />
</p>
<p>부여군 일본 세일즈의 단장 자격으로 방일한 부여군 문화체육복지국 김지태 국장은 “사비백제 최대의 유물인 금동대향로만을 위한 전시관인 ‘금동대향로관’이 지난해 12월 국립부여박물관 2층에 새롭게 문을 열어 전국의 관광객이 부여로 이끌고 있다. 오는 7월과 10월에는 부여군의 대표 축제인 서동연꽃축제와 백제문화제도 각각 개최되어 부여군 여행의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고 설명하고, “백제문화는 한국이 세계에 자랑하는 K-컬쳐의 원류로 일컬어질 만큼 가치가 각별하다. 일본인관광객들이 부여를 찾아 백제역사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여군 여행상품의 신규 조성이 확대되도록 일본 현지 여행사와 적극 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4/20260408141035_nfconxow.jpg" alt="news-p.v1.20260228.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지난해 12월 개관한 금동대향로관 (국립부여박물관 제공)</span>
</p>
<p>
   <span style="font-size: 14px;">&nbsp;</span>
</p>
<p>동 국 문화관광과의 관광진흥팀 신병철 팀장은 “일본 4대 대도시권 중 하나인 나고야지역 세일즈는 부여군 단독사업으로는 첫 방문으로, 충청권 관문인 청주공항과 나고야 관문인 중부국제공항 간의 정기편이 매일 취항하고 있어, 부여군으로의 여행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신규 시장으로 기대가 높은 도시다. 대형여행사 중심의 패키지 수요에 더해, 광역순환버스 및 수요응답형 투어버스 등의 신규 서비스를 활용하여 개별여행객 시장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통해 시장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nbsp;</p>
<p>
   <br />
</p>
<p>부여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 등의 다양한 역사유적이 자리한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관광도시로, 미륵사지 등의 현존하는 사적과 유구한 백제 역사를 상징하는 ‘금동대향로’ 등의 유물을 관람할 수 있는 국립부여박물관, 한국 최초의 인공호수 공원이자 사비궁의 별궁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궁남지 등의 한국적 감성의 관광지가 산재해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보도자료|지자체" term="20190328173811_2699|20190328173918_5229"/>
<author>icc24@japanpr.com 오나리 나오코</author>
<atom:updated>2026-04-08T15:02: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4:11: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3</guid>
<title><![CDATA[이바라키현서 한일 아마추어 골프 친선대회 개최… ‘골프천국 이바라키’ 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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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한일 아마추어 골프 친선대회 in 이바라키’ 참가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mp;#038;nbsp;
현 내 약 100개소 이상의 골프장을 보유한 일본 골프의 성지 이바라키현(지사 오이가와 카즈히코, 大井川 和彦)이 현의 풍부한 골프 인프라 홍보를 목적으로 한일 양국의 아마추어 골퍼가 참가한 ‘한일 아마추어 골프 친선대회 in 이바라키’를 개최했다.

   

이번 친선대회는 이바라키현 관문인 이바라키공항으로 한국과의 정기편 2개 노선의 취항(청주-이바라키, 인천-이바라키)을 기념해 이바라키현 측이 주최한 교류전이다. 일본 측 이바라키현 아마추어 골프연맹과 한국 측 대한 아마추어 골프협회의 2개 단체가 참가했으며, 골프를 통한 민간 스포츠 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이바라키현의 인기 골프장으로 자리한 PGM 이시오카 골프클럽에서 지난 3월 10일에 개최돼 한국과 일본 각각 20명의 선수가 출전해 골프 실력을 겨뤘다. 다만 대회 당일 기상 악화 등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지는 않았다.

   

대회 당일 오후 6시부터는 이바라키현 미토시 소재 ‘호텔 레이크뷰 미토’에서 이바라키현이 주최하는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바라키현 관계자는 물론 친선대회 출전 양국 선수 40명이 참석해 골프를 통해 한국과 일본 양국의 교류를 깊게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amp;#038;nbsp;

   


   ▲‘한일 아마추어 골프 친선대회 in 이바라키’ 시상식·친목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mp;#038;nbsp;
주최 측을 대표해 참석한 이바라키현 영업전략부 구보 미치오(久保 三千雄) 부장은 “일본 이바라키현은 일본 굴지의 골프장 수를 자랑하는 ‘골프천국’으로 자리해 있다. 유명 토너먼트를 개최한 실적의 명문 골프장부터 이바라키현의 대자연을 품은 수려한 코스의 골프장까지 다양한 골프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관광 명소와 이바라키현만의 미식 등 골프 이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며 “골프를 통한 한국과 이바라키현 간의 교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바라키현의 골프를 통한 교류 확대 의지에 양국 참가단체도 화답했다.

   

대한 아마추어 골프협회 신민희 상임대표는 “일본 골프의 성지 이바라키현에서 직접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현 내 100곳이 넘는 골프장이 자리하고 각각의 개성 또한 가득해 한국 골퍼들에게도 매력적인 골프 목적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 이바라키현의 골프 인프라가 한국 내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고, 이바라키현과의 교류가 확대될 수 있도록 친선대회가 꾸준히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바라키현 아마추어 골프연맹 네모토 다이토(根本 太涛) 회장도 “대한 아마추어 골프협회의 이바라키현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다음에는 우리 연맹이 한국을 찾아 한국의 골프장에서 친선대회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친선대회는 3월 8일부터 총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PGM 이시오카 골프클럽에서의 본대회에 더해 신세이잔소 컨트리클럽에서의 골프 플레이 및 아코디아 카스미다이 컨트리클럽에서의 골프 체험이 함께 이어졌다. 이바라키현은 이번 친선대회의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2개 정기 노선으로 찾을 수 있는 골프왕국 이바라키현의 홍보를 강화, 한국인 골프 관광객 유치 확대 전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일본 이바라키현은 도쿄 도심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는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100곳 이상의 골프장을 비롯해 5월에 네모필라가 절경을 선사하는 ‘국영 히타치해변공원’, 봄꽃 가득한 일본 3대 정원에 손꼽히는 ‘가이라쿠엔’, 일본 3대 폭포 ‘후쿠로다 폭포’, 관동평야를 조망하는 천연 온천이 점재해 있는 산악관광지 ‘쓰쿠바산’ 등 명소가 산재한 일본 수도권을 대표하는 소도시 여행 목적지로 자리매김해 있으며, 현재 에어로케이항공이 인천과 청주에서 각각 주 3편의 이바라키공항 정기편을 취항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3/20260330093302_rhzhnkrm.jpg" alt="1794407822_20260325165106_2971342806.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한일 아마추어 골프 친선대회 in 이바라키’ 참가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pan>
</p>
<p>&nbsp;</p>
<p>현 내 약 100개소 이상의 골프장을 보유한 일본 골프의 성지 이바라키현(지사 오이가와 카즈히코, 大井川 和彦)이 현의 풍부한 골프 인프라 홍보를 목적으로 한일 양국의 아마추어 골퍼가 참가한 ‘한일 아마추어 골프 친선대회 in 이바라키’를 개최했다.</p>
<p>
   <br />
</p>
<p>이번 친선대회는 이바라키현 관문인 이바라키공항으로 한국과의 정기편 2개 노선의 취항(청주-이바라키, 인천-이바라키)을 기념해 이바라키현 측이 주최한 교류전이다. 일본 측 이바라키현 아마추어 골프연맹과 한국 측 대한 아마추어 골프협회의 2개 단체가 참가했으며, 골프를 통한 민간 스포츠 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p>
<p>
   <br />
</p>
<p>대회는 이바라키현의 인기 골프장으로 자리한 PGM 이시오카 골프클럽에서 지난 3월 10일에 개최돼 한국과 일본 각각 20명의 선수가 출전해 골프 실력을 겨뤘다. 다만 대회 당일 기상 악화 등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지는 않았다.</p>
<p>
   <br />
</p>
<p>대회 당일 오후 6시부터는 이바라키현 미토시 소재 ‘호텔 레이크뷰 미토’에서 이바라키현이 주최하는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바라키현 관계자는 물론 친선대회 출전 양국 선수 40명이 참석해 골프를 통해 한국과 일본 양국의 교류를 깊게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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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span style="font-size: 14px;">▲‘한일 아마추어 골프 친선대회 in 이바라키’ 시상식·친목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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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주최 측을 대표해 참석한 이바라키현 영업전략부 구보 미치오(久保 三千雄) 부장은 “일본 이바라키현은 일본 굴지의 골프장 수를 자랑하는 ‘골프천국’으로 자리해 있다. 유명 토너먼트를 개최한 실적의 명문 골프장부터 이바라키현의 대자연을 품은 수려한 코스의 골프장까지 다양한 골프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관광 명소와 이바라키현만의 미식 등 골프 이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며 “골프를 통한 한국과 이바라키현 간의 교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바라키현의 골프를 통한 교류 확대 의지에 양국 참가단체도 화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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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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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한 아마추어 골프협회 신민희 상임대표는 “일본 골프의 성지 이바라키현에서 직접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현 내 100곳이 넘는 골프장이 자리하고 각각의 개성 또한 가득해 한국 골퍼들에게도 매력적인 골프 목적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 이바라키현의 골프 인프라가 한국 내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고, 이바라키현과의 교류가 확대될 수 있도록 친선대회가 꾸준히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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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바라키현 아마추어 골프연맹 네모토 다이토(根本 太涛) 회장도 “대한 아마추어 골프협회의 이바라키현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다음에는 우리 연맹이 한국을 찾아 한국의 골프장에서 친선대회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친선대회는 3월 8일부터 총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PGM 이시오카 골프클럽에서의 본대회에 더해 신세이잔소 컨트리클럽에서의 골프 플레이 및 아코디아 카스미다이 컨트리클럽에서의 골프 체험이 함께 이어졌다. 이바라키현은 이번 친선대회의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2개 정기 노선으로 찾을 수 있는 골프왕국 이바라키현의 홍보를 강화, 한국인 골프 관광객 유치 확대 전략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br />
</p>
<p>일본 이바라키현은 도쿄 도심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는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100곳 이상의 골프장을 비롯해 5월에 네모필라가 절경을 선사하는 ‘국영 히타치해변공원’, 봄꽃 가득한 일본 3대 정원에 손꼽히는 ‘가이라쿠엔’, 일본 3대 폭포 ‘후쿠로다 폭포’, 관동평야를 조망하는 천연 온천이 점재해 있는 산악관광지 ‘쓰쿠바산’ 등 명소가 산재한 일본 수도권을 대표하는 소도시 여행 목적지로 자리매김해 있으며, 현재 에어로케이항공이 인천과 청주에서 각각 주 3편의 이바라키공항 정기편을 취항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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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정부/지자체"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3-30T09:34: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0T09:34:3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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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82</guid>
<title><![CDATA[일본 최대 골프장 운영사 아코디아·PGM, 서울서 합동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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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니시후지 골프 클럽(시즈오카) 전경
&amp;#038;nbsp;
일본 최대 골프장 운영사인 아코디아골프그룹과 PGM(퍼시픽 골프 매니지먼트)이 오는 4월 16일(목) 서울 롯데시티호텔 명동 비즈니스 룸에서 ‘2026년도 아코디아·PGM 합동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일본으로의 골프 투어리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을 포함한 해외 골프관광 업계와의 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아코디아골프와 PGM은 모회사인 헤이와(HEIWA) 그룹 산하에서 동일 그룹사로 통합 운영 체계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를 계기로 양사의 골프장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너지를 창출해 일본 골프 투어리즘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에 이번 상담회에 대한 업계의 기대가 크다.

현재 아코디아골프는 일본 전국 172개의 골프장을, PGM은 149개의 골프장을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양사의 협업을 통해 일본 전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골프장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코디아골프 인바운드추진부 신동천 매니저는 “그동안 인바운드 골프 고객은 오키나와, 규슈, 오사카 등 일부 지역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으나 PGM과의 협업을 통해 홋카이도, 시코쿠 등 기존 아코디아골프 단독으로는 커버가 어려웠던 지역까지 확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해외 현지 골프 전문 여행사 등 관련 업계와 보다 다양한 상품 개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별도의 공식 행사나 식순 없이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업체별로 지정된 시간에 방문해 보다 심도 있는 1:1 비즈니스 상담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코디아·PGM 합동 비즈니스 상담회 참가는 이메일(inbound@accordiagolf.com) 및 카카오톡 상담(ID: accordia)을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개별 상담 일정이 안내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3/20260330091345_sferzbrq.jpg" alt="1794407822_20260319162923_8487059980.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span style="font-size: 14px;">▲니시후지 골프 클럽(시즈오카) 전경</span></p>
<p>&nbsp;</p>
<p>일본 최대 골프장 운영사인 아코디아골프그룹과 PGM(퍼시픽 골프 매니지먼트)이 오는 4월 16일(목) 서울 롯데시티호텔 명동 비즈니스 룸에서 ‘2026년도 아코디아·PGM 합동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p>
<p><br /></p>
<p>이번 상담회는 일본으로의 골프 투어리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을 포함한 해외 골프관광 업계와의 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p>
<p><br /></p>
<p>특히 아코디아골프와 PGM은 모회사인 헤이와(HEIWA) 그룹 산하에서 동일 그룹사로 통합 운영 체계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를 계기로 양사의 골프장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너지를 창출해 일본 골프 투어리즘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에 이번 상담회에 대한 업계의 기대가 크다.</p>
<p><br /></p>
<p>현재 아코디아골프는 일본 전국 172개의 골프장을, PGM은 149개의 골프장을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양사의 협업을 통해 일본 전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골프장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p>
<p><br /></p>
<p>아코디아골프 인바운드추진부 신동천 매니저는 “그동안 인바운드 골프 고객은 오키나와, 규슈, 오사카 등 일부 지역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으나 PGM과의 협업을 통해 홋카이도, 시코쿠 등 기존 아코디아골프 단독으로는 커버가 어려웠던 지역까지 확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해외 현지 골프 전문 여행사 등 관련 업계와 보다 다양한 상품 개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상담회는 별도의 공식 행사나 식순 없이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업체별로 지정된 시간에 방문해 보다 심도 있는 1:1 비즈니스 상담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아코디아·PGM 합동 비즈니스 상담회 참가는 이메일(inbound@accordiagolf.com) 및 카카오톡 상담(ID: accordia)을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개별 상담 일정이 안내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여행업계" term="20140925141441_2377|20190328173426_3530"/>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3-30T09:15: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0T09:14: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2</guid>
<title><![CDATA[에도시대 역사&감성 만끽, 후쿠시마현]]></title>
<link>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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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일본의 북부권 도호쿠 지방 가장 아래로 자리한 후쿠시마현에는 가볍지 않은 역사의 향내가 진동한다. 에도막부의 끝을 장식한 쓰루가성을 따라 이어진 도시는 옛 성하마을의 감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메이지부터 다이쇼시대의 정서가 온건히 간직된 거리는 익숙한 여느 일본의 도시와는 다른 무게를 더해낸다. 산 넘어 찾아간 역참마을은 시간이 멈춘 듯 옛 모습을 선사하고 그 끝에 봄이 반가운 온천까지 이어지니 후쿠시마현 여행에 시간여행이란 부제가 붙는 이유다.&amp;#038;nbsp;

도호쿠의 관문 미야기현 센다이에서 도호쿠신칸센을 타면 약 40분 여, 도쿄역에서는 1시간 20분 여면 찾을 수 있다. 일본 북부권 도호쿠 지방의 가장 남쪽에 자리한 후쿠시마현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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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중앙에 거대한 이나와시로 호수를 품고, 동쪽으로는 태평양과 면한 남국의 정취가, 서쪽으로는 아름다운 비경의 산세와 온천을 품어 각기 다른 매력이 산재하는 도호쿠의 명소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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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도호쿠지방 일대를 포함하는 동일본대지진의 아픔을 격었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는 그 매력을 잃지 않고 건재하니 걱정도 필요 없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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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을 탐하는 후쿠시마현 여행을 기대한다면 옛 일본으로의 시간여행을 선사하는 현의 서부권 일대가 무대가 된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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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현의 서부권은 예로부터 아이즈 지방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역사도 꽤나 길다. 일본의 고대 역사서인 고사기(古事記)때부터 아이즈라는 이름으로 불렸을 만큼 천년 여의 시간 동안 한 터에서 변함없이 역사를 영위한 셈이다.&amp;#038;nbsp;

붉은 기와의 쓰루가성, “두루미가 춤춘다”
JR아이즈와카마쓰역에서 자동차로 약 10분이면 찾을 수 있는 쓰루가성은 이런 아이즈 지방의 상징과도 같은 볼거리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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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가성은 14세기에 축성된 이래 에도막부가 몰락하는 마지막까지 신정부군과 막부군 간의 전쟁이었던 보신전쟁(戊辰戦争:1868년~1869년)의 종반부 무대가 되며 일본에선 그 이름을 알지 못하는 이가 없을 만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무게감 가득한 명소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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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붉은 기와가 쓰루가성을 앞에 둔 이들의 발걸음을 재촉케한다. 일본 성의 지붕은 대부분 무채색의 기와로 장식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쓰루가성은 일본 내에서도 보기 드문 붉은 기와가 특징.&amp;#038;nbsp;
현재의 쓰루가성은 1965년에 재건된 것인데, 재건 당시는 검은 기와였으나 지난 2011년 보신전쟁의 기록을 바탕으로 원래의 붉은 기와로 바꾸어 일본의 수많은 성 중 유일한 붉은 기와의 고성으로 추앙받고 있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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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기와의 유래는 정확하게 전해지지 않는다. 하지만, 붉은 기와에 새하얀 벽체, 그리고 그 아래로는 그늘져 검게 보이는 석축이 마치 아름다운 두루미 한 마리의 위용을 연상케 하니, 정확한 사료를 확인할 수 없을지언정 두루미를 뜻하는 한자 학(鶴)을 넣어 쓰루가성이라 부른 이유를 어렴풋이 짐작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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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봄 시즌 쓰루가성을 찾는다면 기대감을 한껏 올려두어도 좋다. 새하얀 석담으로 세워진 천수각 위로 벚꽃이 작렬하는 후쿠시마현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로 얼굴을 바꾸니 말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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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맨 꼭대기 천수각에 오르면 성을 둘러싼 해자를 넘어 성곽을 빼곡이 둘러싼 분홍빛 벚꽃융단이 맞이하고, 밤이면 경관조명까지 불을 밝혀, 연분홍의 벚꽃이 빛을 발하는 밤벚꽃놀이까지 곁들일 수 있으니 즐기지 않는 것이 손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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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카마치의 양조장인 스에히로주조. 사케 시음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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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가성을 나와 곧바로 이어지는 나노카마치 거리는 메이지와 다이쇼시대(1868년~1926년)의 향수로 가득해 더불어 즐길만하다. 아이즈철도의 나노카마치역을 기점으로 예스런 풍정의 건물을 따라 상점가들이 자리해 볼거리가 되고, 전통주 양조장인 스에히로주조(末廣酒造)에선 후쿠시마현의 최고급 사케를 만나 시음도 즐길 수 있으니 애주가라면 발길을 멈춰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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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역참마을 오우치주쿠, “이세계로 타입슬립”
아이즈와카마쓰에서 한 시간여를 달리면, 옛 에도시대의 세계관이 현실이 되는 전통의 역참마을과도 조우한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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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와카마쓰역에서 아이즈철도로 유노카미온천역까지 달리고, 다시 차를 타고 10분을 더 달리면 가야부키라고 불리는 일본 초가지붕의 마을이 나타나는데, 바로 후쿠시마현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손꼽히는 오우치주쿠(大內宿)다.&amp;#038;nbsp;&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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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로 전생한 듯 고스란히 남아있는 역참마을의 풍경에 초입부터 여행자를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아스팔트의 국도변 도로의 옆으로 난 흙길을 따라 걷자 40여 채의 웅장한 초가의 집들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과거 에도(지금의 도쿄)로 향하는 중요한 길목에 자리해 과객들이 오우치주쿠에서 여정의 피로를 풀었다. 길목이 좋아서인지 하나 둘 생긴 여관들이 정점인 에도시대에 이르러서는 40여개로 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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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의 것이 개발의 파도를 피해 현재까지 전해 내려온 데에는 운도 따랐다. 근대에 들어 국도 등의 도로가 뚫렸지만 오오우치주쿠가 산 아래에 자리한 탓에 도로노선에 아슬아슬하게 빗겨나가 철거의 위기를 넘겼고, 도로가 생긴 이후에는 도로로 인해 지형이 고립되며 도리어 외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한 덕분이었다. 참고로 전기도 일본이 도쿄올림픽을 성대하고 치르고 난 이후에나 들어왔을 정도다. 옛 모습대로 수백 년 동안 잘 보존되어 왔다는 말이 단순한 포장이 아닌 셈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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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치주쿠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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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부키라 불리우는 두터운 초가지붕을 한 집들의 본래 정체는 여관이다. 모습이나 목적은 우리네 민속촌과 닮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이 그네들의 실제 삶이 그곳에서 영위되고 있다는 것이 오우치주쿠를 단순한 볼거리로 치부하지 못하는 이유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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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달라진 점이 있다면 잠을 청하는 과객보다 관광으로 찾는 이들이 많아 여관이 상점이 되고 식당이 되었다는 것이고, 전기선을 당겨 호롱불대신 전기를 쓰고 있다는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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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도 옛 방식대로 화로에 장작을 태운다. 장작의 연기가 목조를 더욱 단단히 건조시키고, 연기는 초가에 스며들어 해충을 퇴치해 초가의 수명을 늘인다. 이제는 번듯한 관광지가 되어 찾는 이들 덕에 흉내만 내어도 될 터인데 오우치주쿠의 사람들은 옛것을 쉬이 내어놓지 않는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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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봄 시즌은 오우치주쿠를 더욱 화려하게 만든다. 흙길을 좌우로 원색을 꽃들이 장식하고, 황량한 산은 녹음으로 물들여 황토빛 초가의 역참마을을 봄처녀로 만들어 놓는다.&amp;#038;nbsp;&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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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치주쿠&amp;#038;nbsp;명물인 네기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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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치주쿠의 명물 먹거리도 있다. 마을 초입에 자리한 미사와야(三澤屋)에선 대파를 젓가락대신 사용하여 차가운 메밀국수를 즐기는 ‘네기소바’가 기다린다. 다시마와 가다랑어포로 우려낸 얼음처럼 차가운 국물에 하얀색에 가까운 메밀국수가 올려지고, 그 위에 큼직한 대파가 내어지는데 메밀국수를 건져 먹고 난 다음에 한 입 베어 무는 대파의 알싸함이 꽤나 근사하게 어울린다.

아이즈의 감성 담은 온천에 ‘감동’하고 ‘감탄’
후쿠시마현은 일본의 숨겨진 온천왕국으로 꼽힌다. 후쿠시마현 전역을 따라 추앙할 온천들이 산재하는데, 특히, 현의 서부권인 아이즈 지역에는 감성까지 더하는 명탕(名湯)들이 가득해 후쿠시마 여행의 쉼표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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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감성 가득한 온천거리를 탐하는 여행자라면, 쓰루가성에서 멀지 않은 산 속에 자리한 히가시야마온천이 딱이다. 오랜 시간을 짐작케 하는 목조의 료칸들과 물길 사이를 잇는 목제다리 등, 시간이 멈춘듯한 온천마을의 풍경은 걷는 것만으로도 치유를 전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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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야마온천은 8세기 무렵, 명승 교기가 발견했다고 전해진다. 온천수도 각별한 황산염천이다. 피부 노폐물 제거에 탁월하고, 보습 효과도 좋아 예로부터 고운 피부를 만들어주는 온천수로 유명세다.
히가시야마온천 내에는 총 13곳의 온천숙소가 성업중이다. 대형 온천호텔부터 일본 감성 충만한 료칸까지 늘어서 취향껏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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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야마온천의 노포 료칸인 무카이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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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명소는 건물 자체가 일본 정부의 유형문화재로 등록된 무카이타키(向瀧) 료칸. 노포의 역사를 실감케하는 외관에 더해, 용출되는 온천수를 가수나 가열을 일체 하지 않고 그대로 흘려보내는 전통의 원수 공급 방식인 ‘겐센카케나가시’ 방식으로 1,300년을 이어온 천연 온천수를 탐할 수 있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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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노마키온천도 여행자들에게 인기다. 아이즈의 남쪽의 깊은 계곡을 따라 숨어 자리한 탓에 1200년 전에 발견되었음에도 100여 년 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닿은 비보(秘寶)와 같은 온천지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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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노마키온천의 오카와소 료칸. 무한성을 연상케하는 회랑이 명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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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세와 계곡을 따라 7개의 크고 작은 온천숙소가 자리하는데 깎아지른 벼랑이 병풍과도 같은 오카와소 료칸이 단연 인기다. 계곡을 조망하는 노천탕은 다 큰 어른들도 아이들마냥 들뜨게 하고, 세계적 히트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amp;#038;lt;귀멸의 칼날&amp;#038;gt;의 무한성의 모티브가 된 료칸의 회랑은 원작의 팬이든 그렇지 않든 모든 이들을 감동시키니 찾아볼 가치가 차고도 넘친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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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주목! 후쿠시마 명소 뒤엔 명품 그린 기다려
여행으로 후쿠시마를 찾는다면 여행짐에 골프백을 함께 챙겨보는 것도 답이다. 후쿠시마에는 명품으로 불리우는 골프리조트들이 산재해 있으니 소도시적 감성의 여행에 더해 골프를 만끽하는 일석이조의 호사까지 누릴 수 있으니 말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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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하마 오션 골프클럽(小名浜オーシャンゴルフクラブ)은 후쿠시마현 동부권 태평양을 조망하는 절경의 풍경이 백미다. 18홀 규모의 코스로, 모든 홀에서 에메랄드빛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2019년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지가 ‘Best Golf Resorts in Asia’로 선정하였을 만큼 리조트 감성 가득한 골프를 만끽할 수 있다. 오피셜 리조트호텔도 병설되어 장기 체류형 투어에도 제격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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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현 남부권에 자리한 그란디 나스 시라카와 골프클럽(グランディ那須白河ゴルフクラブ)은 27홀 규모에 퍼블릭 9홀을 더한 매력적인 코스의 골프장. 세계적 골프장 설계자로 꼽히는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1995년에 완성한 골프장으로, 나스 시라카와 고원의 대자연 속에 상질의 유러피언 골프 코스를 완성해 격조 높은 골프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이상적이다. 고성을 연상케하는 클럽하우스와 오피셜 호텔도 주목할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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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요코 골프클럽

나스 요코 골프클럽(那須陽光ゴルフクラブ)은 후쿠시마현 경계를 살짝 넘어 도치기현 나스군에 자리하지만 후쿠시마공항에서 단 40분 대에 찾을 수 있어 후쿠시마권 여행에 더하기 좋은 골프장이다.&amp;#038;nbsp;
골프 본래의 즐거움을 탐미할 수 있는 27홀 규모의 코스로, 나스고원을 조망하는 절경에 더해 두뇌 플레이를 요하는 전력성 높은 구성으로 초심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를 만족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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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카트로 페어웨이 진입도 가능해 장년층이라면 더욱 체력적 부담을 덜 수 있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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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실 규모의 리조트급 객실을 갖춘 숙박시설인 나스 요코 롯지도 있어 숙박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amp;#038;nbsp;

&amp;#038;lt;여행정보&amp;#038;gt;
후쿠시마현까지는 도호쿠 관문 센다이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아시아나항공이 매일 취항중이며, 아이즈 지역까지는 JR센다이역에서 도호쿠신칸센을 이용해 JR 고오리야마역에 하차, 로컬선인 반에쓰사이센으로 환승하여 JR아이즈와카마쓰역에 하차하면 된다. | https://www.tif.ne.jp/ (사진 : 후쿠시마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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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007_vwflcqnv.jpg" alt="후쿠시마현_메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3px;" /></p>
<p><br /></p>
<p>일본의 북부권 도호쿠 지방 가장 아래로 자리한 후쿠시마현에는 가볍지 않은 역사의 향내가 진동한다. 에도막부의 끝을 장식한 쓰루가성을 따라 이어진 도시는 옛 성하마을의 감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메이지부터 다이쇼시대의 정서가 온건히 간직된 거리는 익숙한 여느 일본의 도시와는 다른 무게를 더해낸다. 산 넘어 찾아간 역참마을은 시간이 멈춘 듯 옛 모습을 선사하고 그 끝에 봄이 반가운 온천까지 이어지니 후쿠시마현 여행에 시간여행이란 부제가 붙는 이유다.&nbsp;</p>
<p><br /></p>
<p>도호쿠의 관문 미야기현 센다이에서 도호쿠신칸센을 타면 약 40분 여, 도쿄역에서는 1시간 20분 여면 찾을 수 있다. 일본 북부권 도호쿠 지방의 가장 남쪽에 자리한 후쿠시마현이다.&nbsp;</p>
<p>&nbsp;</p>
<p>현 중앙에 거대한 이나와시로 호수를 품고, 동쪽으로는 태평양과 면한 남국의 정취가, 서쪽으로는 아름다운 비경의 산세와 온천을 품어 각기 다른 매력이 산재하는 도호쿠의 명소로 손꼽힌다.</p>
<p>&nbsp;</p>
<p>지난 2011년, 도호쿠지방 일대를 포함하는 동일본대지진의 아픔을 격었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는 그 매력을 잃지 않고 건재하니 걱정도 필요 없다.&nbsp;</p>
<p>&nbsp;</p>
<p>역사와 전통을 탐하는 후쿠시마현 여행을 기대한다면 옛 일본으로의 시간여행을 선사하는 현의 서부권 일대가 무대가 된다.&nbsp;</p>
<p>&nbsp;</p>
<p>후쿠시마현의 서부권은 예로부터 아이즈 지방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역사도 꽤나 길다. 일본의 고대 역사서인 고사기(古事記)때부터 아이즈라는 이름으로 불렸을 만큼 천년 여의 시간 동안 한 터에서 변함없이 역사를 영위한 셈이다.&nbsp;</p>
<p><br /></p>
<p><b>붉은 기와의 쓰루가성, “두루미가 춤춘다”</b></p>
<p>JR아이즈와카마쓰역에서 자동차로 약 10분이면 찾을 수 있는 쓰루가성은 이런 아이즈 지방의 상징과도 같은 볼거리다.&nbsp;</p>
<p>&nbsp;</p>
<p>쓰루가성은 14세기에 축성된 이래 에도막부가 몰락하는 마지막까지 신정부군과 막부군 간의 전쟁이었던 보신전쟁(戊辰戦争:1868년~1869년)의 종반부 무대가 되며 일본에선 그 이름을 알지 못하는 이가 없을 만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무게감 가득한 명소다.&nbsp;</p>
<p>&nbsp;</p>
<p>역시나 붉은 기와가 쓰루가성을 앞에 둔 이들의 발걸음을 재촉케한다. 일본 성의 지붕은 대부분 무채색의 기와로 장식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쓰루가성은 일본 내에서도 보기 드문 붉은 기와가 특징.&nbsp;</p>
<p>현재의 쓰루가성은 1965년에 재건된 것인데, 재건 당시는 검은 기와였으나 지난 2011년 보신전쟁의 기록을 바탕으로 원래의 붉은 기와로 바꾸어 일본의 수많은 성 중 유일한 붉은 기와의 고성으로 추앙받고 있다.&nbsp;</p>
<p>&nbsp;</p>
<p>붉은 기와의 유래는 정확하게 전해지지 않는다. 하지만, 붉은 기와에 새하얀 벽체, 그리고 그 아래로는 그늘져 검게 보이는 석축이 마치 아름다운 두루미 한 마리의 위용을 연상케 하니, 정확한 사료를 확인할 수 없을지언정 두루미를 뜻하는 한자 학(鶴)을 넣어 쓰루가성이라 부른 이유를 어렴풋이 짐작하게 만든다.</p>
<p>&nbsp;</p>
<p>다가올 봄 시즌 쓰루가성을 찾는다면 기대감을 한껏 올려두어도 좋다. 새하얀 석담으로 세워진 천수각 위로 벚꽃이 작렬하는 후쿠시마현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로 얼굴을 바꾸니 말이다.&nbsp;</p>
<p>&nbsp;</p>
<p>성의 맨 꼭대기 천수각에 오르면 성을 둘러싼 해자를 넘어 성곽을 빼곡이 둘러싼 분홍빛 벚꽃융단이 맞이하고, 밤이면 경관조명까지 불을 밝혀, 연분홍의 벚꽃이 빛을 발하는 밤벚꽃놀이까지 곁들일 수 있으니 즐기지 않는 것이 손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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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200_giyykinm.jpg" alt="후쿠시마현_서브01(나노카마치).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span style="font-size: 14px;">▲나노카마치의 양조장인 스에히로주조. 사케 시음도 가능하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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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쓰루가성을 나와 곧바로 이어지는 나노카마치 거리는 메이지와 다이쇼시대(1868년~1926년)의 향수로 가득해 더불어 즐길만하다. 아이즈철도의 나노카마치역을 기점으로 예스런 풍정의 건물을 따라 상점가들이 자리해 볼거리가 되고, 전통주 양조장인 스에히로주조(末廣酒造)에선 후쿠시마현의 최고급 사케를 만나 시음도 즐길 수 있으니 애주가라면 발길을 멈춰볼만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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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에도 역참마을 오우치주쿠, “이세계로 타입슬립”</b></p>
<p>아이즈와카마쓰에서 한 시간여를 달리면, 옛 에도시대의 세계관이 현실이 되는 전통의 역참마을과도 조우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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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즈와카마쓰역에서 아이즈철도로 유노카미온천역까지 달리고, 다시 차를 타고 10분을 더 달리면 가야부키라고 불리는 일본 초가지붕의 마을이 나타나는데, 바로 후쿠시마현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손꼽히는 오우치주쿠(大內宿)다.&nbsp;&nbsp;</p>
<p>&nbsp;</p>
<p>이세계로 전생한 듯 고스란히 남아있는 역참마을의 풍경에 초입부터 여행자를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아스팔트의 국도변 도로의 옆으로 난 흙길을 따라 걷자 40여 채의 웅장한 초가의 집들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과거 에도(지금의 도쿄)로 향하는 중요한 길목에 자리해 과객들이 오우치주쿠에서 여정의 피로를 풀었다. 길목이 좋아서인지 하나 둘 생긴 여관들이 정점인 에도시대에 이르러서는 40여개로 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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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에도시대의 것이 개발의 파도를 피해 현재까지 전해 내려온 데에는 운도 따랐다. 근대에 들어 국도 등의 도로가 뚫렸지만 오오우치주쿠가 산 아래에 자리한 탓에 도로노선에 아슬아슬하게 빗겨나가 철거의 위기를 넘겼고, 도로가 생긴 이후에는 도로로 인해 지형이 고립되며 도리어 외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한 덕분이었다. 참고로 전기도 일본이 도쿄올림픽을 성대하고 치르고 난 이후에나 들어왔을 정도다. 옛 모습대로 수백 년 동안 잘 보존되어 왔다는 말이 단순한 포장이 아닌 셈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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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224_bwfvddrk.jpg" alt="후쿠시마현_서브02(오우치주쿠_큰사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67px;" /></p>
<p><span style="font-size: 14px;">▲오우치주쿠 전경</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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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야부키라 불리우는 두터운 초가지붕을 한 집들의 본래 정체는 여관이다. 모습이나 목적은 우리네 민속촌과 닮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이 그네들의 실제 삶이 그곳에서 영위되고 있다는 것이 오우치주쿠를 단순한 볼거리로 치부하지 못하는 이유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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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래도 달라진 점이 있다면 잠을 청하는 과객보다 관광으로 찾는 이들이 많아 여관이 상점이 되고 식당이 되었다는 것이고, 전기선을 당겨 호롱불대신 전기를 쓰고 있다는 정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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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난방도 옛 방식대로 화로에 장작을 태운다. 장작의 연기가 목조를 더욱 단단히 건조시키고, 연기는 초가에 스며들어 해충을 퇴치해 초가의 수명을 늘인다. 이제는 번듯한 관광지가 되어 찾는 이들 덕에 흉내만 내어도 될 터인데 오우치주쿠의 사람들은 옛것을 쉬이 내어놓지 않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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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가올 봄 시즌은 오우치주쿠를 더욱 화려하게 만든다. 흙길을 좌우로 원색을 꽃들이 장식하고, 황량한 산은 녹음으로 물들여 황토빛 초가의 역참마을을 봄처녀로 만들어 놓는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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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233_bdtfeqbt.jpg" alt="후쿠시마현_서브02(오우치주쿠_작은사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2px;" /></p>
<p><span style="font-size: 14px;">▲오우치주쿠&nbsp;</span><span style="font-size: 14px;">명물인 네기소바</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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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우치주쿠의 명물 먹거리도 있다. 마을 초입에 자리한 미사와야(三澤屋)에선 대파를 젓가락대신 사용하여 차가운 메밀국수를 즐기는 ‘네기소바’가 기다린다. 다시마와 가다랑어포로 우려낸 얼음처럼 차가운 국물에 하얀색에 가까운 메밀국수가 올려지고, 그 위에 큼직한 대파가 내어지는데 메밀국수를 건져 먹고 난 다음에 한 입 베어 무는 대파의 알싸함이 꽤나 근사하게 어울린다.</p>
<p><br /></p>
<p><b>아이즈의 감성 담은 온천에 ‘감동’하고 ‘감탄’</b></p>
<p>후쿠시마현은 일본의 숨겨진 온천왕국으로 꼽힌다. 후쿠시마현 전역을 따라 추앙할 온천들이 산재하는데, 특히, 현의 서부권인 아이즈 지역에는 감성까지 더하는 명탕(名湯)들이 가득해 후쿠시마 여행의 쉼표로 인기다.</p>
<p>&nbsp;</p>
<p>일본 감성 가득한 온천거리를 탐하는 여행자라면, 쓰루가성에서 멀지 않은 산 속에 자리한 히가시야마온천이 딱이다. 오랜 시간을 짐작케 하는 목조의 료칸들과 물길 사이를 잇는 목제다리 등, 시간이 멈춘듯한 온천마을의 풍경은 걷는 것만으로도 치유를 전할 정도다.</p>
<p>&nbsp;</p>
<p>히가시야마온천은 8세기 무렵, 명승 교기가 발견했다고 전해진다. 온천수도 각별한 황산염천이다. 피부 노폐물 제거에 탁월하고, 보습 효과도 좋아 예로부터 고운 피부를 만들어주는 온천수로 유명세다.</p>
<p>히가시야마온천 내에는 총 13곳의 온천숙소가 성업중이다. 대형 온천호텔부터 일본 감성 충만한 료칸까지 늘어서 취향껏 즐길 수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245_wpmftuok.jpg" alt="후쿠시마현_서브03(히가시야마온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8px;" /></p>
<p><span style="font-size: 14px;">▲히가시야마온천의 노포 료칸인 무카이타키</span></p>
<p>&nbsp;</p>
<p>추천 명소는 건물 자체가 일본 정부의 유형문화재로 등록된 무카이타키(向瀧) 료칸. 노포의 역사를 실감케하는 외관에 더해, 용출되는 온천수를 가수나 가열을 일체 하지 않고 그대로 흘려보내는 전통의 원수 공급 방식인 ‘겐센카케나가시’ 방식으로 1,300년을 이어온 천연 온천수를 탐할 수 있다.&nbsp;</p>
<p>&nbsp;</p>
<p>아시노마키온천도 여행자들에게 인기다. 아이즈의 남쪽의 깊은 계곡을 따라 숨어 자리한 탓에 1200년 전에 발견되었음에도 100여 년 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닿은 비보(秘寶)와 같은 온천지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255_zduoocna.jpg" alt="후쿠시마현_서브04(아시노마키온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span style="font-size: 14px;">▲아시노마키온천의 오카와소 료칸. 무한성을 연상케하는 회랑이 명물이다</span></p>
<p>&nbsp;</p>
<p>산세와 계곡을 따라 7개의 크고 작은 온천숙소가 자리하는데 깎아지른 벼랑이 병풍과도 같은 오카와소 료칸이 단연 인기다. 계곡을 조망하는 노천탕은 다 큰 어른들도 아이들마냥 들뜨게 하고, 세계적 히트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lt;귀멸의 칼날&gt;의 무한성의 모티브가 된 료칸의 회랑은 원작의 팬이든 그렇지 않든 모든 이들을 감동시키니 찾아볼 가치가 차고도 넘친다.&nbsp;</p>
<p>&nbsp;</p>
<p><b>골퍼 주목! 후쿠시마 명소 뒤엔 명품 그린 기다려</b></p>
<p>여행으로 후쿠시마를 찾는다면 여행짐에 골프백을 함께 챙겨보는 것도 답이다. 후쿠시마에는 명품으로 불리우는 골프리조트들이 산재해 있으니 소도시적 감성의 여행에 더해 골프를 만끽하는 일석이조의 호사까지 누릴 수 있으니 말이다.&nbsp;</p>
<p>&nbsp;</p>
<p>오나하마 오션 골프클럽(小名浜オーシャンゴルフクラブ)은 후쿠시마현 동부권 태평양을 조망하는 절경의 풍경이 백미다. 18홀 규모의 코스로, 모든 홀에서 에메랄드빛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2019년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지가 ‘Best Golf Resorts in Asia’로 선정하였을 만큼 리조트 감성 가득한 골프를 만끽할 수 있다. 오피셜 리조트호텔도 병설되어 장기 체류형 투어에도 제격이다.&nbsp;</p>
<p>&nbsp;</p>
<p>후쿠시마현 남부권에 자리한 그란디 나스 시라카와 골프클럽(グランディ那須白河ゴルフクラブ)은 27홀 규모에 퍼블릭 9홀을 더한 매력적인 코스의 골프장. 세계적 골프장 설계자로 꼽히는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1995년에 완성한 골프장으로, 나스 시라카와 고원의 대자연 속에 상질의 유러피언 골프 코스를 완성해 격조 높은 골프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이상적이다. 고성을 연상케하는 클럽하우스와 오피셜 호텔도 주목할 포인트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310_utmreoxs.jpg" alt="후쿠시마현_박스_골프장(나스요코골프코스).jpg" style="width: 660px; height: 351px;" /></p>
<p><span style="font-size: 14px;">▲나스 요코 골프클럽</span></p>
<p><br /></p>
<p>나스 요코 골프클럽(那須陽光ゴルフクラブ)은 후쿠시마현 경계를 살짝 넘어 도치기현 나스군에 자리하지만 후쿠시마공항에서 단 40분 대에 찾을 수 있어 후쿠시마권 여행에 더하기 좋은 골프장이다.&nbsp;</p>
<p>골프 본래의 즐거움을 탐미할 수 있는 27홀 규모의 코스로, 나스고원을 조망하는 절경에 더해 두뇌 플레이를 요하는 전력성 높은 구성으로 초심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를 만족시켜 준다.</p>
<p>&nbsp;</p>
<p>특히, 카트로 페어웨이 진입도 가능해 장년층이라면 더욱 체력적 부담을 덜 수 있다.&nbsp;</p>
<p>&nbsp;</p>
<p>20실 규모의 리조트급 객실을 갖춘 숙박시설인 나스 요코 롯지도 있어 숙박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nbsp;</p>
<p><br /></p>
<p><b>&lt;여행정보&gt;</b></p>
<p>후쿠시마현까지는 도호쿠 관문 센다이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아시아나항공이 매일 취항중이며, 아이즈 지역까지는 JR센다이역에서 도호쿠신칸센을 이용해 JR 고오리야마역에 하차, 로컬선인 반에쓰사이센으로 환승하여 JR아이즈와카마쓰역에 하차하면 된다. | https://www.tif.ne.jp/ (사진 : 후쿠시마현 제공)</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특집|홋카이도/도호쿠" term="20190328173525_7709|20190328173540_8722"/>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3-18T10:32: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54:1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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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81</guid>
<title><![CDATA[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 by 호시노 리조트 개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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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소재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 by 호시노 리조트(이하,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가 지난 1월 15일 새롭게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다.
&amp;#038;nbsp;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는 바샤미치역과 연결된 초고층 복합 빌딩의 46층에서 51층까지 위치하며, 154m의 고도에서 요코하마의 항구와 도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하는 뷰가 특징이다.
&amp;#038;nbsp;
특히, 호시노 리조트 최초의 아파트먼트 호텔로서 모든 객실에 주방과 세탁·건조기를 갖추고 있어 타워형 맨션을 연상케하는 편안한 스테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amp;#038;nbsp;
&amp;#038;nbsp;
호텔 콘셉트는 ‘360° 천공의 보야주(항해)’로, 배를 모티브로 한 것이 차별점이다.&amp;#038;nbsp;
&amp;#038;nbsp;
공용 공간인 ‘OMO 베이스’는 회랑식 구조로 설계되어 요코하마의 전경을 360°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대형 창으로 이루어진 입구와 ‘나이트 뷰 데크’에서는 야경을, ‘베이 뷰 데크’에서는 아침 햇살에 빛나는 항구 도시의 모습을 즐길 수 있어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amp;#038;nbsp;
이밖에도 당구와 같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플레이 존’과 외국 영화가 상영되는 시어터 룸도 마련된다.
&amp;#038;nbsp;
객실은 총 9타입의 175실로 구성되며, 디럭스 트윈룸 기준 1박 1실 3만엔 대, OMO 하우스 코너 스위트 1박 1실 기준 13만엔 선이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2952_tdaekglt.jpg" alt="OMO5_바샤미치_호시노리조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nbsp;</p>
<p>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소재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 by 호시노 리조트(이하,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가 지난 1월 15일 새롭게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다.</p>
<p>&nbsp;</p>
<p>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는 바샤미치역과 연결된 초고층 복합 빌딩의 46층에서 51층까지 위치하며, 154m의 고도에서 요코하마의 항구와 도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하는 뷰가 특징이다.</p>
<p>&nbsp;</p>
<p>특히, 호시노 리조트 최초의 아파트먼트 호텔로서 모든 객실에 주방과 세탁·건조기를 갖추고 있어 타워형 맨션을 연상케하는 편안한 스테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nbsp;</p>
<p>&nbsp;</p>
<p>호텔 콘셉트는 ‘360° 천공의 보야주(항해)’로, 배를 모티브로 한 것이 차별점이다.&nbsp;</p>
<p>&nbsp;</p>
<p>공용 공간인 ‘OMO 베이스’는 회랑식 구조로 설계되어 요코하마의 전경을 360°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대형 창으로 이루어진 입구와 ‘나이트 뷰 데크’에서는 야경을, ‘베이 뷰 데크’에서는 아침 햇살에 빛나는 항구 도시의 모습을 즐길 수 있어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p>
<p>&nbsp;</p>
<p>이밖에도 당구와 같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플레이 존’과 외국 영화가 상영되는 시어터 룸도 마련된다.</p>
<p>&nbsp;</p>
<p>객실은 총 9타입의 175실로 구성되며, 디럭스 트윈룸 기준 1박 1실 3만엔 대, OMO 하우스 코너 스위트 1박 1실 기준 13만엔 선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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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호텔/리조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90328173408_6692"/>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5:30: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5:30:2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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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80</guid>
<title><![CDATA[포시즌스 호텔 오사카, 겨울 한정 프로그램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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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Four Seasons Hotel Osaka)가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결합한 겨울 한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amp;#038;nbsp;
&amp;#038;nbsp;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에서 여행의 피로를 푸는 컨셉으로, 호텔 내 전용 웰니스 공간인 ‘더 스파(THE SPA)’에서 전통 일본식 입욕 리추얼인 ‘오후로(Ofuro)’를 비롯해 계절의 특성을 반영한 스파 테라피를 특화 제공, 추운 날씨와 레저 활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이번 시즌에는 프랑스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코다쥬(Codage)’와 협업한 시그니처 트리트먼트 2종을 특별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amp;#038;nbsp;
실속 있는 여행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는 겨울 여행객을 위해 2박 연속 투숙 시 3박째 숙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드 나이트 프리(Third Night Free)’ 혜택을 제공, 오사카 도심 여행을 더욱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amp;#038;nbsp;
프로모션 상세 내용은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2906_zznhypyx.jpg" alt="포시즌즈호텔_오사카.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1px;" />
</p>
<p>&nbsp;</p>
<p>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Four Seasons Hotel Osaka)가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결합한 겨울 한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nbsp;</p>
<p>&nbsp;</p>
<p>포시즌스 호텔 오사카에서 여행의 피로를 푸는 컨셉으로, 호텔 내 전용 웰니스 공간인 ‘더 스파(THE SPA)’에서 전통 일본식 입욕 리추얼인 ‘오후로(Ofuro)’를 비롯해 계절의 특성을 반영한 스파 테라피를 특화 제공, 추운 날씨와 레저 활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nbsp;</p>
<p>&nbsp;</p>
<p>특히 이번 시즌에는 프랑스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코다쥬(Codage)’와 협업한 시그니처 트리트먼트 2종을 특별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p>
<p>&nbsp;</p>
<p>실속 있는 여행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는 겨울 여행객을 위해 2박 연속 투숙 시 3박째 숙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드 나이트 프리(Third Night Free)’ 혜택을 제공, 오사카 도심 여행을 더욱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p>
<p>&nbsp;</p>
<p>프로모션 상세 내용은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호텔/리조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90328173408_6692"/>
<author>icc24@japanpr.com 오나리 나오코</author>
<atom:updated>2026-02-05T15:29: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5:29: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4</guid>
<title><![CDATA[니가타현이 자랑하는 명주가 한자리에, 니가타 사케노진]]></title>
<link>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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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일본 전통주인 사케는 일본여행의 또 다른 목적이 된 지 오래다. 지역 명주를 찾아 양조장을 돌아보는 투어는 물론, 현지의 맛집에서 사케를 즐기는 미식여행은 대중적 여행 패턴으로 자리했을 정도이고, 현지 리쿼샵이나 면세점에서 인기 사케를 여행의 기념품으로 쇼핑하지 않는 이들은 거의 없을 만큼, 사케는 일본 여행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화두인 셈이다.
&amp;#038;nbsp;
이런 사케의 매력을 아낌없이 탐하고 싶은 애호가라면 탐낼만한 이벤트가 오는 3월 일본 북부 니가타현에서 펼쳐진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벤트의 이름은 ‘니가타 사케노진’(にいがた酒の陣). 독일에서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에 버금가는 전통주 사케만을 위한 술 축제다.&amp;#038;nbsp;
&amp;#038;nbsp;
니가타현 내 양조사업자들로 구성된 니가타현 주조조합과 니가타현 주조협동조합이 주최하는 니가타 사케노진에는 현 내 80개 양조장이 집결하는 니가타현은 물론 일본 최대 규모의 사케 페스티벌로, 행사가 개최되는 토키멧세 니가타 컨벤션센터를 무대로 약 500종류 이상의 지역 사케를 맛보고 즐기는 사케의 장이 펼쳐진다.&amp;#038;nbsp;

술잔 하나 들면 준비 끝, 명주 사케에 취해볼까
니가타 사케노진을 즐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입장 시 쥐어지는 ‘오초코’라고 불리우는 작은 술잔을 들고 축제장 내 양조장 부스를 돌며 즐기고 싶은 만큼 자유롭게 사케를 즐기면 그뿐이다.&amp;#038;nbsp;
&amp;#038;nbsp;
물론, 입장권 외에 추가요금은 일체 없다. 각 양조장 부스에서 원하는 만큼 다양한 종류의 사케를 시음할 수 있는데, 점찍어둔 양조장을 몇 번이고 찾아도, 같은 술을 몇 번이고 즐겨도 되니 사케의 천국이 따로 없다.&amp;#038;nbsp;
&amp;#038;nbsp;
맛볼 수 있는 명주들은 사케 애호가들의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라인업이 화려하다.&amp;#038;nbsp;
&amp;#038;nbsp;
일본 3대 명주로 손꼽히는 코시노칸바이(越の寒梅)를 필두로, 한국 내 유명세가 각별한 쿠보타(久保田), 니가타산 사케의 명품으로 손꼽히는 유키오토코(雪男) 등에 더해, 사케 마니아들 사이에서 코어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아사히타카라(朝日鷹), 코시노카가야키(越乃輝) 등의 사케 브랜드가 즐지어 늘어선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술잔인 오초코를 들고 다양한 시음을 즐길 수 있다 (사진:니가타현 제공)
&amp;#038;nbsp;
익숙한 사케들을 한 곳에서 즐기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니가타 사케노진에서만 특별 공개되는 한정생산주들도 각별한 즐길거리다. 이벤트에 참가한 대부분의 양조장에서 일반 시장에서는 절대 유통되거나 판매되지 않는 특별한 술들을 니가타 사케노진이 개최되는 단 이틀 동안에 한해 선보이니, 사케 애호가라면 욕심내지 않을 수 없다.&amp;#038;nbsp;
&amp;#038;nbsp;
조금씩 맛보는 술이라고 방심해선 곤란하다. 30분 정도만 돌아도 720mm 용량의 웬만한 사케 1병에 준하는 술을 마시게 되니, 마음 내키는 대로 마시다간 만취하여 니가타 사케노진을 절반도 채 즐기지 못할 수 있으니, 점찍어둔 양조장을 중심으로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팁이다. 물론, 인기 양조장의 경우 긴 대기줄을 만들기도 하니 오픈런의 마음가짐으로 공략해볼 일이다.&amp;#038;nbsp;

니가타 미식과 페이링, 사케 기본지식 알면 더 즐거워
니가타 사케노진에서는 사케와의 페어링에 제격인 니가타현 요리들도 맛볼 수 있다. 행사장 내 푸드존에서는 니가타현의 바다에서 잡아올린 신선한 제철 생산을 비롯해, 일본 유수의 와규 브랜드로 유명한 무라카미규 소고기 스테이크, 따끈하게 몸을 녹여주는 특산 된장이 들어간 니가타 미소라멘 등, 수준급 요리들이 안주와 식사 모두를 만족시켜주니 니가타 사케노진의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켜 준다.
&amp;#038;nbsp;
사케 초심자라면 사케의 기초지식을 알고 찾으면 더욱 즐겁다.&amp;#038;nbsp;
&amp;#038;nbsp;

▲사케 엠버서더인 MISS SAKE의 환대도 기다린다 (사진:니가타현 제공)
&amp;#038;nbsp;
사케는 일본 정부의 품질표시 기준에 의해 긴죠, 준마이 등으로 나누어지는데, 긴죠(吟醸)는 쌀을 정미하고 저온에서 천천히 양조한 것을 말한다. 섬세하고 플루티한 긴죠향이라고 하는 향기가 특징으로, 열을 가하면 쉽게 날아가기 때문에 술을 데우지 않고 상온이나 차게하여 마시며, 상급품의 경우 앞에 대(大)라는 한자를 붙여 다이긴죠(大吟醸)로 칭한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준마이(純米)는 한자어 그대로 쌀과 누룩만으로 만든 술을 말하다. 별도의 양조용 알코올(주정)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양조과정을 통해 알코올이 생성되는 원리로 술을 만드는데, 부드러운 맛이 특징으로 차게 해서는 물론 따뜻하게 데워먹어도 사케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어 가장 인기다.&amp;#038;nbsp;
&amp;#038;nbsp;
예를 들어 준마이다이긴죠(純米大吟醸)라는 사케 등급이 있다면, ‘준마이’라는 명칭이 가리키듯 별도의 주정을 사용하지 않고 쌀과 누룩으로만 양조하였다는 뜻이고, ‘다이긴죠’라는 명칭대로 저온에서 양조한 향과 색채가 최상인 술을 뜻하게 된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정미비율도 술의 맛을 결정하는 핵심이니 라벨을 통해 체크해 두는 것이 포인트다. 일반적으로 양조에 사용하는 쌀은 70% 이하로 정미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고급술의 경우 최대 40%까지 정미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정미비율이 낮을수록 쌀의 잡내가 덜하여 더욱 깨끗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amp;#038;nbsp;

&amp;#038;lt;여행정보&amp;#038;gt;
니가타 사케노진 2026은 오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에 걸쳐 니가타 토키멧세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다. 1일 2부제로 진행되며 오전부는 10시부터 13시까지, 오후부는 14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각각 펼쳐진다. 입장권 가격은 지정좌석이 있는 A티켓이 5,500엔, 좌석이 없는 B티켓은 3,800엔이며, 현장 발매 없이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판매(eplus 티켓)되며, 한국 내 주요 여행사를 통해 니가타 사케노진 관람 일정을 포함하는 여행상품을 통해서도 찾을 수 있다. https://www.niigata-sake.or.jp/sakenojin/&amp;#038;nbsp;
&amp;#038;nbsp;


   ▲니가타 사케노진 2026 포스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4648_emnngpbo.jpg" alt="리포트_메인_니가타사케노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9px;" /></p>
<p>&nbsp;</p>
<p>일본 전통주인 사케는 일본여행의 또 다른 목적이 된 지 오래다. 지역 명주를 찾아 양조장을 돌아보는 투어는 물론, 현지의 맛집에서 사케를 즐기는 미식여행은 대중적 여행 패턴으로 자리했을 정도이고, 현지 리쿼샵이나 면세점에서 인기 사케를 여행의 기념품으로 쇼핑하지 않는 이들은 거의 없을 만큼, 사케는 일본 여행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화두인 셈이다.</p>
<p>&nbsp;</p>
<p>이런 사케의 매력을 아낌없이 탐하고 싶은 애호가라면 탐낼만한 이벤트가 오는 3월 일본 북부 니가타현에서 펼쳐진다.&nbsp;</p>
<p>&nbsp;</p>
<p>이벤트의 이름은 ‘니가타 사케노진’(にいがた酒の陣). 독일에서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에 버금가는 전통주 사케만을 위한 술 축제다.&nbsp;</p>
<p>&nbsp;</p>
<p>니가타현 내 양조사업자들로 구성된 니가타현 주조조합과 니가타현 주조협동조합이 주최하는 니가타 사케노진에는 현 내 80개 양조장이 집결하는 니가타현은 물론 일본 최대 규모의 사케 페스티벌로, 행사가 개최되는 토키멧세 니가타 컨벤션센터를 무대로 약 500종류 이상의 지역 사케를 맛보고 즐기는 사케의 장이 펼쳐진다.&nbsp;</p>
<p><br /></p>
<p><b>술잔 하나 들면 준비 끝, 명주 사케에 취해볼까</b></p>
<p>니가타 사케노진을 즐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입장 시 쥐어지는 ‘오초코’라고 불리우는 작은 술잔을 들고 축제장 내 양조장 부스를 돌며 즐기고 싶은 만큼 자유롭게 사케를 즐기면 그뿐이다.&nbsp;</p>
<p>&nbsp;</p>
<p>물론, 입장권 외에 추가요금은 일체 없다. 각 양조장 부스에서 원하는 만큼 다양한 종류의 사케를 시음할 수 있는데, 점찍어둔 양조장을 몇 번이고 찾아도, 같은 술을 몇 번이고 즐겨도 되니 사케의 천국이 따로 없다.&nbsp;</p>
<p>&nbsp;</p>
<p>맛볼 수 있는 명주들은 사케 애호가들의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라인업이 화려하다.&nbsp;</p>
<p>&nbsp;</p>
<p>일본 3대 명주로 손꼽히는 코시노칸바이(越の寒梅)를 필두로, 한국 내 유명세가 각별한 쿠보타(久保田), 니가타산 사케의 명품으로 손꼽히는 유키오토코(雪男) 등에 더해, 사케 마니아들 사이에서 코어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아사히타카라(朝日鷹), 코시노카가야키(越乃輝) 등의 사케 브랜드가 즐지어 늘어선다.&nbsp; &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4711_olwczfxo.jpg" alt="리포트_서브01_니가타사케노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span style="font-size: 14px;">▲술잔인 오초코를 들고 다양한 시음을 즐길 수 있다 (사진:니가타현 제공)</span></p>
<p>&nbsp;</p>
<p>익숙한 사케들을 한 곳에서 즐기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니가타 사케노진에서만 특별 공개되는 한정생산주들도 각별한 즐길거리다. 이벤트에 참가한 대부분의 양조장에서 일반 시장에서는 절대 유통되거나 판매되지 않는 특별한 술들을 니가타 사케노진이 개최되는 단 이틀 동안에 한해 선보이니, 사케 애호가라면 욕심내지 않을 수 없다.&nbsp;</p>
<p>&nbsp;</p>
<p>조금씩 맛보는 술이라고 방심해선 곤란하다. 30분 정도만 돌아도 720mm 용량의 웬만한 사케 1병에 준하는 술을 마시게 되니, 마음 내키는 대로 마시다간 만취하여 니가타 사케노진을 절반도 채 즐기지 못할 수 있으니, 점찍어둔 양조장을 중심으로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팁이다. 물론, 인기 양조장의 경우 긴 대기줄을 만들기도 하니 오픈런의 마음가짐으로 공략해볼 일이다.&nbsp;</p>
<p><br /></p>
<p><b>니가타 미식과 페이링, 사케 기본지식 알면 더 즐거워</b></p>
<p>니가타 사케노진에서는 사케와의 페어링에 제격인 니가타현 요리들도 맛볼 수 있다. 행사장 내 푸드존에서는 니가타현의 바다에서 잡아올린 신선한 제철 생산을 비롯해, 일본 유수의 와규 브랜드로 유명한 무라카미규 소고기 스테이크, 따끈하게 몸을 녹여주는 특산 된장이 들어간 니가타 미소라멘 등, 수준급 요리들이 안주와 식사 모두를 만족시켜주니 니가타 사케노진의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켜 준다.</p>
<p>&nbsp;</p>
<p>사케 초심자라면 사케의 기초지식을 알고 찾으면 더욱 즐겁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4726_fiwlzwvq.jpg" alt="리포트_서브02_니가타사케노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span style="font-size: 14px;">▲사케 엠버서더인 MISS SAKE의 환대도 기다린다 (사진:니가타현 제공)</span></p>
<p>&nbsp;</p>
<p>사케는 일본 정부의 품질표시 기준에 의해 긴죠, 준마이 등으로 나누어지는데, 긴죠(吟醸)는 쌀을 정미하고 저온에서 천천히 양조한 것을 말한다. 섬세하고 플루티한 긴죠향이라고 하는 향기가 특징으로, 열을 가하면 쉽게 날아가기 때문에 술을 데우지 않고 상온이나 차게하여 마시며, 상급품의 경우 앞에 대(大)라는 한자를 붙여 다이긴죠(大吟醸)로 칭한다.&nbsp;&nbsp;</p>
<p>&nbsp;</p>
<p>준마이(純米)는 한자어 그대로 쌀과 누룩만으로 만든 술을 말하다. 별도의 양조용 알코올(주정)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양조과정을 통해 알코올이 생성되는 원리로 술을 만드는데, 부드러운 맛이 특징으로 차게 해서는 물론 따뜻하게 데워먹어도 사케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어 가장 인기다.&nbsp;</p>
<p>&nbsp;</p>
<p>예를 들어 준마이다이긴죠(純米大吟醸)라는 사케 등급이 있다면, ‘준마이’라는 명칭이 가리키듯 별도의 주정을 사용하지 않고 쌀과 누룩으로만 양조하였다는 뜻이고, ‘다이긴죠’라는 명칭대로 저온에서 양조한 향과 색채가 최상인 술을 뜻하게 된다.&nbsp;&nbsp;</p>
<p>&nbsp;</p>
<p>정미비율도 술의 맛을 결정하는 핵심이니 라벨을 통해 체크해 두는 것이 포인트다. 일반적으로 양조에 사용하는 쌀은 70% 이하로 정미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고급술의 경우 최대 40%까지 정미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정미비율이 낮을수록 쌀의 잡내가 덜하여 더욱 깨끗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nbsp;</p>
<p><br /></p>
<p><b>&lt;여행정보&gt;</b></p>
<p>니가타 사케노진 2026은 오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에 걸쳐 니가타 토키멧세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다. 1일 2부제로 진행되며 오전부는 10시부터 13시까지, 오후부는 14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각각 펼쳐진다. 입장권 가격은 지정좌석이 있는 A티켓이 5,500엔, 좌석이 없는 B티켓은 3,800엔이며, 현장 발매 없이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판매(eplus 티켓)되며, 한국 내 주요 여행사를 통해 니가타 사케노진 관람 일정을 포함하는 여행상품을 통해서도 찾을 수 있다. https://www.niigata-sake.or.jp/sakenojin/&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4734_zhalxtqi.jpg" alt="리포트_여행정보용_니가타사케노진.jpg" style="width: 250px; height: 354px;"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4px; text-align: start;">▲니가타 사케노진 2026 포스터</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이달의 추천관광" term="20220504111530_8251"/>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4-07T18:28: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3:47:5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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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78</guid>
<title><![CDATA[[호텔리뷰]유노야마온천 기보소 료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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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enewsjapan.com/m/view.php?no=1078</mobile>
<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여행의 목적지인 오사카를 중심으로 자리한 간사이 지방의 가장 동쪽, 숨겨진 보물과도 같은 미에현이 자리한다.&amp;#038;nbsp;
&amp;#038;nbsp;
기이(紀伊)반도의 동안부, 이세만을 사이에 두고 나고야와 마주한 미에현은 신성함의 땅으로 손꼽힌다.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인 이세-시마 국립공원은 자연의 신성함으로, 2천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세신궁은 영험함으로 여행객을 맞이해 최근 그 주목도가 부쩍 오른 소도시중 하나다.&amp;#038;nbsp;
&amp;#038;nbsp;
이러한 미에현 온천 명소로 꼽히는 1300년 역사의 유노야마온천에 치유의 온천 료칸 기보소(希望荘)가 자리한다.&amp;#038;nbsp;
&amp;#038;nbsp;
산 중턱에 자리한 기보소는 미에의 자연을 탐하는 절경의 조망을 자랑하는 온천료칸. 특히, 호텔 주요 시설 간을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는 이색적인 료칸으로 유명세도 각별하다.&amp;#038;nbsp;&amp;#038;nbsp;

이세만 절경 조망하는 객실&amp;#038;amp;케이블카 즐거워&amp;#038;nbsp;
기보소까지는 긴테츠 유노야마온천역에서 자동차로 약 5분 정도를 달린다. 표고 369m의 명봉인 고모노후지(菰野富士) 봉우리와 같은 높이에 로비에 해당하는 산정관이 자리하는데, 통창으로 바라보는 이세의 산세와 바다 풍경이 체크인 전부터 흥분을 감출 수 없게 만든다.
&amp;#038;nbsp;
체크인 후에는 객실과 온천, 부대시설 등이 자리한 본관으로 이동하는 이색 구조다.&amp;#038;nbsp;
&amp;#038;nbsp;

▲산정관과 본관을 잇는 케이블카
&amp;#038;nbsp;
산정관에서 본관까지는 작은 케이블카(등산열차)를 타고 내려간다. 이세만의 절경이 눈앞으로 펼쳐지고 조용한 숲을 가로지르는 쾌감은 기보소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즐거움이다.&amp;#038;nbsp;
&amp;#038;nbsp;
기보소의 객실은 도합 39실이 자리하는데, 조망과 스타일이 더없이 매력적이다. 특히 이세만을 조망하는 객실의 경우 초대형 와이드 통창이나 L자형 이면개방형 통창으로 개방감 넘치는 조망을 확보해, 료칸의 매력과 리조트호텔의 여유를 동시에 탐할 수 있다.
&amp;#038;nbsp;
이색 객실을 탐한다면 일본의 고민가를 객실 내에 그대로 재현한 고민가풍 룸이 있어 흥미롭다.&amp;#038;nbsp;
&amp;#038;nbsp;
객실문을 열면 일본식 돌바닥과 대나무 울타리, 토벽과 기와지붕까지, 옛 정취 가득한 고민가가 그대로 펼쳐져 더없이 정겹고, 일본 감성 그대로의 화실부터, 침대를 곁들인 화양실도 마련되어 고민가에서 숙박하는 듯 각별한 체험을 선사해 인기다.&amp;#038;nbsp;

미에현 담은 가이세키먹고 절경의 온천 만끽
료칸의 즐거움 식사도 각별하다. 호화찬란한 진미들이 펼쳐지는 정통 가이세키를 맛볼 수 있는데, 식재료 대부분을 미에현산 해산물과 농축산물을 사용해 고집스러운 맛을 선보인다.
&amp;#038;nbsp;
가이세키 코스도 플랜별로 여러 종류가 마련되지만, 대표 코스는 료칸의 이름을 딴 ‘기보 가이세키’.
&amp;#038;nbsp;
미에현산 3대 브랜드 소고기 중 하나인 이세스이자와 소고기와 미에현 카도와키 목장의 A5 등급 흑우와규 구이가 세트로 제공되고, 이세의 바다가 키워낸 모듬회와 가마솥밥, 디저트까지 꽉 채운 가이세키를 만끽할 수 있다.
&amp;#038;nbsp;

▲이세새우가 곁들여진 호화 미식 가이세키 코스
&amp;#038;nbsp;
호사스러움을 한 단계 끌어 올린 ‘호화 미식 가이세키 코스’도 인기다. 기보 가이세키의 코스 메뉴에 더해 미에현 명물인 이세새우(닭새우) 조림과 요리장이 직접 눈앞에서 튀겨주는 텐푸라(튀김) 등이 더해져, 호화 식재를 맛보는 특별 가이세키를 즐길 수 있어 이 또한 욕심내 볼 만하다.&amp;#038;nbsp;
&amp;#038;nbsp;
참고로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는 물론, 전통 료칸다운 객실 내 식사도 세팅 가능하니 취향껏 선택하면 된다.&amp;#038;nbsp;
&amp;#038;nbsp;

▲천연 라돈성분을 함유한 지스케노유 온천탕
&amp;#038;nbsp;
천연온천도 빼놓을 수 없다. 천연온천 대욕탕인 지스케노유(自助の湯)는 천연 라돈성분을 함유한 귀한 온천으로, 신진대사 촉진, 신경통 완화 등에 효과가 탁월하다.&amp;#038;nbsp;
&amp;#038;nbsp;
온천후에는 마사지 공간인 라쿠라쿠야에서 수기 요법 전문가에 의한 유료 정체(整体) 서비스(매주 토/일요일 한정)도 기다린다. 어깨결림과 요통, 신경통 등 다양한 통증을 추나요법 등을 통해 풀어주어 온천의 효과를 배가시키니 심신 치유에 제격이다.
&amp;#038;nbsp;
프론트가 자리한 산정관의 카페와 기념품점도 즐길 포인트다. 탁 트인 통창을 통한 개방감 넘치는 조망을 자랑하는 공간에 카페가 병설되어 다과를 즐길 수 있고, 기념품점인 ‘히노데야제과’에서는 레트로한 감성의 명물인 유노하나 센베이 등의 과자를 필두로, 료칸이 자리한 고모노 지역의 특산품도 상설 판매하여 미에현 여행의 기념품을 손에 놓기 제격이다.&amp;#038;nbsp;
&amp;#038;nbsp;

▲기보소 료칸 본관의 전경
&amp;#038;nbsp;
&amp;#038;lt;여행정보&amp;#038;gt;
유노야마온천 기보소 료칸 숙박요금은 스탠다드급인 기보 가이세키 석식을 포함한 1박 2식(1인)에 14,040엔부터, 이세새우 등의 고급 식재료를 더한 호화 미식 가이세키 코스로 식사를 업그레이드할 경우 1박 2식(1인)에 18,000엔부터 숙박할 수 있다. 체크인은 15시 30분부터 18시까지, 체크아웃은 오전 10시로, 긴테츠 유노야마온천역과 료칸 간 무료 송영버스도 제공한다. | https://www.kibousoh.or.j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1621_zxdmdigm.jpg" alt="호텔리뷰_메인(기보소).jpg" style="width: 660px; height: 450px;" /></p>
<p><br /></p>
<p>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여행의 목적지인 오사카를 중심으로 자리한 간사이 지방의 가장 동쪽, 숨겨진 보물과도 같은 미에현이 자리한다.&nbsp;</p>
<p>&nbsp;</p>
<p>기이(紀伊)반도의 동안부, 이세만을 사이에 두고 나고야와 마주한 미에현은 신성함의 땅으로 손꼽힌다.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인 이세-시마 국립공원은 자연의 신성함으로, 2천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세신궁은 영험함으로 여행객을 맞이해 최근 그 주목도가 부쩍 오른 소도시중 하나다.&nbsp;</p>
<p>&nbsp;</p>
<p>이러한 미에현 온천 명소로 꼽히는 1300년 역사의 유노야마온천에 치유의 온천 료칸 기보소(希望荘)가 자리한다.&nbsp;</p>
<p>&nbsp;</p>
<p>산 중턱에 자리한 기보소는 미에의 자연을 탐하는 절경의 조망을 자랑하는 온천료칸. 특히, 호텔 주요 시설 간을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는 이색적인 료칸으로 유명세도 각별하다.&nbsp;&nbsp;</p>
<p><br /></p>
<p><b>이세만 절경 조망하는 객실&amp;케이블카 즐거워&nbsp;</b></p>
<p>기보소까지는 긴테츠 유노야마온천역에서 자동차로 약 5분 정도를 달린다. 표고 369m의 명봉인 고모노후지(菰野富士) 봉우리와 같은 높이에 로비에 해당하는 산정관이 자리하는데, 통창으로 바라보는 이세의 산세와 바다 풍경이 체크인 전부터 흥분을 감출 수 없게 만든다.</p>
<p>&nbsp;</p>
<p>체크인 후에는 객실과 온천, 부대시설 등이 자리한 본관으로 이동하는 이색 구조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1713_zcvrybye.jpg" alt="호텔리뷰_서브01(기보소).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span style="font-size: 14px;">▲산정관과 본관을 잇는 케이블카</span></p>
<p>&nbsp;</p>
<p>산정관에서 본관까지는 작은 케이블카(등산열차)를 타고 내려간다. 이세만의 절경이 눈앞으로 펼쳐지고 조용한 숲을 가로지르는 쾌감은 기보소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즐거움이다.&nbsp;</p>
<p>&nbsp;</p>
<p>기보소의 객실은 도합 39실이 자리하는데, 조망과 스타일이 더없이 매력적이다. 특히 이세만을 조망하는 객실의 경우 초대형 와이드 통창이나 L자형 이면개방형 통창으로 개방감 넘치는 조망을 확보해, 료칸의 매력과 리조트호텔의 여유를 동시에 탐할 수 있다.</p>
<p>&nbsp;</p>
<p>이색 객실을 탐한다면 일본의 고민가를 객실 내에 그대로 재현한 고민가풍 룸이 있어 흥미롭다.&nbsp;</p>
<p>&nbsp;</p>
<p>객실문을 열면 일본식 돌바닥과 대나무 울타리, 토벽과 기와지붕까지, 옛 정취 가득한 고민가가 그대로 펼쳐져 더없이 정겹고, 일본 감성 그대로의 화실부터, 침대를 곁들인 화양실도 마련되어 고민가에서 숙박하는 듯 각별한 체험을 선사해 인기다.&nbsp;</p>
<p><br /></p>
<p><b>미에현 담은 가이세키먹고 절경의 온천 만끽</b></p>
<p>료칸의 즐거움 식사도 각별하다. 호화찬란한 진미들이 펼쳐지는 정통 가이세키를 맛볼 수 있는데, 식재료 대부분을 미에현산 해산물과 농축산물을 사용해 고집스러운 맛을 선보인다.</p>
<p>&nbsp;</p>
<p>가이세키 코스도 플랜별로 여러 종류가 마련되지만, 대표 코스는 료칸의 이름을 딴 ‘기보 가이세키’.</p>
<p>&nbsp;</p>
<p>미에현산 3대 브랜드 소고기 중 하나인 이세스이자와 소고기와 미에현 카도와키 목장의 A5 등급 흑우와규 구이가 세트로 제공되고, 이세의 바다가 키워낸 모듬회와 가마솥밥, 디저트까지 꽉 채운 가이세키를 만끽할 수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1728_bropmxnd.jpg" alt="호텔리뷰_서브03(기보소).jpg" style="width: 660px; height: 423px;" /></p>
<p><span style="font-size: 14px;">▲이세새우가 곁들여진 호화 미식 가이세키 코스</span></p>
<p>&nbsp;</p>
<p>호사스러움을 한 단계 끌어 올린 ‘호화 미식 가이세키 코스’도 인기다. 기보 가이세키의 코스 메뉴에 더해 미에현 명물인 이세새우(닭새우) 조림과 요리장이 직접 눈앞에서 튀겨주는 텐푸라(튀김) 등이 더해져, 호화 식재를 맛보는 특별 가이세키를 즐길 수 있어 이 또한 욕심내 볼 만하다.&nbsp;</p>
<p>&nbsp;</p>
<p>참고로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는 물론, 전통 료칸다운 객실 내 식사도 세팅 가능하니 취향껏 선택하면 된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1743_sagyyfcn.jpg" alt="호텔리뷰_서브02(기보소).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6px;" /></p>
<p><span style="font-size: 14px;">▲천연 라돈성분을 함유한 지스케노유 온천탕</span></p>
<p>&nbsp;</p>
<p>천연온천도 빼놓을 수 없다. 천연온천 대욕탕인 지스케노유(自助の湯)는 천연 라돈성분을 함유한 귀한 온천으로, 신진대사 촉진, 신경통 완화 등에 효과가 탁월하다.&nbsp;</p>
<p>&nbsp;</p>
<p>온천후에는 마사지 공간인 라쿠라쿠야에서 수기 요법 전문가에 의한 유료 정체(整体) 서비스(매주 토/일요일 한정)도 기다린다. 어깨결림과 요통, 신경통 등 다양한 통증을 추나요법 등을 통해 풀어주어 온천의 효과를 배가시키니 심신 치유에 제격이다.</p>
<p>&nbsp;</p>
<p>프론트가 자리한 산정관의 카페와 기념품점도 즐길 포인트다. 탁 트인 통창을 통한 개방감 넘치는 조망을 자랑하는 공간에 카페가 병설되어 다과를 즐길 수 있고, 기념품점인 ‘히노데야제과’에서는 레트로한 감성의 명물인 유노하나 센베이 등의 과자를 필두로, 료칸이 자리한 고모노 지역의 특산품도 상설 판매하여 미에현 여행의 기념품을 손에 놓기 제격이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1755_uzlwvvhr.jpg" alt="호텔리뷰_여행정보용_작게삽입(기보소_삭제가능).jpg" style="width: 660px; height: 495px;" /></p>
<p><span style="font-size: 14px;">▲기보소 료칸 본관의 전경</span></p>
<p>&nbsp;</p>
<p><b>&lt;여행정보&gt;</b></p>
<p>유노야마온천 기보소 료칸 숙박요금은 스탠다드급인 기보 가이세키 석식을 포함한 1박 2식(1인)에 14,040엔부터, 이세새우 등의 고급 식재료를 더한 호화 미식 가이세키 코스로 식사를 업그레이드할 경우 1박 2식(1인)에 18,000엔부터 숙박할 수 있다. 체크인은 15시 30분부터 18시까지, 체크아웃은 오전 10시로, 긴테츠 유노야마온천역과 료칸 간 무료 송영버스도 제공한다. | https://www.kibousoh.or.j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1816_mxcblmhs.jpg" alt="29면_기보소_로고.jpg" style="width: 300px; height: 10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이달의 추천관광" term="20220504111530_8251"/>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5:19: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5:19:1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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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77</guid>
<title><![CDATA[[리포트]감성 소도시 여행 이상향, 여기는 ‘마쓰야마’]]></title>
<link>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77</link>
<mobile>https://enewsjapan.com/m/view.php?no=1077</mobile>
<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일본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문호 나쓰메 소세키가 사랑했다. 그의 문학 속에 그려졌던 풍경은 백 여년 가까운 세월을 넘어 지금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도고온천이 있는 진득한 일본미의 마쓰야마 이야기다. 노면전차와 봇짱열차로 불리우는 성냥갑 모양의 기차가 도시 한 가운데를 활보하고 예스러운 온천은 일본다움을 진동시키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도시라는 명성이 납득가는 이유다.&amp;#038;nbsp;
&amp;#038;nbsp;

   마쓰야마의 감성 심볼, 100년 역사 도고온천&amp;#038;nbsp;

JR마쓰야마역에서 노면전차를 타고 종점인 도고온천역에 닿으면 마쓰야마의 심볼이라 칭하기에 손색이 없는 명소, 도고온천과 조우한다. 메이지 27년(1894년)에 세워진 도고온천 본관 건물은 보는 것만으로도 위압적인 신비로움을 전하는 마쓰야마의 명물이다.&amp;#038;nbsp;
&amp;#038;nbsp;
100년을 훌쩍 넘긴 본관의 낡은 나무판자와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곡선형 기와단청 아래로 큼지막하게 적혀진 ‘道後温泉’이라는 글자는 판타지 세계의 입구인 듯 한없이 이방인의 시선을 사로잡고 놓아주질 않는다.&amp;#038;nbsp;
&amp;#038;nbsp;
오랜 건물의 외관을 보고 단순한 문화재나 관람시설을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도고온천이라는 말 그대로 천연 온천이 솟아나는 명물온천시설로 1층은 대중적인 공동욕탕온천이, 2층과 3층에는 개별온천탕과 일본 전통 가옥형태의 휴게실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어 온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니 감상은 잠시 접어두고 온천에 몸을 맡기면 그 뿐이다.
&amp;#038;nbsp;

   


   ▲3000년 역사의 도고온천 본관의 대욕탕

&amp;#038;nbsp;
도고온천 본관은 1894년에 지어진 목조 3층의 훌륭한 건물로 온천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3층 누각의 중후한 분위기와 주변의 근대적인 호텔, 상점가와 어우러지며 한층 더 품격있는 모습을 자랑하니 온천에 앞서 고풍스런 건축미에 눈이 먼저 간다.&amp;#038;nbsp;
&amp;#038;nbsp;
1층에서 입욕료를 내면 유카타가 제공된다. 유카타로 몸을 감싸고 1층 대온천탕에서으로 발을 옮기면 3,000년 전 다리를 다친 학이 도고온천에서 상처를 고쳤다는 전설의 온천수가 반긴다. 온천만 즐겨도 손해다. 입욕을 즐긴 후 고전적인 도고온천의 건물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것이 도고온천을 즐기는 진짜 재미이기 때문이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3층에 자리한 오오히로마(휴게실)도 즐겨볼 만하다. 2층에도 휴게실이 있지만 공동인 반면, 3층의 휴게실에는 개별이용형태이기에 더욱 각별하다. 2,500엔으로 조금 비싸지만 옛 정취 가득한 클래식한 방에서 도고온천의 거리 밖 풍경을 즐기며 다과를 즐기는 뻔하지만 이상적인 경험을 챙길 수 있으니 욕심내 보아도 좋다.
&amp;#038;nbsp;
3층의 긴 복도의 끝에 자리한 ‘봇짱의 방’도 빼놓을 수 없다. 일본의 대문호인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봇짱’(坊っちゃん:도련님)의 무대로서 도고온천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는 나쓰메 소세키가 생전 도고온천을 자주 찾아 즐긴 것에서 유래한다.&amp;#038;nbsp;
&amp;#038;nbsp;
나쓰메 소세키는 1895년 마쓰야마중학교(현재 마쓰야마 히가시고등학교)에 영어교사로 실제 부임했었고, 당시의 풍경과 자신의 경험을 녹여 소설 ‘봇짱’을 완성하였으니 소설 속 마쓰야마의 세밀한 묘사가 담긴 이유다.
&amp;#038;nbsp;
도고온천을 찾는다면 신명소 ‘하늘의 산책로’를 필히 찾아볼 일이다. 도고온천 본관 옆에 있는 간무리야마에 정비된 무료 전망 공간으로, 100% 천연온천이 흐르는 족욕 공간과 함께 도고온천 본관과 마쓰야마 거리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호사를 누릴 수 있으니 즐길 수 있어 각별하다.

   


   명물 ‘봇짱열차’ 오르니, 내가 소설의 주인공되네

소설 ‘봇짱’을 읽은 이들이라면 도고온천과 더불어 소설 속 장면과 아이템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amp;#038;nbsp;
&amp;#038;nbsp;
봇짱열차는 소설 속 등장하는 증기기관차로, 주인공인 봇짱이 마쓰야마의 중학교에 교사로 부임하며 성냥갑 모양을 한 기차에 탔다는 묘사에서 차용해 지금과 같은 봇짱열차로 이름 붙여졌다.&amp;#038;nbsp;
&amp;#038;nbsp;
객차안의 운치도 남다르다. 달랑 1량짜리 전차는 짙은 오크색 페인트로 칠하여진 거친 나무판자들이 객차 안을 감싸고 바닥은 걸을 때마다 삐그덕 소리를 내는 닳고 닳은 마룻바닥인 채 손님을 맞는다.
&amp;#038;nbsp;

   


   ▲복고적 외형의 봇짱열차

&amp;#038;nbsp;
창문도 옛 정서 그대로 미닫이 목조창에 앉는 의자마저도 나무의자로 되어 노면선로의 덜컹거림이 온몸에 그대로 전해지니 꽤나 리얼한 복고적 감성을 긁어낸다.
&amp;#038;nbsp;
도고온천역 앞 상점가 입구광장에 자리한 봇짱 가라쿠리 시계도 눈여겨볼 일이다. 1시간마다 시계가 위로 올라오며 소설 ‘봇짱’의 등장인물 등이 차례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는데, 소설을 모르는 이라도 귀여운 캐릭터들 모습에 반할 수 밖에 없으니 정시가 되기까지 십 여분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다.&amp;#038;nbsp;

   


   “다가올 봄 시즌 기대해”, 벚꽃 명소 마쓰야마성

마쓰야마성은 1602년 일본 전국시대의 무장 가토 요시아키에 의해 25년에 걸쳐 축성된 평산성(平山城)의 대표적인 성곽이다. 평야에 우뚝 솟은 산 정상에 성을 만들어 요새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일본 내에서도 3대 평산성의 하나로 손꼽힌다.&amp;#038;nbsp;
&amp;#038;nbsp;
명성은 이뿐만이 아니다. 현재 일본에 12개소 밖에 남아있지 않은 ‘현존하는 12천수각’의 하나로 에도시대 이전에 세워진 천수각을 가진 유일한 성곽으로 역사적 가치까지 탄탄하다.&amp;#038;nbsp;
&amp;#038;nbsp;

   


   ▲마쓰야마성. 봄 시즌 벚꽃성지로 손꼽힌다

&amp;#038;nbsp;
로프웨이에서 내려 걸어서 10분이면 마쓰야마성 천수각에 닿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산 정상에 자리한 탓에 그 옛날의 모습이나 지형을 비교적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이 기쁘다.&amp;#038;nbsp;

   

3층 규모의 천수각은 단연 볼거리다. 내부에선 성주였던 가토가문의 유품들도 즐길 수 있고 특히나 마쓰야마의 풍경을 산 최정상에서 조망할 수 있어 풍경만으로는 일본의 어떤 천수각에도 지지 않는다.&amp;#038;nbsp;
&amp;#038;nbsp;
봄의 감성을 더하는 벚꽃도 빠지지 않는다. 성문에서부터 천수각에 이르는 길을 따라 200여 그루를 훌쩍 넘는 벚나무들이 만개하니 다가올 봄 시즌, 마쓰야마를 찾는다면 기억해 둘 포인트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lt;여행정보&amp;#038;gt;

마쓰야마까지는 인천공항에서는 제주항공, 김해공항에서는 에어부산이 각각 정기편을 취항하고 있다. 직항편 발착시간에 맞추어 한국인여행객을 위한 무료셔틀버스가 운행중에 있고 공항 인포메이션에서 여권을 제시하면 마쓰야마시 및 에히메현 주요 관광시설 무료 입장권 및 할인권도 제공한다. (2026년 3월 31일까지) | https://matsuyama-sightseeing.com/ (사진 : 마쓰야마시 제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1246_mnionlcg.jpg" alt="리포트_마쓰야마시_메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9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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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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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본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문호 나쓰메 소세키가 사랑했다. 그의 문학 속에 그려졌던 풍경은 백 여년 가까운 세월을 넘어 지금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도고온천이 있는 진득한 일본미의 마쓰야마 이야기다. 노면전차와 봇짱열차로 불리우는 성냥갑 모양의 기차가 도시 한 가운데를 활보하고 예스러운 온천은 일본다움을 진동시키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도시라는 명성이 납득가는 이유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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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마쓰야마의 감성 심볼, 100년 역사 도고온천&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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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R마쓰야마역에서 노면전차를 타고 종점인 도고온천역에 닿으면 마쓰야마의 심볼이라 칭하기에 손색이 없는 명소, 도고온천과 조우한다. 메이지 27년(1894년)에 세워진 도고온천 본관 건물은 보는 것만으로도 위압적인 신비로움을 전하는 마쓰야마의 명물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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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0년을 훌쩍 넘긴 본관의 낡은 나무판자와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곡선형 기와단청 아래로 큼지막하게 적혀진 ‘道後温泉’이라는 글자는 판타지 세계의 입구인 듯 한없이 이방인의 시선을 사로잡고 놓아주질 않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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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랜 건물의 외관을 보고 단순한 문화재나 관람시설을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도고온천이라는 말 그대로 천연 온천이 솟아나는 명물온천시설로 1층은 대중적인 공동욕탕온천이, 2층과 3층에는 개별온천탕과 일본 전통 가옥형태의 휴게실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어 온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니 감상은 잠시 접어두고 온천에 몸을 맡기면 그 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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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1320_fpvnfmao.jpg" alt="리포트_마쓰야마시_서브01(도고온천대욕탕).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8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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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4px;">▲3000년 역사의 도고온천 본관의 대욕탕</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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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고온천 본관은 1894년에 지어진 목조 3층의 훌륭한 건물로 온천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3층 누각의 중후한 분위기와 주변의 근대적인 호텔, 상점가와 어우러지며 한층 더 품격있는 모습을 자랑하니 온천에 앞서 고풍스런 건축미에 눈이 먼저 간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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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층에서 입욕료를 내면 유카타가 제공된다. 유카타로 몸을 감싸고 1층 대온천탕에서으로 발을 옮기면 3,000년 전 다리를 다친 학이 도고온천에서 상처를 고쳤다는 전설의 온천수가 반긴다. 온천만 즐겨도 손해다. 입욕을 즐긴 후 고전적인 도고온천의 건물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것이 도고온천을 즐기는 진짜 재미이기 때문이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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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층에 자리한 오오히로마(휴게실)도 즐겨볼 만하다. 2층에도 휴게실이 있지만 공동인 반면, 3층의 휴게실에는 개별이용형태이기에 더욱 각별하다. 2,500엔으로 조금 비싸지만 옛 정취 가득한 클래식한 방에서 도고온천의 거리 밖 풍경을 즐기며 다과를 즐기는 뻔하지만 이상적인 경험을 챙길 수 있으니 욕심내 보아도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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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층의 긴 복도의 끝에 자리한 ‘봇짱의 방’도 빼놓을 수 없다. 일본의 대문호인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봇짱’(坊っちゃん:도련님)의 무대로서 도고온천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는 나쓰메 소세키가 생전 도고온천을 자주 찾아 즐긴 것에서 유래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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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쓰메 소세키는 1895년 마쓰야마중학교(현재 마쓰야마 히가시고등학교)에 영어교사로 실제 부임했었고, 당시의 풍경과 자신의 경험을 녹여 소설 ‘봇짱’을 완성하였으니 소설 속 마쓰야마의 세밀한 묘사가 담긴 이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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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고온천을 찾는다면 신명소 ‘하늘의 산책로’를 필히 찾아볼 일이다. 도고온천 본관 옆에 있는 간무리야마에 정비된 무료 전망 공간으로, 100% 천연온천이 흐르는 족욕 공간과 함께 도고온천 본관과 마쓰야마 거리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호사를 누릴 수 있으니 즐길 수 있어 각별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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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명물 ‘봇짱열차’ 오르니, 내가 소설의 주인공되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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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설 ‘봇짱’을 읽은 이들이라면 도고온천과 더불어 소설 속 장면과 아이템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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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봇짱열차는 소설 속 등장하는 증기기관차로, 주인공인 봇짱이 마쓰야마의 중학교에 교사로 부임하며 성냥갑 모양을 한 기차에 탔다는 묘사에서 차용해 지금과 같은 봇짱열차로 이름 붙여졌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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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객차안의 운치도 남다르다. 달랑 1량짜리 전차는 짙은 오크색 페인트로 칠하여진 거친 나무판자들이 객차 안을 감싸고 바닥은 걸을 때마다 삐그덕 소리를 내는 닳고 닳은 마룻바닥인 채 손님을 맞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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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1418_iefodgqp.jpg" alt="리포트_마쓰야마시_서브02(봇짱열차).jpg" style="width: 660px; height: 450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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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4px;">▲복고적 외형의 봇짱열차</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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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창문도 옛 정서 그대로 미닫이 목조창에 앉는 의자마저도 나무의자로 되어 노면선로의 덜컹거림이 온몸에 그대로 전해지니 꽤나 리얼한 복고적 감성을 긁어낸다.</p>
<p>&nbsp;</p>
<p>도고온천역 앞 상점가 입구광장에 자리한 봇짱 가라쿠리 시계도 눈여겨볼 일이다. 1시간마다 시계가 위로 올라오며 소설 ‘봇짱’의 등장인물 등이 차례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는데, 소설을 모르는 이라도 귀여운 캐릭터들 모습에 반할 수 밖에 없으니 정시가 되기까지 십 여분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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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다가올 봄 시즌 기대해”, 벚꽃 명소 마쓰야마성</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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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쓰야마성은 1602년 일본 전국시대의 무장 가토 요시아키에 의해 25년에 걸쳐 축성된 평산성(平山城)의 대표적인 성곽이다. 평야에 우뚝 솟은 산 정상에 성을 만들어 요새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일본 내에서도 3대 평산성의 하나로 손꼽힌다.&nbsp;</p>
<p>&nbsp;</p>
<p>명성은 이뿐만이 아니다. 현재 일본에 12개소 밖에 남아있지 않은 ‘현존하는 12천수각’의 하나로 에도시대 이전에 세워진 천수각을 가진 유일한 성곽으로 역사적 가치까지 탄탄하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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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1408_ezisqrmx.jpg" alt="리포트_마쓰야마시_서브03(마쓰야마성).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8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마쓰야마성. 봄 시즌 벚꽃성지로 손꼽힌다</span>
</p>
<p>&nbsp;</p>
<p>로프웨이에서 내려 걸어서 10분이면 마쓰야마성 천수각에 닿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산 정상에 자리한 탓에 그 옛날의 모습이나 지형을 비교적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이 기쁘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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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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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층 규모의 천수각은 단연 볼거리다. 내부에선 성주였던 가토가문의 유품들도 즐길 수 있고 특히나 마쓰야마의 풍경을 산 최정상에서 조망할 수 있어 풍경만으로는 일본의 어떤 천수각에도 지지 않는다.&nbsp;</p>
<p>&nbsp;</p>
<p>봄의 감성을 더하는 벚꽃도 빠지지 않는다. 성문에서부터 천수각에 이르는 길을 따라 200여 그루를 훌쩍 넘는 벚나무들이 만개하니 다가올 봄 시즌, 마쓰야마를 찾는다면 기억해 둘 포인트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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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lt;여행정보&gt;</b>
</p>
<p>마쓰야마까지는 인천공항에서는 제주항공, 김해공항에서는 에어부산이 각각 정기편을 취항하고 있다. 직항편 발착시간에 맞추어 한국인여행객을 위한 무료셔틀버스가 운행중에 있고 공항 인포메이션에서 여권을 제시하면 마쓰야마시 및 에히메현 주요 관광시설 무료 입장권 및 할인권도 제공한다. (2026년 3월 31일까지) | https://matsuyama-sightseeing.com/ (사진 : 마쓰야마시 제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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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이달의 추천관광" term="20220504111530_8251"/>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5:14: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5:14:5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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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76</guid>
<title><![CDATA[[토픽]여자아이의 건강을 기리는 ‘히나마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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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일본에는 계절별로 다양한 축제들이 개최되는데, 벚꽃보다 먼저 봄의 도래를 가장 먼저 알리는 축제가 있으니 바로 히나마쓰리(雛祭り)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히나마쓰리는 매년 3월 3일, 여자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원하며 축하하는 의식이자 축제로, 지역에 따라 풍습은 조금씩 다르지만 귀여운 히나인형을 장식하는 정적인 행사다.
&amp;#038;nbsp;
마츠리의 유래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중국의 음력 3월 3일에 해당하는 삼짇날(上巳)의 풍습이 일본에 전해져 왔다는 설이 유력하다.&amp;#038;nbsp;
&amp;#038;nbsp;
원래는 악의와 액을 피하고 물리치는 행사로 삼짇날에 인형을 만들어 자신의 악한 기운을 가져가 강에 흘려 보내는 &amp;#039;나가시비나&amp;#039;라는 의례가 행해졌으나,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인형을 꾸미고 장식하는 형태로 변화하였고, 귀족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인형놀이였던 ‘히나 아소비’와 섞여 현재의 히나마쓰리가 되었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진다.&amp;#038;nbsp;
&amp;#038;nbsp;
참고로 현재와 같은 여자아이의 성장과 행복을 기원하는 날로 정착된 것은 약 400년 전인 에도시대 무렵으로 회자된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볼거리는 계단식 제단위에 장식된 정교하고 고급스런 히나인형들이다. 새하얀 얼굴을 한 손바닥만한 인형에 최고급 비단으로 정성스레 기모노를 만들어 입히는데, 소매와 매듭까지 정교하게 손질하고 여느 기모노 못지않은 색감의 자태를 뽐내니 시선이 히나인형에서 떨어질 줄 모른다.&amp;#038;nbsp;
&amp;#038;nbsp;
히나인형의 역할도 재미있다. ‘히나단’ 이라고 하는 제단 맨 위에는 왕과 왕비를 본떠 만든 ‘다이리비나’가 자리하고 그 아래 칸에는 3명의 궁녀인 ‘산닌칸조’가, 또 다시 아래에는 ‘고닌바야시’라고 하는 악사의 순으로 인형이 늘어서는데, 제단 위 인형들이 여자아이에게 닥칠 액운과 화마로부터 지켜주는 액막이가 되어 준다.&amp;#038;nbsp;
&amp;#038;nbsp;
일본여행의 각별한 볼거리로도 제격이다. 딸아이를 둔 집에서는 매년 봄마다 히나마쓰리를 준비해 정성을 들여 인형을 장식하고, 일본 내 호텔이나 관광지에서도 기간 중 히나인형을 선보이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아예 히나마쓰리 기간 중 성대한 축제를 개최하는 지역들도 적지 않으니, 3월 3일을 전후해 일본을 찾는 이들이라면 기억해둘 이벤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1053_oewraukt.jpg" alt="Image4.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7px;" />
</p>
<p>&nbsp;</p>
<p>일본에는 계절별로 다양한 축제들이 개최되는데, 벚꽃보다 먼저 봄의 도래를 가장 먼저 알리는 축제가 있으니 바로 히나마쓰리(雛祭り)다.&nbsp;&nbsp;</p>
<p>&nbsp;</p>
<p>히나마쓰리는 매년 3월 3일, 여자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원하며 축하하는 의식이자 축제로, 지역에 따라 풍습은 조금씩 다르지만 귀여운 히나인형을 장식하는 정적인 행사다.</p>
<p>&nbsp;</p>
<p>마츠리의 유래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중국의 음력 3월 3일에 해당하는 삼짇날(上巳)의 풍습이 일본에 전해져 왔다는 설이 유력하다.&nbsp;</p>
<p>&nbsp;</p>
<p>원래는 악의와 액을 피하고 물리치는 행사로 삼짇날에 인형을 만들어 자신의 악한 기운을 가져가 강에 흘려 보내는 '나가시비나'라는 의례가 행해졌으나,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인형을 꾸미고 장식하는 형태로 변화하였고, 귀족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인형놀이였던 ‘히나 아소비’와 섞여 현재의 히나마쓰리가 되었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진다.&nbsp;</p>
<p>&nbsp;</p>
<p>참고로 현재와 같은 여자아이의 성장과 행복을 기원하는 날로 정착된 것은 약 400년 전인 에도시대 무렵으로 회자된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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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볼거리는 계단식 제단위에 장식된 정교하고 고급스런 히나인형들이다. 새하얀 얼굴을 한 손바닥만한 인형에 최고급 비단으로 정성스레 기모노를 만들어 입히는데, 소매와 매듭까지 정교하게 손질하고 여느 기모노 못지않은 색감의 자태를 뽐내니 시선이 히나인형에서 떨어질 줄 모른다.&nbsp;</p>
<p>&nbsp;</p>
<p>히나인형의 역할도 재미있다. ‘히나단’ 이라고 하는 제단 맨 위에는 왕과 왕비를 본떠 만든 ‘다이리비나’가 자리하고 그 아래 칸에는 3명의 궁녀인 ‘산닌칸조’가, 또 다시 아래에는 ‘고닌바야시’라고 하는 악사의 순으로 인형이 늘어서는데, 제단 위 인형들이 여자아이에게 닥칠 액운과 화마로부터 지켜주는 액막이가 되어 준다.&nbsp;</p>
<p>&nbsp;</p>
<p>일본여행의 각별한 볼거리로도 제격이다. 딸아이를 둔 집에서는 매년 봄마다 히나마쓰리를 준비해 정성을 들여 인형을 장식하고, 일본 내 호텔이나 관광지에서도 기간 중 히나인형을 선보이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아예 히나마쓰리 기간 중 성대한 축제를 개최하는 지역들도 적지 않으니, 3월 3일을 전후해 일본을 찾는 이들이라면 기억해둘 이벤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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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이달의 추천관광" term="20220504111530_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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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05T15:11:0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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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75</guid>
<title><![CDATA[[포토포커스] “일본 최대급 술축제, 니기타 사케노진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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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일본 전통주(사케)의 성지 니가타현에서 오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전통주 페스티벌인 ‘니가타 사케노진 2026’이 개최된다. 행사에는 80개 이상의 니가타현 소재 양조장이 참가, 명주를 포함한 500종 이상의 니가타 전통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니가타현 제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0540_uiovshus.jpg" alt="포토포커스 (162).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2px;" /></p>
<p>&nbsp;</p>
<p>일본 전통주(사케)의 성지 니가타현에서 오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전통주 페스티벌인 ‘니가타 사케노진 2026’이 개최된다. 행사에는 80개 이상의 니가타현 소재 양조장이 참가, 명주를 포함한 500종 이상의 니가타 전통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니가타현 제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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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포토포커스" term="20140925141441_2377|20190328192747_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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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4T09:36: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5:05:5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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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74</guid>
<title><![CDATA[도쿄 가까이서 만나는 소도시 감성! 사이타마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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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도쿄는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한계도 명확하다. 화려한 도심에 환호하지만 이내 익숙한 유행에 감동이 식어 내린다. 새로움을 찾지만 역시나 한국의 서울의 도심과 다름이 크지 않다. 도쿄를 여행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딜레마다.
&amp;#038;nbsp;
이런 도쿄 여행자들에게 구원과도 같은 곳이 있다. 바로 도쿄 바로 위에 자리한 사이타마현이다. 도쿄와 가까우면서도 도쿄에서는 결코 만날 수 없는 소도시 감성을 뽐내기에 일본여행을 좀 안다는 사람들은 일찌감치 점찍어둔 목적지다.&amp;#038;nbsp;
&amp;#038;nbsp;
사이타마현으로의 여행의 첫 무대로 제격인 곳은 도쿄 도심에서 30분이 채 안되는 시간에 찾을 수 있는 ‘작은 에도’라는 별칭의 ‘가와고에’다.&amp;#038;nbsp;
&amp;#038;nbsp;
에도는 도쿄의 옛 이름으로 1603년부터 1868년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에도라는 이름 그대로 가와고에에는 예스러운 감성이 가득해 전통을 탐하려는 국내외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사이타마현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힌다.&amp;#038;nbsp;
&amp;#038;nbsp;
가는 길도 한달음이다. 도쿄의 교통거점인 이케부쿠로역(도부철도, 세이부철도)에서 전철 한 번이면 찾을 수 있으니 망설임도 없다. 어느 쪽을 이용해도 좋지만, 도부철도를 이용하면 조금 더 가깝다.

   


   예스러운 상점가 늘어선 구라즈쿠리, “에도시대로 시간여행”

가와고에의 대표 랜드마크는 &amp;#039;구라즈쿠리 거리&amp;#039;다. ‘구라’는 우리말로 ‘창고’를 뜻하는데, 창고양식의 건축물이 늘어서 있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가와고에는 에도시대 당시 에도성 북쪽의 방어기지이자 요충지로 번성했는데, 전쟁과 지진 등의 상흔이 빗켜간 덕분에 현재와 같은 번성했던 당시의 풍경이 그대로 남을 수 있었다.
&amp;#038;nbsp;
거리 양쪽으로 에도시대 상점가가 늘어서 장관을 이룬다. 마치 일본 시대극이나 영화속 세계에 들어온 듯, 흥분을 감추기 힘들다.&amp;#038;nbsp;
&amp;#038;nbsp;
‘구라즈쿠리 거리’라는 이름 그대로 볼거리는 창고 형태의 전통가옥이 약 400m 정도 줄지어 이어진 창고 군락이다. 1826년 가와고에 대화재 이후에 내연성이 뛰어난 일본 전통 건축방식 중 하나인 구라즈쿠리식으로 건축하기 시작해 지금의 구라즈쿠리 전통가옥이 늘어선 거리 풍경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현재는 일본 정부의 중요전통적건물군 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다.&amp;#038;nbsp;
&amp;#038;nbsp;

   


   ▲가와고에의 심볼인 토키노카네 시계탑

&amp;#038;nbsp;
전망 포인트를 찾는다면 리소나 코에도 테라스의 데크(전망대)에 올라가보는 걸 추천한다. 3층 건물의 2층에 자리한 전망대이지만 가와고에에 높은 건축물이 없어 구라즈쿠리 거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딱이다.&amp;#038;nbsp;
&amp;#038;nbsp;
구라즈쿠리 거리를 걷다 보면 오른쪽으로 커다란 시계탑이 등장한다. 17세기부터 이어져 온 토키노카네 시계탑은 그 역사만 400년 정도로 일컬어진다.&amp;#038;nbsp;
&amp;#038;nbsp;
가와고에의 상징인 토키노카네 시계탑은 지금도 하루 네 번(6시, 12시, 15시, 18시) 종을 울려 시간을 알린다. 에도시대 당시부터 울려 퍼지던 종소리가 현재까지 이어지는 셈이니 감동이 제법이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구라즈쿠리 거리에 녹아든 스타벅스 가와고에 카네츠키도리점

&amp;#038;nbsp;
토키노카네 시계탑 바로 옆에 위치한 스타벅스도 가와고에 인기 스폿 중 한 곳이다. 일본 전통 목조 건물에 자리한 스타벅스 가와고에 카네츠키도리점은 마치 에도시대로 스타벅스가 옮겨온 것 같은 분위기에 관광객들로 북적인다.&amp;#038;nbsp;
&amp;#038;nbsp;
외관도 매력적이지만 매장 안쪽에는 작은 일본식 정원이 눈길을 끈다. 일본 전통 목조 건물에서 일본식 정원을 바라보며 즐기는 커피 한잔의 여유도 가와고에 여행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
&amp;#038;nbsp;
가와고에에서의 감성을 100% 만끽하고 싶다면 전통의복 체험이 딱이다. 기모노와 유카타를 렌탈하는 전문점들이 많고, 간단한 소품과 헤어세팅도 가능하니, 가와고에에서 인생사진을 남기고픈 이들이라면 욕심내볼 일이다.&amp;#038;nbsp;
&amp;#038;nbsp;

   


   ▲인연을 맺는 풍경이 장식된 히카와신사

&amp;#038;nbsp;
구라즈쿠리 거리에서 도보권 내에 자리한 연애운과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인 &amp;#039;히카와 신사&amp;#039;도 있다. 역사만 2,400년 이상일 만큼 유서 깊은 신사다.&amp;#038;nbsp;
&amp;#038;nbsp;
사랑을 관장하는 신사인 만큼 신사에서는 인연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amp;#038;nbsp;
가볍게는 연애 운을 점쳐주는 운세뽑기(오미쿠지)가 있고, 사랑과 관련된 소원을 적으면 이뤄진다는 나무판(에마) 적기도 있다. 사랑과 관련된 신사여서 일본에서는 젊은 커플과 신혼 부부들이 많이 찾는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일본 감성을 탐하기 제격이다.&amp;#038;nbsp;

   


   리얼 소도시 감성 가득한 대자연 만끽, 나가토로 뱃놀이

에도시대의 거리 풍경만으로 사이타마현 여행을 끝내긴 아쉽다. 사이타마현에는 도쿄 도심에서는 절대 누릴 수 없는 지극히 소도시스러운 자연과 절경을 만날 수 있는 명소들이 줄지어 자리하니 말이다.
&amp;#038;nbsp;
사이타마현의 서부권에 자리한 지치부도 그 중 하나다. 지치부는 지역 대부분이 산세로 이루어진 곳으로, 사이타마현 내 산림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자연으로 채워지는데, 그 일부는 지치부 타마카이국립공원에 지정되어 있을 만큼 사이타마현에서 수려한 자연을 탐하기 제격인 여행 목적지다. 자연을 탐하려 연간 350만 명 이상이 찾을 만큼 인기도 만만치 않다.&amp;#038;nbsp;
&amp;#038;nbsp;
지치부까지는 도쿄 이케부쿠로역에서 세이부 이케부쿠로선을 타고 세이부 지치부역에서 하차하면 되는데, 약 1시간 남짓 달리면 자연미 가득한 사이타마현 명소를 만날 수 있으니 망설임도 필요없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목적지는 나가토로다. 세이부 지치부역에서 나와 걸어서 로컬철도인 지치부철도 오하나바다케역으로 이동, 약 20분을 달리면 나가토로역에서 하차하면 되는데, 사이타마의 절경으로 꼽히는 아라카와강의 ‘이와다타미’와 이색 뱃놀이를 즐길 수 있어 도쿄여행에 덧붙이는 소도시 감성을 탐하기 제격이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나가토로 아라카와강에 자리한 ‘이와다타미’는 그 이름을 풀면 돌로 만들어진 다타미라는 뜻. 이름 그대로 평평하고 거대한 암석단구가 자리해 시선을 사로잡는데, 호쾌하게 흐르는 아라카와강의 물줄기와 더해져 절경을 뽐낸다.&amp;#038;nbsp;
&amp;#038;nbsp;
암석단구인 이와다타미는 폭 80m, 길이 600m에 달할 만큼 거대하다. 결정편암 지대가 아라카와 강물에 침식되어 암석단구가 생겨난 것이다. 주변이 온통 다다미를 깔아 놓은 것처럼 암석이 펼쳐져 있어 이와다타미라는 이름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amp;#038;nbsp;

   


   ▲나가토로 아라카와강에서 즐기는 가와쿠다리

&amp;#038;nbsp;
이와다타미의 풍경과 함께 오감을 자연속에 맡기는 뱃놀이도 즐겁다. 아라카와강은 과거부터 강을 따라 일본 전통 뱃놀이를 즐기는 ‘가와쿠다리’의 명소로 꼽힌다.
&amp;#038;nbsp;
가와쿠다리는 지극히 일본적이다. 나무로 만든 전통 나룻배에 ‘핫피’라고 불리우는 전통의상을 입은 뱃사공이 관광객을 맞이하는데, 별도의 엔진이 달려있지 않은 탓에 뱃사공의 길다란 노와 아라카와강의 유속에 의지해 강을 따라 내려가는 소도시라는 공간에 어울리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풀어 놓는다.&amp;#038;nbsp;
&amp;#038;nbsp;
뻔한 뱃놀이를 예상해서는 곤란하다. 잔잔한 물길부터 암석단구가 만든 급류가 소용돌이 치는 거친 물길이 롤러코스터처럼 반복되는 급류 래프팅과 자연 유람의 조합인 만큼, 여느 어트랙션 못지않은 짜릿함이 함께하니 말이다.&amp;#038;nbsp;
&amp;#038;nbsp;
역시나 풍경이 일품이다. 이와다타미가 병풍처럼 늘어서 반기고, 계곡의 절경부터 잔잔한 강변의 풍경이 이어진다. 운이 좋다면 계곡 사이에 걸친 아라카와 철교를 달리는 로컬철도인 지치부철도의 드라마틱한 풍경도 만날 수 있으니 참았던 감탄사가 여지없이 터지고 만다.&amp;#038;nbsp;
&amp;#038;nbsp;
뱃놀이는 1년 내내 즐길 수 있다. 다가오는 봄이면 아라카와강의 벚꽃이 기다리고, 가을이면 단풍, 겨울엔 일본식 난방기구인 코타츠가 달린 배로 따뜻하게 나가토로의 풍광을 만날 수 있으니 계절도 타지 않는다.&amp;#038;nbsp;
&amp;#038;nbsp;
아라카와강 가와쿠다리는 나가토로역 앞에 3곳의 선사 중 골라 즐길 수 있다. 운행 코스는 약 20분 정도로, 코스도 비슷하고 가격도 2,200엔 전후로 대동소이하니 고민도 던다.

   


   호도산신사서 영험함 즐기고, 로프웨이타고 공중산책

나가토로에 자리한 신성한 ‘호도산신사’도 사이타마현에서의 소도시 감성을 탐하기 제격이다.&amp;#038;nbsp;
&amp;#038;nbsp;
호도산신사는 약 1,900년 전에 지어진 역사 깊은 신사로, 전설로 전래되는 야마토왕조의 왕자이자 영웅이었던 야마토다케루노미코토가 동국정벌에서 돌아오는 길에 호도산 절경에 취해 산을 오르다 큰 불을 만났으나 신성한 개의 도움으로 피하여, 그 땅에 산의 신과 불의 신을 기려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곳.&amp;#038;nbsp;
&amp;#038;nbsp;
불에 관한 역사가 말해주듯 호도산신사는 화재 등의 여러 재앙을 막아주는 신성함으로 추앙받는데, 도쿄는 물론, 간토우 지역 각지에서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참배하는 인기를 자랑한다.&amp;#038;nbsp;
&amp;#038;nbsp;
호도산신사로 향하는 풍경도 일품이다. 신사로 향하는 산 속 참배길은 마치 지브리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동화적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신사의 이름을 한자를 풀면 ‘보물산을 오른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宝登山’이기에, 상서로운 이름 그대로 복을 받기 위해 신사로 오르는 약 15분 여의 길이 도리어 즐겁기까지 하다.&amp;#038;nbsp;

   

신사의 본전도 매력이다. 현재의 본전은 에도 말기부터 메이지 시대 초기에 걸쳐 재건된 것인데, 화려한 단청과 란마(欄間:문과 천장 사이 나무로 조각한 장식)가 익숙한 신사 건축과는 다른 감성을 선사하고, 본전 뒤로는 야마토다케루노미코토가 손수 몸을 정화했다고 전해지는 ‘미소기의 샘&amp;#039;이 솟아나고 있으니 눈여겨 볼만하다.&amp;#038;nbsp;
&amp;#038;nbsp;

   


   ▲호도산 정상 전망대 SUSABINO 테라스

&amp;#038;nbsp;
신사 인근에는 호도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호도산 로프웨이도 자리한다.&amp;#038;nbsp;
&amp;#038;nbsp;
정상으로 올라가는 동안 나가토로의 이와다타미, 아라카와강, 지치부 산맥 등의 절경들이 발 아래로 모습을 드러내 감동이고, 정상에는 지치부 일대를 한눈에 조망하는 ‘SUSABINO 테라스’도 있어 대자연을 바라보는 치유의 시간도 함께하니 더불어 즐기기 제격이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lt;여행정보&amp;#038;gt;

사이타마현 가와고에까지는 도쿄 도심부 이케부쿠로역에서 도부철도 또는 세이부철도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각 철도회사별로 탑승권과 가와고에 지역에서 다양한 할인 및 특전을 세트한 관광객 대상 레일패스(가와고에 디스카운트 패스, 세이부 가와고에 패스)를 각각 발매중에 있어 경제적으로 여행할 수 있다.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나가토로 일대로는 이케부쿠로역에서 세이부철도를 이용해 세이부지치부역에서 하차, 지치부철도 오하나바타케역으로 환승(개찰 후 도보 이동)하여 나가토로역에서 내리면 되며, 주요 관광지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해 개별여행객도 불편없이 사이타마현의 소도시 스폿을 둘러볼 수 있다. | https://saitama-supportdesk.com/ko/ (사진:사이타마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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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0047_duybktki.jpg" alt="사이타마현_메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br />
</p>
<p>도쿄는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한계도 명확하다. 화려한 도심에 환호하지만 이내 익숙한 유행에 감동이 식어 내린다. 새로움을 찾지만 역시나 한국의 서울의 도심과 다름이 크지 않다. 도쿄를 여행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딜레마다.</p>
<p>&nbsp;</p>
<p>이런 도쿄 여행자들에게 구원과도 같은 곳이 있다. 바로 도쿄 바로 위에 자리한 사이타마현이다. 도쿄와 가까우면서도 도쿄에서는 결코 만날 수 없는 소도시 감성을 뽐내기에 일본여행을 좀 안다는 사람들은 일찌감치 점찍어둔 목적지다.&nbsp;</p>
<p>&nbsp;</p>
<p>사이타마현으로의 여행의 첫 무대로 제격인 곳은 도쿄 도심에서 30분이 채 안되는 시간에 찾을 수 있는 ‘작은 에도’라는 별칭의 ‘가와고에’다.&nbsp;</p>
<p>&nbsp;</p>
<p>에도는 도쿄의 옛 이름으로 1603년부터 1868년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에도라는 이름 그대로 가와고에에는 예스러운 감성이 가득해 전통을 탐하려는 국내외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사이타마현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힌다.&nbsp;</p>
<p>&nbsp;</p>
<p>가는 길도 한달음이다. 도쿄의 교통거점인 이케부쿠로역(도부철도, 세이부철도)에서 전철 한 번이면 찾을 수 있으니 망설임도 없다. 어느 쪽을 이용해도 좋지만, 도부철도를 이용하면 조금 더 가깝다.</p>
<p>
   <br />
</p>
<p>
   <b>예스러운 상점가 늘어선 구라즈쿠리, “에도시대로 시간여행”</b>
</p>
<p>가와고에의 대표 랜드마크는 '구라즈쿠리 거리'다. ‘구라’는 우리말로 ‘창고’를 뜻하는데, 창고양식의 건축물이 늘어서 있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가와고에는 에도시대 당시 에도성 북쪽의 방어기지이자 요충지로 번성했는데, 전쟁과 지진 등의 상흔이 빗켜간 덕분에 현재와 같은 번성했던 당시의 풍경이 그대로 남을 수 있었다.</p>
<p>&nbsp;</p>
<p>거리 양쪽으로 에도시대 상점가가 늘어서 장관을 이룬다. 마치 일본 시대극이나 영화속 세계에 들어온 듯, 흥분을 감추기 힘들다.&nbsp;</p>
<p>&nbsp;</p>
<p>‘구라즈쿠리 거리’라는 이름 그대로 볼거리는 창고 형태의 전통가옥이 약 400m 정도 줄지어 이어진 창고 군락이다. 1826년 가와고에 대화재 이후에 내연성이 뛰어난 일본 전통 건축방식 중 하나인 구라즈쿠리식으로 건축하기 시작해 지금의 구라즈쿠리 전통가옥이 늘어선 거리 풍경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현재는 일본 정부의 중요전통적건물군 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0240_aodapztp.jpg" alt="사이타마현_서브01(토키노카네).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가와고에의 심볼인 토키노카네 시계탑</span>
</p>
<p>&nbsp;</p>
<p>전망 포인트를 찾는다면 리소나 코에도 테라스의 데크(전망대)에 올라가보는 걸 추천한다. 3층 건물의 2층에 자리한 전망대이지만 가와고에에 높은 건축물이 없어 구라즈쿠리 거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딱이다.&nbsp;</p>
<p>&nbsp;</p>
<p>구라즈쿠리 거리를 걷다 보면 오른쪽으로 커다란 시계탑이 등장한다. 17세기부터 이어져 온 토키노카네 시계탑은 그 역사만 400년 정도로 일컬어진다.&nbsp;</p>
<p>&nbsp;</p>
<p>가와고에의 상징인 토키노카네 시계탑은 지금도 하루 네 번(6시, 12시, 15시, 18시) 종을 울려 시간을 알린다. 에도시대 당시부터 울려 퍼지던 종소리가 현재까지 이어지는 셈이니 감동이 제법이다.&nbs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0248_aolskcga.jpg" alt="사이타마현_서브02(스타벅스).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1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구라즈쿠리 거리에 녹아든 스타벅스 가와고에 카네츠키도리점</span>
</p>
<p>&nbsp;</p>
<p>토키노카네 시계탑 바로 옆에 위치한 스타벅스도 가와고에 인기 스폿 중 한 곳이다. 일본 전통 목조 건물에 자리한 스타벅스 가와고에 카네츠키도리점은 마치 에도시대로 스타벅스가 옮겨온 것 같은 분위기에 관광객들로 북적인다.&nbsp;</p>
<p>&nbsp;</p>
<p>외관도 매력적이지만 매장 안쪽에는 작은 일본식 정원이 눈길을 끈다. 일본 전통 목조 건물에서 일본식 정원을 바라보며 즐기는 커피 한잔의 여유도 가와고에 여행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p>
<p>&nbsp;</p>
<p>가와고에에서의 감성을 100% 만끽하고 싶다면 전통의복 체험이 딱이다. 기모노와 유카타를 렌탈하는 전문점들이 많고, 간단한 소품과 헤어세팅도 가능하니, 가와고에에서 인생사진을 남기고픈 이들이라면 욕심내볼 일이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0257_lexhdaxt.jpg" alt="사이타마현_서브03(히카와신사).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인연을 맺는 풍경이 장식된 히카와신사</span>
</p>
<p>&nbsp;</p>
<p>구라즈쿠리 거리에서 도보권 내에 자리한 연애운과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인 '히카와 신사'도 있다. 역사만 2,400년 이상일 만큼 유서 깊은 신사다.&nbsp;</p>
<p>&nbsp;</p>
<p>사랑을 관장하는 신사인 만큼 신사에서는 인연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nbsp;</p>
<p>가볍게는 연애 운을 점쳐주는 운세뽑기(오미쿠지)가 있고, 사랑과 관련된 소원을 적으면 이뤄진다는 나무판(에마) 적기도 있다. 사랑과 관련된 신사여서 일본에서는 젊은 커플과 신혼 부부들이 많이 찾는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일본 감성을 탐하기 제격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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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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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리얼 소도시 감성 가득한 대자연 만끽, 나가토로 뱃놀이</b>
</p>
<p>에도시대의 거리 풍경만으로 사이타마현 여행을 끝내긴 아쉽다. 사이타마현에는 도쿄 도심에서는 절대 누릴 수 없는 지극히 소도시스러운 자연과 절경을 만날 수 있는 명소들이 줄지어 자리하니 말이다.</p>
<p>&nbsp;</p>
<p>사이타마현의 서부권에 자리한 지치부도 그 중 하나다. 지치부는 지역 대부분이 산세로 이루어진 곳으로, 사이타마현 내 산림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자연으로 채워지는데, 그 일부는 지치부 타마카이국립공원에 지정되어 있을 만큼 사이타마현에서 수려한 자연을 탐하기 제격인 여행 목적지다. 자연을 탐하려 연간 350만 명 이상이 찾을 만큼 인기도 만만치 않다.&nbsp;</p>
<p>&nbsp;</p>
<p>지치부까지는 도쿄 이케부쿠로역에서 세이부 이케부쿠로선을 타고 세이부 지치부역에서 하차하면 되는데, 약 1시간 남짓 달리면 자연미 가득한 사이타마현 명소를 만날 수 있으니 망설임도 필요없다.&nbsp;&nbsp;</p>
<p>&nbsp;</p>
<p>목적지는 나가토로다. 세이부 지치부역에서 나와 걸어서 로컬철도인 지치부철도 오하나바다케역으로 이동, 약 20분을 달리면 나가토로역에서 하차하면 되는데, 사이타마의 절경으로 꼽히는 아라카와강의 ‘이와다타미’와 이색 뱃놀이를 즐길 수 있어 도쿄여행에 덧붙이는 소도시 감성을 탐하기 제격이다.&nbsp;&nbsp;</p>
<p>&nbsp;</p>
<p>나가토로 아라카와강에 자리한 ‘이와다타미’는 그 이름을 풀면 돌로 만들어진 다타미라는 뜻. 이름 그대로 평평하고 거대한 암석단구가 자리해 시선을 사로잡는데, 호쾌하게 흐르는 아라카와강의 물줄기와 더해져 절경을 뽐낸다.&nbsp;</p>
<p>&nbsp;</p>
<p>암석단구인 이와다타미는 폭 80m, 길이 600m에 달할 만큼 거대하다. 결정편암 지대가 아라카와 강물에 침식되어 암석단구가 생겨난 것이다. 주변이 온통 다다미를 깔아 놓은 것처럼 암석이 펼쳐져 있어 이와다타미라는 이름에 고개가 끄덕여진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0313_uvyddzwb.jpg" alt="사이타마현_서브04(가와쿠다리).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나가토로 아라카와강에서 즐기는 가와쿠다리</span>
</p>
<p>&nbsp;</p>
<p>이와다타미의 풍경과 함께 오감을 자연속에 맡기는 뱃놀이도 즐겁다. 아라카와강은 과거부터 강을 따라 일본 전통 뱃놀이를 즐기는 ‘가와쿠다리’의 명소로 꼽힌다.</p>
<p>&nbsp;</p>
<p>가와쿠다리는 지극히 일본적이다. 나무로 만든 전통 나룻배에 ‘핫피’라고 불리우는 전통의상을 입은 뱃사공이 관광객을 맞이하는데, 별도의 엔진이 달려있지 않은 탓에 뱃사공의 길다란 노와 아라카와강의 유속에 의지해 강을 따라 내려가는 소도시라는 공간에 어울리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풀어 놓는다.&nbsp;</p>
<p>&nbsp;</p>
<p>뻔한 뱃놀이를 예상해서는 곤란하다. 잔잔한 물길부터 암석단구가 만든 급류가 소용돌이 치는 거친 물길이 롤러코스터처럼 반복되는 급류 래프팅과 자연 유람의 조합인 만큼, 여느 어트랙션 못지않은 짜릿함이 함께하니 말이다.&nbsp;</p>
<p>&nbsp;</p>
<p>역시나 풍경이 일품이다. 이와다타미가 병풍처럼 늘어서 반기고, 계곡의 절경부터 잔잔한 강변의 풍경이 이어진다. 운이 좋다면 계곡 사이에 걸친 아라카와 철교를 달리는 로컬철도인 지치부철도의 드라마틱한 풍경도 만날 수 있으니 참았던 감탄사가 여지없이 터지고 만다.&nbsp;</p>
<p>&nbsp;</p>
<p>뱃놀이는 1년 내내 즐길 수 있다. 다가오는 봄이면 아라카와강의 벚꽃이 기다리고, 가을이면 단풍, 겨울엔 일본식 난방기구인 코타츠가 달린 배로 따뜻하게 나가토로의 풍광을 만날 수 있으니 계절도 타지 않는다.&nbsp;</p>
<p>&nbsp;</p>
<p>아라카와강 가와쿠다리는 나가토로역 앞에 3곳의 선사 중 골라 즐길 수 있다. 운행 코스는 약 20분 정도로, 코스도 비슷하고 가격도 2,200엔 전후로 대동소이하니 고민도 던다.</p>
<p>
   <br />
</p>
<p>
   <b>호도산신사서 영험함 즐기고, 로프웨이타고 공중산책</b>
</p>
<p>나가토로에 자리한 신성한 ‘호도산신사’도 사이타마현에서의 소도시 감성을 탐하기 제격이다.&nbsp;</p>
<p>&nbsp;</p>
<p>호도산신사는 약 1,900년 전에 지어진 역사 깊은 신사로, 전설로 전래되는 야마토왕조의 왕자이자 영웅이었던 야마토다케루노미코토가 동국정벌에서 돌아오는 길에 호도산 절경에 취해 산을 오르다 큰 불을 만났으나 신성한 개의 도움으로 피하여, 그 땅에 산의 신과 불의 신을 기려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곳.&nbsp;</p>
<p>&nbsp;</p>
<p>불에 관한 역사가 말해주듯 호도산신사는 화재 등의 여러 재앙을 막아주는 신성함으로 추앙받는데, 도쿄는 물론, 간토우 지역 각지에서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참배하는 인기를 자랑한다.&nbsp;</p>
<p>&nbsp;</p>
<p>호도산신사로 향하는 풍경도 일품이다. 신사로 향하는 산 속 참배길은 마치 지브리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동화적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신사의 이름을 한자를 풀면 ‘보물산을 오른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宝登山’이기에, 상서로운 이름 그대로 복을 받기 위해 신사로 오르는 약 15분 여의 길이 도리어 즐겁기까지 하다.&nbsp;</p>
<p>
   <br />
</p>
<p>신사의 본전도 매력이다. 현재의 본전은 에도 말기부터 메이지 시대 초기에 걸쳐 재건된 것인데, 화려한 단청과 란마(欄間:문과 천장 사이 나무로 조각한 장식)가 익숙한 신사 건축과는 다른 감성을 선사하고, 본전 뒤로는 야마토다케루노미코토가 손수 몸을 정화했다고 전해지는 ‘미소기의 샘'이 솟아나고 있으니 눈여겨 볼만하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0328_wsdxfqyu.jpg" alt="사이타마현_서브05(SUSABINO테라스).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9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호도산 정상 전망대 SUSABINO 테라스</span>
</p>
<p>&nbsp;</p>
<p>신사 인근에는 호도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호도산 로프웨이도 자리한다.&nbsp;</p>
<p>&nbsp;</p>
<p>정상으로 올라가는 동안 나가토로의 이와다타미, 아라카와강, 지치부 산맥 등의 절경들이 발 아래로 모습을 드러내 감동이고, 정상에는 지치부 일대를 한눈에 조망하는 ‘SUSABINO 테라스’도 있어 대자연을 바라보는 치유의 시간도 함께하니 더불어 즐기기 제격이다.&nbsp;&nbsp;</p>
<p>
   <br />
</p>
<p>
   <b>&lt;여행정보&gt;</b>
</p>
<p>사이타마현 가와고에까지는 도쿄 도심부 이케부쿠로역에서 도부철도 또는 세이부철도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각 철도회사별로 탑승권과 가와고에 지역에서 다양한 할인 및 특전을 세트한 관광객 대상 레일패스(가와고에 디스카운트 패스, 세이부 가와고에 패스)를 각각 발매중에 있어 경제적으로 여행할 수 있다.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나가토로 일대로는 이케부쿠로역에서 세이부철도를 이용해 세이부지치부역에서 하차, 지치부철도 오하나바타케역으로 환승(개찰 후 도보 이동)하여 나가토로역에서 내리면 되며, 주요 관광지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해 개별여행객도 불편없이 사이타마현의 소도시 스폿을 둘러볼 수 있다. | https://saitama-supportdesk.com/ko/ (사진:사이타마현 제공)</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특집|간토우/추부/호쿠리쿠" term="20190328173525_7709|20190328173555_4493"/>
<author>icc24@japanpr.com 오나리 나오코</author>
<atom:updated>2026-02-05T15:04: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5:04:2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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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73</guid>
<title><![CDATA[가장 규슈다움을 간직한 감성 소도시, 여기는 구마모토현]]></title>
<link>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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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과 더없이 가까운 일본 규슈는 한국인여행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으로 꼽힌다. 그런 규슈의 여러 소도시 중 이 계절 주목할 곳이 있으니 바로 구마모토현이다.&amp;#038;nbsp;
&amp;#038;nbsp;
규슈의 중심에 자리해 규슈 어디를 가든 거쳐야 하는 지리적 여건에 더해 풍성한 볼거리로 규슈관광의 거점으로까지 자리하니, 규슈 여행에서 구마모토를 빼놓고는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amp;#038;nbsp;
&amp;#038;nbsp;
편리한 교통 역시 구마모토 여행이 즐거운 이유다. 관문 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규슈신칸센을 타면 단 33분만에 구마모토역에 발을 디딜 수 있고, 인천공항에서 아소구마모토공항까지 대한항공과 티웨이항공이 각각 직항 정기편을 취항하고 있으니 여행길이 더없이 가볍다.
&amp;#038;nbsp;
맨 먼저 발길이 향하는 것은 구마모토의 심볼로 사랑받는 구마모토성. 구마모토시내 중심에 자리한 구마모토성은 일본 3대 명성의 하나로 꼽힐 정도로 400년간의 역사가 그대로 숨 쉰다.&amp;#038;nbsp;
&amp;#038;nbsp;

   


   ▲구마모토성 천수각의 위용

&amp;#038;nbsp;
구마모토성은 지난 1607년 무장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가신 가토 기요마사가 7년에 걸쳐 축성한 성으로 1877년 일본 내 서남전쟁으로 소실되었으나 1960년 완벽히 재건되었었다. 하지만 지난 2016년 발생한 구마모토 대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기도 했다.&amp;#038;nbsp;
&amp;#038;nbsp;
지진의 상흔은 여전하지만 상징과도 같은 천수각이 복구 완료되어 구마모토현을 찾은 관광객들을 당당히 맞이하니 걱정은 필요없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새롭게 복구를 끝내고 공개된 천수각 내부에는 지난 지진사태를 통해 배운 내진설계가 충실히 반영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진으로부터 천수각을 지키기 위한 댐퍼 등의 최진 내진설비가 전통적인 천수각의 건조물과 함께 자리해 조금은 낯설게 다가오지만, 이 또한 과거와 현대의 건축기술이 융합한 풍경을 전하니 이 또한 색다른 볼거리가 된다.&amp;#038;nbsp;
&amp;#038;nbsp;
천수각 최상층의 전망 플로어는 여전히 감동적이다. 360도로 구마모토 시내를 조망하는 것은 물론, 날씨가 좋은 날이면 멀리 아소산의 웅장한 산세까지 손에 닿을 듯 다가와 잠시나마 성의 주인이 된 듯한 작은 사치를 선사한다.
&amp;#038;nbsp;
내부 전시물도 한층 강화되었다. 천수각을 오르는 층마다 일본의 주요 시대를 설명하고, 최신 프로젝션 매핑 기술까지 활용한 이전보다 볼거리가 더욱 늘었다.
&amp;#038;nbsp;
구마모토성의 완전 복구는 오는 2038년 완료될 예정이다. 복구가 완료되기까지 복구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견학통로가 구마모토성 전역에 설치되어 구마모토성 관람을 위한 신명소 역할을 톡톡히 하니 성내를 직접 거닐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

   


   입욕패 들고 온천삼매경, 명품 ‘구로카와온천’

온천천국 규슈에서 인기 있는 온천지를 고른다면 빠지지 않는 것이 구마모토현의 ‘구로카와’라는 이름이다. 구마모토현의 북쪽 아소산과 오이타현이 만나는 경계에 자리한 구로카와온천은 여성들이 꿈꾸는 가장 이상적인 일본온천을 즐길 수 있는 명소중의 명소다.
&amp;#038;nbsp;
구로카와온천은 에도시대부터 이어져온 유서 깊은 온천으로 유명세다. 아소산 연봉의 해발 700m의 깊은 산중에 자리한다. 현대적인 대형 호텔 하나 들어서지 않은 미개발된 온천마을이기에 지금도 에도시대 당시의 온천마을의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규슈 내에서는 물론이요, 일본 내에서도 흔치않은 비전(秘傳)의 온천으로 칭송되고 있다.
&amp;#038;nbsp;
30곳의 온천료칸이 자리하는데, 산속을 흐르는 강줄기를 따라 좌우로 포진한다. 분위기도 일품이다. 검게 칠한 목조로 마감된 온천료칸의 건물과 간판 등이 세련된 일본감성을 자극하고 길가 사이사이에 작은 체험공방과 전통미를 물씬 풍기는 상점들이 반기니 구로카와온천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가치로울 정도다.&amp;#038;nbsp;
&amp;#038;nbsp;

   


   ▲구로카와온천의 절경 노천

&amp;#038;nbsp;
백미는 역시나 온천료칸에서의 하룻밤이다. 구로카와온천 내의 료칸 중 대형료칸은 단 한 곳도 없다. 30곳 모두 객실 수 5실~20실 정도의 중소형 온천료칸들 뿐이다. 어느 온천료칸을 숙박하든 프라이빗한 감각의 극진한 환대를 받을 수 있으니 일본 온천관광지에서 흔히 만나는 초대형 온천호텔과는 그 감동이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amp;#038;nbsp;
&amp;#038;nbsp;
구로카와온천을 찾는다면 온천마을 내의 여러 온천료칸의 온천탕을 돌아가면서 즐기는 온천순례도 즐겨볼 만하다. 대게 숙박하고 있는 온천료칸의 온천탕만을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구로카와온천에서라면 숙박하는 온천료칸 뿐만 아니라 온천마을 내에 자리한 모든 온천료칸의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즐거움도 두 배다.&amp;#038;nbsp;
&amp;#038;nbsp;

   


   ▲구로카와온천 입욕패

&amp;#038;nbsp;
이용방법도 간단하여 1,500엔의 입욕패(入湯手形)를 구입하면 구로카와온천마을 내 3개소의 온천을 골라 자유롭게 입욕할 수 있다. 때문에 구로카와온천 거리에서는 입욕패와 온천여관 안내지도를 들고 어느 온천에 입욕할까 고민하는 여행객들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 하루 세 번 온천에 들어가면 미인이 되어 돌아간다는 미인온천으로도 유명한 곳이 구로카와온천이니, 지친 심신의 힐링은 물론, 피부에 힐링을 전하고픈 여성들이라면 구로카와온천의 이름을 꼭 기억해둘 일이다.&amp;#038;nbsp;

   


   미식가도 감동하는 구마모토 명물 ‘바사시’ 삼매경

구마모토현은 요리도 명물이다. 규슈 내에서도 독특한 맛과 별미가 가득한 곳으로 유명하니 이 맛을 느끼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은 구마모토를 여행했다고 할 수 없을 만큼 치명적이다.&amp;#038;nbsp;
&amp;#038;nbsp;
구마모토의 최대 진미는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맛보기 힘든 말고기 요리. 특히 말의 신선한 고기를 익히지 않고 그대로 먹는 ‘바사시(말고기 육회)’는 구마모토의 최대 일품요리로 명성이 높다.&amp;#038;nbsp;
&amp;#038;nbsp;
시내 중심가에는 말고기를 소재로한 식당과 술집들이 번성해 있으며, 본고장인 만큼 보다 저렴하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미식가들에게 있어서는 절대로 놓치기 어려운 유혹이다.&amp;#038;nbsp;
&amp;#038;nbsp;

   


   ▲명물인 말고기회(바사시)

&amp;#038;nbsp;
바사시는 우리의 소고기 육회와 많이 닮아있다. 하지만 그 담백함이나 육질의 부드러움으로 치자면 바사시가 한 수 위. 생고기에 참기름과 소금, 배즙 등으로 미리 간을 하여 먹는 소고기 육회와 달리 구마모토의 바사시는 갓 썰어낸 생고기를 생강과 간장을 곁들여 찍어먹는 것이 기본. 혀끝에서 녹는 맛이 특별하고 지방이 없어 남성들의 스태미너식으로는 물론 여성들의 건강메뉴로도 인기가 높다.&amp;#038;nbsp;
&amp;#038;nbsp;
회로 즐기는 일반적인 바사시 외에도 초밥 위에 바사시를 얹어 스시로 즐기는 등 바사시를 응용한 요리도 다양하다. 생고기에 이질감을 느낀다면 스테이크와 같은 대중적인 메뉴도 풍성하니 식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점도 말고기요리의 본고장다운 배려라 하겠다. 가격은 1인 4,000엔 선이면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구마모토시내 중심가에 자리한 노포 스가노야(菅乃屋)를 비롯해 다수의 바사시 명점들이 즐비하니 자신만의 맛집을 찾아보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 된다.&amp;#038;nbsp;

   


   불의 나라 구마모토 상징, 아소산 자연 절경 탐미

구마모토현은 별칭 ‘불의 나라’로 불리운다. 구마모토현은 지금도 연기를 뿜어내는 활화산 아소산이 자리한 곳. 활화산이라는 조금은 과격한 존재이지만 구마모토다움을 상징하는 대체불가의 존재다.&amp;#038;nbsp;
&amp;#038;nbsp;
활화산이라고 무턱대고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 표고 1,592m 아소산 정상에서 이글거리긴 하지만 화산이 많기도 한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산산으로 꼽힐 정도이니 말이다.&amp;#038;nbsp;

   

아소화산에 자리한 분화구는 총 7개소. 가장 유명한 것이 아소화산 중심에 위치한 ‘아소나카다케’(阿蘇中岳)다. 직경 600m, 깊이 130m의 아찔한 경치는 찾는 이를 경이의 세계로 인도하니 구경꾼들의 탄성이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amp;#038;nbsp;
&amp;#038;nbsp;
화구 내부의 온도는 1000도 이상이다. 아직도 살아있는 탓에 화구에서는 허연 유황가스를 내뿜고, 주시한 화구 주변은 용암의 흔적에 풀 한포기 없다.
&amp;#038;nbsp;

   


   ▲살아있는 화구와 조우하는 아소산 나카다케

&amp;#038;nbsp;
아름다움의 정점은 역시나 화구호다. 거친 화산호수임에도 에메랄드그린으로 빛나니 화산의 두려움도 벌써 잊고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감탄사가 자연스레 튀어 나온다.&amp;#038;nbsp;
&amp;#038;nbsp;
한없이 아름답지만 날씨에 따라 화산가스 등으로 관람이 제한되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 아소산의 상징을 즐긴다면 당일 아침 입장 제한 여부를 필히 확인하는 것이 팁이다.&amp;#038;nbsp;
&amp;#038;nbsp;
활화산 나카다케를 보지 못한다면 아소산의 절경이 그 대안이 된다. 아소산은 세계 최대 칼데라 화산 지형을 가진 곳으로, 아소산의 거대한 칼데라는 동서 16km, 남북 27km에 달할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amp;#038;nbsp;
&amp;#038;nbsp;
칼데라의 장관은 아소오악(阿蘇五岳)으로 불리우는 아소 외륜산의 대파노라마를 조망하는 다이칸보 전망대에서 즐길 수 있다. 화산폭발로 형성된 아소를 둘러싼 외륜산의 압도적 산세와 칼데라를 형성한 아소고원의 풍경이 규슈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감동을 전하니 함께 기억해둘 포인트다.
&amp;#038;nbsp;
소위 인생샷을 건지고픈 이들이라면 외륜산 북쪽의 우치노마키온천 인근의 탄코야마산 전망대가 추천코스. 하늘을 나는 배라는 의미를 담은 ‘소라후네산바시’라는 이름의 전망형 잔교(棧橋)가 설치되어 있는데, 운해가 드리운 날이면 마치 구름 위를 나는 배 위에 올라탄 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으며, 맑은 날이라면 멀리 아소연봉의 절경을 솟아오른 잔교 위에서 감상할 수 있으니 남들과는 다른 전망 포인트를 찾는 이들이라면 만족감이 만만치 않다.&amp;#038;nbsp;

   


   &amp;#038;lt;여행정보&amp;#038;gt;&amp;#038;nbsp;&amp;#038;nbsp;

아소구마모토공항까지 대한항공과 티웨이항공의 2개 항공사가 인천공항발 직항편을 매일 취항중이다. 후쿠오카 도심에서는 하카타역을 출발하는 규슈신칸센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구마모토역까지 소요시간은 약 33분. 활화산 다카다케의 입산 규제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aso-volcano.jp/)를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관광정보 및 모델코스 등은 한국어 대응 공식사이트(https://kumamoto.guide/k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구마모토현관광연맹, 구로카와온천관광협동조합, 규슈관광추진기구 제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624_wtdwdfbu.jpg" alt="구마모토현_메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29px;" />
</p>
<p>&nbsp;</p>
<p>한국과 더없이 가까운 일본 규슈는 한국인여행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으로 꼽힌다. 그런 규슈의 여러 소도시 중 이 계절 주목할 곳이 있으니 바로 구마모토현이다.&nbsp;</p>
<p>&nbsp;</p>
<p>규슈의 중심에 자리해 규슈 어디를 가든 거쳐야 하는 지리적 여건에 더해 풍성한 볼거리로 규슈관광의 거점으로까지 자리하니, 규슈 여행에서 구마모토를 빼놓고는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nbsp;</p>
<p>&nbsp;</p>
<p>편리한 교통 역시 구마모토 여행이 즐거운 이유다. 관문 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규슈신칸센을 타면 단 33분만에 구마모토역에 발을 디딜 수 있고, 인천공항에서 아소구마모토공항까지 대한항공과 티웨이항공이 각각 직항 정기편을 취항하고 있으니 여행길이 더없이 가볍다.</p>
<p>&nbsp;</p>
<p>맨 먼저 발길이 향하는 것은 구마모토의 심볼로 사랑받는 구마모토성. 구마모토시내 중심에 자리한 구마모토성은 일본 3대 명성의 하나로 꼽힐 정도로 400년간의 역사가 그대로 숨 쉰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743_odghugda.jpg" alt="서브01_구마모토현_구마모토성.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구마모토성 천수각의 위용</span>
</p>
<p>&nbsp;</p>
<p>구마모토성은 지난 1607년 무장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가신 가토 기요마사가 7년에 걸쳐 축성한 성으로 1877년 일본 내 서남전쟁으로 소실되었으나 1960년 완벽히 재건되었었다. 하지만 지난 2016년 발생한 구마모토 대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기도 했다.&nbsp;</p>
<p>&nbsp;</p>
<p>지진의 상흔은 여전하지만 상징과도 같은 천수각이 복구 완료되어 구마모토현을 찾은 관광객들을 당당히 맞이하니 걱정은 필요없다.&nbsp;&nbsp;</p>
<p>&nbsp;</p>
<p>새롭게 복구를 끝내고 공개된 천수각 내부에는 지난 지진사태를 통해 배운 내진설계가 충실히 반영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진으로부터 천수각을 지키기 위한 댐퍼 등의 최진 내진설비가 전통적인 천수각의 건조물과 함께 자리해 조금은 낯설게 다가오지만, 이 또한 과거와 현대의 건축기술이 융합한 풍경을 전하니 이 또한 색다른 볼거리가 된다.&nbsp;</p>
<p>&nbsp;</p>
<p>천수각 최상층의 전망 플로어는 여전히 감동적이다. 360도로 구마모토 시내를 조망하는 것은 물론, 날씨가 좋은 날이면 멀리 아소산의 웅장한 산세까지 손에 닿을 듯 다가와 잠시나마 성의 주인이 된 듯한 작은 사치를 선사한다.</p>
<p>&nbsp;</p>
<p>내부 전시물도 한층 강화되었다. 천수각을 오르는 층마다 일본의 주요 시대를 설명하고, 최신 프로젝션 매핑 기술까지 활용한 이전보다 볼거리가 더욱 늘었다.</p>
<p>&nbsp;</p>
<p>구마모토성의 완전 복구는 오는 2038년 완료될 예정이다. 복구가 완료되기까지 복구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견학통로가 구마모토성 전역에 설치되어 구마모토성 관람을 위한 신명소 역할을 톡톡히 하니 성내를 직접 거닐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p>
<p>
   <br />
</p>
<p>
   <b>입욕패 들고 온천삼매경, 명품 ‘구로카와온천’</b>
</p>
<p>온천천국 규슈에서 인기 있는 온천지를 고른다면 빠지지 않는 것이 구마모토현의 ‘구로카와’라는 이름이다. 구마모토현의 북쪽 아소산과 오이타현이 만나는 경계에 자리한 구로카와온천은 여성들이 꿈꾸는 가장 이상적인 일본온천을 즐길 수 있는 명소중의 명소다.</p>
<p>&nbsp;</p>
<p>구로카와온천은 에도시대부터 이어져온 유서 깊은 온천으로 유명세다. 아소산 연봉의 해발 700m의 깊은 산중에 자리한다. 현대적인 대형 호텔 하나 들어서지 않은 미개발된 온천마을이기에 지금도 에도시대 당시의 온천마을의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규슈 내에서는 물론이요, 일본 내에서도 흔치않은 비전(秘傳)의 온천으로 칭송되고 있다.</p>
<p>&nbsp;</p>
<p>30곳의 온천료칸이 자리하는데, 산속을 흐르는 강줄기를 따라 좌우로 포진한다. 분위기도 일품이다. 검게 칠한 목조로 마감된 온천료칸의 건물과 간판 등이 세련된 일본감성을 자극하고 길가 사이사이에 작은 체험공방과 전통미를 물씬 풍기는 상점들이 반기니 구로카와온천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가치로울 정도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756_nyhfomea.jpg" alt="서브02_구마모토_구로카와온천_노천탕.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구로카와온천의 절경 노천</span>
</p>
<p>&nbsp;</p>
<p>백미는 역시나 온천료칸에서의 하룻밤이다. 구로카와온천 내의 료칸 중 대형료칸은 단 한 곳도 없다. 30곳 모두 객실 수 5실~20실 정도의 중소형 온천료칸들 뿐이다. 어느 온천료칸을 숙박하든 프라이빗한 감각의 극진한 환대를 받을 수 있으니 일본 온천관광지에서 흔히 만나는 초대형 온천호텔과는 그 감동이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nbsp;</p>
<p>&nbsp;</p>
<p>구로카와온천을 찾는다면 온천마을 내의 여러 온천료칸의 온천탕을 돌아가면서 즐기는 온천순례도 즐겨볼 만하다. 대게 숙박하고 있는 온천료칸의 온천탕만을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구로카와온천에서라면 숙박하는 온천료칸 뿐만 아니라 온천마을 내에 자리한 모든 온천료칸의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즐거움도 두 배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806_trmykkip.jpg" alt="서브03_구마모토현_구로카와온천_입욕패.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구로카와온천 입욕패</span>
</p>
<p>&nbsp;</p>
<p>이용방법도 간단하여 1,500엔의 입욕패(入湯手形)를 구입하면 구로카와온천마을 내 3개소의 온천을 골라 자유롭게 입욕할 수 있다. 때문에 구로카와온천 거리에서는 입욕패와 온천여관 안내지도를 들고 어느 온천에 입욕할까 고민하는 여행객들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 하루 세 번 온천에 들어가면 미인이 되어 돌아간다는 미인온천으로도 유명한 곳이 구로카와온천이니, 지친 심신의 힐링은 물론, 피부에 힐링을 전하고픈 여성들이라면 구로카와온천의 이름을 꼭 기억해둘 일이다.&nbsp;</p>
<p>
   <br />
</p>
<p>
   <b>미식가도 감동하는 구마모토 명물 ‘바사시’ 삼매경</b>
</p>
<p>구마모토현은 요리도 명물이다. 규슈 내에서도 독특한 맛과 별미가 가득한 곳으로 유명하니 이 맛을 느끼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은 구마모토를 여행했다고 할 수 없을 만큼 치명적이다.&nbsp;</p>
<p>&nbsp;</p>
<p>구마모토의 최대 진미는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맛보기 힘든 말고기 요리. 특히 말의 신선한 고기를 익히지 않고 그대로 먹는 ‘바사시(말고기 육회)’는 구마모토의 최대 일품요리로 명성이 높다.&nbsp;</p>
<p>&nbsp;</p>
<p>시내 중심가에는 말고기를 소재로한 식당과 술집들이 번성해 있으며, 본고장인 만큼 보다 저렴하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미식가들에게 있어서는 절대로 놓치기 어려운 유혹이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815_kyrvaflx.jpg" alt="서브04_구마모토현_바사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95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명물인 말고기회(바사시)</span>
</p>
<p>&nbsp;</p>
<p>바사시는 우리의 소고기 육회와 많이 닮아있다. 하지만 그 담백함이나 육질의 부드러움으로 치자면 바사시가 한 수 위. 생고기에 참기름과 소금, 배즙 등으로 미리 간을 하여 먹는 소고기 육회와 달리 구마모토의 바사시는 갓 썰어낸 생고기를 생강과 간장을 곁들여 찍어먹는 것이 기본. 혀끝에서 녹는 맛이 특별하고 지방이 없어 남성들의 스태미너식으로는 물론 여성들의 건강메뉴로도 인기가 높다.&nbsp;</p>
<p>&nbsp;</p>
<p>회로 즐기는 일반적인 바사시 외에도 초밥 위에 바사시를 얹어 스시로 즐기는 등 바사시를 응용한 요리도 다양하다. 생고기에 이질감을 느낀다면 스테이크와 같은 대중적인 메뉴도 풍성하니 식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점도 말고기요리의 본고장다운 배려라 하겠다. 가격은 1인 4,000엔 선이면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구마모토시내 중심가에 자리한 노포 스가노야(菅乃屋)를 비롯해 다수의 바사시 명점들이 즐비하니 자신만의 맛집을 찾아보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 된다.&nbsp;</p>
<p>
   <br />
</p>
<p>
   <b>불의 나라 구마모토 상징, 아소산 자연 절경 탐미</b>
</p>
<p>구마모토현은 별칭 ‘불의 나라’로 불리운다. 구마모토현은 지금도 연기를 뿜어내는 활화산 아소산이 자리한 곳. 활화산이라는 조금은 과격한 존재이지만 구마모토다움을 상징하는 대체불가의 존재다.&nbsp;</p>
<p>&nbsp;</p>
<p>활화산이라고 무턱대고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 표고 1,592m 아소산 정상에서 이글거리긴 하지만 화산이 많기도 한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산산으로 꼽힐 정도이니 말이다.&nbsp;</p>
<p>
   <br />
</p>
<p>아소화산에 자리한 분화구는 총 7개소. 가장 유명한 것이 아소화산 중심에 위치한 ‘아소나카다케’(阿蘇中岳)다. 직경 600m, 깊이 130m의 아찔한 경치는 찾는 이를 경이의 세계로 인도하니 구경꾼들의 탄성이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nbsp;</p>
<p>&nbsp;</p>
<p>화구 내부의 온도는 1000도 이상이다. 아직도 살아있는 탓에 화구에서는 허연 유황가스를 내뿜고, 주시한 화구 주변은 용암의 흔적에 풀 한포기 없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5827_fpnfroya.jpg" alt="서브05_구마모토현_나카다케.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살아있는 화구와 조우하는 아소산 나카다케</span>
</p>
<p>&nbsp;</p>
<p>아름다움의 정점은 역시나 화구호다. 거친 화산호수임에도 에메랄드그린으로 빛나니 화산의 두려움도 벌써 잊고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감탄사가 자연스레 튀어 나온다.&nbsp;</p>
<p>&nbsp;</p>
<p>한없이 아름답지만 날씨에 따라 화산가스 등으로 관람이 제한되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 아소산의 상징을 즐긴다면 당일 아침 입장 제한 여부를 필히 확인하는 것이 팁이다.&nbsp;</p>
<p>&nbsp;</p>
<p>활화산 나카다케를 보지 못한다면 아소산의 절경이 그 대안이 된다. 아소산은 세계 최대 칼데라 화산 지형을 가진 곳으로, 아소산의 거대한 칼데라는 동서 16km, 남북 27km에 달할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nbsp;</p>
<p>&nbsp;</p>
<p>칼데라의 장관은 아소오악(阿蘇五岳)으로 불리우는 아소 외륜산의 대파노라마를 조망하는 다이칸보 전망대에서 즐길 수 있다. 화산폭발로 형성된 아소를 둘러싼 외륜산의 압도적 산세와 칼데라를 형성한 아소고원의 풍경이 규슈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감동을 전하니 함께 기억해둘 포인트다.</p>
<p>&nbsp;</p>
<p>소위 인생샷을 건지고픈 이들이라면 외륜산 북쪽의 우치노마키온천 인근의 탄코야마산 전망대가 추천코스. 하늘을 나는 배라는 의미를 담은 ‘소라후네산바시’라는 이름의 전망형 잔교(棧橋)가 설치되어 있는데, 운해가 드리운 날이면 마치 구름 위를 나는 배 위에 올라탄 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으며, 맑은 날이라면 멀리 아소연봉의 절경을 솟아오른 잔교 위에서 감상할 수 있으니 남들과는 다른 전망 포인트를 찾는 이들이라면 만족감이 만만치 않다.&nbsp;</p>
<p>
   <br />
</p>
<p>
   <b>&lt;여행정보&gt;&nbsp;&nbsp;</b>
</p>
<p>아소구마모토공항까지 대한항공과 티웨이항공의 2개 항공사가 인천공항발 직항편을 매일 취항중이다. 후쿠오카 도심에서는 하카타역을 출발하는 규슈신칸센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구마모토역까지 소요시간은 약 33분. 활화산 다카다케의 입산 규제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aso-volcano.jp/)를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관광정보 및 모델코스 등은 한국어 대응 공식사이트(https://kumamoto.guide/k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구마모토현관광연맹, 구로카와온천관광협동조합, 규슈관광추진기구 제공)</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특집|규슈/오키나와" term="20190328173525_7709|20190328173624_3399"/>
<author>news@japanpr.com 이성윤</author>
<atom:updated>2026-02-05T14:59: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59:2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1</guid>
<title><![CDATA[JR큐슈, 슈퍼마리오와 Let’s GO KYUSHU!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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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JR큐슈가 세계적 인기의 게임 슈퍼마리오와 컬래버레이션한 ‘슈퍼마리오×JR큐슈~Let’s GO KYUSHU!~’캠페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amp;#038;nbsp;
&amp;#038;nbsp;
슈퍼마리오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큐슈여행을 테마로 지난 11월 29일 스타트한 금번 캠페인은 JR큐슈의 주요역에서 개최되는 이벤트를 필두로, 슈퍼마리오 캐릭터 래핑열차 운행 등, 슈퍼마리오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주요역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인 ‘슈퍼마리오 페스타 in 큐슈’는 오는 2월 7일과 8일 나가사키역 카모메광장 행사를 시작으로, 구마모토역 아뮤히로바(3월 7일~8일), 아뮤프라자 가고시마&amp;#038;nbsp; AMU광장(4월 18일~19일), JR하카타역 광장(5월 30일~31일)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다. (오이타역과 미야자키역 이벤트는 개최 완료)
&amp;#038;nbsp;
이벤트에 맞추어 팝업 스토어도 열려 슈퍼마리오 오리지널 굿즈도 판매한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캐릭터 래핑으로 장식된 슈퍼마리오 트레인도 운행된다. 하카타역을 기점으로 주요 도시를 잇는 JR큐슈 885계 열차에 캐릭터 및 게임 속 월드를 래핑해 운행하고, 니시큐슈신칸센 카모메(N700S) 및 큐슈신칸센 츠바메(800계)에도 마리오와 주요 캐릭터들을 래핑해 6월 말까지 선보인다.&amp;#038;nbsp;
&amp;#038;nbsp;
이밖에도 규슈지역 내 주요역 22개소에서 포토판넬 등의 특별장식을 곁들인 슈퍼마리오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JR큐슈 앱을 통한 스템프러리도 기간 동안 진행한다.&amp;#038;nbsp;
&amp;#038;nbsp;
캠페인 상세 내용은 JR큐슈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4656_paokckud.jpg" alt="JR큐슈_마리오_c(택일).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1px;" />
</p>
<p>&nbsp;</p>
<p>JR큐슈가 세계적 인기의 게임 슈퍼마리오와 컬래버레이션한 ‘슈퍼마리오×JR큐슈~Let’s GO KYUSHU!~’캠페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nbsp;</p>
<p>&nbsp;</p>
<p>슈퍼마리오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큐슈여행을 테마로 지난 11월 29일 스타트한 금번 캠페인은 JR큐슈의 주요역에서 개최되는 이벤트를 필두로, 슈퍼마리오 캐릭터 래핑열차 운행 등, 슈퍼마리오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nbsp;</p>
<p>&nbsp;</p>
<p>주요역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인 ‘슈퍼마리오 페스타 in 큐슈’는 오는 2월 7일과 8일 나가사키역 카모메광장 행사를 시작으로, 구마모토역 아뮤히로바(3월 7일~8일), 아뮤프라자 가고시마&nbsp; AMU광장(4월 18일~19일), JR하카타역 광장(5월 30일~31일)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다. (오이타역과 미야자키역 이벤트는 개최 완료)</p>
<p>&nbsp;</p>
<p>이벤트에 맞추어 팝업 스토어도 열려 슈퍼마리오 오리지널 굿즈도 판매한다.&nbsp;&nbsp;</p>
<p>&nbsp;</p>
<p>캐릭터 래핑으로 장식된 슈퍼마리오 트레인도 운행된다. 하카타역을 기점으로 주요 도시를 잇는 JR큐슈 885계 열차에 캐릭터 및 게임 속 월드를 래핑해 운행하고, 니시큐슈신칸센 카모메(N700S) 및 큐슈신칸센 츠바메(800계)에도 마리오와 주요 캐릭터들을 래핑해 6월 말까지 선보인다.&nbsp;</p>
<p>&nbsp;</p>
<p>이밖에도 규슈지역 내 주요역 22개소에서 포토판넬 등의 특별장식을 곁들인 슈퍼마리오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JR큐슈 앱을 통한 스템프러리도 기간 동안 진행한다.&nbsp;</p>
<p>&nbsp;</p>
<p>캠페인 상세 내용은 JR큐슈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4728_xnxagalu.jpg" alt="JR큐슈_마리오_B(택일).jpg" style="width: 660px; height: 153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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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교통/패스" term="20140925141441_2377|20190328173356_0100"/>
<author>news@japanpr.com 이성윤</author>
<atom:updated>2026-02-05T14:47: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47:3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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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070</guid>
<title><![CDATA[도호쿠 하이웨이 버스티켓 윈터 세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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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일본 북부권 도호쿠 지방의 6개 지역(아오모리, 아키타, 이와테, 야마가타, 미야기, 후쿠시마) 내 약 80개 노선의 고속버스와 노선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도호쿠 하이웨이 버스티켓(Tohoku Highway Bus Ticket)이 이달 2월 말까지 기간한정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amp;#038;nbsp;
티켓은 도호쿠 지역 전체를 커버하는 △도호쿠 6현 승차권, 도호쿠 북부권인 아오모리현, 아키타현, 이와테현의 3현과 미야기현을 세트한 △북도호쿠+미야기 승차권, 미야기현과 야마가타현 및 후쿠시마현의 도호쿠 남부권역을 일주하는 △남도호쿠 승차권의 3종으로, 구매일로부터 1개월 기간 중, 원하는 2일 또는 3일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티켓이다.&amp;#038;nbsp;
&amp;#038;nbsp;
기간한정 윈터 세일 할인율은 최대 30%로, 도호쿠 6현 승차권 3일권을 정상가인 14,000엔에서 4,200엔 할인된 9,800엔에 구입할 수 있는 등, 경제적인 비용으로 도호쿠 각 현을 여행할 수 있다.&amp;#038;nbsp;
구입 및 상세정보는 공식 판매처인 재팬 버스 라인즈 웹사이트(https://japanbuslines.com/ko/thbt/)를 통해 가능하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4320_xxdssycx.jpg" alt="도호쿠_하이웨이_버스티켓_B(택일).jpg" style="width: 660px; height: 189px;" /></p>
<p>&nbsp;</p>
<p>일본 북부권 도호쿠 지방의 6개 지역(아오모리, 아키타, 이와테, 야마가타, 미야기, 후쿠시마) 내 약 80개 노선의 고속버스와 노선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도호쿠 하이웨이 버스티켓(Tohoku Highway Bus Ticket)이 이달 2월 말까지 기간한정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p>
<p>&nbsp;</p>
<p>티켓은 도호쿠 지역 전체를 커버하는 △도호쿠 6현 승차권, 도호쿠 북부권인 아오모리현, 아키타현, 이와테현의 3현과 미야기현을 세트한 △북도호쿠+미야기 승차권, 미야기현과 야마가타현 및 후쿠시마현의 도호쿠 남부권역을 일주하는 △남도호쿠 승차권의 3종으로, 구매일로부터 1개월 기간 중, 원하는 2일 또는 3일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티켓이다.&nbsp;</p>
<p>&nbsp;</p>
<p>기간한정 윈터 세일 할인율은 최대 30%로, 도호쿠 6현 승차권 3일권을 정상가인 14,000엔에서 4,200엔 할인된 9,800엔에 구입할 수 있는 등, 경제적인 비용으로 도호쿠 각 현을 여행할 수 있다.&nbsp;</p>
<p>구입 및 상세정보는 공식 판매처인 재팬 버스 라인즈 웹사이트(https://japanbuslines.com/ko/thbt/)를 통해 가능하다.&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4334_hwndpsmz.jpg" alt="도호쿠_하이웨이_버스티켓_A(택일).jpg" style="width: 290px; height: 232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교통/패스" term="20140925141441_2377|20190328173356_0100"/>
<author>icc24@japanpr.com 오나리 나오코</author>
<atom:updated>2026-02-05T14:45: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44:1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9</guid>
<title><![CDATA[[단독]“면세제도 바뀌고, 국제관광여객세 인상”, 2026년 달라지는 일본여행]]></title>
<link>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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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일본 정부가 올해 11월부터 현행 즉시환급 면세제도를 사후환급 방식으로 변경하고, 그에 앞서 7월부터는 국제관광여객세를 현행 1천엔에서 3천엔으로 인상하는 등, 일본여행 관련 정책이 크게 변경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amp;#038;nbsp;
올해 11월부터 변경되는 면제제도는 정책 자체의 변경으로 가장 크게 바뀔 예정으로, 구매와 동시에 소비세에 해당하는 상당액을 감액하는 즉시환급에서 출국 시 공항 등에서 사후에 환급받는 리펀 방식으로 완전 변경된다. 리펀 방식은 현재 한국이 방한외국인관광객 대상으로 시행하는 택스리펀(Tax Refund)의 사후 면세제도와 같은 방식이다. 금번 제도 개편은 그동안 즉시환급 제도를 악용한 일본 내 전매 등의 경제적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amp;#038;nbsp;
&amp;#038;nbsp;
구매절차는 동일하나 추후 환급받는 소비세의 과세가 선행되는 것이 변경점이다. 현재는 면세 대상 매장에서 일본 내 소비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지불하여 면세혜택을 받았으나, 오는 11월부터는 면세 매장에서 일본 내 세금이 포함된 가격으로 지불하게 된다.&amp;#038;nbsp;
&amp;#038;nbsp;
소비세는 일본 출국 시 공항 및 항만 등에 설치된 리펀 전용 키오스크를 통해 별도 환급이 진행되며, 구매정보는 일본 현지 매장에서 지불 시 자동으로 일본 국세청의 면세판매관리 시스템에 등록되어, 키오스크에 여권을 스캔하는 것만으로 구매내역이 자동 조회되어 환급받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단, 사후면세는 면세 대상품 구매일로부터 90일 이내 출국에 한해서만 제공되며, 초과 시 환급권리가 소멸된다.&amp;#038;nbsp;
&amp;#038;nbsp;
제도의 변경으로 공항 등에서의 키오스크 사용 등에 따른 지체 및 혼란도 예상되는 만큼, 리펀 키오스크를 충분 수량 설치하는 등의 대책으로 여행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는 것이 일본 정부 측 설명이다.
&amp;#038;nbsp;
여행자 중심의 제도 개편도 함께 이루어진다. 현행 소모품의 경우 50만엔의 구매 상한액이 설정되었으나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을 폐지하고 상한액도 없어진다. 또한 출국 시 사후 환급되는 만큼 구매품의 전매 등을 방지하기 위한 특수포장도 폐지되어, 구매 시 상당한 대기시간이 발생하는 등의 불편도 사라질 전망이다.&amp;#038;nbsp;
&amp;#038;nbsp;
면세제도 개편에 더해, 7월부터는 일본 출국세에 해당하는 국제관광여객세도 인상된다. 현행 1인당 1천엔이 부과되고 있으나, 7월 1일 일본 출국분부터는 3배 인상된 3천엔이 징수된다.&amp;#038;nbsp;
&amp;#038;nbsp;
국제관광여객세의 인상으로 일본 정부는 2026년도 약 1,300억엔의 재원을 확보하게 되며, 해당 재원은 외국인관광객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일본 내 오버 투어리즘(과잉관광) 대응에 활용될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국제관광여객세는 현행과 마찬가지로 구매하는 항공권 가격에 합산 부과되어 여행자가 별도로 세금을 납부하는 절차는 필요치 않다.
&amp;#038;nbsp;
한편, 일본정부는 2028년 경, 입국 심사 효율화를 목표로 한국 등 사증 면제국가 대상 전자도항인증제도(JESTA) 도입도 예고했다. 제도가 도입되면 관광 등의 목적으로 일본 입국 시, 사전에 온라인으로 정보를 제출하고 심사를 받는 절차가 추가될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다만, 도항 인증 절차에 더해 사전 심사 수수료도 별도 부과되는 만큼 리피터 중심으로 재편된 한국 내 일본여행 수요에 대한 심리적 부담도 더불어 증가할 수 있다는 업계의 우려도 제기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4130_gizolpzq.jpg" alt="면세제도_개편.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1px;" />
</p>
<p>&nbsp;</p>
<p>일본 정부가 올해 11월부터 현행 즉시환급 면세제도를 사후환급 방식으로 변경하고, 그에 앞서 7월부터는 국제관광여객세를 현행 1천엔에서 3천엔으로 인상하는 등, 일본여행 관련 정책이 크게 변경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p>
<p>&nbsp;</p>
<p>올해 11월부터 변경되는 면제제도는 정책 자체의 변경으로 가장 크게 바뀔 예정으로, 구매와 동시에 소비세에 해당하는 상당액을 감액하는 즉시환급에서 출국 시 공항 등에서 사후에 환급받는 리펀 방식으로 완전 변경된다. 리펀 방식은 현재 한국이 방한외국인관광객 대상으로 시행하는 택스리펀(Tax Refund)의 사후 면세제도와 같은 방식이다. 금번 제도 개편은 그동안 즉시환급 제도를 악용한 일본 내 전매 등의 경제적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nbsp;</p>
<p>&nbsp;</p>
<p>구매절차는 동일하나 추후 환급받는 소비세의 과세가 선행되는 것이 변경점이다. 현재는 면세 대상 매장에서 일본 내 소비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지불하여 면세혜택을 받았으나, 오는 11월부터는 면세 매장에서 일본 내 세금이 포함된 가격으로 지불하게 된다.&nbsp;</p>
<p>&nbsp;</p>
<p>소비세는 일본 출국 시 공항 및 항만 등에 설치된 리펀 전용 키오스크를 통해 별도 환급이 진행되며, 구매정보는 일본 현지 매장에서 지불 시 자동으로 일본 국세청의 면세판매관리 시스템에 등록되어, 키오스크에 여권을 스캔하는 것만으로 구매내역이 자동 조회되어 환급받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단, 사후면세는 면세 대상품 구매일로부터 90일 이내 출국에 한해서만 제공되며, 초과 시 환급권리가 소멸된다.&nbsp;</p>
<p>&nbsp;</p>
<p>제도의 변경으로 공항 등에서의 키오스크 사용 등에 따른 지체 및 혼란도 예상되는 만큼, 리펀 키오스크를 충분 수량 설치하는 등의 대책으로 여행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는 것이 일본 정부 측 설명이다.</p>
<p>&nbsp;</p>
<p>여행자 중심의 제도 개편도 함께 이루어진다. 현행 소모품의 경우 50만엔의 구매 상한액이 설정되었으나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을 폐지하고 상한액도 없어진다. 또한 출국 시 사후 환급되는 만큼 구매품의 전매 등을 방지하기 위한 특수포장도 폐지되어, 구매 시 상당한 대기시간이 발생하는 등의 불편도 사라질 전망이다.&nbsp;</p>
<p>&nbsp;</p>
<p>면세제도 개편에 더해, 7월부터는 일본 출국세에 해당하는 국제관광여객세도 인상된다. 현행 1인당 1천엔이 부과되고 있으나, 7월 1일 일본 출국분부터는 3배 인상된 3천엔이 징수된다.&nbsp;</p>
<p>&nbsp;</p>
<p>국제관광여객세의 인상으로 일본 정부는 2026년도 약 1,300억엔의 재원을 확보하게 되며, 해당 재원은 외국인관광객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일본 내 오버 투어리즘(과잉관광) 대응에 활용될 예정이다.&nbsp;</p>
<p>&nbsp;</p>
<p>국제관광여객세는 현행과 마찬가지로 구매하는 항공권 가격에 합산 부과되어 여행자가 별도로 세금을 납부하는 절차는 필요치 않다.</p>
<p>&nbsp;</p>
<p>한편, 일본정부는 2028년 경, 입국 심사 효율화를 목표로 한국 등 사증 면제국가 대상 전자도항인증제도(JESTA) 도입도 예고했다. 제도가 도입되면 관광 등의 목적으로 일본 입국 시, 사전에 온라인으로 정보를 제출하고 심사를 받는 절차가 추가될 예정이다.&nbsp;</p>
<p>&nbsp;</p>
<p>다만, 도항 인증 절차에 더해 사전 심사 수수료도 별도 부과되는 만큼 리피터 중심으로 재편된 한국 내 일본여행 수요에 대한 심리적 부담도 더불어 증가할 수 있다는 업계의 우려도 제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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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정부/지자체"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42: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42:3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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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68</guid>
<title><![CDATA[에어로케이, 청주-고베 정기편성 전세기 취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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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이바라키 등, 다수의 일본 노선에 취항중인 에어로케이항공이 일본 간사이의 미항 고베로 정기편성 전세기를 띄운다.&amp;#038;nbsp;
&amp;#038;nbsp;
운항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9일까지로, 매주 월, 수, 금요일의 주 3편으로 취항하며, 청주국제공항에서 오후 2시 5분에 출발하고, 복편은 고베에서 오후 4시 20분에 출발하는 스케줄이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 25분 대다.
&amp;#038;nbsp;
에어로케이항공의 청주-고베 노선은 지난해 8월 3항차 한시 운항한 바 있으며, 금번 정기편성 전세기 운항을 통해 수요 등을 파악, 추후 정기 노선 개설 여부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amp;#038;nbsp;
에어로케이항공 측은 “고베는 미식과 관광, 접근성을 모두 갖춘 매력적인 도시로 중부권 고객들에게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노선이다. 금번 취항을 통해 새로운 일본시장 수요를 발굴하고 향후 정기 노선 전환 가능성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3953_sdoynomt.jpg" alt="에어로케이_고베취항.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nbsp;</p>
<p>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이바라키 등, 다수의 일본 노선에 취항중인 에어로케이항공이 일본 간사이의 미항 고베로 정기편성 전세기를 띄운다.&nbsp;</p>
<p>&nbsp;</p>
<p>운항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9일까지로, 매주 월, 수, 금요일의 주 3편으로 취항하며, 청주국제공항에서 오후 2시 5분에 출발하고, 복편은 고베에서 오후 4시 20분에 출발하는 스케줄이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 25분 대다.</p>
<p>&nbsp;</p>
<p>에어로케이항공의 청주-고베 노선은 지난해 8월 3항차 한시 운항한 바 있으며, 금번 정기편성 전세기 운항을 통해 수요 등을 파악, 추후 정기 노선 개설 여부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에어로케이항공 측은 “고베는 미식과 관광, 접근성을 모두 갖춘 매력적인 도시로 중부권 고객들에게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노선이다. 금번 취항을 통해 새로운 일본시장 수요를 발굴하고 향후 정기 노선 전환 가능성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항공/선박"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icc24@japanpr.com 오나리 나오코</author>
<atom:updated>2026-02-05T14:40: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40:1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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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67</guid>
<title><![CDATA[JCB, 4월까지 여행객 대상 ‘10% 캐시백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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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일본 유일의 국제 결제 브랜드 JCB의 국제 운영 자회사인 JCB 인터내셔날이 ‘ARIGATO! 일본 내 10% 캐시백’ 이벤트를 개시한다. 대상은 전세계 JCB 카드 회원으로, 일본 내에서 결제하는 금액의 10%를 캐시백 혜택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amp;#038;nbsp;
이벤트 기간은 이달 2월 1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로, 지정된 JCB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 후 일본 내 가맹점에서 총 10만엔 이상의 오프라인 결제를 누적한 JCB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1만엔(10%)의 캐시백을 제공한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벤트 참여 및 자세한 내용은 JCB Special Offers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일본에서 출범한 국제 결제 브랜드 JCB는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보다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중으로, ‘MORE JAPAN with JCB’라는 콘셉트 아래 일본 전역의 특별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여행 편의를 강화하고 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3906_tdgeryxn.jpg" alt="JCB캐시백이벤트.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6px;" />
</p>
<p>&nbsp;</p>
<p>일본 유일의 국제 결제 브랜드 JCB의 국제 운영 자회사인 JCB 인터내셔날이 ‘ARIGATO! 일본 내 10% 캐시백’ 이벤트를 개시한다. 대상은 전세계 JCB 카드 회원으로, 일본 내에서 결제하는 금액의 10%를 캐시백 혜택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p>
<p>&nbsp;</p>
<p>이벤트 기간은 이달 2월 1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로, 지정된 JCB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 후 일본 내 가맹점에서 총 10만엔 이상의 오프라인 결제를 누적한 JCB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1만엔(10%)의 캐시백을 제공한다.&nbsp;</p>
<p>&nbsp;</p>
<p>이벤트 참여 및 자세한 내용은 JCB Special Offers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일본에서 출범한 국제 결제 브랜드 JCB는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보다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중으로, ‘MORE JAPAN with JCB’라는 콘셉트 아래 일본 전역의 특별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여행 편의를 강화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여행업계" term="20140925141441_2377|20190328173426_3530"/>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39: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39:2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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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66</guid>
<title><![CDATA[[발행인 신춘메시지]일본관광신문 발행인 이한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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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긴 겨울의 끝에 찾아온 신춘을 맞이하여 독자 여러분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amp;#038;nbsp;
&amp;#038;nbsp;
한국 유일의 일본여행 전문미디어로 자리한 일본관광신문은 올해 2026년 창간 22주년을 맞이하며 한국 내 일본 여행업계의 또 다른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amp;#038;nbsp;
2004년 창간 이후 이어지고 있는 일본관광신문의 변함없이 발자취는 독자여러분과 여행업계, 그리고 일본 정부 및 지자체, 민간기업에 이르는 많은 이들의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본 지면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amp;#038;nbsp;
&amp;#038;nbsp;
지난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의 우호와 화합의 메시지를 확인한 것은 물론, 양적으로도 큰 시장 확대를 이룬 해였습니다.
&amp;#038;nbsp;
지난해 일본을 찾은 한국인관광객수는 945만 여 명(일본정부관광국 발표)으로, 역대 최대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도 대비 7% 이상 상승한 것으로, 한국 내 일본여행이 절대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음을 부연하고 있습니다.
&amp;#038;nbsp;
이처럼 양적 성장에 더해, 지난해에는 한‧일 양국이 국교정상화 6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를 맞이하며 함께 시장의 질적 가치 또한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
&amp;#038;nbsp;
특히, 지난 1월에는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대신의 고향인 나라현에서 양국 정상이 함께 손을 잡는 정상회담이 개최되며, 양국의 우호를 다시금 확인시켯습니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026년은 일본여행업계를 포함해, 한일 양국의 우호 확대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 구체화되는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amp;#038;nbsp;
&amp;#038;nbsp;
일본여행 시장은 이미 양적 성장을 거둔 성숙된 시장으로 자리한 만큼, 새로운 어젠다를 통한 일본여행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야 할 시점과 우리는 마주해 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근년 일본으로 한국인관광객을 이끈 ‘소도시’가 그러한 예라 할 것입니다. 도쿄나 오사카 등, 익숙한 도시가 아닌, 여행자 자신만의 가치를 찾고 지역별 일본 고유의 정서를 탐하는 소도시 여행은 새로운 관점의 일본여행 테마의 한 축으로서 자리 잡았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일본관광신문도 2026년 새해, 일본여행의 새로운 어젠다를 이끌고자 합니다.
&amp;#038;nbsp;
수도권과 인접한 뛰어난 골프 인프라가 매력적인 △이바라키현 △도치기현 △군마현을 필두로, 약 1천km의 태평양 연안을 따라 걷는 롱트레일 코스인 미치노쿠 시오카제 트레일이 자리한 △이와테현 △미야기현, 숨겨진 온천 성지이자 수려한 자연이 가득한 △이시카와현 △후쿠이현, 일본 감성의 문화를 탐미하는 간사이의 숨은 보석 △시가현 △미에현 △와카야마현, 일본 최북단의 대자연을 탐미하는 △아오모리현 △아키타현 등, 아직 한국에 충분히 소개되지 못한 지역 콘텐츠 및 테마의 강화를 통해, 단순한 여행에 그치지 않는 아웃도어와 스포츠 등의 액티비티 테마를 올해의 일본관광신문의 핵심 키워드로 삼아 일본여행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일본 여행업계와 함께 그 가치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올해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그 뜻 그대로, 한국과 일본 양국의 인적교류 역시, 불의 기운을 가진 말이 질주하듯 희망차고 역동적인 해가 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병오년 새해,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처럼 일본 여행업계는 물론 한일 양국이 소통과 이해를 넘어 변혁과 도약의 해가 되길 희망합니다.
&amp;#038;nbsp;
일본관광신문 발행인 이한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3710_wcgorgef.jpg" alt="발행인_프로필02.jpg" style="width: 440px; height: 660px;" /></p>
<p><br /></p>
<p>긴 겨울의 끝에 찾아온 신춘을 맞이하여 독자 여러분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nbsp;</p>
<p>&nbsp;</p>
<p>한국 유일의 일본여행 전문미디어로 자리한 일본관광신문은 올해 2026년 창간 22주년을 맞이하며 한국 내 일본 여행업계의 또 다른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p>
<p>&nbsp;</p>
<p>2004년 창간 이후 이어지고 있는 일본관광신문의 변함없이 발자취는 독자여러분과 여행업계, 그리고 일본 정부 및 지자체, 민간기업에 이르는 많은 이들의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본 지면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nbsp;</p>
<p>&nbsp;</p>
<p>지난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의 우호와 화합의 메시지를 확인한 것은 물론, 양적으로도 큰 시장 확대를 이룬 해였습니다.</p>
<p>&nbsp;</p>
<p>지난해 일본을 찾은 한국인관광객수는 945만 여 명(일본정부관광국 발표)으로, 역대 최대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도 대비 7% 이상 상승한 것으로, 한국 내 일본여행이 절대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음을 부연하고 있습니다.</p>
<p>&nbsp;</p>
<p>이처럼 양적 성장에 더해, 지난해에는 한‧일 양국이 국교정상화 6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를 맞이하며 함께 시장의 질적 가치 또한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p>
<p>&nbsp;</p>
<p>특히, 지난 1월에는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대신의 고향인 나라현에서 양국 정상이 함께 손을 잡는 정상회담이 개최되며, 양국의 우호를 다시금 확인시켯습니다.&nbsp;&nbsp;</p>
<p>&nbsp;</p>
<p>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026년은 일본여행업계를 포함해, 한일 양국의 우호 확대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 구체화되는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nbsp;</p>
<p>&nbsp;</p>
<p>일본여행 시장은 이미 양적 성장을 거둔 성숙된 시장으로 자리한 만큼, 새로운 어젠다를 통한 일본여행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야 할 시점과 우리는 마주해 있습니다.&nbsp;</p>
<p>&nbsp;</p>
<p>근년 일본으로 한국인관광객을 이끈 ‘소도시’가 그러한 예라 할 것입니다. 도쿄나 오사카 등, 익숙한 도시가 아닌, 여행자 자신만의 가치를 찾고 지역별 일본 고유의 정서를 탐하는 소도시 여행은 새로운 관점의 일본여행 테마의 한 축으로서 자리 잡았습니다.&nbsp;</p>
<p>&nbsp;</p>
<p>일본관광신문도 2026년 새해, 일본여행의 새로운 어젠다를 이끌고자 합니다.</p>
<p>&nbsp;</p>
<p>수도권과 인접한 뛰어난 골프 인프라가 매력적인 △이바라키현 △도치기현 △군마현을 필두로, 약 1천km의 태평양 연안을 따라 걷는 롱트레일 코스인 미치노쿠 시오카제 트레일이 자리한 △이와테현 △미야기현, 숨겨진 온천 성지이자 수려한 자연이 가득한 △이시카와현 △후쿠이현, 일본 감성의 문화를 탐미하는 간사이의 숨은 보석 △시가현 △미에현 △와카야마현, 일본 최북단의 대자연을 탐미하는 △아오모리현 △아키타현 등, 아직 한국에 충분히 소개되지 못한 지역 콘텐츠 및 테마의 강화를 통해, 단순한 여행에 그치지 않는 아웃도어와 스포츠 등의 액티비티 테마를 올해의 일본관광신문의 핵심 키워드로 삼아 일본여행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일본 여행업계와 함께 그 가치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nbsp;</p>
<p>&nbsp;</p>
<p>올해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그 뜻 그대로, 한국과 일본 양국의 인적교류 역시, 불의 기운을 가진 말이 질주하듯 희망차고 역동적인 해가 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nbsp;</p>
<p>&nbsp;</p>
<p>병오년 새해,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처럼 일본 여행업계는 물론 한일 양국이 소통과 이해를 넘어 변혁과 도약의 해가 되길 희망합니다.</p>
<p>&nbsp;</p>
<p>일본관광신문 발행인 이한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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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6T10:57: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37:3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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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65</guid>
<title><![CDATA[[신춘 특별메시지] 일본정부관광국(JNTO) 서울사무소장 시미즈 유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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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025년 일본 방문객 수는 4,200만 명을 돌파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국에서 오신 여러분의 방문은 9,459,600명으로 전체 방문객의 약 22.2%를 차지하며, 국적별로도 가장 많고 방일한국인여행객수 사상 역대 최고였다는 점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일본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일본관광신문과 독자인 관광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시에 이러한 ‘수의 기록’에 조금 더 세심하게 주목하면, 그곳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여행의 기억’이 있으며, 여행의 수만큼 만남, 감동, 발견이 있을 것입니다.
관광뿐만 아니라 드라마, 음악, 음식,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나라와 세대를 넘어 "좋은 것은 좋다"라고 공감할 수 있는 지금, 앞으로 양국 관계에는 이러한 실제 경험들이 좋은 형태로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믿습니다.&amp;#038;nbsp;
지난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슬로건이었던 "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를 가슴에 담아, JNTO 서울사무소에서는 올해도 특히 일본 각지의 소도시와 애니메이션, 음식, 음악 등 소프트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회를 활용하여 "한일 관계 우호의 상징"으로서 관광 교류 촉진, 나아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일본 각지의 매력을 전달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일본관광신문 및 독자 여러분께서는 일본여행 증진을 위해 한층 더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한 분 한 분의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올해도 멋진 일본여행을!

   

2025年の訪日客数は4,200万人を突破し、過去最高となりました。
その中でも、ここ韓国からの皆様による訪日は9,459,600人と、訪日客全体の約22.2%を占め、国籍別で最多かつ、韓国からの訪日客史上、最高であったことを大変嬉しく思います。
日本を訪ねて下さった皆様、また、日本観光新聞及び読者である観光関係者の皆様に、厚く御礼申し上げます。
同時に、こうした「数の記録」にもう少し目を凝らせば、そこには一人一人の「旅の記憶」があり、旅の数だけ、出会い、感動、発見があることでしょう。観光だけでなく、ドラマや音楽、食、青少年交流など、さまざまな分野で両国の交流が活発に行われ、国や世を代を超えて、「良いものは良い」と共感できる今、これからの両国の関係には、こうしたリアルな体験が良い形で実を結んでいくと信じています。昨年の日韓国交正常化60周年のキャッチフレーズであった「両手を携え、より良い未来へ（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を胸に、JNTOソウル事務所では、今年も特に日本各地の小都市やアニメ、食、音楽等のソフトコンテンツ等を中心に、さまざまな機会を活用し、「日韓関係の友好の象徴」としての観光交流の促進、ひいては、さらなる相互理解に向けて、日本各地の魅力を届ける努力を続けてまいります。
日本観光新聞及び読者の皆様におかれましては、さらなる訪日旅行促進の高みに向けて、より一層のご協力のお願いを申し上げるとともに、お一人お一人のご健勝を祈念して、ご挨拶とさせていただきます。
皆様、今年もどうぞ日本への良き旅を！
&amp;#038;nbsp;
日本政府観光局ソウル事務所長　清水雄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3221_nwvxlvma.jpg" alt="인물_소장_JNTO_A.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br />
</p>
<p>2025년 일본 방문객 수는 4,200만 명을 돌파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p>
<p>그중에서도, 한국에서 오신 여러분의 방문은 9,459,600명으로 전체 방문객의 약 22.2%를 차지하며, 국적별로도 가장 많고 방일한국인여행객수 사상 역대 최고였다는 점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p>
<p>일본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일본관광신문과 독자인 관광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p>
<p>동시에 이러한 ‘수의 기록’에 조금 더 세심하게 주목하면, 그곳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여행의 기억’이 있으며, 여행의 수만큼 만남, 감동, 발견이 있을 것입니다.</p>
<p>관광뿐만 아니라 드라마, 음악, 음식,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나라와 세대를 넘어 "좋은 것은 좋다"라고 공감할 수 있는 지금, 앞으로 양국 관계에는 이러한 실제 경험들이 좋은 형태로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믿습니다.&nbsp;</p>
<p>지난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슬로건이었던 "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를 가슴에 담아, JNTO 서울사무소에서는 올해도 특히 일본 각지의 소도시와 애니메이션, 음식, 음악 등 소프트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회를 활용하여 "한일 관계 우호의 상징"으로서 관광 교류 촉진, 나아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일본 각지의 매력을 전달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p>
<p>일본관광신문 및 독자 여러분께서는 일본여행 증진을 위해 한층 더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한 분 한 분의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p>
<p>여러분, 올해도 멋진 일본여행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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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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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5年の訪日客数は4,200万人を突破し、過去最高となりました。</p>
<p>その中でも、ここ韓国からの皆様による訪日は9,459,600人と、訪日客全体の約22.2%を占め、国籍別で最多かつ、韓国からの訪日客史上、最高であったことを大変嬉しく思います。</p>
<p>日本を訪ねて下さった皆様、また、日本観光新聞及び読者である観光関係者の皆様に、厚く御礼申し上げます。</p>
<p>同時に、こうした「数の記録」にもう少し目を凝らせば、そこには一人一人の「旅の記憶」があり、旅の数だけ、出会い、感動、発見があることでしょう。観光だけでなく、ドラマや音楽、食、青少年交流など、さまざまな分野で両国の交流が活発に行われ、国や世を代を超えて、「良いものは良い」と共感できる今、これからの両国の関係には、こうしたリアルな体験が良い形で実を結んでいくと信じています。昨年の日韓国交正常化60周年のキャッチフレーズであった「両手を携え、より良い未来へ（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を胸に、JNTOソウル事務所では、今年も特に日本各地の小都市やアニメ、食、音楽等のソフトコンテンツ等を中心に、さまざまな機会を活用し、「日韓関係の友好の象徴」としての観光交流の促進、ひいては、さらなる相互理解に向けて、日本各地の魅力を届ける努力を続けてまいります。</p>
<p>日本観光新聞及び読者の皆様におかれましては、さらなる訪日旅行促進の高みに向けて、より一層のご協力のお願いを申し上げるとともに、お一人お一人のご健勝を祈念して、ご挨拶とさせていただきます。</p>
<p>皆様、今年もどうぞ日本への良き旅を！</p>
<p>&nbsp;</p>
<p>日本政府観光局ソウル事務所長　清水雄一</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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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32: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32:5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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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64</guid>
<title><![CDATA[[신춘 특별메시지]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 서울사무소장 후지타 에츠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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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오랜 기간에 걸쳐 한일 양국의 관광 교류 촉진에 힘쓰며 상호 이해와 우호 관계 심화에 큰 공헌을 이어오고 계시는 일본관광신문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는 일본의 지방자치단체에서 파견된 직원과 한국인 직원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우리 사무소는 JETRO, JNTO 등 일본계 기관 및 한국 내 관계 기관과 연대하여 일본 지역의 매력 홍보와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 촉진, 그리고 일본 지방자치단체의 한국 내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amp;#038;nbsp;
지난해인 2025년에는 방일 한국인 여행자 수가 2024년의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하여 94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이러한 성과를 얻은 것은 양국의 관광 교류가 오랜 시간에 걸쳐 축적해 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결과임을 새삼 실감하고 있습니다.&amp;#038;nbsp;
2026년은 이러한 6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지나 한일 관계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의 해가 될 것입니다.
현재 일본의 지방도시와 한국 사이에는 여행의 다양화가 진전되고 있으며, 지방 소도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지방자치단체에 있어 이러한 변화는 미식, 자연, 온천, 역사, 스포츠‧레저 등 지역 고유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 이를 국내외로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무소 또한 새로운 걸음을 내디딘 한일 관계의 미래를 내다보며, 일본의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일본의 매력을 폭넓게 전하고, 한국과의 관광 교류가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나가겠습니다.&amp;#038;nbsp;
올 한 해도 일본관광신문과 독자 여러분의 더 깊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건승과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신년인사를 전합니다.

   

日本観光新聞が、長年にわたり日韓両国の観光交流の促進に尽力され、相互理解と友好関係の深化に多大な貢献を続けておられることに、深く敬意を表しますとともに、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
一般財団法人自治体国際化協会ソウル事務所は、日本の地方自治体から派遣された職員と現地スタッフと共に運営している組織です。当事務所では、JETROやJNTOといった現地日系機関、韓国内の関係機関と連携し、日本の地域の魅力発信や自治体間の交流促進、日本の自治体の韓国内での活動支援に取り組んでおります。
昨年、2025年は、韓国からの訪日外客数が2024年の過去最高記録をさらに塗り替え、940万人を超え、再び史上最高を更新しました。日韓国交正常化60周年という大きな節目に、このような成果が得られたことは、両国の観光交流が、長年にわたる信頼の積み重ねの上に成り立ってきたものであると、改めて実感しております。
2026年は、この60周年という節目を経て、日韓関係が次の段階へと歩みを進める、新たな一年目となります。
現在、日本の地方と韓国の間では、旅行の多様化が進んでおり、地方小都市への関心も高まっています。日本の地方自治体にとって、こうした変化は、食、自然、温泉、歴史、スポーツ・レジャーなど、地域ならではの価値を改めて見つめ直し、国内外へ発信する絶好の機会でもあります。
当事務所といたしましても、新たな歩みを始めた日韓関係の未来を見据え、日本の地方自治体と協力して、日本の魅力を幅広く発信し、韓国との観光交流の更なる発展に尽力してまいります。&amp;#038;nbsp;
結びに、日本観光新聞ならびに読者の皆様のより一層のご理解とご協力をお願い申し上げますとともに、皆様のご健勝とご発展を心より祈念いたしまして、新年のご挨拶とさせていただきます。
&amp;#038;nbsp;
自治体国際化協会ソウル事務所長　藤田悦生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3053_kicluayd.jpg" alt="인물_소장_CLAIR.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9px;" />
</p>
<p class="0">
   <br />
</p>
<p class="0">오랜 기간에 걸쳐 한일 양국의 관광 교류 촉진에 힘쓰며 상호 이해와 우호 관계 심화에 큰 공헌을 이어오고 계시는 일본관광신문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p>
<p class="0">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는 일본의 지방자치단체에서 파견된 직원과 한국인 직원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우리 사무소는 JETRO, JNTO 등 일본계 기관 및 한국 내 관계 기관과 연대하여 일본 지역의 매력 홍보와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 촉진, 그리고 일본 지방자치단체의 한국 내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nbsp;</p>
<p class="0">지난해인 2025년에는 방일 한국인 여행자 수가 2024년의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하여 94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이러한 성과를 얻은 것은 양국의 관광 교류가 오랜 시간에 걸쳐 축적해 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결과임을 새삼 실감하고 있습니다.&nbsp;</p>
<p class="0">2026년은 이러한 6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지나 한일 관계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의 해가 될 것입니다.</p>
<p class="0">현재 일본의 지방도시와 한국 사이에는 여행의 다양화가 진전되고 있으며, 지방 소도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지방자치단체에 있어 이러한 변화는 미식, 자연, 온천, 역사, 스포츠‧레저 등 지역 고유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 이를 국내외로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p>
<p class="0">우리 사무소 또한 새로운 걸음을 내디딘 한일 관계의 미래를 내다보며, 일본의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일본의 매력을 폭넓게 전하고, 한국과의 관광 교류가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나가겠습니다.&nbsp;</p>
<p class="0">올 한 해도 일본관광신문과 독자 여러분의 더 깊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건승과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신년인사를 전합니다.</p>
<p class="0">
   <br />
</p>
<p class="0">日本観光新聞が、長年にわたり日韓両国の観光交流の促進に尽力され、相互理解と友好関係の深化に多大な貢献を続けておられることに、深く敬意を表しますとともに、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p>
<p class="0">一般財団法人自治体国際化協会ソウル事務所は、日本の地方自治体から派遣された職員と現地スタッフと共に運営している組織です。当事務所では、JETROやJNTOといった現地日系機関、韓国内の関係機関と連携し、日本の地域の魅力発信や自治体間の交流促進、日本の自治体の韓国内での活動支援に取り組んでおります。</p>
<p class="0">昨年、2025年は、韓国からの訪日外客数が2024年の過去最高記録をさらに塗り替え、940万人を超え、再び史上最高を更新しました。日韓国交正常化60周年という大きな節目に、このような成果が得られたことは、両国の観光交流が、長年にわたる信頼の積み重ねの上に成り立ってきたものであると、改めて実感しております。</p>
<p class="0">2026年は、この60周年という節目を経て、日韓関係が次の段階へと歩みを進める、新たな一年目となります。</p>
<p class="0">現在、日本の地方と韓国の間では、旅行の多様化が進んでおり、地方小都市への関心も高まっています。日本の地方自治体にとって、こうした変化は、食、自然、温泉、歴史、スポーツ・レジャーなど、地域ならではの価値を改めて見つめ直し、国内外へ発信する絶好の機会でもあります。</p>
<p class="0">当事務所といたしましても、新たな歩みを始めた日韓関係の未来を見据え、日本の地方自治体と協力して、日本の魅力を幅広く発信し、韓国との観光交流の更なる発展に尽力してまいります。&nbsp;</p>
<p class="0">結びに、日本観光新聞ならびに読者の皆様のより一層のご理解とご協力をお願い申し上げますとともに、皆様のご健勝とご発展を心より祈念いたしまして、新年のご挨拶とさせていただきます。</p>
<p class="0">&nbsp;</p>
<p class="0">自治体国際化協会ソウル事務所長　藤田悦生</p>
<p class="0">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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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31: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31:2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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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63</guid>
<title><![CDATA[[북투어]엄마는 시코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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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어느 날 산티아고를 걷자는 엄마의 한마디에 덜컥 800킬로미터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따라나선 아들이 느릿느릿 엄마의 속도에 맞춰 걸으며 길 위의 낯선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산티아고의 풍경과 감성을 담은 사진과 드로잉을 책으로 엮어 느린 여행의 미학을 소개했던 &amp;#038;lt;엄마는 산티아고&amp;#038;gt;의 저자 원대한 작가가 11년 만에 여행의 무대를 일본으로 옮긴 &amp;#038;lt;엄마는 시코쿠&amp;#038;gt;를 통해 돌아왔다.&amp;#038;nbsp;
&amp;#038;nbsp;
신간 &amp;#038;lt;엄마는 시코쿠&amp;#038;gt;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함께 걸었던 엄마와 아들이 그 여운을 이어 일본 시코쿠 1200km 불교 순례길을 돌아본 기록을 글과 사진, 일러스트로 담아낸 각별한 여행 에세이다.
&amp;#038;nbsp;
시코쿠 불교 순례길은 일본 불교 진언종을 창시한 코보 대사(홍법대사)의 발자취를 따라 88개 사찰을 잇는 길. 약 1200km에 걸쳐 12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이 순례길은 도쿠시마, 고치, 에히메, 카가와·시코쿠 4개 현을 시계 방향으로 일주한다. 순례자는 ‘오헨로상’이라 불리며, 길 위에서는 낯선 이가 귤이나 차를 건네는 일본만의 ‘오셋타이 문화’도 담겨져 산티아고 순례길과는 또 다른 일본다운 감성을 더하는 길로 유명세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여행은 주인공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원대한 작가와 어머니의 두 사람. 책에는 88곳의 사찰을 돌아보는 순례길이 자리한 일본 도쿠시마, 고치, 에히메, 카가와의 시코쿠 4개 현을 무대로, 두 사람이 겨울부터 가을까지 사계절에 걸쳐 걸으며 길 위의 풍경과 사람, 그리고 자신들의 내면을 함께 마주하는 잔잔하지만 위대한 기록이 담겨진다.&amp;#038;nbsp;
&amp;#038;nbsp;
겨울 도쿠시마에서는 우동 국물 수도꼭지의 따스함 속에서 순례의 첫걸음을 내디디고, 봄 고치에서는 벚꽃과 함께 운명의 숫자 88을 맞이한다. 여름 에히메에서는 뙤약볕 속에서 렌터카와 도보를 오가며 여정을 이어가고, 가을 카가와에서는 단풍잎 물든 절을 거닌 기록이 300여 페이지에 빼곡히 담겨진다.
&amp;#038;nbsp;
책 속의 문장만이 아니다. 직접 찍은 생생한 기록 사진과 서울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저자의 손끝으로 완성한 일러스트는 느림을 전하는 순례길 여행기처럼 따뜻한 여운과 여유를 남긴다.&amp;#038;nbsp;
&amp;#038;nbsp;
시코쿠 4개 현별로 만든 ‘시코쿠 88사찰 순례지도’도 마찬가지다다. 손수 그린 지도 위에 현 별로 자리한 사찰의 위치가 개략적으로 표기되고, 현 별 명소나 상징도 곁들여져 구글지도 등 디지털 데이터에서는 찾을 수 없는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며, 여행의 충실한 기록지 역할을 한다.&amp;#038;nbsp;
&amp;#038;nbsp;
부록으로 채워지는 ‘엄마의 순례 노트’도 알차다. 저자의 엄마가 직접 시코쿠 88사찰 순례기를 걸으며 직접 메모한 여행수첩을 바탕으로 88사찰의 설명과 볼거리를 축약해 넣어 앞으로 시코쿠 88사찰 순례길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유용한 사전지식으로 삼기 제격이다.&amp;#038;nbsp;
&amp;#038;nbsp;
“눈 쌓인 겨울에 순례를 시작해서 계절은 네 번이 바뀌어 한 바퀴를 돌았고, 우리는 네 개의 현을 지났다. 오늘은 우리의 한 바퀴를 채우기 위해 다시 1번 절로 돌아간다. 1번 절에 도착하면, 내 발걸음이 시코쿠섬 크기의 원을 그리게 되는 것이다” (p.294 「가을날의 카가와_둥글게 둥글게」 중 발췌) 라는 저자의 독백은 88개 사찰로 엮어진 불교로의 투영일지도 모른다.&amp;#038;nbsp;
&amp;#038;nbsp;
인생은 불교가 말하는 윤회와 같이 끊임없이 구르는 수레바퀴 속에서 번뇌를 반복하지만, 여행이라는 수단을 통한 깨달음이 윤회의 가치를 달리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lt;엄마는 시코쿠&amp;#038;gt;가 단순한 여정의 기록을 넘어 사랑하는 이와 동행하는 여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독자들에게 삶을 성찰하는 깊은 기회를 선사하기에 더욱 그렇다.&amp;#038;nbsp;
&amp;#038;nbsp;
다가올 계절, 소박한 시코쿠 섬에서 치유의 길을 통해 또 다른 의미의 여행을 준비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오렌로로 불리는 시코쿠 88사찰 순례길이 궁금한 이들이라면, 신간 &amp;#038;lt;엄마는 시코쿠&amp;#038;gt;가 충실한 여행의 동반자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amp;#038;nbsp;
&amp;#038;nbsp;
출간을 기념해 &amp;#038;lt;엄마는 시코쿠&amp;#038;gt; 구매자 특전도 제공된다. 온라인 서점(교보문고·YES24·알라딘) 한정으로 ‘시코쿠 88사찰 순례 지도’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작 &amp;#038;lt;엄마는 산티아고&amp;#038;gt; 구매 독자에게는 ‘엄마와 함께하는 순례 시리즈’ 종이 북커버 부록을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 원대한 저 | 황금시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1821_lkqhahdv.jpg" alt="북투어_162_엄마는시코쿠.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8px;" />
</p>
<p>어느 날 산티아고를 걷자는 엄마의 한마디에 덜컥 800킬로미터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따라나선 아들이 느릿느릿 엄마의 속도에 맞춰 걸으며 길 위의 낯선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산티아고의 풍경과 감성을 담은 사진과 드로잉을 책으로 엮어 느린 여행의 미학을 소개했던 &lt;엄마는 산티아고&gt;의 저자 원대한 작가가 11년 만에 여행의 무대를 일본으로 옮긴 &lt;엄마는 시코쿠&gt;를 통해 돌아왔다.&nbsp;</p>
<p>&nbsp;</p>
<p>신간 &lt;엄마는 시코쿠&gt;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함께 걸었던 엄마와 아들이 그 여운을 이어 일본 시코쿠 1200km 불교 순례길을 돌아본 기록을 글과 사진, 일러스트로 담아낸 각별한 여행 에세이다.</p>
<p>&nbsp;</p>
<p>시코쿠 불교 순례길은 일본 불교 진언종을 창시한 코보 대사(홍법대사)의 발자취를 따라 88개 사찰을 잇는 길. 약 1200km에 걸쳐 12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이 순례길은 도쿠시마, 고치, 에히메, 카가와·시코쿠 4개 현을 시계 방향으로 일주한다. 순례자는 ‘오헨로상’이라 불리며, 길 위에서는 낯선 이가 귤이나 차를 건네는 일본만의 ‘오셋타이 문화’도 담겨져 산티아고 순례길과는 또 다른 일본다운 감성을 더하는 길로 유명세다.&nbsp;&nbsp;</p>
<p>&nbsp;</p>
<p>여행은 주인공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원대한 작가와 어머니의 두 사람. 책에는 88곳의 사찰을 돌아보는 순례길이 자리한 일본 도쿠시마, 고치, 에히메, 카가와의 시코쿠 4개 현을 무대로, 두 사람이 겨울부터 가을까지 사계절에 걸쳐 걸으며 길 위의 풍경과 사람, 그리고 자신들의 내면을 함께 마주하는 잔잔하지만 위대한 기록이 담겨진다.&nbsp;</p>
<p>&nbsp;</p>
<p>겨울 도쿠시마에서는 우동 국물 수도꼭지의 따스함 속에서 순례의 첫걸음을 내디디고, 봄 고치에서는 벚꽃과 함께 운명의 숫자 88을 맞이한다. 여름 에히메에서는 뙤약볕 속에서 렌터카와 도보를 오가며 여정을 이어가고, 가을 카가와에서는 단풍잎 물든 절을 거닌 기록이 300여 페이지에 빼곡히 담겨진다.</p>
<p>&nbsp;</p>
<p>책 속의 문장만이 아니다. 직접 찍은 생생한 기록 사진과 서울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저자의 손끝으로 완성한 일러스트는 느림을 전하는 순례길 여행기처럼 따뜻한 여운과 여유를 남긴다.&nbsp;</p>
<p>&nbsp;</p>
<p>시코쿠 4개 현별로 만든 ‘시코쿠 88사찰 순례지도’도 마찬가지다다. 손수 그린 지도 위에 현 별로 자리한 사찰의 위치가 개략적으로 표기되고, 현 별 명소나 상징도 곁들여져 구글지도 등 디지털 데이터에서는 찾을 수 없는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며, 여행의 충실한 기록지 역할을 한다.&nbsp;</p>
<p>&nbsp;</p>
<p>부록으로 채워지는 ‘엄마의 순례 노트’도 알차다. 저자의 엄마가 직접 시코쿠 88사찰 순례기를 걸으며 직접 메모한 여행수첩을 바탕으로 88사찰의 설명과 볼거리를 축약해 넣어 앞으로 시코쿠 88사찰 순례길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유용한 사전지식으로 삼기 제격이다.&nbsp;</p>
<p>&nbsp;</p>
<p>“눈 쌓인 겨울에 순례를 시작해서 계절은 네 번이 바뀌어 한 바퀴를 돌았고, 우리는 네 개의 현을 지났다. 오늘은 우리의 한 바퀴를 채우기 위해 다시 1번 절로 돌아간다. 1번 절에 도착하면, 내 발걸음이 시코쿠섬 크기의 원을 그리게 되는 것이다” (p.294 「가을날의 카가와_둥글게 둥글게」 중 발췌) 라는 저자의 독백은 88개 사찰로 엮어진 불교로의 투영일지도 모른다.&nbsp;</p>
<p>&nbsp;</p>
<p>인생은 불교가 말하는 윤회와 같이 끊임없이 구르는 수레바퀴 속에서 번뇌를 반복하지만, 여행이라는 수단을 통한 깨달음이 윤회의 가치를 달리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nbsp;</p>
<p>&nbsp;</p>
<p>&lt;엄마는 시코쿠&gt;가 단순한 여정의 기록을 넘어 사랑하는 이와 동행하는 여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독자들에게 삶을 성찰하는 깊은 기회를 선사하기에 더욱 그렇다.&nbsp;</p>
<p>&nbsp;</p>
<p>다가올 계절, 소박한 시코쿠 섬에서 치유의 길을 통해 또 다른 의미의 여행을 준비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오렌로로 불리는 시코쿠 88사찰 순례길이 궁금한 이들이라면, 신간 &lt;엄마는 시코쿠&gt;가 충실한 여행의 동반자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nbsp;</p>
<p>&nbsp;</p>
<p>출간을 기념해 &lt;엄마는 시코쿠&gt; 구매자 특전도 제공된다. 온라인 서점(교보문고·YES24·알라딘) 한정으로 ‘시코쿠 88사찰 순례 지도’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작 &lt;엄마는 산티아고&gt; 구매 독자에게는 ‘엄마와 함께하는 순례 시리즈’ 종이 북커버 부록을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 원대한 저 | 황금시간</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교육/문화" term="20140925141441_2377|20190329160055_7048"/>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19: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18: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1</guid>
<title><![CDATA[모두투어, ‘북해도 프리미엄 겨울 기획전’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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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모두투어는 본격적인 겨울 여행 성수기를 맞아 일본 북해도(홋카이도)의 대표 겨울 명소와 프리미엄 온천 리조트를 중심으로 구성한 ‘북해도 겨울’ 기획전을 진행한다.
&amp;#038;nbsp;
북해도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매력을 갖춘 일본 대표 여행지로, 특히 겨울철에는 설경·온천·미식 등 다채로운 체험 요소가 뛰어나 한국인 여행객 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기획전은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비에이 설원, 오타루·도야·노보리베츠 등 북해도와 인근 주요 명소를 연계한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정통 온천·감성 설경·미식 등 겨울의 매력을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을 선보인다.
&amp;#038;nbsp;
또한 다양한 항공사 선택지와 원하는 일정에 맞춘 스케줄 구성, 사전 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좌석 확보, 지역별 우수 호텔을 기반으로 한 상품 구성을 통해 전반적인 품질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객실당 도시락·수면팩·110v 어댑터 등 여행 편의를 높이는 특전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강화했다.
&amp;#038;nbsp;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노보리베츠/북해도 4일’은 북해도의 주요 겨울 명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지 노보리베츠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일정에는 △오타루 오르골당·운하 산책 △노보리베츠 지옥 계곡 △에도 시대 테마파크 지다이무라(닌자쇼·오이란쇼) △우스산 로프웨이 전망대 △삿포로 시내 맥주박물관과 오도리 공원 등 북해도의 자연·문화·역사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amp;#038;nbsp;
아울러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토리무시 우동·임연수 구이·3대게 뷔페 등 북해도 특색을 살린 미식 경험을 강화하고, 전 일정 노팁·노옵션 운영으로 현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객실당 고급 쿠키와 마유 크림 등 추가 특전을 제공해 여행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amp;#038;nbsp;
이번 기획전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1533_xllyythh.jpg" alt="모두투어_북해도_기획전.jpg" style="width: 660px; height: 352px;" />
</p>
<p>&nbsp;</p>
<p>모두투어는 본격적인 겨울 여행 성수기를 맞아 일본 북해도(홋카이도)의 대표 겨울 명소와 프리미엄 온천 리조트를 중심으로 구성한 ‘북해도 겨울’ 기획전을 진행한다.</p>
<p>&nbsp;</p>
<p>북해도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매력을 갖춘 일본 대표 여행지로, 특히 겨울철에는 설경·온천·미식 등 다채로운 체험 요소가 뛰어나 한국인 여행객 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다.&nbsp;</p>
<p>&nbsp;</p>
<p>이번 기획전은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비에이 설원, 오타루·도야·노보리베츠 등 북해도와 인근 주요 명소를 연계한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정통 온천·감성 설경·미식 등 겨울의 매력을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을 선보인다.</p>
<p>&nbsp;</p>
<p>또한 다양한 항공사 선택지와 원하는 일정에 맞춘 스케줄 구성, 사전 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좌석 확보, 지역별 우수 호텔을 기반으로 한 상품 구성을 통해 전반적인 품질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객실당 도시락·수면팩·110v 어댑터 등 여행 편의를 높이는 특전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강화했다.</p>
<p>&nbsp;</p>
<p>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노보리베츠/북해도 4일’은 북해도의 주요 겨울 명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지 노보리베츠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일정에는 △오타루 오르골당·운하 산책 △노보리베츠 지옥 계곡 △에도 시대 테마파크 지다이무라(닌자쇼·오이란쇼) △우스산 로프웨이 전망대 △삿포로 시내 맥주박물관과 오도리 공원 등 북해도의 자연·문화·역사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p>
<p>&nbsp;</p>
<p>아울러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토리무시 우동·임연수 구이·3대게 뷔페 등 북해도 특색을 살린 미식 경험을 강화하고, 전 일정 노팁·노옵션 운영으로 현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객실당 고급 쿠키와 마유 크림 등 추가 특전을 제공해 여행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p>
<p>&nbsp;</p>
<p>이번 기획전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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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여행업계" term="20140925141441_2377|20190328173426_3530"/>
<author>news@japanpr.com 이성윤</author>
<atom:updated>2026-02-05T14:16: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16:0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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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60</guid>
<title><![CDATA[여기어때, 일본 '한큐한신호텔즈’ 단독 최대 12만원 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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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 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일본 &amp;#039;한큐한신호텔즈’와 단독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이벤트는 오사카의 신상 호텔로 인기를 얻고 있는 ‘호텔 한큐 그랑 레스파이어 오사카’(사진) 이용객을 위해 기획됐다.
&amp;#038;nbsp;
여기어때는 기획전 혜택으로 호텔 한큐 그랑 레스파이어 오사카 최대 12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쿠폰은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최대 12% 할인 쿠폰에 숙박 일수에 따라 최대 7만원까지 적용 가능한 추가 할인 쿠폰을 더했다. 예산 소진 시 쿠폰 발급은 중단되며, 미사용 쿠폰은 회수된다.
&amp;#038;nbsp;
한큐한신 브랜드 호텔 기간 한정 세일도 진행한다. 호텔 한신 오사카를 비롯하여, 호텔 한식 아넥스 오사카, 렘 롯폰기, 렘 아키하바라, 렘 플러스 고베 산노미야 등, 개별 여행객에게 인기 높은 호텔을 중심으로 최대 12% 할인 쿠폰을 통해 숙박할 수 있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여기어때 측은 “오사카에 오픈한 인기 신상 4성급 호텔인 호텔 한큐 그랑 레스파이어 오사카를 최저가에 이용할 수 있는 여기어때 단독 프로모션”이라며 “한큐한신호텔즈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1437_vmdpktez.jpg" alt="여기어때_한큐한신호텔.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nbsp;</p>
<p>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 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일본 '한큐한신호텔즈’와 단독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이번 이벤트는 오사카의 신상 호텔로 인기를 얻고 있는 ‘호텔 한큐 그랑 레스파이어 오사카’(사진) 이용객을 위해 기획됐다.</p>
<p>&nbsp;</p>
<p>여기어때는 기획전 혜택으로 호텔 한큐 그랑 레스파이어 오사카 최대 12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쿠폰은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최대 12% 할인 쿠폰에 숙박 일수에 따라 최대 7만원까지 적용 가능한 추가 할인 쿠폰을 더했다. 예산 소진 시 쿠폰 발급은 중단되며, 미사용 쿠폰은 회수된다.</p>
<p>&nbsp;</p>
<p>한큐한신 브랜드 호텔 기간 한정 세일도 진행한다. 호텔 한신 오사카를 비롯하여, 호텔 한식 아넥스 오사카, 렘 롯폰기, 렘 아키하바라, 렘 플러스 고베 산노미야 등, 개별 여행객에게 인기 높은 호텔을 중심으로 최대 12% 할인 쿠폰을 통해 숙박할 수 있다.&nbsp;&nbsp;</p>
<p>&nbsp;</p>
<p>여기어때 측은 “오사카에 오픈한 인기 신상 4성급 호텔인 호텔 한큐 그랑 레스파이어 오사카를 최저가에 이용할 수 있는 여기어때 단독 프로모션”이라며 “한큐한신호텔즈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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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호텔/리조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90328173408_6692"/>
<author>icc24@japanpr.com 오나리 나오코</author>
<atom:updated>2026-02-05T14:14: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14: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9</guid>
<title><![CDATA[신한은행, 트래블 체크카드 환율우대 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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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9;신한 SOL(쏠)트래블 체크카드&amp;#039;의 누적 환전액이 2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환율우대 100% 혜택과 외화예금 특별금리 이벤트를 올해 2026년 말까지 연장한다.
&amp;#038;nbsp;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2024년 2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발급 고객 수 270만명을 넘어서고, 국내외 누적 이용 금액 5조원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amp;#038;nbsp;
신한은행은 이를 기념해 전세계 42종 통화 환율우대 100% 혜택을 내년 말까지 유지한다. 아울러 쏠트래블 외화예금 고객을 대상으로 USD·EUR 통화에 대한 특별금리 혜택도 동일한 기간까지 연장한다. 지난 18일 기준 적용 금리는 ▲USD(연 1.5%) ▲EUR(연 0.75%)로 금리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amp;#038;nbsp;
신한은행 관계자는 "출시 22개월만에 누적 환전액 20억 달러 돌파는 해외 금융 서비스 전반에 대한 고객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전과 결제, 예금까지 연결되는 글로벌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전세계 42종 통화 100% 환율우대, 해외결제 및 ATM 인출 수수료 면제, 국내 4대 편의점 5% 할인,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상·하반기 각 1회),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1332_nzylmtrg.jpg" alt="신한은행_SOL트래블.jpg" style="width: 660px; height: 660px;" />
</p>
<p>&nbsp;</p>
<p>'신한 SOL(쏠)트래블 체크카드'의 누적 환전액이 2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환율우대 100% 혜택과 외화예금 특별금리 이벤트를 올해 2026년 말까지 연장한다.</p>
<p>&nbsp;</p>
<p>쏠트래블 체크카드는 2024년 2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발급 고객 수 270만명을 넘어서고, 국내외 누적 이용 금액 5조원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p>
<p>&nbsp;</p>
<p>신한은행은 이를 기념해 전세계 42종 통화 환율우대 100% 혜택을 내년 말까지 유지한다. 아울러 쏠트래블 외화예금 고객을 대상으로 USD·EUR 통화에 대한 특별금리 혜택도 동일한 기간까지 연장한다. 지난 18일 기준 적용 금리는 ▲USD(연 1.5%) ▲EUR(연 0.75%)로 금리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p>
<p>&nbsp;</p>
<p>신한은행 관계자는 "출시 22개월만에 누적 환전액 20억 달러 돌파는 해외 금융 서비스 전반에 대한 고객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전과 결제, 예금까지 연결되는 글로벌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전세계 42종 통화 100% 환율우대, 해외결제 및 ATM 인출 수수료 면제, 국내 4대 편의점 5% 할인,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상·하반기 각 1회),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여행업계" term="20140925141441_2377|20190328173426_3530"/>
<author>news@japanpr.com 이성윤</author>
<atom:updated>2026-02-05T14:13: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13:4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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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58</guid>
<title><![CDATA[니지겐노모리, ‘진격의 거인’ 컬래버 개최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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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내에 자리한 이색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가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올해 2026년 봄부터 기간 한정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금번 컬래버레이션은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벽의 너머로-(야간 이벤트)’와 주간 이벤트(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의 2개 어트랙션을 통해 원작 ‘진격의 거인’의 세계관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amp;#038;nbsp;
&amp;#038;nbsp;
사전 타이틀이 공개된 야간 콘텐츠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벽의 너머로-’에서는&amp;#038;nbsp; 참가자가 원작의 주인공인 엘런 예거 등과 함께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는 스토리로, 프로젝션 맵핑과 사운드 효과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더불어, 미션을 완수하면,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기념품도 제공한다.&amp;#038;nbsp;
&amp;#038;nbsp;
어트랙션 이외에도 니지겐노모리 한정 ‘진격의 거인’ 오리지널 굿즈에 더해, 엘런 예거, 리바이 등의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컬래버 푸드도 선보인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1158_kzaqcxke.jpg" alt="니지겐노모리_진격의거인.jpg" style="width: 400px; height: 575px;" />
</p>
<p>&nbsp;</p>
<p>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내에 자리한 이색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가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올해 2026년 봄부터 기간 한정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금번 컬래버레이션은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벽의 너머로-(야간 이벤트)’와 주간 이벤트(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의 2개 어트랙션을 통해 원작 ‘진격의 거인’의 세계관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nbsp;</p>
<p>&nbsp;</p>
<p>사전 타이틀이 공개된 야간 콘텐츠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벽의 너머로-’에서는&nbsp; 참가자가 원작의 주인공인 엘런 예거 등과 함께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는 스토리로, 프로젝션 맵핑과 사운드 효과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더불어, 미션을 완수하면,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기념품도 제공한다.&nbsp;</p>
<p>&nbsp;</p>
<p>어트랙션 이외에도 니지겐노모리 한정 ‘진격의 거인’ 오리지널 굿즈에 더해, 엘런 예거, 리바이 등의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컬래버 푸드도 선보인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테마파크" term="20220207122752_9328"/>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12: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12:1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7</guid>
<title><![CDATA[일본 감성으로 치유 여행, ‘돗토리현’&‘시마네현’]]></title>
<link>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57</link>
<mobile>https://enewsjapan.com/m/view.php?no=1057</mobile>
<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인천공항에서 요나고공항까지 단 1시간 30분의 비행시간이면 만날 수 있는 산인으로의 여행의 시작은 돗토리현에서 시작된다.&amp;#038;nbsp;
&amp;#038;nbsp;
돗토리현을 찾으면 거대한 모래의 왕국이 가장 먼저 반긴다. 마치 사막처럼 바다를 마주하고 거대하고 광활한 모래언덕이 자리하는데 우리에게는 물론, 일본에서도 흔치않은 자연풍광이기에 여행자들의 발길을 자연스레 이끌어낸다. 이름은 모래언덕이라는 뜻의 사구(砂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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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 사구의 역사는 10만 년을 훌쩍 넘는다. 한반도와 마주한 바다의 해안을 따라 길이 약 16km, 폭 2km에 걸쳐 모래융단이 널찍하게 얼굴을 내보여 규모도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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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에 발을 디디면 일면이 전부 모래다. 평탄한 모랫길이나 낮은 언덕 정도를 상상하지만 눈앞에 펼쳐진 것은 꽤 가파른 산 규모의 모래 언덕들이 이세계에 온 듯 판타지한 풍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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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는 해발 47m에 이른다. 정상까지는 사구 초입에서부터 20여 분을 꼬박 걸여야 할 만큼 수고스럽지만 정상에 서면 수 만년에 걸쳐 돗토리 사구를 만든 청명한 바다가 보상처럼 펼쳐져 절경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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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만든 풍문이 시선을 사로잡는 돗토리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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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와 바람이 만든 대자연의 조화인 만큼 사구는 매시간 색다른 형태로 그 얼굴을 바꾼다. 풍문(風紋)이 가장 대표적이다. 바닷바람이 모래밭에 만든 문양을 뜻하는 풍문은 돗토리 사구의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귀한 볼거리로 꼽힌다. 사람들의 족적으로 가득한 모래언덕이 밤새 불어온 바닷바람에 뒤덮이고 그 위로 다시 바람이 지나가며 독특하고 기묘한 모래 물결이 그려지는데, 아무도 발을 내딛지 않은 이른 아침이면 순결한 돗토리 사구의 풍문과 만날 수 있어 감동적인 자연의 예술과 조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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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는 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거대한 모래왕국이니 만큼 모래를 소재로 다양한 체험이 늘어서니 각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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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모래밭에서 세그웨이를 타고 돗토리 사구의 자연을 탐험하는 ‘전동 이륜차 사구 탐험’을 비롯하여, 눈 위에서 스노보드를 즐기듯 모래언덕의 사면을 따라 모래를 타고 내려오는 돗토리사구만의 이색 레포츠인‘ 샌드보드’도 유쾌하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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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액티비티 마니아를 자처한다면 사구 언덕에서 하늘로 날아오르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에 욕심내 볼 만하다. 산처럼 높은 사구 정상에서 바다를 향해 부는 바람을 타고 높이 45m까지 날아올라 하늘 위에서 황금빛 사구와 진청의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고, 푹신하기 그지없는 모래사장에서 이루어지니 초심자라도 부상의 위험이 없어 더욱 인기다.

한 줌 모래가 조각이 된다. 이색 아트 스폿 ‘모래미술관’
자연 그대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부족함 없는 돗토리 사구이지만 아트를 통해 모래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도 기다린다. 이름은 모래미술관(砂の美術館)이다. 모래를 소재로 한 조각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으로 모래로 만든 정교한 예술작품들이 뿜어내는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장소이니 더욱 놓치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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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유일의 모래 조각 작품을 전시하는 모래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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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조각은 세 번의 놀라움을 전한다. 첫 번째는 크기다. 높이가 7~8m를 가볍게 넘기니 작품 전체를 조망하려면 작품 앞에서 뒷걸음질로 몇 번을 나와야 전체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두 번째는 정교함이다. 과연 모래로 만든 것이 분명한지 의심이 들지 않는다면 거짓말일 만큼 조각상에 등장한 인물의 표정까지 그대로 살아 숨 쉰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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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찰나의 아름다움이다. 소재가 모래이니 작품에 영원함이란 없다. 작품 전시가 끝나면 원래의 모래 본 모습으로 돌아가고 만다. 지금이 아니면 평생 두 번 다시 만나볼 수 없으니 모래조각에서 투영되는 감동의 주파수가 남다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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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품은 매년 주제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는 작품 제작에 따라 휴관중으로, 오는 4월 24일부터 제17기 전시 ‘모래로 세계여행 스페인편’ 개최를 예정하고 있다.&amp;#038;nbsp;

일본정취 더해주는 시라카베도조군&amp;#038;amp;미사사온천
돗토리현 중앙부에 자리한 ‘구라요시’는 예스러운 일본 감성을 맛볼 수 있는 돗토리현의 명소. 특히 에도시대와 메이지시대에 걸쳐 세워진 하얀 회반죽의 창고군락인‘ 시라카베도조군’이 예스러운 일본 감성을 선사하여 산책 코스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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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베도조군(白壁土蔵群)은 그 한자어 그대로 하얀 벽을 한 창고군락을 뜻한다. 하얀 건물들의 지붕은 아카가와라(赤瓦)라고 불리우는 붉은 기와가 올려져 있는 것도 특징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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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넘치는 거리이니 산책만큼 좋은 즐길거리가 없다. 과거 창고와 양조장 등으로 쓰여졌던 건물들은 현재는 카페와 갤러리, 체험공방 등의 다양한 형태의 상점으로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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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은 옛 건물이지만 내부에는 커피향이 흐르고 작품들이 전시되고, 감성 체험까지 가득한 점포들이 연이어 자리하니 곳곳이 새로운 발견이 되고 즐거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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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감성 넘치는 거리이니 사진을 찍는 곳 마다 인생샷 스폿이다. 하얀 회박죽의 창고군락을 배경으로 찍어도 좋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구라요시만의 남염 기술로 완성한 전통 기모노를 입고 청초함 가득한 사진을 남겨도 좋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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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사온천의 노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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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현을 논함에 온천을 어찌 빼놓을 수 있으랴. 돗토리현 내에 자리한 대표적인 온천만도 10여 개소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기를 모으는 곳이 세계 굴지의 라돈온천으로 잘 알려진 ‘미사사온천’(三朝温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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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사온천은 라돈이라는 라듐이 분해될 때 발생하는 자연 방사능이 입욕을 통해 몸에 흡수되며 신진대사를 활발케 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탁월한 효험의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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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미사사온천에서 아침을 세 번 맞이하면 만병이 치유된다”는 말이 전해질 정도. 진정한 치유를 찾는 온천마니아라면 돗토리현 여행에 필히 찾아야 할 이유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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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사다리 아래로 자리한 가와라 노천탕도 명물이다. 24시간 누구라도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작고 소박한 온천탕이니 일본온천 마니아를 자처한다면 남들 눈치 볼 것 없이 욕심내 즐겨 볼 만하다.

수려한 마쓰에성, 호리카와 유람선으로 시간여행 만끽
돗토리현과 이웃한 시마네현 여행의 시작은 중심도시 마쓰에가 무대다. 특히 옛 성하마을로 번성했던 도시답게 마쓰에성(松江城)이 각별한 볼거리를 전한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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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에성은 과거 마쓰에를 통치했던 ‘호리오 요시하루’가 1911년에 축성한 성. 산인지방 유일의 현존하는 천수각성이자, 일본 전국에서도 현존하는 12개의 천수각 중 하나로 꼽힌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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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최고층인 5층의 천수각 망루에서 내려다보는 경치가 특히 일품이다. 눈 아래로 성하마을 마쓰에의 풍경이 펼쳐지고 멀리는 거대한 신지코호수가 병풍처럼 둘러싸 한참을 천수각 망루를 맴돌게 만든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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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쓰에 도심을 조망하는 마쓰에성 천수각&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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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계절이면 벚꽃이 만개하는 벚꽃명소로 변신하니,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미리 점찍어둘 일이다.&amp;#038;nbsp;&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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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코호수를 수원으로 성곽을 따라 마쓰에 중심부를 돌고 있는 만큼 호리카와를 유람선으로 타고 도는 체험도 인기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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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코스는 약 3.7km. 마쓰에성의 천수각을 비롯해 마쓰에의 명소들을 1시간 여 동안 유유자적 즐길 수 있고, 여기에 노를 젓는 뱃사공의 유쾌한 이야기까지 더해지니 그 옛날 마쓰에의 성주만이 즐겼을 법한 풍경과 마주함에 여행자의 두근거림도 쉽사리 멈추지 않는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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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리카와 유람선. 성하마을 유람에 제격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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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에성과 호리카와 일대에서는 감성가득한 체험과 즐길거리도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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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렌탈하여 마쓰에성 일대를 거니는 기모노 체험도 그 중 하나다. 기모노 렌탈 전문점인 ‘호리카와 코마치’(堀川小町)를 찾으면 전통의 디자인부터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모던한 디자인의 기모노까지 풍성한 라인업이 마련되어 여심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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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기모노의 경우 1일 기준 6,000엔, 유카타는 5,000엔으로, 요금 내에 간단한 머리장식과 가방 등의 렌탈비용이 포함되고, 복식지도도 이루어져 기모노나 유카타 초심자도 부담없이 전통의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통의상으로 몸을 치장하고 마쓰에성과 호리카와 일대를 걸으며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으니 즐기지 않는 것이 손해다.

영엄함 가득한 신들의 고향, ‘이즈모타이샤’서 사랑 충전
사랑에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더불어 사랑을 더욱 깊이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시마네현의 명소가 있다. 인연을 만들어 주는 영험함으로 유명한 이즈모타이샤(出雲大社)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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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타이샤는 일본의 국보 신사로, 본전은 다이샤즈쿠리(大社造り)라고 불리우는 일본에서 가장 오랜 신사 건축양식으로서 1744년에 재건된 것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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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건국신화에 등장하는 오쿠니누시노미코토(大國主命)를 모신 신사로 좋은 인연을 만들어 준다하여 엔무스비신사(縁結び神社)라는 별칭으로 더욱 유명세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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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일까. 이즈모타이샤에는 유독 연인들이나 사랑을 이루고픈 여성들이 유독 많이 찾는다. 사랑을 이루어주고 인연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는 일본 제일로 손꼽히니 사랑의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이라면 속는 셈 치고 방문해 볼 일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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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금줄이 이채로운 이즈모타이샤 가구라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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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전의 건축미도 그냥 지나치면 섭섭하다. 국보로 지정된 본전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건축 양식인 ‘다이샤즈쿠리양식’으로 건립되었다. 지금의 높이는 24m에 불과하지만 건립당시에는 40m를 훌쩍 넘는 높이로 지어졌던 것으로 전해진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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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본전 가구라덴(神樂殿)에는 둘레만 13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금줄인 시메나와(標繩)가 압도적 비주얼로 관람객들을 반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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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라덴의 거대한 금줄은 신이 직접 꼬아놓은 듯 위용이 각별하니 이즈모타이샤를 찾은 인증사진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다.&amp;#038;nbsp;

입욕하면 모두가 피부미인, 명유 ‘다마쓰쿠리온천’&amp;#038;nbsp;
시마네현에는 미인이 많다. 특히 피부미인이 많은데, 코스메틱 메이커가 주최하는 ‘일본 아름다운 피부현 그랑프리’에서 독보적 1위를 수 년간 이어올 만큼 시마네현의 여성들은 일본에서 가장 좋은 피부를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amp;#038;nbsp;&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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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의 이유는 단연 온천이다. 일본의 내놓으라는 온천의 성지들 중에서도 시마네현의 온천은 피부미용과 미백에 독보적인 효과를 자랑하는 온천들이 현 전역에 걸쳐 산재한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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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시마네현의 중심도시 마쓰에의 남서부. 시마네현 대표급 온천명소가 자리하니, 바로 다마쓰쿠리온천(玉造温泉)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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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온천 가운데 하나로 꼽히며, 특히 &amp;#039;피부미인&amp;#039;을 뜻하는 일본어인 비하다(美肌) 온천의 명소로 일본 내에서는 유명세가 각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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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세는 일본의 역사서에까지 기록이 남겨져 있을 정도다. “한 번 다마쓰쿠리온천에 들어가면 용모가 단정해지고, 두 번 들어가면 만병이 낫는다”는 이야기가 시마네의 옛 역사를 담은 ‘이즈모 풍토기’에 기술되어 있을 만큼 효험을 역사가 보증해준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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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마쓰쿠리온천의 족욕탕&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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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9;다마쓰쿠리(玉造)&amp;#039;라는 한자 그대로 일대는 옥의 산지로 유명했다. 머나먼 헤이안시대 즈음부터 옥을 갈고 다듬어 만드는 곡옥의 마을이었다. 때문일까 다마쓰쿠리온천 곳곳에는 거대한 곡옥 모양의 조형물까지 설치되고 온천거리 곳곳에도 곡옥 오브제들이 가득해 흥미로움을 더한다.&amp;#038;nbsp;
&amp;#038;nbsp;
온천수는 신이 내린 온천이라는 평가가 아깝지 않을 만큼 압도적이다. 자극이 거의 없는 온천수는 천연의 화장수처럼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면 촉촉이 감싸준다. 잠깐의 입욕만으로도 그 효과를 실감할 수 있을 정도이고, 온천수가 마치 에센스마냥 피부에 찰싹 달라붙으니 피부미인을 꿈꾼다면 시마네 여행에서 놓칠 수 없는 포인트가 된다.
&amp;#038;nbsp;
피부미인을 위한 거리의 명물도 가득하다. 온천마을 한 켠에 자리한 세이간지절(清巌寺)에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오시로이 지장보살’이 모셔져 있다. 자신의 얼굴이나 몸에 피부 고민이 있는 포인트를 꼭 짚어 새하얀 지장보살에 분칠을 하면 아름다운 피부로 변모한다는 소원을 이룰 수 있으니 속는 셈 치고 찾아볼만하다.
&amp;#038;nbsp;
천연의 화장수로 추앙받는 다마쓰쿠리온천의 온천수를 담아갈 수 있는 보틀도 있다. 온천거리 중앙 유야쿠시히로바(湯薬師広場)에서 단 돈 200엔으로 천연화장수인 온천수를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 보틀을 구입할 수 있으니 다마쓰쿠리온천을 찾은 기념품으로 더없이 제격이다. 굳이 보틀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직접 병이나 텀블러를 준비하면 무료로 온천수를 가져갈 수 있으니 방문에 앞서 마이보틀을 준비해 두는 것도 팁이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당일 입욕도 가능하지만 온천마을 내에 20여 곳의 각기 다른 매력의 온천료칸이 산재한다. 원 없이 다마쓰쿠리의 온천수를 만긱하고 싶다면 1박은 필수다.

&amp;#038;lt;여행정보&amp;#038;gt;
산인지방 돗토리현과 시마네현까지는 에어서울이 인천공항-요나고공항 간 정기편에 매일(주 7회) 취항중에 있어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 사구 및 모래미술관까지는 JR돗토리역을 기점으로 자동차로 약 20분 대 거리에 자리한다. 시라카베도조군 아카가와라까지는 JR구라요시역 2번 정류장에서 노선버스가 상시 운행중이다. 소요시간은 약 15분 전후. 미사사온천도 JR구라요시역에서 가깝다.&amp;#038;nbsp;
시마네현은 JR마쓰에역을 거점으로 여행하면 편리하다. 호리카와 유람선은 후레아이광장 승선장과 오테마에승선장의 두 곳에서 각각 출발하며, 요금은 성인기준 1,500엔. 이즈모타이샤까지는 JR산인 본선 이치바타전철을 타고 이즈모타이샤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다마쓰쿠리온천은 마쓰에역에서 다마쓰쿠리온천역까지 JR철도로 가까이 찾을 수 있다. (사진:돗토리현, 시마네현 제공)
◆돗토리현 관광 공식 사이트 : https://www.tottori-tour.jp/ko/
◆시마네현 관광 공식 사이트 :https://www.kankou-shimane.com/k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0303_etxflkgu.jpg" alt="산인_돗토리현_시마네현_메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7px;" /></p>
<p>&nbsp;</p>
<p>인천공항에서 요나고공항까지 단 1시간 30분의 비행시간이면 만날 수 있는 산인으로의 여행의 시작은 돗토리현에서 시작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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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돗토리현을 찾으면 거대한 모래의 왕국이 가장 먼저 반긴다. 마치 사막처럼 바다를 마주하고 거대하고 광활한 모래언덕이 자리하는데 우리에게는 물론, 일본에서도 흔치않은 자연풍광이기에 여행자들의 발길을 자연스레 이끌어낸다. 이름은 모래언덕이라는 뜻의 사구(砂丘)다.</p>
<p>&nbsp;</p>
<p>돗토리 사구의 역사는 10만 년을 훌쩍 넘는다. 한반도와 마주한 바다의 해안을 따라 길이 약 16km, 폭 2km에 걸쳐 모래융단이 널찍하게 얼굴을 내보여 규모도 압도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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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구에 발을 디디면 일면이 전부 모래다. 평탄한 모랫길이나 낮은 언덕 정도를 상상하지만 눈앞에 펼쳐진 것은 꽤 가파른 산 규모의 모래 언덕들이 이세계에 온 듯 판타지한 풍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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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높이는 해발 47m에 이른다. 정상까지는 사구 초입에서부터 20여 분을 꼬박 걸여야 할 만큼 수고스럽지만 정상에 서면 수 만년에 걸쳐 돗토리 사구를 만든 청명한 바다가 보상처럼 펼쳐져 절경을 뽐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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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0320_otwqmzuv.jpg" alt="산인_돗토리현_시마네현_서브01(돗토리사구).jpg" style="width: 660px; height: 456px;" /></p>
<p>
   <span style="font-size: 14px;">▲바람이 만든 풍문이 시선을 사로잡는 돗토리사구</span>
</p>
<p>&nbsp;</p>
<p>모래와 바람이 만든 대자연의 조화인 만큼 사구는 매시간 색다른 형태로 그 얼굴을 바꾼다. 풍문(風紋)이 가장 대표적이다. 바닷바람이 모래밭에 만든 문양을 뜻하는 풍문은 돗토리 사구의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귀한 볼거리로 꼽힌다. 사람들의 족적으로 가득한 모래언덕이 밤새 불어온 바닷바람에 뒤덮이고 그 위로 다시 바람이 지나가며 독특하고 기묘한 모래 물결이 그려지는데, 아무도 발을 내딛지 않은 이른 아침이면 순결한 돗토리 사구의 풍문과 만날 수 있어 감동적인 자연의 예술과 조우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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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구는 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거대한 모래왕국이니 만큼 모래를 소재로 다양한 체험이 늘어서니 각별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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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구 모래밭에서 세그웨이를 타고 돗토리 사구의 자연을 탐험하는 ‘전동 이륜차 사구 탐험’을 비롯하여, 눈 위에서 스노보드를 즐기듯 모래언덕의 사면을 따라 모래를 타고 내려오는 돗토리사구만의 이색 레포츠인‘ 샌드보드’도 유쾌하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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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웃도어 액티비티 마니아를 자처한다면 사구 언덕에서 하늘로 날아오르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에 욕심내 볼 만하다. 산처럼 높은 사구 정상에서 바다를 향해 부는 바람을 타고 높이 45m까지 날아올라 하늘 위에서 황금빛 사구와 진청의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고, 푹신하기 그지없는 모래사장에서 이루어지니 초심자라도 부상의 위험이 없어 더욱 인기다.</p>
<p><br /></p>
<p><b>한 줌 모래가 조각이 된다. 이색 아트 스폿 ‘모래미술관’</b></p>
<p>자연 그대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부족함 없는 돗토리 사구이지만 아트를 통해 모래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도 기다린다. 이름은 모래미술관(砂の美術館)이다. 모래를 소재로 한 조각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으로 모래로 만든 정교한 예술작품들이 뿜어내는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장소이니 더욱 놓치기 아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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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0331_qcnbeege.jpg" alt="산인_돗토리현_시마네현_서브02(모래미술관).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
   <span style="font-size: 14px;">▲세계 유일의 모래 조각 작품을 전시하는 모래미술관</span>
</p>
<p>&nbsp;</p>
<p>모래조각은 세 번의 놀라움을 전한다. 첫 번째는 크기다. 높이가 7~8m를 가볍게 넘기니 작품 전체를 조망하려면 작품 앞에서 뒷걸음질로 몇 번을 나와야 전체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두 번째는 정교함이다. 과연 모래로 만든 것이 분명한지 의심이 들지 않는다면 거짓말일 만큼 조각상에 등장한 인물의 표정까지 그대로 살아 숨 쉰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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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지막은 찰나의 아름다움이다. 소재가 모래이니 작품에 영원함이란 없다. 작품 전시가 끝나면 원래의 모래 본 모습으로 돌아가고 만다. 지금이 아니면 평생 두 번 다시 만나볼 수 없으니 모래조각에서 투영되는 감동의 주파수가 남다른 이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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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시품은 매년 주제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는 작품 제작에 따라 휴관중으로, 오는 4월 24일부터 제17기 전시 ‘모래로 세계여행 스페인편’ 개최를 예정하고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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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일본정취 더해주는 시라카베도조군&amp;미사사온천</b></p>
<p>돗토리현 중앙부에 자리한 ‘구라요시’는 예스러운 일본 감성을 맛볼 수 있는 돗토리현의 명소. 특히 에도시대와 메이지시대에 걸쳐 세워진 하얀 회반죽의 창고군락인‘ 시라카베도조군’이 예스러운 일본 감성을 선사하여 산책 코스로 제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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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라카베도조군(白壁土蔵群)은 그 한자어 그대로 하얀 벽을 한 창고군락을 뜻한다. 하얀 건물들의 지붕은 아카가와라(赤瓦)라고 불리우는 붉은 기와가 올려져 있는 것도 특징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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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감성 넘치는 거리이니 산책만큼 좋은 즐길거리가 없다. 과거 창고와 양조장 등으로 쓰여졌던 건물들은 현재는 카페와 갤러리, 체험공방 등의 다양한 형태의 상점으로 운영중이다.</p>
<p>&nbsp;</p>
<p>겉모습은 옛 건물이지만 내부에는 커피향이 흐르고 작품들이 전시되고, 감성 체험까지 가득한 점포들이 연이어 자리하니 곳곳이 새로운 발견이 되고 즐거움이 된다.</p>
<p>&nbsp;</p>
<p>옛 감성 넘치는 거리이니 사진을 찍는 곳 마다 인생샷 스폿이다. 하얀 회박죽의 창고군락을 배경으로 찍어도 좋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구라요시만의 남염 기술로 완성한 전통 기모노를 입고 청초함 가득한 사진을 남겨도 좋을 일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0346_qoznvnvz.jpg" alt="산인_돗토리현_시마네현_서브03(미사사온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
   <span style="font-size: 14px;">▲미사사온천의 노천탕</span>
</p>
<p>&nbsp;</p>
<p>돗토리현을 논함에 온천을 어찌 빼놓을 수 있으랴. 돗토리현 내에 자리한 대표적인 온천만도 10여 개소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기를 모으는 곳이 세계 굴지의 라돈온천으로 잘 알려진 ‘미사사온천’(三朝温泉).</p>
<p>&nbsp;</p>
<p>미사사온천은 라돈이라는 라듐이 분해될 때 발생하는 자연 방사능이 입욕을 통해 몸에 흡수되며 신진대사를 활발케 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탁월한 효험의 온천.</p>
<p>&nbsp;</p>
<p>때문에 “미사사온천에서 아침을 세 번 맞이하면 만병이 치유된다”는 말이 전해질 정도. 진정한 치유를 찾는 온천마니아라면 돗토리현 여행에 필히 찾아야 할 이유인 셈이다.</p>
<p>&nbsp;</p>
<p>미사사다리 아래로 자리한 가와라 노천탕도 명물이다. 24시간 누구라도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작고 소박한 온천탕이니 일본온천 마니아를 자처한다면 남들 눈치 볼 것 없이 욕심내 즐겨 볼 만하다.</p>
<p><br /></p>
<p><b>수려한 마쓰에성, 호리카와 유람선으로 시간여행 만끽</b></p>
<p>돗토리현과 이웃한 시마네현 여행의 시작은 중심도시 마쓰에가 무대다. 특히 옛 성하마을로 번성했던 도시답게 마쓰에성(松江城)이 각별한 볼거리를 전한다.&nbsp;</p>
<p>&nbsp;</p>
<p>마쓰에성은 과거 마쓰에를 통치했던 ‘호리오 요시하루’가 1911년에 축성한 성. 산인지방 유일의 현존하는 천수각성이자, 일본 전국에서도 현존하는 12개의 천수각 중 하나로 꼽힌다.&nbsp;</p>
<p>&nbsp;</p>
<p>성의 최고층인 5층의 천수각 망루에서 내려다보는 경치가 특히 일품이다. 눈 아래로 성하마을 마쓰에의 풍경이 펼쳐지고 멀리는 거대한 신지코호수가 병풍처럼 둘러싸 한참을 천수각 망루를 맴돌게 만든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0711_esbbphwz.jpg" alt="산인_돗토리현_시마네현_서브04(마쓰에성_천수각).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마쓰에 도심을 조망하는 마쓰에성 천수각&nbsp;</span>
</p>
<p>&nbsp;</p>
<p>다가오는 계절이면 벚꽃이 만개하는 벚꽃명소로 변신하니,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미리 점찍어둘 일이다.&nbsp;&nbsp;</p>
<p>&nbsp;</p>
<p>신지코호수를 수원으로 성곽을 따라 마쓰에 중심부를 돌고 있는 만큼 호리카와를 유람선으로 타고 도는 체험도 인기다.&nbsp;</p>
<p>&nbsp;</p>
<p>유람코스는 약 3.7km. 마쓰에성의 천수각을 비롯해 마쓰에의 명소들을 1시간 여 동안 유유자적 즐길 수 있고, 여기에 노를 젓는 뱃사공의 유쾌한 이야기까지 더해지니 그 옛날 마쓰에의 성주만이 즐겼을 법한 풍경과 마주함에 여행자의 두근거림도 쉽사리 멈추지 않는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0446_asccwtzo.jpg" alt="산인_돗토리현_시마네현_서브05(호리카와유람선).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
   <span style="font-size: 14px;">▲호리카와 유람선. 성하마을 유람에 제격이다</span>&nbsp;
</p>
<p>&nbsp;</p>
<p>마쓰에성과 호리카와 일대에서는 감성가득한 체험과 즐길거리도 가득하다.</p>
<p>&nbsp;</p>
<p>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렌탈하여 마쓰에성 일대를 거니는 기모노 체험도 그 중 하나다. 기모노 렌탈 전문점인 ‘호리카와 코마치’(堀川小町)를 찾으면 전통의 디자인부터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모던한 디자인의 기모노까지 풍성한 라인업이 마련되어 여심을 사로잡는다.</p>
<p>&nbsp;</p>
<p>가격은 기모노의 경우 1일 기준 6,000엔, 유카타는 5,000엔으로, 요금 내에 간단한 머리장식과 가방 등의 렌탈비용이 포함되고, 복식지도도 이루어져 기모노나 유카타 초심자도 부담없이 전통의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통의상으로 몸을 치장하고 마쓰에성과 호리카와 일대를 걸으며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으니 즐기지 않는 것이 손해다.</p>
<p><br /></p>
<p><b>영엄함 가득한 신들의 고향, ‘이즈모타이샤’서 사랑 충전</b></p>
<p>사랑에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더불어 사랑을 더욱 깊이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시마네현의 명소가 있다. 인연을 만들어 주는 영험함으로 유명한 이즈모타이샤(出雲大社)다.&nbsp;</p>
<p>&nbsp;</p>
<p>이즈모타이샤는 일본의 국보 신사로, 본전은 다이샤즈쿠리(大社造り)라고 불리우는 일본에서 가장 오랜 신사 건축양식으로서 1744년에 재건된 것이다.&nbsp;</p>
<p>&nbsp;</p>
<p>일본의 건국신화에 등장하는 오쿠니누시노미코토(大國主命)를 모신 신사로 좋은 인연을 만들어 준다하여 엔무스비신사(縁結び神社)라는 별칭으로 더욱 유명세다.&nbsp;</p>
<p>&nbsp;</p>
<p>때문일까. 이즈모타이샤에는 유독 연인들이나 사랑을 이루고픈 여성들이 유독 많이 찾는다. 사랑을 이루어주고 인연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는 일본 제일로 손꼽히니 사랑의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이라면 속는 셈 치고 방문해 볼 일이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0725_huefngga.jpg" alt="산인_돗토리현_시마네현_서브06(이즈모타이샤).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거대한 금줄이 이채로운 이즈모타이샤 가구라덴</span>
</p>
<p>&nbsp;</p>
<p>본전의 건축미도 그냥 지나치면 섭섭하다. 국보로 지정된 본전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건축 양식인 ‘다이샤즈쿠리양식’으로 건립되었다. 지금의 높이는 24m에 불과하지만 건립당시에는 40m를 훌쩍 넘는 높이로 지어졌던 것으로 전해진다.&nbsp;</p>
<p>&nbsp;</p>
<p>특히, 본전 가구라덴(神樂殿)에는 둘레만 13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금줄인 시메나와(標繩)가 압도적 비주얼로 관람객들을 반긴다.&nbsp;</p>
<p>&nbsp;</p>
<p>가구라덴의 거대한 금줄은 신이 직접 꼬아놓은 듯 위용이 각별하니 이즈모타이샤를 찾은 인증사진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다.&nbsp;</p>
<p><br /></p>
<p><b>입욕하면 모두가 피부미인, 명유 ‘다마쓰쿠리온천’&nbsp;</b></p>
<p>시마네현에는 미인이 많다. 특히 피부미인이 많은데, 코스메틱 메이커가 주최하는 ‘일본 아름다운 피부현 그랑프리’에서 독보적 1위를 수 년간 이어올 만큼 시마네현의 여성들은 일본에서 가장 좋은 피부를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nbsp;&nbsp;</p>
<p>&nbsp;</p>
<p>1위의 이유는 단연 온천이다. 일본의 내놓으라는 온천의 성지들 중에서도 시마네현의 온천은 피부미용과 미백에 독보적인 효과를 자랑하는 온천들이 현 전역에 걸쳐 산재한다.&nbsp;</p>
<p>&nbsp;</p>
<p>그중에서도 시마네현의 중심도시 마쓰에의 남서부. 시마네현 대표급 온천명소가 자리하니, 바로 다마쓰쿠리온천(玉造温泉)이다.&nbsp;</p>
<p>&nbsp;</p>
<p>일본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온천 가운데 하나로 꼽히며, 특히 '피부미인'을 뜻하는 일본어인 비하다(美肌) 온천의 명소로 일본 내에서는 유명세가 각별하다.</p>
<p>&nbsp;</p>
<p>그 유명세는 일본의 역사서에까지 기록이 남겨져 있을 정도다. “한 번 다마쓰쿠리온천에 들어가면 용모가 단정해지고, 두 번 들어가면 만병이 낫는다”는 이야기가 시마네의 옛 역사를 담은 ‘이즈모 풍토기’에 기술되어 있을 만큼 효험을 역사가 보증해준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40742_stsofyau.jpg" alt="산인_돗토리현_시마네현_서브07(다마쓰쿠리온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다마쓰쿠리온천의 족욕탕&nbsp;</span>
</p>
<p>&nbsp;</p>
<p>'다마쓰쿠리(玉造)'라는 한자 그대로 일대는 옥의 산지로 유명했다. 머나먼 헤이안시대 즈음부터 옥을 갈고 다듬어 만드는 곡옥의 마을이었다. 때문일까 다마쓰쿠리온천 곳곳에는 거대한 곡옥 모양의 조형물까지 설치되고 온천거리 곳곳에도 곡옥 오브제들이 가득해 흥미로움을 더한다.&nbsp;</p>
<p>&nbsp;</p>
<p>온천수는 신이 내린 온천이라는 평가가 아깝지 않을 만큼 압도적이다. 자극이 거의 없는 온천수는 천연의 화장수처럼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면 촉촉이 감싸준다. 잠깐의 입욕만으로도 그 효과를 실감할 수 있을 정도이고, 온천수가 마치 에센스마냥 피부에 찰싹 달라붙으니 피부미인을 꿈꾼다면 시마네 여행에서 놓칠 수 없는 포인트가 된다.</p>
<p>&nbsp;</p>
<p>피부미인을 위한 거리의 명물도 가득하다. 온천마을 한 켠에 자리한 세이간지절(清巌寺)에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오시로이 지장보살’이 모셔져 있다. 자신의 얼굴이나 몸에 피부 고민이 있는 포인트를 꼭 짚어 새하얀 지장보살에 분칠을 하면 아름다운 피부로 변모한다는 소원을 이룰 수 있으니 속는 셈 치고 찾아볼만하다.</p>
<p>&nbsp;</p>
<p>천연의 화장수로 추앙받는 다마쓰쿠리온천의 온천수를 담아갈 수 있는 보틀도 있다. 온천거리 중앙 유야쿠시히로바(湯薬師広場)에서 단 돈 200엔으로 천연화장수인 온천수를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 보틀을 구입할 수 있으니 다마쓰쿠리온천을 찾은 기념품으로 더없이 제격이다. 굳이 보틀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직접 병이나 텀블러를 준비하면 무료로 온천수를 가져갈 수 있으니 방문에 앞서 마이보틀을 준비해 두는 것도 팁이다.&nbsp;&nbsp;</p>
<p>&nbsp;</p>
<p>당일 입욕도 가능하지만 온천마을 내에 20여 곳의 각기 다른 매력의 온천료칸이 산재한다. 원 없이 다마쓰쿠리의 온천수를 만긱하고 싶다면 1박은 필수다.</p>
<p><br /></p>
<p><b>&lt;여행정보&gt;</b></p>
<p>산인지방 돗토리현과 시마네현까지는 에어서울이 인천공항-요나고공항 간 정기편에 매일(주 7회) 취항중에 있어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 사구 및 모래미술관까지는 JR돗토리역을 기점으로 자동차로 약 20분 대 거리에 자리한다. 시라카베도조군 아카가와라까지는 JR구라요시역 2번 정류장에서 노선버스가 상시 운행중이다. 소요시간은 약 15분 전후. 미사사온천도 JR구라요시역에서 가깝다.&nbsp;</p>
<p>시마네현은 JR마쓰에역을 거점으로 여행하면 편리하다. 호리카와 유람선은 후레아이광장 승선장과 오테마에승선장의 두 곳에서 각각 출발하며, 요금은 성인기준 1,500엔. 이즈모타이샤까지는 JR산인 본선 이치바타전철을 타고 이즈모타이샤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다마쓰쿠리온천은 마쓰에역에서 다마쓰쿠리온천역까지 JR철도로 가까이 찾을 수 있다. (사진:돗토리현, 시마네현 제공)</p>
<p>◆돗토리현 관광 공식 사이트 : https://www.tottori-tour.jp/ko/</p>
<p>◆시마네현 관광 공식 사이트 :https://www.kankou-shimane.com/ko/</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특집|간사이/주고쿠/시코쿠" term="20190328173525_7709|20190328173613_9516"/>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09: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4:05:1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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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56</guid>
<title><![CDATA[겨울 프리미엄, 야마가타현&미야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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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사람들이 겨울 여행에 기대하는 것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세상을 설국으로 만드는 눈이고, 또 다른 하나는 그런 설경을 녹이는 온천이다. 여기 두 가지 기대를 모두 만족시키는 목적지가 일본 북부에 자리한다. 주인공은 도호쿠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야마가타현과 미야기현이다. 두 현에 걸쳐 자리한 자오산 자락에서는 신비한 수빙의 장관이 펼쳐지고, 일본삼경에 빛나는 바다 절경과 일본 감성을 탐미하는 겨울 뱃놀이까지 기다린다. 여기에 한기를 녹이는 천혜의 온천까지 더해지니 겨울여행 성지로 야마가타현과 미야기현이 즐거운 이유다.

   

도호쿠지방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손꼽히는 야마가타현은 겨울시즌 아웃도어 마니아라면 더욱 기억해야 할 명소다. 겨울스키에 더해 온천에 이르기까지, 일본 겨울 여행에서 기대하는 심신을 치유하는 이상적인 메뉴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야마가타현의 겨울을 즐긴다면 단연 대표 테마는 ‘눈’이다. 야마가타현은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와 함께 천혜의 파우더스노우를 즐길 수 있어 스키투어의 성지로도 추앙받는다. 그중에서도 야마가타시에 자리하며 도호쿠 제일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야마가타 자오 온천스키장’은 가장 많은 스키어들이 모이는 도호쿠 최고의 인기 스키 명소로 이름이 높다.&amp;#038;nbsp;
&amp;#038;nbsp;
야마가타 자오 온천스키장에 들어서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긴 눈기둥의 형태를 한 ‘수빙(樹氷)’이다. 눈보라가 침엽수림 가지에 쌓이고 얼어붙는 과정을 반복하며 눈에 휩싸인 거대한 조각상이 만들어지는데, 스키장이 자리한 ‘자오산’ 고지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귀한 풍광인 만큼 그 값어치도 남다르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절경 수빙이 펼쳐진 자오온천스키장

&amp;#038;nbsp;
스키장은 총 14개의 슬로프에 42개의 리프트와 로프웨이로 연결되어 있는 빅스케일. 총면적 305ha, 표고차 800m, 최장 활주거리 5.3km라는 규모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 내에서도 3대 스키장으로 손꼽힌다는 말에 고개도 자연히 끄덕여진다.&amp;#038;nbsp;
&amp;#038;nbsp;
경이적인 최장 활주거리도 매력적이다. 수빙들이 가득해 절경을 연출하는 수빙원에서 산 아래까지 약 8km를 내달린다. 대형 스키장의 최장활주거리가 약 2km~3km 남짓한 것에 비하면 3배를 훌쩍 넘는 거리다. 스케일이 남다르니 다운힐은 지금까지 체험해보지 못한 감각이다. 마치 무한궤도를 달리는 폭주기관차처럼 짜릿하고 슬로프 좌우로는 기괴하고 거대한 절경의 수빙 군락이 달려드니 스키어는 판타지 세계에 들어온 주인공이 되고 만다.&amp;#038;nbsp;
&amp;#038;nbsp;
스키를 즐기지 않더라도 자오 로프웨이를 이용해 자오산 정상에 올라 수빙을 즐기는 체험도 가능하고, 정상에서는 일몰 후 경관조명 나이트 이벤트도 펼쳐지니 즐거움이 배가 된다. 자오 로프웨이 요금은 성인기준 3,800엔. 수빙을 테마로하는 자오수빙축제도 오는 2월 23일까지 열린다.&amp;#038;nbsp;
&amp;#038;nbsp;

   


   ▲자오온천 명물인 대노천탕

&amp;#038;nbsp;
온천도 빠지지 않는다. 스키장 바로 아래 자오연봉을 대표하는 온천마을인 자오온천이 반긴다. 마을 곳곳을 걷다 보면 길에서 하얀 김이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바로 온천수에서 올라오는 수증기다. 코끝을 자극하는 냄새도 인상적이다. 자오온천의 수질은 강한 산성을 띄는 유황천. 마치 계란이 썩는 고약한 냄새가 나지만 온천탕에 들어가면 ‘미인을 만드는 온천’이라는 별칭에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효과가 탁월하니 유황냄새에 찡그렸던 얼굴이 금새 미소로 바뀐다.

   


   신성한 설경의 야마데라, 모가미강 뱃놀이에 감동

야마가타현 여행에 일본 감성이 빠지면 섭섭하다. 야마가타현에서 일본감성을 찾는 다면 산속의 고찰인 야마데라(山寺)가 대표격이다. 야마데라의 정식명칭은 릿샤쿠지(立石寺)절이다. 지금으로부터 1천년도 전인 860년에 창건된 고찰로 산 아래에서 정상까지 이어지는 돌계단이 무려 1천15개에 달하는 가파른 바위산에 들어선 사찰이다.&amp;#038;nbsp;
&amp;#038;nbsp;
매표소를 지나면 돌계단이 보이는데 이곳부터 야마데라로 향하는 수행이 시작된다. 계단은 가파르지만 오르는 길이 그다지 힘들지는 않다. 한겨울의 설경까지 더해지니 야마데라로 향하는 참배길은 마치 게임이나 만화에 등장하는 판타지한 공간처럼 느껴진다.&amp;#038;nbsp;
&amp;#038;nbsp;
사천왕상이 반기는 인왕문을 지나면 본격적인 야마데라의 가람이 눈에 들어온다. 왼쪽으로는 가파른 절벽과 높이 솟은 바위 위에 아슬아슬하게 놓인 건물들이 자리하고, 그 뒤로는 먼 발치에 발 아래 마을풍경이 겹치니 마치 천상계에 와 있는 착각까지 들게 만든다.&amp;#038;nbsp;
&amp;#038;nbsp;

   


   ▲야마데라의 전망 스폿인 고다이도

&amp;#038;nbsp;
벼랑으로 난 계단을 따라 오르면 사당인 ‘고다이도(五大堂)’가 반긴다. 암자 안쪽으로 들어서면 주변 경치와 바위산에 올라선 사찰의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자신도 모르게 탄성이 터지니 1미터가 족히 넘는 눈길을 헤치고 깊고 깊은 야마데라까지 발걸음을 옮긴 고생을 톡톡히 보상받는다. JR센잔센 야마데라역에서 걸어서 찾을 수 있으니 수고스럽지도 않고 한 겨울 힐링을 찾는 이들에겐 더없이 제격이다.&amp;#038;nbsp;
&amp;#038;nbsp;
일본다운 뱃놀이도 야마가타현만의 일본 감성이다. 무대는 야마가타현을 가로지르는 모가미가와강. 도호쿠를 여행하며 수많은 시를 남긴 가인 마츠오바쇼가 극찬했던 모가미강을 옛 정취 가득한 뱃놀이로 돌아보는 특별한 여행이니 기대치를 한껏 올려도 좋다.&amp;#038;nbsp;
&amp;#038;nbsp;
전체길이 200km를 넘는 모가미강을 무대로 약 1시간 여의 뱃놀이를 즐길 수 있는데, 센토우(船頭)라고 불리우는 뱃사공의 야마가타현 전래 민요를 들으며 청명한 모가미강의 자연을 둘러볼 수 있다. 선착장에서 야마가타 특산물을 소재로한 도시락을 구입하면 선내에서 즐길 수 있으며, 뱃놀이 중간 쉼터를 통해서는 모가미강에서 잡은 은어를 숯불에 구운 은어구이도 맛볼 수 있다. 겨울이라 춥지는 않을까하는 걱정도 필요 없다. ‘코다츠’라고 불리우는 담요가 달린 일본식 난방테이블이 배 안에 자리하고 바람막이까지 마련되어 우리네 사랑방 아랫목에 앉은 것 마냥 편안하게 모가미가와강의 설경을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amp;#038;nbsp;
&amp;#038;nbsp;
배는 모가미쿄 바쇼라인이 하루 8번 출항하며 선착장은 JR후루쿠치역(古口駅)에서 도보 5분 거리로 찾기 편리하다.&amp;#038;nbsp;

   


   1세기 전으로의 시간여행, 절정의 설경 ‘긴잔온천’

명품 온천이 많은 야마가타이지만 일본감성을 고집한다면 긴잔온천을 야마가타현 최고로 친다. 긴잔(銀山)은 한자 그대로 은광산이라는 뜻. 은광산 채굴 중 온천이 발견되어 긴잔온천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고풍스런 온천거리의 풍경이 단연 명물이다.&amp;#038;nbsp;
&amp;#038;nbsp;

   


   ▲몽환적 설경의 긴잔온천

&amp;#038;nbsp;
은광산이었던 산 아래에 작은 강줄기를 사이에 두고 100여 년 전 지어진 목조 온천료칸들이 마주보고 줄줄이 늘어서고 지금은 모두 사라진 가스 가로등까지 세워져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온천료칸들은 모두 목조의 3~4층 높이로 소규모도 지어졌다. 타 도시의 온천관광지처럼 초대형 호텔도 네온간판을 반짝이는 번화가도 없으니 온천탕에 들어가기도 전에 마음부터 치유된다.&amp;#038;nbsp;
&amp;#038;nbsp;
예스러운 멋이 풍성해 일본 내에서는 촬영지로도 인기다. 한국에서는 소설로 친숙한 ‘오싱’의&amp;#038;nbsp; NHK판 드라마가 이곳 긴잔온천에서 촬영되어 드라마의 감동을 잊지 못하는 일본인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고 하니, ‘오싱’을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긴잔온천을 즐기는 즐거움이 하나 더 더해진다.
&amp;#038;nbsp;
예약이 만만치 않지만, 온천료칸에 숙박한다면 1세기 전 풍광의 긴잔온천의 고요한 겨울밤을 탐할 수 있고, 숙박을 못하더라도 곳곳에 자리한 무료 족욕탕과 동화같은 설경의 온천거리 감성을 탐할 수 있으니 찾지 않는 것이 손해다.&amp;#038;nbsp;

   


   설상차타고 미야기 자오 수빙 만끽, 판타지하고 짜릿하네”

야마가타현과 이웃한 미야기현도 겨울여행이라면 뒤지지 않는다. 탄성을 자아내는 것은 다름 아닌 야마가타현 못지않은 명성의 미야기현의 겨울 심볼인 수빙(樹氷). 야마가타현과 자오연봉을 공유하고 있어 미야기현에서도 수빙의 장관과 함께할 수 있는 이유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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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기 자오 수빙 설상차 와일드몬스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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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기현의 수빙은 럭셔리한 설상차를 타고 즐긴다. 추위에 떨 필요도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미야기현의 인기 스키장인 ‘마운틴필드 미야기자오 스미카와’를 찾으면 거대한 설상차인 와일드 몬스터호를 타고 넉넉잡고 1시간이면 수빙이 자리한 1,600m까지 올해 신비로운 수빙의 장관과 마주할 수 있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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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차에서 내려 바라본 수빙의 군락은 그야말로 장관. 겨우내 불어 닥친 눈바람을 견디며 사람 키보다 훌쩍 큰 위용을 뽐내고, 순백의 설상은 그 어떤 예술가가 만든 작품보다 더 길고 큰 감탄사를 만들어내니 지금껏 본 설경의 모든 잔상과 기억까지 지워버릴 만큼 감동의 진폭이 강렬하다. 설상차 캐스트가 수빙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서비스까지 제공하니 미야기현 겨울여행의 추억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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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은 벤치형의 스탠다드형 와일드몬스터호가 성인 기준 5,500엔~8,500엔, 독립시트의 프리미엄 차량인 디럭스 클래스는 성인 기준 8,500엔~11,500엔이며, 시기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다. 참고로 2월이 수빙이 가장 크게 만들어지는 시기인 만큼 가장 비싸지만, 그 값만큼 가치를 톡톡히 해낸다.&amp;#038;nbsp;

   


   순백의 바다 경승에 감동, 일본 삼경 ‘마쓰시마’

미야기현을 찾아 일본 3경에 손꼽히는 마쓰시마를 즐기지 않을 수 없다. 마쓰시마(松島)는 일본의 대표적인 가인(歌人) 마츠오바쇼가 마쓰시마의 너무나도 빼어난 아름다움 앞에 하이쿠(俳句:시조)를 읊는 것조차 잊었다는 일화가 있을 만큼 절경의 명소로 꼽힌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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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절경을 즐긴다면 마쓰시마 크루즈가 좋은 선택이 된다. 마쓰시마해안 레스트하우스와 마린게이트 시오가마 간 매일 수 회 크루즈가 마쓰시마의 260여 섬들로 여행자를 안내하는데, 크루즈이기에 만날 수 있는 마쓰시마의 절경들이 제법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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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폭의 수묵화를 연출하는 마쓰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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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은 일본감성으로 충만하다. 특히 마쓰시마해안 레스트하우스 방향으로는 마쓰시마의 상징인 고다이도(五大堂)가, 그 바로 옆으로는 다리를 건너면 운명적 만남의 인연이 찾아온다는 뜻에서 ‘만남의 다리’라는 별칭의 붉은색 후쿠우라바시(福浦橋) 다리가 후쿠우라지마섬까지 늘어서 서정적인 풍치를 자랑하니 마츠오바쇼 마냥 시조 자락이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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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절이 아름답지만 겨울은 더욱 각별하다. 고다이도를 포함한 마쓰시마 연안과 수많은 섬들이 눈으로 화장하고 순백의 풍경을 선사하니 바다 위 눈의 왕국을 연상케한다.&amp;#038;nbsp;&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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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마의 또 다른 명소인 국보 즈이간지(瑞嚴寺)절도 놓치면 아쉽다. 즈이간지절은 마쓰시마의 바다를 마주하고 100m는 족히 되는 일직선의 삼나무길이 명물. 길의 끝자락에 절이 자리하는데, 일본 불교사찰의 건축미를 탐하지 않더라도 즈이간지절로 향하는 길이 마치 극락왕생의 천국의 길을 걷는 듯 감성을 자극하니 걷는 것만으로도 후회는 없다.

   


   고케시 반기는 ‘나루코온천’ 즐기고 ‘규탄’으로 보양

미야기현도 온천으로는 빠지지 않는다. 많은 온천중에서도 오우슈(奥州) 3대 온천의 하나로 칭송되는 나루코온천(鳴子温泉)은 미야기현 겨울여행의 백미로 손꼽힌다. 참고로 오우슈는 도호쿠의 옛 지명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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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의 요코즈나 벳푸, 동쪽의 요코즈나 나루코”라는 말이 전해질 만큼 일본 내에서 용출되는 11종류의 온천수질 중 8개의 온천이 솟아 온천백화점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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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감성 가득한 나루코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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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온천수질을 즐기는 온천순례가 특히 인기로, 온천입욕패(1,800엔)를 구입하면 숙박하는 온천료칸의 온천에 더해 나루코온천 내 주요 온천탕을 3~4곳 정도 자유롭게 골라 입욕할 수 있으니 각양각색의 온천효능을 온천순례로 즐기고픈 온천마니아라면 더욱 반갑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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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기현은 물론 도호쿠 지방 특산품으로 인기인 고케시인형도 나루코온천에서 만날 수 있다. 어린 여자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인 고케시를 직접 만들어보는 고케시공방이 온천거리 주변에 줄을 지어 자리하니 일본다운 전통체험에 더해 나만의 고케시인형까지 손에 넣을 수 있어 더욱 각별한 겨울여행의 추억이 된다.&amp;#038;nbsp;&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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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기현 명물인 규탄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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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기현을 찾았다면 명물 먹거리인 ‘규탄’(우설)도 맛보지 않으면 손해다. 소금에 재워둔 신선한 규탄을 두툼하게 썰어내 소금구이 스타일로 구워내거나, ‘타레’라고 불리우는 간장베이스의 소스에 재워 구워내는데, 보리밥과 채소절임, 그리고 소꼬리를 푹 고와낸 테루스프(꼬리곰탕)가 더해진 규탄정식으로 푸짐한 한 상을 즐길 수 있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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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의 발상지인 만큼 맛집을 찾아 헤매는 수고도 필요 없다. 센다이역 주변은 물론, 이치반쵸 도오리, 고쿠분쵸 등 주요 상점가를 따라 맛집들이 산재하니 겨울철 스태미너를 채우기에도 더없이 제격이다. 가격은 규탄정식 기준 2,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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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호쿠를 만끽하는 또 다른 테마! ‘미야기올레’

도호쿠의 경제와 교통의 중심지로 불리우는 미야기현에서 새로운 여행테마를 찾는 이들이라면 미야기현의 대자연을 오감으로 체감하며 걷는 트레일이 답이 된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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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미야기올레’.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제주올레의 자매길이자 일본 내 두 번째 올레로 개장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은 주인공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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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현재 6개 코스가 개장중으로, 제주올레나 규슈올레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미야기현 아웃도어 여행의 메인테마로 인기가 각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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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기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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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기올레의 모든 코스가 매력적이지만 교통이 편리하고 관광명소도 함께 둘러보는 오쿠마쓰시마 코스가 추천코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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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삼경에 손꼽히는 경승지 마쓰시마의 바다를 무대로 출중한 바다경치와 완만한 산세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올레 초심자라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어 가족 단위로 미야기현의 속살을 즐기기에 더없이 안성맞춤인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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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출발지점인 세루코홈 아오미나를 출발해 오타카모리 정상을 돌아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10km의 길이다. 종점을 1.6km 앞 둔 오타카모리(大高森) 정상부가 코스의 클라이맥스. 전망대에서는 광대한 태평양 바다와 마쓰시마의 수 많은 섬들을 360도 대파노라마로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미야기올레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을 선사하니 감동의 진폭은 상상 이상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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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코스들도 매력이 가득하다. 동일본대지진을 상흔을 딛고 일어선 치유의 길을 테마로 변화무쌍한 리아스식 해안의 압도적 절경이 함께하는 산리쿠 지질공원과 만날 수 있는 중상급자 레벨의 △게센누마・가라쿠와 코스, 봄부터 가을까지 오색빛깔 절경을 품은 자연과 협곡의 앙상블에 더해 온천의 명소답게 족욕체험도 더할 수 있는 초심자 레벨의 △오사키・나루코온천 코스, 토메시 일대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이 매력적인 비기너를 위한 △토메 코스 등, 매력 가득한 길들이 기다리니 계절과 취향에 따라 선택지도 풍성하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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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오는 4월에는 웅대한 자오연봉(蔵王連峰) 속 온천 거리를 더불어 걷는 △자오·도갓타온천 코스도 개장해 미야기올레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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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기올레에 대한 상세코스 정보는 공식사이트(www.miyagiolle.jp/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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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lt;여행정보&amp;#038;gt;

도호쿠 야마가타현과 미야기현으로는 도호쿠 관문 센다이공항으로 아시아나항공이 주 7회 매일 취항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야마가타현 자오온천스키장과 자오온천까지는 JR야마가타역에서 정기 노선버스를 이용해 약 40분 대에 찾을 수 있다. 미야기에서 수빙을 즐길 수 있는 스미카와 스노파크가 자리한 자오마치까지는 JR센다이역 앞 버스승강자(33번)에서 자오마치․토갓타 행 고속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소요시간은 자오마치까지 50분. 야마가타현과 미야기현의 수빙은 3월 초순까지 즐길 수 있으며, 스키장도 같은 시즌까지 영업한다. (사진 : 미야기현, 야마가타현 제공)
●야마가타현 관광 : https://yamagatakanko.com/ko/
●미야기현 관광 : https://kr.visitmiyagi.co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337_cwxzvdwv.jpg" alt="메인_야마가타_미야기(B).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nbsp;</p>
<p>사람들이 겨울 여행에 기대하는 것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세상을 설국으로 만드는 눈이고, 또 다른 하나는 그런 설경을 녹이는 온천이다. 여기 두 가지 기대를 모두 만족시키는 목적지가 일본 북부에 자리한다. 주인공은 도호쿠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야마가타현과 미야기현이다. 두 현에 걸쳐 자리한 자오산 자락에서는 신비한 수빙의 장관이 펼쳐지고, 일본삼경에 빛나는 바다 절경과 일본 감성을 탐미하는 겨울 뱃놀이까지 기다린다. 여기에 한기를 녹이는 천혜의 온천까지 더해지니 겨울여행 성지로 야마가타현과 미야기현이 즐거운 이유다.</p>
<p>
   <br />
</p>
<p>도호쿠지방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손꼽히는 야마가타현은 겨울시즌 아웃도어 마니아라면 더욱 기억해야 할 명소다. 겨울스키에 더해 온천에 이르기까지, 일본 겨울 여행에서 기대하는 심신을 치유하는 이상적인 메뉴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nbsp;&nbsp;</p>
<p>&nbsp;</p>
<p>야마가타현의 겨울을 즐긴다면 단연 대표 테마는 ‘눈’이다. 야마가타현은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와 함께 천혜의 파우더스노우를 즐길 수 있어 스키투어의 성지로도 추앙받는다. 그중에서도 야마가타시에 자리하며 도호쿠 제일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야마가타 자오 온천스키장’은 가장 많은 스키어들이 모이는 도호쿠 최고의 인기 스키 명소로 이름이 높다.&nbsp;</p>
<p>&nbsp;</p>
<p>야마가타 자오 온천스키장에 들어서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긴 눈기둥의 형태를 한 ‘수빙(樹氷)’이다. 눈보라가 침엽수림 가지에 쌓이고 얼어붙는 과정을 반복하며 눈에 휩싸인 거대한 조각상이 만들어지는데, 스키장이 자리한 ‘자오산’ 고지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귀한 풍광인 만큼 그 값어치도 남다르다.&nbs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524_ptqmngso.jpg" alt="서브01_야마가타_미야기(자오온천스키장).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9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절경 수빙이 펼쳐진 자오온천스키장</span>
</p>
<p>&nbsp;</p>
<p>스키장은 총 14개의 슬로프에 42개의 리프트와 로프웨이로 연결되어 있는 빅스케일. 총면적 305ha, 표고차 800m, 최장 활주거리 5.3km라는 규모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 내에서도 3대 스키장으로 손꼽힌다는 말에 고개도 자연히 끄덕여진다.&nbsp;</p>
<p>&nbsp;</p>
<p>경이적인 최장 활주거리도 매력적이다. 수빙들이 가득해 절경을 연출하는 수빙원에서 산 아래까지 약 8km를 내달린다. 대형 스키장의 최장활주거리가 약 2km~3km 남짓한 것에 비하면 3배를 훌쩍 넘는 거리다. 스케일이 남다르니 다운힐은 지금까지 체험해보지 못한 감각이다. 마치 무한궤도를 달리는 폭주기관차처럼 짜릿하고 슬로프 좌우로는 기괴하고 거대한 절경의 수빙 군락이 달려드니 스키어는 판타지 세계에 들어온 주인공이 되고 만다.&nbsp;</p>
<p>&nbsp;</p>
<p>스키를 즐기지 않더라도 자오 로프웨이를 이용해 자오산 정상에 올라 수빙을 즐기는 체험도 가능하고, 정상에서는 일몰 후 경관조명 나이트 이벤트도 펼쳐지니 즐거움이 배가 된다. 자오 로프웨이 요금은 성인기준 3,800엔. 수빙을 테마로하는 자오수빙축제도 오는 2월 23일까지 열린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535_rupkrdvv.jpg" alt="서브02_야마가타_미야기(자오온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4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자오온천 명물인 대노천탕</span>
</p>
<p>&nbsp;</p>
<p>온천도 빠지지 않는다. 스키장 바로 아래 자오연봉을 대표하는 온천마을인 자오온천이 반긴다. 마을 곳곳을 걷다 보면 길에서 하얀 김이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바로 온천수에서 올라오는 수증기다. 코끝을 자극하는 냄새도 인상적이다. 자오온천의 수질은 강한 산성을 띄는 유황천. 마치 계란이 썩는 고약한 냄새가 나지만 온천탕에 들어가면 ‘미인을 만드는 온천’이라는 별칭에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효과가 탁월하니 유황냄새에 찡그렸던 얼굴이 금새 미소로 바뀐다.</p>
<p>
   <br />
</p>
<p>
   <b>신성한 설경의 야마데라, 모가미강 뱃놀이에 감동</b>
</p>
<p>야마가타현 여행에 일본 감성이 빠지면 섭섭하다. 야마가타현에서 일본감성을 찾는 다면 산속의 고찰인 야마데라(山寺)가 대표격이다. 야마데라의 정식명칭은 릿샤쿠지(立石寺)절이다. 지금으로부터 1천년도 전인 860년에 창건된 고찰로 산 아래에서 정상까지 이어지는 돌계단이 무려 1천15개에 달하는 가파른 바위산에 들어선 사찰이다.&nbsp;</p>
<p>&nbsp;</p>
<p>매표소를 지나면 돌계단이 보이는데 이곳부터 야마데라로 향하는 수행이 시작된다. 계단은 가파르지만 오르는 길이 그다지 힘들지는 않다. 한겨울의 설경까지 더해지니 야마데라로 향하는 참배길은 마치 게임이나 만화에 등장하는 판타지한 공간처럼 느껴진다.&nbsp;</p>
<p>&nbsp;</p>
<p>사천왕상이 반기는 인왕문을 지나면 본격적인 야마데라의 가람이 눈에 들어온다. 왼쪽으로는 가파른 절벽과 높이 솟은 바위 위에 아슬아슬하게 놓인 건물들이 자리하고, 그 뒤로는 먼 발치에 발 아래 마을풍경이 겹치니 마치 천상계에 와 있는 착각까지 들게 만든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550_gxvzgegw.jpg" alt="서브03_야마가타_미야기(야마데라).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5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야마데라의 전망 스폿인 고다이도</span>
</p>
<p>&nbsp;</p>
<p>벼랑으로 난 계단을 따라 오르면 사당인 ‘고다이도(五大堂)’가 반긴다. 암자 안쪽으로 들어서면 주변 경치와 바위산에 올라선 사찰의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자신도 모르게 탄성이 터지니 1미터가 족히 넘는 눈길을 헤치고 깊고 깊은 야마데라까지 발걸음을 옮긴 고생을 톡톡히 보상받는다. JR센잔센 야마데라역에서 걸어서 찾을 수 있으니 수고스럽지도 않고 한 겨울 힐링을 찾는 이들에겐 더없이 제격이다.&nbsp;</p>
<p>&nbsp;</p>
<p>일본다운 뱃놀이도 야마가타현만의 일본 감성이다. 무대는 야마가타현을 가로지르는 모가미가와강. 도호쿠를 여행하며 수많은 시를 남긴 가인 마츠오바쇼가 극찬했던 모가미강을 옛 정취 가득한 뱃놀이로 돌아보는 특별한 여행이니 기대치를 한껏 올려도 좋다.&nbsp;</p>
<p>&nbsp;</p>
<p>전체길이 200km를 넘는 모가미강을 무대로 약 1시간 여의 뱃놀이를 즐길 수 있는데, 센토우(船頭)라고 불리우는 뱃사공의 야마가타현 전래 민요를 들으며 청명한 모가미강의 자연을 둘러볼 수 있다. 선착장에서 야마가타 특산물을 소재로한 도시락을 구입하면 선내에서 즐길 수 있으며, 뱃놀이 중간 쉼터를 통해서는 모가미강에서 잡은 은어를 숯불에 구운 은어구이도 맛볼 수 있다. 겨울이라 춥지는 않을까하는 걱정도 필요 없다. ‘코다츠’라고 불리우는 담요가 달린 일본식 난방테이블이 배 안에 자리하고 바람막이까지 마련되어 우리네 사랑방 아랫목에 앉은 것 마냥 편안하게 모가미가와강의 설경을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nbsp;</p>
<p>&nbsp;</p>
<p>배는 모가미쿄 바쇼라인이 하루 8번 출항하며 선착장은 JR후루쿠치역(古口駅)에서 도보 5분 거리로 찾기 편리하다.&nbsp;</p>
<p>
   <br />
</p>
<p>
   <b>1세기 전으로의 시간여행, 절정의 설경 ‘긴잔온천’</b>
</p>
<p>명품 온천이 많은 야마가타이지만 일본감성을 고집한다면 긴잔온천을 야마가타현 최고로 친다. 긴잔(銀山)은 한자 그대로 은광산이라는 뜻. 은광산 채굴 중 온천이 발견되어 긴잔온천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고풍스런 온천거리의 풍경이 단연 명물이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606_ulmrslae.jpg" alt="서브04_야마가타_미야기(긴잔온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몽환적 설경의 긴잔온천</span>
</p>
<p>&nbsp;</p>
<p>은광산이었던 산 아래에 작은 강줄기를 사이에 두고 100여 년 전 지어진 목조 온천료칸들이 마주보고 줄줄이 늘어서고 지금은 모두 사라진 가스 가로등까지 세워져 있다.&nbsp;</p>
<p>&nbsp;</p>
<p>온천료칸들은 모두 목조의 3~4층 높이로 소규모도 지어졌다. 타 도시의 온천관광지처럼 초대형 호텔도 네온간판을 반짝이는 번화가도 없으니 온천탕에 들어가기도 전에 마음부터 치유된다.&nbsp;</p>
<p>&nbsp;</p>
<p>예스러운 멋이 풍성해 일본 내에서는 촬영지로도 인기다. 한국에서는 소설로 친숙한 ‘오싱’의&nbsp; NHK판 드라마가 이곳 긴잔온천에서 촬영되어 드라마의 감동을 잊지 못하는 일본인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고 하니, ‘오싱’을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긴잔온천을 즐기는 즐거움이 하나 더 더해진다.</p>
<p>&nbsp;</p>
<p>예약이 만만치 않지만, 온천료칸에 숙박한다면 1세기 전 풍광의 긴잔온천의 고요한 겨울밤을 탐할 수 있고, 숙박을 못하더라도 곳곳에 자리한 무료 족욕탕과 동화같은 설경의 온천거리 감성을 탐할 수 있으니 찾지 않는 것이 손해다.&nbsp;</p>
<p>
   <br />
</p>
<p>
   <b>설상차타고 미야기 자오 수빙 만끽, 판타지하고 짜릿하네”</b>
</p>
<p>야마가타현과 이웃한 미야기현도 겨울여행이라면 뒤지지 않는다. 탄성을 자아내는 것은 다름 아닌 야마가타현 못지않은 명성의 미야기현의 겨울 심볼인 수빙(樹氷). 야마가타현과 자오연봉을 공유하고 있어 미야기현에서도 수빙의 장관과 함께할 수 있는 이유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617_yhxlalky.jpg" alt="서브05_야마가타_미야기(수빙설상차).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미야기 자오 수빙 설상차 와일드몬스터호</span>
</p>
<p>&nbsp;</p>
<p>미야기현의 수빙은 럭셔리한 설상차를 타고 즐긴다. 추위에 떨 필요도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미야기현의 인기 스키장인 ‘마운틴필드 미야기자오 스미카와’를 찾으면 거대한 설상차인 와일드 몬스터호를 타고 넉넉잡고 1시간이면 수빙이 자리한 1,600m까지 올해 신비로운 수빙의 장관과 마주할 수 있다.&nbsp;</p>
<p>&nbsp;</p>
<p>설상차에서 내려 바라본 수빙의 군락은 그야말로 장관. 겨우내 불어 닥친 눈바람을 견디며 사람 키보다 훌쩍 큰 위용을 뽐내고, 순백의 설상은 그 어떤 예술가가 만든 작품보다 더 길고 큰 감탄사를 만들어내니 지금껏 본 설경의 모든 잔상과 기억까지 지워버릴 만큼 감동의 진폭이 강렬하다. 설상차 캐스트가 수빙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서비스까지 제공하니 미야기현 겨울여행의 추억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다.</p>
<p>&nbsp;</p>
<p>비용은 벤치형의 스탠다드형 와일드몬스터호가 성인 기준 5,500엔~8,500엔, 독립시트의 프리미엄 차량인 디럭스 클래스는 성인 기준 8,500엔~11,500엔이며, 시기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다. 참고로 2월이 수빙이 가장 크게 만들어지는 시기인 만큼 가장 비싸지만, 그 값만큼 가치를 톡톡히 해낸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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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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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순백의 바다 경승에 감동, 일본 삼경 ‘마쓰시마’</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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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야기현을 찾아 일본 3경에 손꼽히는 마쓰시마를 즐기지 않을 수 없다. 마쓰시마(松島)는 일본의 대표적인 가인(歌人) 마츠오바쇼가 마쓰시마의 너무나도 빼어난 아름다움 앞에 하이쿠(俳句:시조)를 읊는 것조차 잊었다는 일화가 있을 만큼 절경의 명소로 꼽힌다.&nbsp;</p>
<p>&nbsp;</p>
<p>바다절경을 즐긴다면 마쓰시마 크루즈가 좋은 선택이 된다. 마쓰시마해안 레스트하우스와 마린게이트 시오가마 간 매일 수 회 크루즈가 마쓰시마의 260여 섬들로 여행자를 안내하는데, 크루즈이기에 만날 수 있는 마쓰시마의 절경들이 제법이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627_pcksqlyt.jpg" alt="서브06_야마가타_미야기(마쓰시마).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1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한 폭의 수묵화를 연출하는 마쓰시마</span>
</p>
<p>&nbsp;</p>
<p>풍경은 일본감성으로 충만하다. 특히 마쓰시마해안 레스트하우스 방향으로는 마쓰시마의 상징인 고다이도(五大堂)가, 그 바로 옆으로는 다리를 건너면 운명적 만남의 인연이 찾아온다는 뜻에서 ‘만남의 다리’라는 별칭의 붉은색 후쿠우라바시(福浦橋) 다리가 후쿠우라지마섬까지 늘어서 서정적인 풍치를 자랑하니 마츠오바쇼 마냥 시조 자락이 절로 나온다.</p>
<p>&nbsp;</p>
<p>모든 계절이 아름답지만 겨울은 더욱 각별하다. 고다이도를 포함한 마쓰시마 연안과 수많은 섬들이 눈으로 화장하고 순백의 풍경을 선사하니 바다 위 눈의 왕국을 연상케한다.&nbsp;&nbsp;</p>
<p>&nbsp;</p>
<p>마쓰시마의 또 다른 명소인 국보 즈이간지(瑞嚴寺)절도 놓치면 아쉽다. 즈이간지절은 마쓰시마의 바다를 마주하고 100m는 족히 되는 일직선의 삼나무길이 명물. 길의 끝자락에 절이 자리하는데, 일본 불교사찰의 건축미를 탐하지 않더라도 즈이간지절로 향하는 길이 마치 극락왕생의 천국의 길을 걷는 듯 감성을 자극하니 걷는 것만으로도 후회는 없다.</p>
<p>
   <br />
</p>
<p>
   <b>고케시 반기는 ‘나루코온천’ 즐기고 ‘규탄’으로 보양</b>
</p>
<p>미야기현도 온천으로는 빠지지 않는다. 많은 온천중에서도 오우슈(奥州) 3대 온천의 하나로 칭송되는 나루코온천(鳴子温泉)은 미야기현 겨울여행의 백미로 손꼽힌다. 참고로 오우슈는 도호쿠의 옛 지명이다.&nbsp;</p>
<p>&nbsp;</p>
<p>“서쪽의 요코즈나 벳푸, 동쪽의 요코즈나 나루코”라는 말이 전해질 만큼 일본 내에서 용출되는 11종류의 온천수질 중 8개의 온천이 솟아 온천백화점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운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637_ukezhozb.jpg" alt="서브07_야마가타_미야기(나루코온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일본 감성 가득한 나루코온천</span>
</p>
<p>&nbsp;</p>
<p>다양한 온천수질을 즐기는 온천순례가 특히 인기로, 온천입욕패(1,800엔)를 구입하면 숙박하는 온천료칸의 온천에 더해 나루코온천 내 주요 온천탕을 3~4곳 정도 자유롭게 골라 입욕할 수 있으니 각양각색의 온천효능을 온천순례로 즐기고픈 온천마니아라면 더욱 반갑다.&nbsp; &nbsp; &nbsp;&nbsp;</p>
<p>&nbsp;</p>
<p>미야기현은 물론 도호쿠 지방 특산품으로 인기인 고케시인형도 나루코온천에서 만날 수 있다. 어린 여자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인 고케시를 직접 만들어보는 고케시공방이 온천거리 주변에 줄을 지어 자리하니 일본다운 전통체험에 더해 나만의 고케시인형까지 손에 넣을 수 있어 더욱 각별한 겨울여행의 추억이 된다.&nbs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649_efntyvbp.jpg" alt="서브08_야마가타_미야기(규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미야기현 명물인 규탄 구이</span>
</p>
<p>&nbsp;</p>
<p>미야기현을 찾았다면 명물 먹거리인 ‘규탄’(우설)도 맛보지 않으면 손해다. 소금에 재워둔 신선한 규탄을 두툼하게 썰어내 소금구이 스타일로 구워내거나, ‘타레’라고 불리우는 간장베이스의 소스에 재워 구워내는데, 보리밥과 채소절임, 그리고 소꼬리를 푹 고와낸 테루스프(꼬리곰탕)가 더해진 규탄정식으로 푸짐한 한 상을 즐길 수 있다.&nbsp;</p>
<p>&nbsp;</p>
<p>규탄의 발상지인 만큼 맛집을 찾아 헤매는 수고도 필요 없다. 센다이역 주변은 물론, 이치반쵸 도오리, 고쿠분쵸 등 주요 상점가를 따라 맛집들이 산재하니 겨울철 스태미너를 채우기에도 더없이 제격이다. 가격은 규탄정식 기준 2,500엔.</p>
<p>&nbsp;</p>
<p>
   <b>도호쿠를 만끽하는 또 다른 테마! ‘미야기올레’</b>
</p>
<p>도호쿠의 경제와 교통의 중심지로 불리우는 미야기현에서 새로운 여행테마를 찾는 이들이라면 미야기현의 대자연을 오감으로 체감하며 걷는 트레일이 답이 된다.&nbsp;</p>
<p>&nbsp;</p>
<p>이름은 ‘미야기올레’.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제주올레의 자매길이자 일본 내 두 번째 올레로 개장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은 주인공이다.&nbsp;</p>
<p>&nbsp;</p>
<p>2026년 1월 현재 6개 코스가 개장중으로, 제주올레나 규슈올레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미야기현 아웃도어 여행의 메인테마로 인기가 각별하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703_vuagqfga.jpg" alt="박스_야마가타_미야기(미야기올레).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미야기올래</span>
</p>
<p>&nbsp;</p>
<p>미야기올레의 모든 코스가 매력적이지만 교통이 편리하고 관광명소도 함께 둘러보는 오쿠마쓰시마 코스가 추천코스.&nbsp;</p>
<p>&nbsp;</p>
<p>일본삼경에 손꼽히는 경승지 마쓰시마의 바다를 무대로 출중한 바다경치와 완만한 산세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올레 초심자라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어 가족 단위로 미야기현의 속살을 즐기기에 더없이 안성맞춤인 코스다.</p>
<p>&nbsp;</p>
<p>코스는 출발지점인 세루코홈 아오미나를 출발해 오타카모리 정상을 돌아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10km의 길이다. 종점을 1.6km 앞 둔 오타카모리(大高森) 정상부가 코스의 클라이맥스. 전망대에서는 광대한 태평양 바다와 마쓰시마의 수 많은 섬들을 360도 대파노라마로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미야기올레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을 선사하니 감동의 진폭은 상상 이상이다.&nbsp;</p>
<p>&nbsp;</p>
<p>나머지 코스들도 매력이 가득하다. 동일본대지진을 상흔을 딛고 일어선 치유의 길을 테마로 변화무쌍한 리아스식 해안의 압도적 절경이 함께하는 산리쿠 지질공원과 만날 수 있는 중상급자 레벨의 △게센누마・가라쿠와 코스, 봄부터 가을까지 오색빛깔 절경을 품은 자연과 협곡의 앙상블에 더해 온천의 명소답게 족욕체험도 더할 수 있는 초심자 레벨의 △오사키・나루코온천 코스, 토메시 일대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이 매력적인 비기너를 위한 △토메 코스 등, 매력 가득한 길들이 기다리니 계절과 취향에 따라 선택지도 풍성하다.&nbsp;</p>
<p>&nbsp;</p>
<p>참고로 오는 4월에는 웅대한 자오연봉(蔵王連峰) 속 온천 거리를 더불어 걷는 △자오·도갓타온천 코스도 개장해 미야기올레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p>
<p>&nbsp;</p>
<p>미야기올레에 대한 상세코스 정보는 공식사이트(www.miyagiolle.jp/ko/)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
   <b>&lt;여행정보&gt;</b>
</p>
<p>도호쿠 야마가타현과 미야기현으로는 도호쿠 관문 센다이공항으로 아시아나항공이 주 7회 매일 취항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야마가타현 자오온천스키장과 자오온천까지는 JR야마가타역에서 정기 노선버스를 이용해 약 40분 대에 찾을 수 있다. 미야기에서 수빙을 즐길 수 있는 스미카와 스노파크가 자리한 자오마치까지는 JR센다이역 앞 버스승강자(33번)에서 자오마치․토갓타 행 고속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소요시간은 자오마치까지 50분. 야마가타현과 미야기현의 수빙은 3월 초순까지 즐길 수 있으며, 스키장도 같은 시즌까지 영업한다. (사진 : 미야기현, 야마가타현 제공)</p>
<p>●야마가타현 관광 : https://yamagatakanko.com/ko/</p>
<p>●미야기현 관광 : https://kr.visitmiyagi.com/</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특집|홋카이도/도호쿠" term="20190328173525_7709|20190328173540_8722"/>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3:59: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3:59:1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5</guid>
<title><![CDATA[산리오 퓨로랜드, 개관 35주년 기념 퍼레이드 공개]]></title>
<link>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55</link>
<mobile>https://enewsjapan.com/m/view.php?no=1055</mobile>
<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35주년 기념 퍼레이드인 ‘더 퀘스트 오브 원더스 퍼레이드’ ©2025 SANRIO CO., LTD. TOKYO, JAPAN, Copyright: Sanrio Co., Ltd.
&amp;#038;nbsp;
도쿄 타마시에 위치한 실내형 테마파크 ‘산리오 퓨로랜드’(운영: 산리오 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CEO: 코마키 아야)가 지난 12월 7일부터 개관 35주년을 기념한 신규 메인 퍼레이드 ‘더 퀘스트 오브 원더스 퍼레이드(The Quest of Wonders Parade)’를 선보였다.
&amp;#038;nbsp;
신규 퍼레이드인 더 퀘스트 오브 원더스는 관객이 단순히 공연을 보는 것을 넘어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관객 참여형 퍼레이드’라는 점이 특징이다.&amp;#038;nbsp;
&amp;#038;nbsp;
퍼레이드는 산리오 대표 캐릭터인 헬로 키티(Hello Kitty)가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보물’을 기록한 신비한 책을 발견한다는 스토리로, 시나모롤(Cinnamoroll), 폼폼푸린(Pompompurin), 쿠로미(Kuromi) 등의 친구들과 함께 ‘행복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렸다. 특히 퍼레이드에서는 캐릭터 연출에 더해 특수 조명과 음향 효과, 화려한 차량과 의상 등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관람객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원더 리본 라이츠(Wonder Ribbon Lights)’ 소품이 더해져 35주년에 걸맞는 산리오 캐릭터의 귀여움 가득한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산리오 퓨로랜드 측 설명이다.&amp;#038;nbsp;
&amp;#038;nbsp;

▲비언어 공연인&amp;#038;nbsp; ‘비욘드 워즈(beyond words)’ ©2025 SANRIO CO., LTD. TOKYO, JAPAN, Copyright: Sanrio Co., Ltd.
&amp;#038;nbsp;
산리오 퓨로랜드는 산리오 캐릭터에 특화된 전 구역 실내형 테마파크로 계절, 기온, 습도와 상관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신규 퍼레이드 이외에도 헬로키티 극단이 선보이는 전통 가부키풍 뮤지컬 ‘카와이 가부키 모모타로(KAWAII KABUKI Momotarō)’와 마이멜로디(My Melody)와 쿠로미(Kuromi) 캐릭터가 등장하는 비언어(Non-verbal) 공연 ‘비욘드 워즈(beyond words)’ 등의 다양한 볼거리 및 어트랙션으로 산리오 팬들을 위한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산리오 퓨로랜드에 더해 규슈지역 오이타현 히지정에 위치한 자매시설 야외 테마파크인 ‘산리오 캐릭터파크 하모니랜드’도 지난해 7월 스튜디오 공간에서 마이멜로디 등 인기 캐릭터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캐릭터 그리팅 펀 스튜디오(CHARACTER GREETING FUN STUDIO)’를 신규 오픈, 인기를 더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산리오 퓨로랜드 : www.puroland.jp
-산리오 캐릭터 파크 하모니랜드 : www.harmonyland.j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4939_lfdovgxl.jpg" alt="토픽_산리오퓨로랜드_메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08px;" /></p>
<p><span style="font-size: 14px;">▲35주년 기념 퍼레이드인 ‘더 퀘스트 오브 원더스 퍼레이드’ ©2025 SANRIO CO., LTD. TOKYO, JAPAN, Copyright: Sanrio Co., Ltd.</span></p>
<p>&nbsp;</p>
<p>도쿄 타마시에 위치한 실내형 테마파크 ‘산리오 퓨로랜드’(운영: 산리오 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CEO: 코마키 아야)가 지난 12월 7일부터 개관 35주년을 기념한 신규 메인 퍼레이드 ‘더 퀘스트 오브 원더스 퍼레이드(The Quest of Wonders Parade)’를 선보였다.</p>
<p>&nbsp;</p>
<p>신규 퍼레이드인 더 퀘스트 오브 원더스는 관객이 단순히 공연을 보는 것을 넘어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관객 참여형 퍼레이드’라는 점이 특징이다.&nbsp;</p>
<p>&nbsp;</p>
<p>퍼레이드는 산리오 대표 캐릭터인 헬로 키티(Hello Kitty)가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보물’을 기록한 신비한 책을 발견한다는 스토리로, 시나모롤(Cinnamoroll), 폼폼푸린(Pompompurin), 쿠로미(Kuromi) 등의 친구들과 함께 ‘행복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렸다. 특히 퍼레이드에서는 캐릭터 연출에 더해 특수 조명과 음향 효과, 화려한 차량과 의상 등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관람객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원더 리본 라이츠(Wonder Ribbon Lights)’ 소품이 더해져 35주년에 걸맞는 산리오 캐릭터의 귀여움 가득한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산리오 퓨로랜드 측 설명이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015_fmsamcgt.jpg" alt="토픽_산리오퓨로랜드_서브.jpg" style="width: 660px; height: 495px;" /></p>
<p><span style="font-size: 14px;">▲비언어 공연인&nbsp; ‘비욘드 워즈(beyond words)’ ©2025 SANRIO CO., LTD. TOKYO, JAPAN, Copyright: Sanrio Co., Ltd.</span></p>
<p>&nbsp;</p>
<p>산리오 퓨로랜드는 산리오 캐릭터에 특화된 전 구역 실내형 테마파크로 계절, 기온, 습도와 상관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신규 퍼레이드 이외에도 헬로키티 극단이 선보이는 전통 가부키풍 뮤지컬 ‘카와이 가부키 모모타로(KAWAII KABUKI Momotarō)’와 마이멜로디(My Melody)와 쿠로미(Kuromi) 캐릭터가 등장하는 비언어(Non-verbal) 공연 ‘비욘드 워즈(beyond words)’ 등의 다양한 볼거리 및 어트랙션으로 산리오 팬들을 위한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nbsp;</p>
<p>&nbsp;</p>
<p>산리오 퓨로랜드에 더해 규슈지역 오이타현 히지정에 위치한 자매시설 야외 테마파크인 ‘산리오 캐릭터파크 하모니랜드’도 지난해 7월 스튜디오 공간에서 마이멜로디 등 인기 캐릭터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캐릭터 그리팅 펀 스튜디오(CHARACTER GREETING FUN STUDIO)’를 신규 오픈, 인기를 더하고 있다.&nbsp;</p>
<p>&nbsp;</p>
<p>-산리오 퓨로랜드 : www.puroland.jp</p>
<p>-산리오 캐릭터 파크 하모니랜드 : www.harmonyland.j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5100_msasvnid.jpg" alt="토픽_산리오퓨로랜드_35주년로고.jpg" style="width: 300px; height: 225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테마파크" term="20220207122752_9328"/>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3:51: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3:50:39+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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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53</guid>
<title><![CDATA[도쿄에서 한 달음, 일본 감성 저격하는 도치기&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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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Koichi Sato
&amp;#038;nbsp;
전파탑으로서는 세계 최고 높이인 634m의 도쿄스카이트리가 반기는 도쿄의 관광명소 아사쿠사. 도쿄 도심을 조망하는 전망대를 비롯해, 카미나리몬으로 유명한 센소우지 등 도쿄를 찾는 이들의 필수코스로 사랑받고 있는 이곳이 일본 감성 가득한 도치키현으로 향하는 관문이다.&amp;#038;nbsp;
&amp;#038;nbsp;
도치기현까지는 아사쿠사역을 출발하는 도부(東部)닛코선 전철에 올라 단 2시간이면 되니 망설임도 필요없다.&amp;#038;nbsp;
&amp;#038;nbsp;
도치기의 명소로 손꼽히는 명물은 닛코에 자리한 도쇼구(東照宮)다. 지난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곳으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일본의 세도가인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기린 사당이다.
&amp;#038;nbsp;

▲신성함을 전하는 도쇼구 입구
&amp;#038;nbsp;
삼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길을 따라 들어간 경내는 화려한 건축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에는 일본에서 제일 큰 석조 도리이가 맞이하고, 경내에는 22개의 고건축물들이 독특한 가람을 형성해 신비로움을 더해낸다.&amp;#038;nbsp;
&amp;#038;nbsp;
역시나 화려함이 시선을 가장 먼저 사로잡는다. 도쇼구의 건물들은 황금을 비롯해 값비싼 5,000여 개의 장식으로 치장되어 있다. 특히 요메이몬(陽明門)은 황금과 518개의 중국식 조각들로 치장하여 에도시대 당시의 조각기술을 보란 듯이 자랑한다.&amp;#038;nbsp;
&amp;#038;nbsp;
건축도 마찬가지다. 에도시대 당시 전국 각지에서 유능하다는 건축가들만을 고르고 골랐고, 일본 건축의 화려함을 자랑이라도 하듯 일본에서 가장 사치스럽고 화려했다는 모모야마 시대의 화법으로 치장되어 일본의 겸손함과는 거리가 먼 반어법이 오히려 일본의 신사나 사당을 쉬이 지나쳤던 여행자들의 눈을 하염없이 붙들어 맨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손자인 이에미쓰가 이에야스의 유지를 받들어 1만 5000명의 인력을 동원해 2년간의 공사 끝에 완성했다고 하니, 당대를 호령했던 도쿠가와 막부의 힘이 도쇼구가 전하는 화려함에 그대로 녹아있는 셈이다.&amp;#038;nbsp;
&amp;#038;nbsp;

▲도쇼구 명물인 산자루 조각상
&amp;#038;nbsp;
숨은그림찾기와 같은 조각양식들을 찾는 재미도 도쇼구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도쇼구에는 세 가지 동물 조각이 유명한데, 마구간 건물에 새겨진 산자루(三猿)가 특히 명물이다. 세 마리의 원숭이가 눈과 입 그리고 귀를 각각 막고 있는데, 보지 않고, 말하지 않고, 듣지 않는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인간이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필요한 도리를 나타내니 현시대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amp;#038;nbsp;
산자루에 더해 이에야스의 무덤으로 가는 길엔 잠을 자는 고양이 조각인 네무리네코(眠むり猫)와 불교전래와 함께 일본에 소개되어 상상만으로 조각한 코끼리 조각도 있으니 시간이 허락된다면 필히 찾아볼 일이다.&amp;#038;nbsp;
&amp;#038;nbsp;
조선이 일본에 전한 범종도 있으니 기억해둘만하다. 인조의 범종은 요메이몬 바로 아래에 자리한다. 당시 조선통신사를 통해 일본에 선물한 것으로, 화려한 도쇼구의 위용 속에서도 강건한 빛을 뽐내니 한국인 관광객이라면 필히 눈여겨볼만하다.&amp;#038;nbsp;

일본 3대 폭포 게곤노폭포 등, 자연절경도 명품&amp;#038;nbsp;
도치기현에서 세계문화유산만 즐겨선 섭섭하다. 도쇼구 주변으로 ‘절경’이라는 단어 이외에는 표현할 길이 없는 명소들이 그득하니 여행자의 발길이 더 없이 바빠진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일본 3대 폭포로 일컬어지는 게곤노폭포와 화산 분화가 생겨난 칼데라호수인 주젠지호수가 단연 인기다.&amp;#038;nbsp;
&amp;#038;nbsp;
난타이산의 화산 분출로 형성된 주젠지호수(中禅寺湖)는 해발 1,270m 위에서 거대한 위용을 뽐낸다. 둘레만도 27km에 달하고 최대 수심도 160m를 넘어 산 위의 작은 바다를 연출한다. 투명한 물빛이 단연 볼거리다. 유람선에 오르면 물 아래로 헤엄치는 물고기들이 보이고 호수 한가운데에서는 호수에 반영된 2400m급 난타이산의 봉우리가 속세의 시간을 잊게 하는 여유까지 선물한다.
&amp;#038;nbsp;
일본 3대 폭포로 인기인 게곤노폭포(華厳の滝)는 호수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자리하니 놓치면 아쉽다. 웅장한 폭포수가 97m 높이에서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데, 바닥으로 떨어진 물줄기가 산란하며 신선의 세계에라도 온 듯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해 낸다.

일본 3대 온천 감성에 치유, 군마 구사쓰온천
도치기현에서 역사유산을 만끽했다면 다음은 군마현에서 감성 충만 온천을 즐길 차례다. 군마현은 일본 내에서도 유수의 온천관광지로서 최고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곳이다. 군마현 내에만 약 70여 곳의 온천지가 자리하고, 용출량만으로도 전국 5위에 들 만큼 도쿄에 인접한 온천으로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 풍부한 온천향내가 가득하다.
&amp;#038;nbsp;
군마현의 대표 온천 명소로 손꼽히는 곳은 구사쓰온천. 도쿄 우에노에서 아즈마선 철도를 타고 2시간 여를 달려, 다시 버스로 갈아타기를 30분, 일본이 자랑하는 3대 온천인 구사쓰온천(草津溫泉)과 만날 수 있다.&amp;#038;nbsp;
&amp;#038;nbsp;

▲구사쓰온천의 상징인 유바다케(湯畑)의 장관
&amp;#038;nbsp;
군마현 내 많은 온천 내에서도 구사쓰온천을 제일로 친다. 기후의 게로온천, 효고의 아리마온천과 더해 일본 3대 온천이라고까지 칭송되는데, 익숙한 온천천국인 벳푸마저도 구사쓰온천에게는 한 수 아래이고 일본의 천하를 쥐었던 무장 도요토미 히데요시 조차도 입욕을 그리워했다고 역사는 전할 정도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구사쓰온천에 발을 들이면 가장 먼저 시선을 자극하는 것이 마을을 가로지르며 자리한 유바다케(湯畑). 유바다케란 온천의 원수를 목재관 등을 통해 흘려보내며 온천의 유효성분인 유노하나를 채집하거나 각 온천여관으로 들어가는 온천수의 온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시설. 근대를 넘어 현대가 되었건만 시간이 멈춘 듯 예스러운 유바다케가 일본 3대 온천이라는 명성의 이유를 자연스레 읊어낸다.
&amp;#038;nbsp;
긴 나무관을 따라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온천수의 장관을 만끽할 수 있어 구사쓰온천을 대표하는 풍경으로 명물이 된지 오래다. 원천에서 솟아오른 뜨거운 온천수가 7개의 나무관을 따라 흐르고, 나무관을 타고 흐르는 동안 뜨거웠던 온천수가 입욕에 알맞은 온도로 맞추어지고, 이렇게 식혀진 온천수는 유바다케의 끝에 있는 공간에 모여져 각 온천여관에 그대로 흘러든다. 자연 그대로의 온천수가 모든 온천료칸에 들어가니 어떤 료칸을 찾더라도 최고의 구사쓰 온천수를 즐길 수 있음에 여행객들은 구사쓰를 찬양해마지 않는다.&amp;#038;nbsp;
&amp;#038;nbsp;
온천에 왔으니 온천수 자랑이 빠질 수 있으랴. 구사쓰온천의 온천수는 산성이 강한 흔치 않은 온천수. 강산성 명반유황천의 수질로 예로부터 마음의 병인 상사병 말고는 모두 고친다고까지 했다.&amp;#038;nbsp;
&amp;#038;nbsp;
성분도 심상치 않다. 알루미늄으로 만든 일본 1엔짜리 동전을 구사쓰의 온천탕에 담그면 1주일이면 흔적도 없이 녹인다. 강산성은 세균이나 잡균이 번식할 수 없을 정도이고 살균력도 뛰어나니 몸을 순결히 만드는데 구사쓰의 온천물만큼 좋은 것이 없다. 때문일까, 단순히 온천여행이 아닌 치료목적으로 구사쓰를 찾는 이들도 적지 않다.
&amp;#038;nbsp;

▲뜨거운 온천수를 식히기 위한 유모미 시연. 체험도 가능하다
&amp;#038;nbsp;
구사쓰의 명물인 유모미(湯もみ)도 각별한 즐길거리다. 90도를 넘나드는 뜨거운 구사쓰의 원천을 입욕하기 좋은 온도로 맞추기 위해 넓은 막대로 휘저으며 수온을 낮추는 구사쓰 전통의 방법으로, 예와 변함없이 행하여지니 민속공연을 보듯 그 정취가 각별하다.&amp;#038;nbsp;
&amp;#038;nbsp;
공연장도 있다. 구사쓰온천 내의 인기시설인 네츠노유(熱の湯)에선 관람에 더해 직접 유모미 체험까지 할 수 있으니 구사쓰에서의 입욕만큼이나 인기다. 즐거움은 역시나 흥겨움이다. 전통의 옷을 입은 여인네들이 널따란 나무판을 구령에 맞추어 노를 젓듯이 휘젓고 여기에 춤과 가락까지 더해진다.&amp;#038;nbsp;
&amp;#038;nbsp;
구사쓰온천에 더해 군마현 내의 명소들도 함께 기억해두면 좋다. 일본 내에서는 기를 받아 마음의 평온과 활력을 찾는 성스로운 곳을 의미하는 파워스폿(Power Spot)으로 이름높은 하루나신사(榛名神社)나 장인들로 가득한 장인의 마을인 타쿠미노사토(たくみの里)에선 목공, 죽세공, 화지, 도예 등 다양한 전통체험이 한 곳에서 가능하니, 군마에서 일본다운 체험을 기대하는 이라면 더없이 어울린다.&amp;#038;nbsp;

&amp;#038;lt;여행정보&amp;#038;gt;
도치기현의 명소가 집결한 닛코까지는 도쿄 신주쿠역 또는 아사쿠사역에서 도부닛코선(東部日光線) 철도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 도부철도가 닛코 여행에 편리한 올닛코패스 등의 레일패스를 판매해 경제적으로 여행할 수 있다. 군마현 구사쓰온천까지는 우에노역에서 출발하는 특급 구사쓰를 타고 나가노하라 구사쓰역에서 내려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소요시간은 약 3시간. 도쿄역에서는 나가노신칸센을 타고 가루이자와에서 내려 구사쓰행 버스를 타면 2시간 반 정도에 구사쓰온천에 닿을 수 있다. 구사쓰온천 료칸 숙박비는 1박 당 20~30만원 대.&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3829_zrqnbmav.jpg" alt="메인_북관동_도치기_군마.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span style="font-size: 12px;">ⓒ Koichi Sato</span></p>
<p>&nbsp;</p>
<p>전파탑으로서는 세계 최고 높이인 634m의 도쿄스카이트리가 반기는 도쿄의 관광명소 아사쿠사. 도쿄 도심을 조망하는 전망대를 비롯해, 카미나리몬으로 유명한 센소우지 등 도쿄를 찾는 이들의 필수코스로 사랑받고 있는 이곳이 일본 감성 가득한 도치키현으로 향하는 관문이다.&nbsp;</p>
<p>&nbsp;</p>
<p>도치기현까지는 아사쿠사역을 출발하는 도부(東部)닛코선 전철에 올라 단 2시간이면 되니 망설임도 필요없다.&nbsp;</p>
<p>&nbsp;</p>
<p>도치기의 명소로 손꼽히는 명물은 닛코에 자리한 도쇼구(東照宮)다. 지난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곳으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일본의 세도가인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기린 사당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3916_ltxnuria.jpg" alt="서브01_북관동_도치기_군마(큰사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9px;" /></p>
<p><span style="font-size: 14px;">▲신성함을 전하는 도쇼구 입구</span></p>
<p>&nbsp;</p>
<p>삼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길을 따라 들어간 경내는 화려한 건축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에는 일본에서 제일 큰 석조 도리이가 맞이하고, 경내에는 22개의 고건축물들이 독특한 가람을 형성해 신비로움을 더해낸다.&nbsp;</p>
<p>&nbsp;</p>
<p>역시나 화려함이 시선을 가장 먼저 사로잡는다. 도쇼구의 건물들은 황금을 비롯해 값비싼 5,000여 개의 장식으로 치장되어 있다. 특히 요메이몬(陽明門)은 황금과 518개의 중국식 조각들로 치장하여 에도시대 당시의 조각기술을 보란 듯이 자랑한다.&nbsp;</p>
<p>&nbsp;</p>
<p>건축도 마찬가지다. 에도시대 당시 전국 각지에서 유능하다는 건축가들만을 고르고 골랐고, 일본 건축의 화려함을 자랑이라도 하듯 일본에서 가장 사치스럽고 화려했다는 모모야마 시대의 화법으로 치장되어 일본의 겸손함과는 거리가 먼 반어법이 오히려 일본의 신사나 사당을 쉬이 지나쳤던 여행자들의 눈을 하염없이 붙들어 맨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손자인 이에미쓰가 이에야스의 유지를 받들어 1만 5000명의 인력을 동원해 2년간의 공사 끝에 완성했다고 하니, 당대를 호령했던 도쿠가와 막부의 힘이 도쇼구가 전하는 화려함에 그대로 녹아있는 셈이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3906_eveddazx.jpg" alt="서브01_북관동_도치기_군마(작은사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8px;" /></p>
<p><span style="font-size: 14px;">▲도쇼구 명물인 산자루 조각상</span></p>
<p>&nbsp;</p>
<p>숨은그림찾기와 같은 조각양식들을 찾는 재미도 도쇼구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도쇼구에는 세 가지 동물 조각이 유명한데, 마구간 건물에 새겨진 산자루(三猿)가 특히 명물이다. 세 마리의 원숭이가 눈과 입 그리고 귀를 각각 막고 있는데, 보지 않고, 말하지 않고, 듣지 않는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인간이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필요한 도리를 나타내니 현시대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p>
<p>&nbsp;</p>
<p>산자루에 더해 이에야스의 무덤으로 가는 길엔 잠을 자는 고양이 조각인 네무리네코(眠むり猫)와 불교전래와 함께 일본에 소개되어 상상만으로 조각한 코끼리 조각도 있으니 시간이 허락된다면 필히 찾아볼 일이다.&nbsp;</p>
<p>&nbsp;</p>
<p>조선이 일본에 전한 범종도 있으니 기억해둘만하다. 인조의 범종은 요메이몬 바로 아래에 자리한다. 당시 조선통신사를 통해 일본에 선물한 것으로, 화려한 도쇼구의 위용 속에서도 강건한 빛을 뽐내니 한국인 관광객이라면 필히 눈여겨볼만하다.&nbsp;</p>
<p><br /></p>
<p><b>일본 3대 폭포 게곤노폭포 등, 자연절경도 명품&nbsp;</b></p>
<p>도치기현에서 세계문화유산만 즐겨선 섭섭하다. 도쇼구 주변으로 ‘절경’이라는 단어 이외에는 표현할 길이 없는 명소들이 그득하니 여행자의 발길이 더 없이 바빠진다.&nbsp;</p>
<p>&nbsp;</p>
<p>특히, 일본 3대 폭포로 일컬어지는 게곤노폭포와 화산 분화가 생겨난 칼데라호수인 주젠지호수가 단연 인기다.&nbsp;</p>
<p>&nbsp;</p>
<p>난타이산의 화산 분출로 형성된 주젠지호수(中禅寺湖)는 해발 1,270m 위에서 거대한 위용을 뽐낸다. 둘레만도 27km에 달하고 최대 수심도 160m를 넘어 산 위의 작은 바다를 연출한다. 투명한 물빛이 단연 볼거리다. 유람선에 오르면 물 아래로 헤엄치는 물고기들이 보이고 호수 한가운데에서는 호수에 반영된 2400m급 난타이산의 봉우리가 속세의 시간을 잊게 하는 여유까지 선물한다.</p>
<p>&nbsp;</p>
<p>일본 3대 폭포로 인기인 게곤노폭포(華厳の滝)는 호수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자리하니 놓치면 아쉽다. 웅장한 폭포수가 97m 높이에서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데, 바닥으로 떨어진 물줄기가 산란하며 신선의 세계에라도 온 듯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해 낸다.</p>
<p><br /></p>
<p><b>일본 3대 온천 감성에 치유, 군마 구사쓰온천</b></p>
<p>도치기현에서 역사유산을 만끽했다면 다음은 군마현에서 감성 충만 온천을 즐길 차례다. 군마현은 일본 내에서도 유수의 온천관광지로서 최고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곳이다. 군마현 내에만 약 70여 곳의 온천지가 자리하고, 용출량만으로도 전국 5위에 들 만큼 도쿄에 인접한 온천으로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 풍부한 온천향내가 가득하다.</p>
<p>&nbsp;</p>
<p>군마현의 대표 온천 명소로 손꼽히는 곳은 구사쓰온천. 도쿄 우에노에서 아즈마선 철도를 타고 2시간 여를 달려, 다시 버스로 갈아타기를 30분, 일본이 자랑하는 3대 온천인 구사쓰온천(草津溫泉)과 만날 수 있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3932_zcobqbih.jpg" alt="서브02_북관동_도치기_군마.jpg" style="width: 660px; height: 409px;" /></p>
<p><span style="font-size: 14px;">▲구사쓰온천의 상징인 유바다케(湯畑)의 장관</span></p>
<p>&nbsp;</p>
<p>군마현 내 많은 온천 내에서도 구사쓰온천을 제일로 친다. 기후의 게로온천, 효고의 아리마온천과 더해 일본 3대 온천이라고까지 칭송되는데, 익숙한 온천천국인 벳푸마저도 구사쓰온천에게는 한 수 아래이고 일본의 천하를 쥐었던 무장 도요토미 히데요시 조차도 입욕을 그리워했다고 역사는 전할 정도다.&nbsp; &nbsp;</p>
<p>&nbsp;</p>
<p>구사쓰온천에 발을 들이면 가장 먼저 시선을 자극하는 것이 마을을 가로지르며 자리한 유바다케(湯畑). 유바다케란 온천의 원수를 목재관 등을 통해 흘려보내며 온천의 유효성분인 유노하나를 채집하거나 각 온천여관으로 들어가는 온천수의 온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시설. 근대를 넘어 현대가 되었건만 시간이 멈춘 듯 예스러운 유바다케가 일본 3대 온천이라는 명성의 이유를 자연스레 읊어낸다.</p>
<p>&nbsp;</p>
<p>긴 나무관을 따라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온천수의 장관을 만끽할 수 있어 구사쓰온천을 대표하는 풍경으로 명물이 된지 오래다. 원천에서 솟아오른 뜨거운 온천수가 7개의 나무관을 따라 흐르고, 나무관을 타고 흐르는 동안 뜨거웠던 온천수가 입욕에 알맞은 온도로 맞추어지고, 이렇게 식혀진 온천수는 유바다케의 끝에 있는 공간에 모여져 각 온천여관에 그대로 흘러든다. 자연 그대로의 온천수가 모든 온천료칸에 들어가니 어떤 료칸을 찾더라도 최고의 구사쓰 온천수를 즐길 수 있음에 여행객들은 구사쓰를 찬양해마지 않는다.&nbsp;</p>
<p>&nbsp;</p>
<p>온천에 왔으니 온천수 자랑이 빠질 수 있으랴. 구사쓰온천의 온천수는 산성이 강한 흔치 않은 온천수. 강산성 명반유황천의 수질로 예로부터 마음의 병인 상사병 말고는 모두 고친다고까지 했다.&nbsp;</p>
<p>&nbsp;</p>
<p>성분도 심상치 않다. 알루미늄으로 만든 일본 1엔짜리 동전을 구사쓰의 온천탕에 담그면 1주일이면 흔적도 없이 녹인다. 강산성은 세균이나 잡균이 번식할 수 없을 정도이고 살균력도 뛰어나니 몸을 순결히 만드는데 구사쓰의 온천물만큼 좋은 것이 없다. 때문일까, 단순히 온천여행이 아닌 치료목적으로 구사쓰를 찾는 이들도 적지 않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33942_scqpxgmq.jpg" alt="서브03_북관동_도치기_군마.jpg" style="width: 660px; height: 495px;" /></p>
<p><span style="font-size: 14px;">▲뜨거운 온천수를 식히기 위한 유모미 시연. 체험도 가능하다</span></p>
<p>&nbsp;</p>
<p>구사쓰의 명물인 유모미(湯もみ)도 각별한 즐길거리다. 90도를 넘나드는 뜨거운 구사쓰의 원천을 입욕하기 좋은 온도로 맞추기 위해 넓은 막대로 휘저으며 수온을 낮추는 구사쓰 전통의 방법으로, 예와 변함없이 행하여지니 민속공연을 보듯 그 정취가 각별하다.&nbsp;</p>
<p>&nbsp;</p>
<p>공연장도 있다. 구사쓰온천 내의 인기시설인 네츠노유(熱の湯)에선 관람에 더해 직접 유모미 체험까지 할 수 있으니 구사쓰에서의 입욕만큼이나 인기다. 즐거움은 역시나 흥겨움이다. 전통의 옷을 입은 여인네들이 널따란 나무판을 구령에 맞추어 노를 젓듯이 휘젓고 여기에 춤과 가락까지 더해진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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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사쓰온천에 더해 군마현 내의 명소들도 함께 기억해두면 좋다. 일본 내에서는 기를 받아 마음의 평온과 활력을 찾는 성스로운 곳을 의미하는 파워스폿(Power Spot)으로 이름높은 하루나신사(榛名神社)나 장인들로 가득한 장인의 마을인 타쿠미노사토(たくみの里)에선 목공, 죽세공, 화지, 도예 등 다양한 전통체험이 한 곳에서 가능하니, 군마에서 일본다운 체험을 기대하는 이라면 더없이 어울린다.&nbsp;</p>
<p><br /></p>
<p><b>&lt;여행정보&gt;</b></p>
<p>도치기현의 명소가 집결한 닛코까지는 도쿄 신주쿠역 또는 아사쿠사역에서 도부닛코선(東部日光線) 철도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 도부철도가 닛코 여행에 편리한 올닛코패스 등의 레일패스를 판매해 경제적으로 여행할 수 있다. 군마현 구사쓰온천까지는 우에노역에서 출발하는 특급 구사쓰를 타고 나가노하라 구사쓰역에서 내려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소요시간은 약 3시간. 도쿄역에서는 나가노신칸센을 타고 가루이자와에서 내려 구사쓰행 버스를 타면 2시간 반 정도에 구사쓰온천에 닿을 수 있다. 구사쓰온천 료칸 숙박비는 1박 당 20~30만원 대.&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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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기획특집|홋카이도/도호쿠" term="20190328173525_7709|20190328173540_8722"/>
<author>icc24@japanpr.com 오나리 나오코</author>
<atom:updated>2026-02-05T13:41: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3:40:5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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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79</guid>
<title><![CDATA[에어서울 ‘소도시 봄캉스 어때’ 캠페인, 이달 25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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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에어서울이 직항편을 취항중인 인기 소도시 요나고공항(돗토리현) 이용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및 쿠폰북 등의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는 봄맞이 ‘소도시 봄캉스 어때’ 캠페인을 펼친다.&amp;#038;nbsp;
&amp;#038;nbsp;
요나고공항은 공항 소재지인 돗토리현은 물론, 이웃한 시마네현과도 접근성이 편리해 돗토리현과 시마네현을 아우르는 소도시 여행의 거점으로, 에어서울이 단독 취항중인 노선이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혜택도 풍성하다. 먼저 이벤트 참여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항공운임 10% 할인 코드를 제공한다. 서울역 공항철도 환승통로에 게시된 에어서울 광고를 SNS계정으로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다.
&amp;#038;nbsp;
돗토리현 향토 맥주 브루어리 레스토랑 &amp;#039;간바리우스&amp;#039;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맥주 또는 음료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돗토리현의 자연 명소인 다이센산 인근에 위치해 봄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밖에도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이 포함된 쿠폰북과 요나고공항과 도심을 잇는 리무진 버스 왕복 승차권도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된다.
&amp;#038;nbsp;
이번 캠페인은 오는 2월 25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항공권 탑승 기간은 3월 28일까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5152745_ntaffdpe.jpg" alt="31면_에어서울_봄캉스(가로).jpg" style="width: 660px; height: 380px;" />
</p>
<p>&nbsp;</p>
<p>에어서울이 직항편을 취항중인 인기 소도시 요나고공항(돗토리현) 이용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및 쿠폰북 등의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는 봄맞이 ‘소도시 봄캉스 어때’ 캠페인을 펼친다.&nbsp;</p>
<p>&nbsp;</p>
<p>요나고공항은 공항 소재지인 돗토리현은 물론, 이웃한 시마네현과도 접근성이 편리해 돗토리현과 시마네현을 아우르는 소도시 여행의 거점으로, 에어서울이 단독 취항중인 노선이다.&nbsp;&nbsp;</p>
<p>&nbsp;</p>
<p>혜택도 풍성하다. 먼저 이벤트 참여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항공운임 10% 할인 코드를 제공한다. 서울역 공항철도 환승통로에 게시된 에어서울 광고를 SNS계정으로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다.</p>
<p>&nbsp;</p>
<p>돗토리현 향토 맥주 브루어리 레스토랑 '간바리우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맥주 또는 음료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돗토리현의 자연 명소인 다이센산 인근에 위치해 봄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다.&nbsp;</p>
<p>&nbsp;</p>
<p>이밖에도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이 포함된 쿠폰북과 요나고공항과 도심을 잇는 리무진 버스 왕복 승차권도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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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캠페인은 오는 2월 25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항공권 탑승 기간은 3월 28일까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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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항공/선박"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news@japanpr.com 이성윤</author>
<atom:updated>2026-02-05T15:28: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5:28: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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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일본 사이타마현, 한국 SNS 마케팅으로 소도시 매력 홍보]]></title>
<link>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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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호도산 정상 전망대 ‘SUSABINO 테라스’를 취재하는 한국 인플루언서들
&amp;#038;nbsp;
일본의 수도 도쿄와 이웃해 자리한 사이타마현이 한국 내 일본여행 수요를 이끌고 있는 소도시 관광 테마 홍보를 목적으로 한국 내 인플루언서 대상 시찰투어를 개최하고,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amp;#038;nbsp;
한국 인플루언서 대상 사이타마현 시찰투어는 사이타마현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개별여행 중심의 한국시장에 맞춰 도쿄에서 전철 등의 대중교통편을 이용해 찾을 수 있는 현 내 권역을 중심으로 일정이 꾸려졌다.

시찰투어는 에도시대의 풍경과 정서가 남아있는 전통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가와고에(川越), 사이타마현의 자연 경승지로 인기 높은 지치부(秩父), 일본 인기 캐릭터와 만날 수 있는 가스카베(春日部) 등지의 관광지 및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도쿄 도심부 이케부쿠로역에서 30분대에 찾을 수 있는 가와고에에서는 ‘작은 에도’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창고 양식의 전통 건축물이 늘어선 전통거리인 구라즈쿠리 거리를 시찰하고, 명물인 인력거를 직접 체험하는 등 일본 감성 테마를 집중 소개했다.

특히 도심에서 약 2시간대 거리인 치치부 지역 나가토로마치에서는 융기된 결정편암의 암반이 수백 미터에 걸쳐 자리한 나가토로를 대표하는 경승지 이와다타미(岩畳)를 필두로, 일본 전통 나룻배를 타고 아라카와강 급류를 유람하는 가와쿠다리(川下り, 뱃사공이 젓는 배를 타고 상류에서 하류로 이동하는 일본의 전통적인 뱃놀이 양식) 체험, 일본 신화에 등장하는 영웅 야마토다케루노미코토가 세웠다고 전해지는 1900년 역사의 호도산신사(宝登山神社) 방문 및 호도산 정상에 올라 사이타마현의 절경을 즐기는 호도산 로프웨이 등을 진행했다.

이번 시찰투어에는 한국 내에서 여행테마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 3인과 여행전문채널 ‘여행어디로갈까’가 동행했으며, 인플루언서들이 체험한 내용은 각자의 SNS를 통해 공개 중이다.

사이타마현은 도쿄의 북쪽에 면한 지역으로, 도쿄와의 편리한 접근성과 도쿄에서는 찾을 수 없는 전통과 자연 등의 소도시 감성 테마가 산재해 최근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새로운 여행 목적지로 지명도를 확대하고 있다. 사이타마현의 관광 명소와 모델코스, 계절별 이벤트 정보 등은 JUST NORTH OF TOKYO 웹사이트(https://saitama-supportdesk.com/ko)를 통해 한국어로 확인할 수 있다.

◇ 사이타마현 시찰투어 SNS 콘텐츠

· 여행어디로갈까(wheretotravel_official)
www.instagram.com/p/DRwRLHXEWdY
www.instagram.com/p/DRl5sonEdKC

· colorny(colorny)
www.instagram.com/p/DRmRwoakkdL
www.instagram.com/p/DSHhZVlkukN
www.instagram.com/p/DSCgF1FEu6J

· ju_ulip(ju_ulip)
www.instagram.com/p/DSHu5rnjCEF
www.instagram.com/p/DSJjNWDjLYa
www.instagram.com/p/DR4MBqODPEn

· 균샘(gyun_s)
www.instagram.com/p/DR9LzbvjA57
www.instagram.com/p/DSH0EA5jCLV
www.instagram.com/p/DRrPzFaDA6H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2/20260204170218_xdyuiflm.jpg" alt="1794407822_20260130141153_2352488975.jpg" style="width: 660px; height: 392px;" /></p>
<p><span style="font-size: 14px;">▲호도산 정상 전망대 ‘SUSABINO 테라스’를 취재하는 한국 인플루언서들</span></p>
<p>&nbsp;</p>
<p>일본의 수도 도쿄와 이웃해 자리한 사이타마현이 한국 내 일본여행 수요를 이끌고 있는 소도시 관광 테마 홍보를 목적으로 한국 내 인플루언서 대상 시찰투어를 개최하고,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전개했다.</p>
<p>&nbsp;</p>
<p>한국 인플루언서 대상 사이타마현 시찰투어는 사이타마현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개별여행 중심의 한국시장에 맞춰 도쿄에서 전철 등의 대중교통편을 이용해 찾을 수 있는 현 내 권역을 중심으로 일정이 꾸려졌다.</p>
<p><br /></p>
<p>시찰투어는 에도시대의 풍경과 정서가 남아있는 전통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가와고에(川越), 사이타마현의 자연 경승지로 인기 높은 지치부(秩父), 일본 인기 캐릭터와 만날 수 있는 가스카베(春日部) 등지의 관광지 및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p>
<p><br /></p>
<p>도쿄 도심부 이케부쿠로역에서 30분대에 찾을 수 있는 가와고에에서는 ‘작은 에도’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창고 양식의 전통 건축물이 늘어선 전통거리인 구라즈쿠리 거리를 시찰하고, 명물인 인력거를 직접 체험하는 등 일본 감성 테마를 집중 소개했다.</p>
<p><br /></p>
<p>특히 도심에서 약 2시간대 거리인 치치부 지역 나가토로마치에서는 융기된 결정편암의 암반이 수백 미터에 걸쳐 자리한 나가토로를 대표하는 경승지 이와다타미(岩畳)를 필두로, 일본 전통 나룻배를 타고 아라카와강 급류를 유람하는 가와쿠다리(川下り, 뱃사공이 젓는 배를 타고 상류에서 하류로 이동하는 일본의 전통적인 뱃놀이 양식) 체험, 일본 신화에 등장하는 영웅 야마토다케루노미코토가 세웠다고 전해지는 1900년 역사의 호도산신사(宝登山神社) 방문 및 호도산 정상에 올라 사이타마현의 절경을 즐기는 호도산 로프웨이 등을 진행했다.</p>
<p><br /></p>
<p>이번 시찰투어에는 한국 내에서 여행테마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 3인과 여행전문채널 ‘여행어디로갈까’가 동행했으며, 인플루언서들이 체험한 내용은 각자의 SNS를 통해 공개 중이다.</p>
<p><br /></p>
<p>사이타마현은 도쿄의 북쪽에 면한 지역으로, 도쿄와의 편리한 접근성과 도쿄에서는 찾을 수 없는 전통과 자연 등의 소도시 감성 테마가 산재해 최근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새로운 여행 목적지로 지명도를 확대하고 있다. 사이타마현의 관광 명소와 모델코스, 계절별 이벤트 정보 등은 JUST NORTH OF TOKYO 웹사이트(https://saitama-supportdesk.com/ko)를 통해 한국어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 사이타마현 시찰투어 SNS 콘텐츠</p>
<p><br /></p>
<p>· 여행어디로갈까(wheretotravel_official)</p>
<p>www.instagram.com/p/DRwRLHXEWdY</p>
<p>www.instagram.com/p/DRl5sonEdKC</p>
<p><br /></p>
<p>· colorny(colorny)</p>
<p>www.instagram.com/p/DRmRwoakkdL</p>
<p>www.instagram.com/p/DSHhZVlkukN</p>
<p>www.instagram.com/p/DSCgF1FEu6J</p>
<p><br /></p>
<p>· ju_ulip(ju_ulip)</p>
<p>www.instagram.com/p/DSHu5rnjCEF</p>
<p>www.instagram.com/p/DSJjNWDjLYa</p>
<p>www.instagram.com/p/DR4MBqODPEn</p>
<p><br /></p>
<p>· 균샘(gyun_s)</p>
<p>www.instagram.com/p/DR9LzbvjA57</p>
<p>www.instagram.com/p/DSH0EA5jCLV</p>
<p>www.instagram.com/p/DRrPzFaDA6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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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정부/지자체"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4T17:03: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4T17:03:1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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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51</guid>
<title><![CDATA[에어로케이항공, 청주-나고야 취항 1주년 맞아... 하계 시즌에도 운항 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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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에어로케이항공 나고야 취항 1주년 기념 홍보관이 오는 2월 2일까지 청주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운영된다&amp;#038;nbsp;
&amp;#038;nbsp;
에어로케이항공(대표 강병호)이 청주–나고야 노선 취항 1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나고야중부국제공항(주부국제공항)은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청주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에서 나고야 홍보관을 운영하며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현장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amp;#038;nbsp;
홍보관에서는 나고야를 비롯한 일본 중부지역의 관광 콘텐츠와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일본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나고야 대표 관광지와 지역 특색을 담은 홍보물 전시와 안내를 통해 청주공항 이용객에게 일본 중부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청주–나고야 노선은 지난해 1월 첫 취항 이후 만 1년간 안정적인 운항을 이어오고 있으며, 벚꽃 시즌과 여름 휴가철, 가을 단풍 시즌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는 등 계절적 변동 속에서도 전반적으로 꾸준한 이용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에어로케이항공은 동계 운항에 이어 하계 시즌에도 해당 노선을 지속 운항할 계획으로, 충청권과 일본 중부지역 간 관광 및 인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현재 동계 시즌에는 청주에서 나고야로 매일 오후 1시 55분에 출발해 오후 3시 40분에 도착하며, 나고야에서는 오후 4시 40분에 출발해 오후 6시 45분 청주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 중이다. 이어지는 하계 시즌에는 청주 출발 시간이 오후 5시 40분으로 조정돼 오후 7시 30분 나고야에 도착하고, 나고야에서는 오후 8시 30분 출발해 오후 10시 15분 청주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항될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에어로케이항공 나고야 취항 1주년 기념 홍보관을 방문해 여행정보를 얻고 있는 청주국제공항 이용객들&amp;#038;nbsp;

   

나고야는 일본의 중심부에 위치한 교통의 요지로, 중부국제공항을 통해 도쿄와 오사카는 물론 기후현, 미에현 등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나고야성, 아쓰타 신궁 등 역사·문화 관광지와 함께 미소카츠, 히쓰마부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 콘텐츠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브리 파크와 레고랜드 재팬 등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젊은 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평가받고 있다.
&amp;#038;nbsp;
나고야중부국제공항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계기로 청주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에어로케이항공과의 협업을 통해 중부국제공항 노선 인지도 제고와 신규 수요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의 적극적인 지원과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원활히 추진되었으며, 양 공항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국제노선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나고야중부국제공항과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공항과의 협력을 토대로 향후에도 공동 마케팅과 노선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amp;#038;nbsp;
한편,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일본 주요 도시 노선을 확대하며, 지역 기반 국제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노선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1/20260130110225_wuuikgeh.jpg" alt="Image14.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9px;" />
</p>
<p>&nbsp;<span style="font-size: 14px;">▲에어로케이항공 나고야 취항 1주년 기념 홍보관이 오는 2월 2일까지 청주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운영된다&nbsp;</span></p>
<p>&nbsp;</p>
<p>에어로케이항공(대표 강병호)이 청주–나고야 노선 취항 1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나고야중부국제공항(주부국제공항)은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청주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에서 나고야 홍보관을 운영하며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현장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p>
<p>&nbsp;</p>
<p>홍보관에서는 나고야를 비롯한 일본 중부지역의 관광 콘텐츠와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일본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나고야 대표 관광지와 지역 특색을 담은 홍보물 전시와 안내를 통해 청주공항 이용객에게 일본 중부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nbsp;</p>
<p>&nbsp;</p>
<p>청주–나고야 노선은 지난해 1월 첫 취항 이후 만 1년간 안정적인 운항을 이어오고 있으며, 벚꽃 시즌과 여름 휴가철, 가을 단풍 시즌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는 등 계절적 변동 속에서도 전반적으로 꾸준한 이용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에어로케이항공은 동계 운항에 이어 하계 시즌에도 해당 노선을 지속 운항할 계획으로, 충청권과 일본 중부지역 간 관광 및 인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현재 동계 시즌에는 청주에서 나고야로 매일 오후 1시 55분에 출발해 오후 3시 40분에 도착하며, 나고야에서는 오후 4시 40분에 출발해 오후 6시 45분 청주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 중이다. 이어지는 하계 시즌에는 청주 출발 시간이 오후 5시 40분으로 조정돼 오후 7시 30분 나고야에 도착하고, 나고야에서는 오후 8시 30분 출발해 오후 10시 15분 청주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항될 예정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1/20260130110252_ppwwlkwb.jpg" alt="Image19.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nbsp;<span style="font-size: 14px;">▲</span><span style="font-size: 14px;">에어로케이항공 나고야 취항 1주년 기념 홍보관을 방문해 여행정보를 얻고 있는 </span><span style="font-size: 14px;">청주국제공항 이용객들</span><span style="font-size: 14px;">&nbsp;</span></p>
<p>
   <br />
</p>
<p>나고야는 일본의 중심부에 위치한 교통의 요지로, 중부국제공항을 통해 도쿄와 오사카는 물론 기후현, 미에현 등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나고야성, 아쓰타 신궁 등 역사·문화 관광지와 함께 미소카츠, 히쓰마부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 콘텐츠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브리 파크와 레고랜드 재팬 등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젊은 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평가받고 있다.</p>
<p>&nbsp;</p>
<p>나고야중부국제공항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계기로 청주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에어로케이항공과의 협업을 통해 중부국제공항 노선 인지도 제고와 신규 수요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의 적극적인 지원과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원활히 추진되었으며, 양 공항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국제노선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나고야중부국제공항과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공항과의 협력을 토대로 향후에도 공동 마케팅과 노선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p>
<p>&nbsp;</p>
<p>한편,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일본 주요 도시 노선을 확대하며, 지역 기반 국제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노선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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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1-30T11:05: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30T10:43:4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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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코디아골프 & PGM,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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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홋카이도 소재 타루마에 컨트리클럽 전경(아코디아골프 제공)
&amp;#038;nbsp;
일본 최대 규모의 골프장 운영 그룹인 아코디아골프와 일본 유수의 골프장 운영 기업 PGM이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를 오는 2월 5일 롯데시티호텔 명동에서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2026년도 일본 골프 투어리즘 시장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첫 공식 합동 상담회로, 다가오는 하절기 수요에 대비해 홋카이도 지역에 중점을 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상담회에는 홋카이도 지역을 담당하는 아코디아골프의 책임자와 실무자가 함께 참석해 홋카이도 골프장에 대한 심화 상담이 가능한 전용 상담 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일본 전 지역 골프장을 아우르는 전국 골프장 대응 통합 상담 데스크도 함께 운영된다.

아코디아골프와 PGM은 일본 전국에 걸쳐 300개가 넘는 골프장을 직접 보유·운영하고 있어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한국 내 골프 여행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지역별·시즌별 상품 구성에 대한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첫 상담회인 만큼 행사 중심의 형식이 아닌 실무 상담에 특화된 운영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도 특징이다.

별도의 오프닝 행사나 세미나 없이 사전에 신청한 회사별로 상담 시간을 미리 안내함으로써 지정된 시간에 방문해 상담하는 매칭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 기업 간 효율적이고 밀도 높은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

아코디아골프와 PGM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가 가능하며, 이메일(inbound@accordiagolf.com) 또는 카카오톡(accordia)을 통해 신청 및 상담할 수 있다. 상담회 시간은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상담회를 담당하는 아코디아골프의 신동천 매니저는 “2026년 하절기 일본 골프 수요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자리”라며 “홋카이도를 비롯해 일본 전 지역 골프장을 아우르는 상담 체계를 통해 한국 골프업계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코디아골프는 증가하는 한국 시장의 일본 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바운드 전용 상담 및 예약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본 전국 골프장에 대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601/20260113092029_tvpdokfy.jpg" alt="1794407822_20260112154706_7848543156.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홋카이도 소재 타루마에 컨트리클럽 전경(아코디아골프 제공)</span></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 ">일본 최대 규모의 골프장 운영 그룹인 아코디아골프와 일본 유수의 골프장 운영 기업 PGM이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를 오는 2월 5일 롯데시티호텔 명동에서 개최한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상담회는 2026년도 일본 골프 투어리즘 시장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첫 공식 합동 상담회로, 다가오는 하절기 수요에 대비해 홋카이도 지역에 중점을 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상담회에는 홋카이도 지역을 담당하는 아코디아골프의 책임자와 실무자가 함께 참석해 홋카이도 골프장에 대한 심화 상담이 가능한 전용 상담 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일본 전 지역 골프장을 아우르는 전국 골프장 대응 통합 상담 데스크도 함께 운영된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아코디아골프와 PGM은 일본 전국에 걸쳐 300개가 넘는 골프장을 직접 보유·운영하고 있어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한국 내 골프 여행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지역별·시즌별 상품 구성에 대한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첫 상담회인 만큼 행사 중심의 형식이 아닌 실무 상담에 특화된 운영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도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별도의 오프닝 행사나 세미나 없이 사전에 신청한 회사별로 상담 시간을 미리 안내함으로써 지정된 시간에 방문해 상담하는 매칭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 기업 간 효율적이고 밀도 높은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아코디아골프와 PGM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가 가능하며, 이메일(inbound@accordiagolf.com) 또는 카카오톡(accordia)을 통해 신청 및 상담할 수 있다. 상담회 시간은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상담회를 담당하는 아코디아골프의 신동천 매니저는 “2026년 하절기 일본 골프 수요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자리”라며 “홋카이도를 비롯해 일본 전 지역 골프장을 아우르는 상담 체계를 통해 한국 골프업계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한편 아코디아골프는 증가하는 한국 시장의 일본 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바운드 전용 상담 및 예약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본 전국 골프장에 대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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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1-13T09:22: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3T09:21:4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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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49</guid>
<title><![CDATA[[마감종료]이바라키 미토 골프 4일 / 54H (상품가 135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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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상품개요
일정&amp;#038;nbsp; :&amp;#038;nbsp; 3박 4일&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출발 : 2026.02.07(일) 11:50~13:55 (인천-나리타 에어로케이) 총 02시간 05분 소요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귀국 : 2026.02.10(수) 19:50~22:50 (나리타-인천 제주항공) 총 03시간 00분 소요&amp;#038;nbsp;&amp;#038;nbsp;
도시&amp;#038;nbsp; : 인천-나리타-이바라키-인천
주관&amp;#038;nbsp; : 일본관광신문 여행사업부
후원&amp;#038;nbsp; : 이바라키현(일본)&amp;#038;nbsp;
상품가격
성인(만 12세 이상) :&amp;#038;nbsp;1,350,000원(골프풀팩 : 항공, 숙박, 일부식사, 그린피, 송영, 보험 모두 포함)
※최소출발인원 15명 이상 (선착순 마감)&amp;#038;nbsp;※출발인원 미달 시 전액환불
&amp;#038;nbsp;


상품 핵심포인트
① 최적 일정♥&amp;#038;nbsp;오전 출발, 저녁 귀국의 황금 시간대 스케줄&amp;#038;nbsp;
② 이바라키현 중심도시 미토의 럭셔리 골프장 3곳 라운딩
③ 그린피/카트피를 포함한 54홀의 충실한 라운딩(추가결제X)
④ 나리타공항 및 호텔, 골프장 등 전용 송영버스 서비스&amp;#038;nbsp;
⑤ 전일정 중식(골프장 클럽하우스) 포함 *석식은 개별식
⑥ 안심할 수 있는&amp;#038;nbsp;여행자보험 상품가 포함
⑦ 오직 골프만을 위한 GOLF ONLY 일정
⑨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amp;#038;nbsp;NO팁,&amp;#038;nbsp;NO옵션
&amp;#038;nbsp;


&amp;#038;nbsp;
여행자보험 가입 정보
여행자보험 최대 보장범위 1억원(질병 1천만원) 플랜 해외여행자보험 여행자 전원 제공
[여행일정 중의 사망] 보장한도 1억원
[여행일정 중의 질병] 보장한도 1천만원
※보장내역은 성별, 연령에 따라 최대 보상 내역 및 한도액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포함/불포함/선택경비 정보
[★포함내역]
①&amp;#038;nbsp;교통 :&amp;#038;nbsp;왕복항공권(인천-나리타), 일본 현지 전용버스(일본인 기사)
② 세금 : 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국내공항세,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③ 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 3박 / 각 2인 1실&amp;#038;nbsp;
④ 식사 : 전일정 식사(조식3회, 중식 4회, 석식 3회)&amp;#038;nbsp;
⑤ 골프 : 전일정 그린피 및 카트피 (셀프플레이)
⑥ 보험 : 1억원 여행자보험
⑦ 인솔 : 인솔자 동행
[★불포함내역]
① 클럽렌탈비(1일 약 30,000원)&amp;#038;nbsp;
② 위탁수하물(15kg, 1개) 초과 비용
③ 전일정 석식(3회)
[★선택경비내역]
없음(매너팁, 쇼핑, 옵션 일체 없음)&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바라키 골프의 매력
일본 수도권 북동부에 자리한 이바라키현은 일본 내에서도 손꼽히는 골프리조트의 성지입니다.
도쿄 도심에서 1시간 대에 찾을 수 있는 편리한 접근성과 다양한 매력의 114개의 골프장이 위치하여 가깝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있으며, 2021년 이후 현 내 10곳에서 프로 토너먼트가 개최된 동일본 지역 No.1의 실적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코스 퀄리티 또한 담보하는 골프투어에 최적화된 일본 소도시로 자리매김해 있습니다.&amp;#038;nbsp;
이바라키현 내 수많은 골프장 중 중심도시 미토시에 인접한 3개 럭셔리급 프리미엄 골프장 3곳에서 54홀을 만끽하는 볼륨 넘치는 라운드 일정으로, 가성비를 넘어선 품격의 골프투어 상품입니다!&amp;#038;nbsp;
일본 골프 성지 이바라키현 미토에서 최고의 골프투어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amp;#038;nbsp;


&amp;#038;nbsp;
골프장① : 미토 골프클럽 |&amp;#038;nbsp;https://reserve.accordiagolf.com/golfCourse/ibaraki/mito/
&amp;#038;nbsp;
골프장② : 올드오차드 골프클럽 |&amp;#038;nbsp;https://booking.pacificgolf.co.jp/guide/172.html
&amp;#038;nbsp;
골프장③&amp;#038;nbsp;: PGM이시오카 골프클럽 |&amp;#038;nbsp;https://www.pacificgolf.co.jp/ishioka/
&amp;#038;nbsp;

&amp;#038;nbsp;

숙박 (전일정 3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 (시티호텔3성급)


이바라키현 중심도시 미토시에 자리한 3성급 시티호텔에 2인 1실로 숙박하며 이바라키 골프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amp;#038;nbsp;
미토역에서 도보 7분 거리로, 도심부에 자리하여 미토역 주변의 드럭스토어 등의 쇼핑시설과 이자카야 등의 맛집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일본 내 타 호텔 대비 여유로운 객실 공간과 조식을 통해 이바라키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예정입니다.
※메뉴사진은 예시이며, 실제 투어에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amp;#038;nbsp;


일정표 (골프+관광)

         
            
               
                  &amp;#038;nbsp;1일차
                  09:00-00:00&amp;#038;nbsp;인천공항 집결(제1터미널11:50-13:55 인천공항 출발 - 이바라키공항 도착14:30-15:00 중식(현지식)16:30-18:00 미토로 이동 후 골프숍/이온몰 쇼핑(자유)18:30-19:00 호텔 체크인19:00-00:00&amp;#038;nbsp;개별 석식(자유식)ⓗ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1터미널 3층 출국장에어로케이현지식개별쇼핑프레지던트호텔 미토현지식2인 1실 / 스탠다드 트윈
                  
               
                  &amp;#038;nbsp;2일차
                  07:30-07:50&amp;#038;nbsp; 조식&amp;#038;nbsp; / 이동08:30-15:00&amp;#038;nbsp;&amp;#038;nbsp;골프 :&amp;#038;nbsp;미토골프클럽(18H)00:00-00:00&amp;#038;nbsp;&amp;#038;nbsp;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16:30-17:30&amp;#038;nbsp; 호텔로 이동18:00-00:00&amp;#038;nbsp; 호텔 휴식 / 개별 석식(자유식)&amp;#038;nbsp;ⓗ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
                  호텔식 / 전용차량18H 셀프플레이현지식전용차량현지식2인 1실 / 스탠다드 트윈
                  
               
                  &amp;#038;nbsp;3일차
                  07:30-00:00&amp;#038;nbsp; 조식 /&amp;#038;nbsp; 이동08:30-15:00&amp;#038;nbsp;&amp;#038;nbsp;골프 :&amp;#038;nbsp;올드오차드 골프클럽(18H)00:00-00:00&amp;#038;nbsp;&amp;#038;nbsp;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16:30-17:30&amp;#038;nbsp; 호텔로 이동18:00-00:00&amp;#038;nbsp; 호텔 휴식 / 개별 석식(자유식)ⓗ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
                  호텔식 / 전용차량18H 셀프플레이현지식전용차량현지식2인 1실 / 스탠다드 트윈
                  
               
                  4일차
                  06:50-00:00&amp;#038;nbsp; 조식 후 체크아웃 / 이동08:00-14:00&amp;#038;nbsp;&amp;#038;nbsp;골프 :&amp;#038;nbsp;PGM이시오카골프클럽(18H)00:00-00:00&amp;#038;nbsp;&amp;#038;nbsp;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15:00-17:00&amp;#038;nbsp; 나리타공항으로 이동19:50-22:50&amp;#038;nbsp; 나리타공항 출발⇒인천공항 도착
                  호텔식 / 전용차량18H 셀프플레이&amp;#038;nbsp;현지식전용차량제주항공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예약/입금안내&amp;#038;nbsp;
&amp;#038;nbsp;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독자를 위한 특별상품으로, 아래 예약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
&amp;#038;nbsp; 1. 여행사업무(02-737-1122)로 전화문의 후 잔여좌석 확인.
&amp;#038;nbsp; 2. 예약 가능시 예약과 동시에 상품금액 전액 완납. (당일 미입금 시 예약 취소처리될 수 있습니다)
&amp;#038;nbsp; 3. 상품금액 입금 일자로부터 7일 이내 취소시 100% 환불.
&amp;#038;nbsp; 4. 출발일 7일 이내 취소 시 일반 여행사의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처리됩니다.

&amp;#038;nbsp;&amp;#038;nbsp;&amp;#038;lt;입금 시 주의사항&amp;#038;gt;
&amp;#038;nbsp; 1. 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 카드결제가 불가(카드 미가맹)합니다.
&amp;#038;nbsp; 2. 여행대금의 입금은 계좌이체로 진행됩니다.
&amp;#038;nbsp; 3. 현금 입금분에 대한 국세청 현금영수증 또는 사업자 지출증빙 발급이 가능합니다.
&amp;#038;nbsp; 4. 지출증빙 외 세금계산서 발행은 불가합니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2/20251208120433_iuuwpfof.jpg" alt="Image4.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4px;" /></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 style="line-height: 1.5;"><br /></p>
<p style="line-height: 1.5;"><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상</span></b><b><span style="font-family: Tahoma;">품개요</span></b></p>
<p style="line-height: 1.5;">일정&nbsp; :&nbsp; 3박 4일&nbsp;</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 &nbsp; &nbsp; &nbsp;</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 &nbsp; -출발 : 2026.02.07(일) 11:50~13:55 (인천-나리타 에어로케이) 총 02시간 05분 소요</span></p>
<p style="line-height: 1.5;">&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귀국 : 2026.02.10(수) 19:50~22:50 (나리타-인천 제주항공) 총 03시간 00분 소요&nbsp;&nbsp;</p>
<p style="line-height: 1.5;">도시&nbsp; : 인천-나리타-이바라키-인천</p>
<p style="line-height: 1.5;">주관&nbsp; : 일본관광신문 여행사업부</p>
<p style="line-height: 1.5;">후원&nbsp; : 이바라키현(일본)&nbsp;</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5.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상품가격</span></b></p>
<p>성인(만 12세 이상) :&nbsp;<b>1,350,000원</b>(골프풀팩 : 항공, 숙박, 일부식사, 그린피, 송영, 보험 모두 포함)</p>
<p><span style="font-size: 12px;">※최소출발인원 15명 이상 (선착순 마감)&nbsp;</span><span style="font-size: 12px;">※출발인원 미달 시 전액환불</span></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span style="font-size: 11px;"></span><br /></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3.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상품 핵심포인트</span></b></p>
<p>① 최적 일정<span style="color: #ff3333;">♥</span>&nbsp;오전 출발, 저녁 귀국의 황금 시간대 스케줄&nbsp;</p>
<p>② 이바라키현 중심도시 미토의 럭셔리 골프장 3곳 라운딩</p>
<p>③ 그린피/카트피를 포함한 54홀의 충실한 라운딩(추가결제X)</p>
<p>④ 나리타공항 및 호텔, 골프장 등 전용 송영버스 서비스&nbsp;</p>
<p>⑤ 전일정 중식(골프장 클럽하우스) 포함 *석식은 개별식</p>
<p>⑥ 안심할 수 있는&nbs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80.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여행자보험 상품가 포함</p>
<p>⑦ 오직 골프만을 위한 GOLF ONLY 일정</p>
<p>⑨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nbsp;<span style="color: #ff0000;">NO</span>팁,&nbsp;<span style="color: #ff3333;">NO</span>옵션<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53.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span style="font-size: 10px;"><span style="font-size: 12px;"></span></span></p>
<p>&nbsp;</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80.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여행자보험 가입 정보</span></b></p>
<p>여행자보험 최대 보장범위 1억원(질병 1천만원) 플랜 해외여행자보험 여행자 전원 제공</p>
<p>[여행일정 중의 사망] 보장한도 1억원</p>
<p>[여행일정 중의 질병] 보장한도 1천만원</p>
<p><span style="font-size: 12px;">※보장내역은 성별, 연령에 따라 최대 보상 내역 및 한도액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nbsp;</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nbsp;</span></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span style="font-size: 10px;"></span><br /></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포함/불포함/선택경비 정보</span></b></p>
<p><span style="font-family: Tahoma;">[★포함내역]</span></p>
<p>①&nbsp;교통 :&nbsp;왕복항공권(인천-나리타), 일본 현지 전용버스(일본인 기사)</p>
<p>② 세금 : 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국내공항세,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p>
<p>③ 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 3박 / 각 2인 1실&nbsp;</p>
<p>④ 식사 : 전일정 식사(조식3회, 중식 4회, 석식 3회)&nbsp;</p>
<p>⑤ 골프 : 전일정 그린피 및 카트피 (셀프플레이)</p>
<p>⑥ 보험 : 1억원 여행자보험</p>
<p>⑦ 인솔 : 인솔자 동행</p>
<p><span style="font-family: Tahoma;">[★불포함내역]</span></p>
<p>① 클럽렌탈비(1일 약 30,000원)&nbsp;</p>
<p>② 위탁수하물(15kg, 1개) 초과 비용</p>
<p>③ 전일정 석식(3회)</p>
<p><span style="font-family: Tahoma;">[★선택경비내역]</span></p>
<p>없음(매너팁, 쇼핑, 옵션 일체 없음)&nbsp;</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nbsp;</p>
<p><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75637_btuaiksg.jpg" alt="Image55.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6px;" /></p>
<p><b><span style="font-size: 22px; font-family: Impact;">이바라키 골프의 매력</span></b></p>
<p>일본 수도권 북동부에 자리한 이바라키현은 일본 내에서도 손꼽히는 골프리조트의 성지입니다.</p>
<p>도쿄 도심에서 1시간 대에 찾을 수 있는 편리한 접근성과 다양한 매력의 114개의 골프장이 위치하여 가깝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있으며, 2021년 이후 현 내 10곳에서 프로 토너먼트가 개최된 동일본 지역 No.1의 실적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코스 퀄리티 또한 담보하는 골프투어에 최적화된 일본 소도시로 자리매김해 있습니다.&nbsp;</p>
<p>이바라키현 내 수많은 골프장 중 중심도시 미토시에 인접한 3개 럭셔리급 프리미엄 골프장 3곳에서 54홀을 만끽하는 볼륨 넘치는 라운드 일정으로, 가성비를 넘어선 품격의 골프투어 상품입니다!&nbsp;</p>
<p>일본 골프 성지 이바라키현 미토에서 최고의 골프투어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nbsp;</p>
<p><br /></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nbsp;</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골프장① : 미토 골프클럽 |&nbsp;</span></b><span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reserve.accordiagolf.com/golfCourse/ibaraki/mito/" target="_blank">https://reserve.accordiagolf.com/golfCourse/ibaraki/mito/</a></span></p>
<p>&nbsp;</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골프장② : 올드오차드 골프클럽 |&nbsp;</span></b><span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booking.pacificgolf.co.jp/guide/172.html" target="_blank">https://booking.pacificgolf.co.jp/guide/172.html</a></span></p>
<p>&nbsp;</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골프장</span></b><b><span style="font-family: Tahoma;">③&nbsp;</span></b><b><span style="font-family: Tahoma;">: PGM이시오카 골프클럽 |&nbsp;</span></b><span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pacificgolf.co.jp/ishioka/" target="_blank">https://www.pacificgolf.co.jp/ishioka/</a></span></p>
<p><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span></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nbsp;</p>
<p><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84740_taepymou.jpg" alt="Image114.jpg" style="width: 660px; height: 74px;" /></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숙박 (전일정 3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 (시티호텔3성급)</span></b></p>
<p><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71548_tkokbgbl.jpg" alt="Image83.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8px;" /></p>
<p><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72001_ykizckeh.jpg" alt="Image86.jpg" style="width: 660px; height: 161px;" /></p>
<p>이바라키현 중심도시 미토시에 자리한 3성급 시티호텔에 2인 1실로 숙박하며 이바라키 골프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nbsp;</p>
<p>미토역에서 도보 7분 거리로, 도심부에 자리하여 미토역 주변의 드럭스토어 등의 쇼핑시설과 이자카야 등의 맛집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일본 내 타 호텔 대비 여유로운 객실 공간과 조식을 통해 이바라키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예정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2px;">※메뉴사진은 예시이며, 실제 투어에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nbsp;</span></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span style="font-size: 10px;"></span><br /></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일정표 (골프+관광)</span></b></p>
<p><b><span style="font-family: Tahoma;">
         <table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border-color: #666666;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tbody>
               <tr>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nbsp;1일차</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09:00</span><span style="color: #ffffff;"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ffffff;"="">-00:00</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nbsp;인천공항 집결(제1터미널</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1:50-13:55 인천공항 출발 - 이바라키공항 도착</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4:30-15:00 중식(현지식)</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6:30-18:00 미토로 이동 후 골프숍/이온몰 쇼핑(자유)</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8:30-19:00 호텔 체크인</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9:00</span><span style="color: #ffffff;"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ffffff;"="">-00:00</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nbsp;개별 석식(자유식)</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660000;"=""><b>ⓗ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b></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nbsp; &nbsp; &nbsp;</span>&nbsp;
                  </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터미널 3층 출국장</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에어로케이</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현지식</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개별쇼핑</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프레지던트호텔 미토</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현지식</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2인 1실 / 스탠다드 트윈</span></td>
                  </tr>
               <tr>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nbsp;2일차</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07:30</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ffffff;"="">-07:50</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nbsp; 조식&nbsp; / 이동</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08:30-15:00</span><b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nbsp;&nbsp;<span style="color: #ff0000;">골프 :&nbsp;</span><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span style="color: #ff0000;">미토골프클럽(18H)</span></b><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ffffff;"=""><span style="color: #ffffff;">00:00-00:00</span>&nbsp;&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6:30-17:30&nbsp; 호텔로 이동</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8:00</span><span style="color: #ffffff;"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ffffff;"="">-00:00</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nbsp; 호텔 휴식 / 개별 석식(자유식)&nbsp;</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b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660000;"="">ⓗ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b></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호텔식 / 전용차량</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b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8H 셀프플레이</b><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현지식</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전용차량</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현지식</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2인 1실 / 스탠다드 트윈</span></td>
                  </tr>
               <tr>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nbsp;3일차</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07:30</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ffffff;"="">-00:00</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nbsp; 조식 /&nbsp; 이동</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08:30-15:00&nbsp;&nbsp;</span><b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span style="color: #ff0000;">골프 :&nbsp;</span><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span style="color: #ff0000;">올드오차드 골프클럽(18H)</span></b><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ffffff;"=""><span style="color: #ffffff;">00:00-00:00</span>&nbsp;&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6:30-17:30&nbsp; 호텔로 이동</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8:00</span><span style="color: #ffffff;"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ffffff;"="">-00:00</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nbsp; 호텔 휴식 / 개별 석식(자유식)</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660000;"=""><b>ⓗ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b></span></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호텔식 / 전용차량</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b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8H 셀프플레이</b><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현지식</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전용차량</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현지식</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2인 1실 / 스탠다드 트윈</span></td>
                  </tr>
               <tr>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4일차</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06:50</span><span style="color: #ffffff;"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ffffff;"="">-00:00</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nbsp; 조식 후 체크아웃 / 이동</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08:00-14:00&nbsp;&nbsp;</span><b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span style="color: #ff0000;">골프 :&nbsp;</span><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span style="color: #ff0000;">PGM이시오카골프클럽(18H)</span></b><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color:="" #ffffff;"=""><span style="color: #ffffff;">00:00-00:00</span>&nbsp;&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5:00-17:00&nbsp; 나리타공항으로 이동</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9:50-22:50&nbsp; 나리타공항 출발⇒인천공항 도착</span></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666666;"><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호텔식 / 전용차량</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b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18H 셀프플레이</b><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nbsp;</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현지식</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전용차량</span><br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제주항공</span></td>
                  </tr>
               </tbody>
            </table>
         </span></b></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b><span style="font-size: 11px;"></span></b></p>
<p><b><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2.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span style="font-family: Tahoma;">예약/입금안내</span></b><span style="font-family: Tahoma;">&nbsp;</span></p>
<p>&nbsp;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독자를 위한 특별상품으로, 아래 예약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p>
<p>&nbsp; 1. 여행사업무(02-737-1122)로 전화문의 후 잔여좌석 확인.</p>
<p>&nbsp; 2. 예약 가능시 예약과 동시에 상품금액 전액 완납. (당일 미입금 시 예약 취소처리될 수 있습니다)</p>
<p>&nbsp; 3. 상품금액 입금 일자로부터 7일 이내 취소시 100% 환불.</p>
<p>&nbsp; 4. 출발일 7일 이내 취소 시 일반 여행사의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처리됩니다.</p>
<p><br /></p>
<p>&nbsp;&nbsp;<span style="font-family: Tahoma;">&lt;입금 시 주의사항&gt;</span></p>
<p>&nbsp; 1. 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 카드결제가 불가(카드 미가맹)합니다.</p>
<p>&nbsp; 2. 여행대금의 입금은 계좌이체로 진행됩니다.</p>
<p>&nbsp; 3. 현금 입금분에 대한 국세청 현금영수증 또는 사업자 지출증빙 발급이 가능합니다.</p>
<p>&nbsp; 4. 지출증빙 외 세금계산서 발행은 불가합니다.&nbsp;&nbsp;</p>
<p>&nbsp;</p>
<p><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5094655_boonelwa.jpg" alt="Image123.jpg" style="width: 660px; height: 134px;" /></p>
<p>&nbsp;</p>
<p><span style="font-size: 9px;"></span></p>
<p><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5135812_rpzotptd.jpg" alt="Image148.jpg" style="width: 660px; height: 54px;"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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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author>
<atom:updated>2026-02-23T10:23: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08T12:05:3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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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48</guid>
<title><![CDATA[[마감종료]간사이 시가 골프 4일 / 54H (특별가 138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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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상품개요
일정&amp;#038;nbsp; :&amp;#038;nbsp; 3박 4일&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출발 : 2026.02.28(토) 08:05~09:40 (인천-간사이 제주항공) 총 01시간 35분 소요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귀국 : 2026.03.03(화) 20:00~22:30 (나리타-인천 제주항공) 총 02시간 30분 소요&amp;#038;nbsp;&amp;#038;nbsp;
도시&amp;#038;nbsp; : 인천-오사카-시가-인천
주관&amp;#038;nbsp; : 일본관광신문 여행사업부
협력&amp;#038;nbsp; : 시가현(일본), 월간 골프헤럴드&amp;#038;nbsp;
상품가격
성인(만 12세 이상) :&amp;#038;nbsp;1,380,000원(골프풀팩 : 항공, 숙박, 식사, 그린피, 송영, 보험 모두 포함)
※최소출발인원 15명 이상 (선착순 마감)&amp;#038;nbsp;※출발인원 미달 시 전액환불
&amp;#038;nbsp;


상품 핵심포인트
① 최적 일정♥&amp;#038;nbsp;오전 출발, 저녁 귀국의 황금 시간대 스케줄&amp;#038;nbsp;
② 간사이 시가현 인기 골프장 2곳에서 3라운딩
③ 그린피/카트피를 포함한 54홀의 충실한 라운딩(추가결제X)
④ 간사이공항 및 호텔, 골프장 등 전용 송영버스 서비스&amp;#038;nbsp;
⑤ 전일정 식사 포함(골프장 클럽하우스 중식까지 모두 포함!)
⑥ 안심할 수 있는&amp;#038;nbsp;여행자보험 상품가 포함
⑦ 4성급 프린스호텔 및 온천료칸 1박 (입욕세 포함)
⑨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amp;#038;nbsp;NO팁,&amp;#038;nbsp;NO옵션
&amp;#038;nbsp;


&amp;#038;nbsp;
여행자보험 가입 정보
여행자보험 최대 보장범위 1억원(질병 1천만원) 플랜 해외여행자보험 여행자 전원 제공
[여행일정 중의 사망] 보장한도 1억원
[여행일정 중의 질병] 보장한도 1천만원
※보장내역은 성별, 연령에 따라 최대 보상 내역 및 한도액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포함/불포함/선택경비 정보
[★포함내역]
①&amp;#038;nbsp;교통 :&amp;#038;nbsp;왕복항공권(인천-간사이), 일본 현지 전용버스(일본인 기사)
② 세금 : 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국내공항세,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③ 숙박 : 비와코 오쓰 프린스호텔 2박, 사토유 유잔소 온천료칸 1박 / 각 2인 1실&amp;#038;nbsp;
④ 식사 : 전일정 식사(조식3회, 중식 4회, 석식 3회)&amp;#038;nbsp;
⑤ 골프 : 전일정 그린피 및 카트피 (셀프플레이)
⑥ 보험 : 1억원 여행자보험
⑦ 인솔 : 인솔자 동행
[★불포함내역]
① 클럽렌탈비(1일 약 30,000원)&amp;#038;nbsp;
② 위탁수하물(15kg, 1개) 초과 비용
[★선택경비내역]
없음(매너팁, 쇼핑, 옵션 일체 없음)&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시가현의 매력
시가현은 일본 중심부에서 가까운 간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amp;#038;nbsp;
시가현의 자랑거리는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인 비와호.
시가현 면적의 약 6분의 1을 차지하며, 고유한 자연 경관과 문화를 일궈냈습니다. 또, 시가현에는 비와호의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역사 깊은 사원, 신사, 건물도 많습니다.&amp;#038;nbsp;
7세기 중반에는 수도가 된 적도 있으며, 특히 전국시대(15세기말~16세기) 에는 수많은 명장이 위세를 떨친 지역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현재는 교토와 오사카 등 대도시에서 접근이 쉽고, 자연과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 인기많은 상점과 카페, 액티비티 등도 가득합니다.&amp;#038;nbsp;
일본 간사이 지역의 숨겨진 골프 성지 시가현에서 가성비와 퀄리티를 모두 만족시키는 최고의 골프투어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amp;#038;nbsp;



골프장 소개
골프장① : 세타골프코스 |&amp;#038;nbsp;https://www.princehotels.co.jp/golf/

골프장② : 오쓰 컨트리클럽 히가시 코스 |&amp;#038;nbsp;https://reserve.accordiagolf.com/golfCourse/shiga/otsueast/&amp;#038;nbsp;


일정표 (골프+관광)

   


   




   

예약/입금안내&amp;#038;nbsp;
&amp;#038;nbsp;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독자를 위한 특별상품으로, 아래 예약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
&amp;#038;nbsp; 1. 여행사업무(02-737-1122)로 전화문의 후 잔여좌석 확인.
&amp;#038;nbsp; 2. 예약 가능시 예약과 동시에 상품금액 전액 완납. (당일 미입금 시 예약 취소처리될 수 있습니다)
&amp;#038;nbsp; 3. 상품금액 입금 일자로부터 7일 이내 취소시 100% 환불.
&amp;#038;nbsp; 4. 출발일 7일 이내 취소 시 일반 여행사의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처리됩니다.

&amp;#038;nbsp;&amp;#038;nbsp;&amp;#038;lt;입금 시 주의사항&amp;#038;gt;
&amp;#038;nbsp; 1. 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 카드결제가 불가(카드 미가맹)합니다.
&amp;#038;nbsp; 2. 여행대금의 입금은 계좌이체로 진행됩니다.
&amp;#038;nbsp; 3. 현금 입금분에 대한 국세청 현금영수증 또는 사업자 지출증빙 발급이 가능합니다.
&amp;#038;nbsp; 4. 지출증빙 외 세금계산서 발행은 불가합니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2/20251205142643_bpztywtd.jpg" alt="siga_golf_main.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2px;" />
</p>
<p style="text-align: left;">&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 style="line-height: 1.5;"><br /></p>
<p style="line-height: 1.5;"><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상</span></b><b><span style="font-family: Tahoma;">품개요</span></b></p>
<p style="line-height: 1.5;">일정&nbsp; :&nbsp; 3박 4일&nbsp;</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 &nbsp; &nbsp; &nbsp;</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 &nbsp; -출발 : 2026.02.28(토) 08:05~09:40 (인천-간사이 제주항공) 총 01시간 35분 소요</span></p>
<p style="line-height: 1.5;">&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귀국 : 2026.03.03(화) 20:00~22:30 (나리타-인천 제주항공) 총 02시간 30분 소요&nbsp;&nbsp;</p>
<p style="line-height: 1.5;">도시&nbsp; : 인천-오사카-시가-인천</p>
<p style="line-height: 1.5;">주관&nbsp; : 일본관광신문 여행사업부</p>
<p style="line-height: 1.5;">협력&nbsp; : 시가현(일본), 월간 골프헤럴드&nbsp;</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5.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상품가격</span></b></p>
<p>성인(만 12세 이상) :&nbsp;<b>1,380,000원</b>(골프풀팩 : 항공, 숙박, 식사, 그린피, 송영, 보험 모두 포함)</p>
<p><span style="font-size: 12px;">※최소출발인원 15명 이상 (선착순 마감)&nbsp;</span><span style="font-size: 12px;">※출발인원 미달 시 전액환불</span></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span style="font-size: 11px;"></span><br /></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3.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상품 핵심포인트</span></b></p>
<p>① 최적 일정<span style="color: #ff3333;">♥</span>&nbsp;오전 출발, 저녁 귀국의 황금 시간대 스케줄&nbsp;</p>
<p>② 간사이 시가현 인기 골프장 2곳에서 3라운딩</p>
<p>③ 그린피/카트피를 포함한 54홀의 충실한 라운딩(추가결제X)</p>
<p>④ 간사이공항 및 호텔, 골프장 등 전용 송영버스 서비스&nbsp;</p>
<p>⑤ 전일정 식사 포함(골프장 클럽하우스 중식까지 모두 포함!)</p>
<p>⑥ 안심할 수 있는&nbs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80.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여행자보험 상품가 포함</p>
<p>⑦ 4성급 프린스호텔 및 온천료칸 1박 (입욕세 포함)</p>
<p>⑨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nbsp;<span style="color: #ff0000;">NO</span>팁,&nbsp;<span style="color: #ff3333;">NO</span>옵션<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53.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span style="font-size: 10px;"><span style="font-size: 12px;"></span></span></p>
<p>&nbsp;</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80.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여행자보험 가입 정보</span></b></p>
<p>여행자보험 최대 보장범위 1억원(질병 1천만원) 플랜 해외여행자보험 여행자 전원 제공</p>
<p>[여행일정 중의 사망] 보장한도 1억원</p>
<p>[여행일정 중의 질병] 보장한도 1천만원</p>
<p><span style="font-size: 12px;">※보장내역은 성별, 연령에 따라 최대 보상 내역 및 한도액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nbsp;</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nbsp;</span></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span style="font-size: 10px;"></span><br /></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포함/불포함/선택경비 정보</span></b></p>
<p><span style="font-family: Tahoma;">[★포함내역]</span></p>
<p>①&nbsp;교통 :&nbsp;왕복항공권(인천-간사이), 일본 현지 전용버스(일본인 기사)</p>
<p>② 세금 : 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국내공항세,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p>
<p>③ 숙박 : 비와코 오쓰 프린스호텔 2박, 사토유 유잔소 온천료칸 1박 / 각 2인 1실&nbsp;</p>
<p>④ 식사 : 전일정 식사(조식3회, 중식 4회, 석식 3회)&nbsp;</p>
<p>⑤ 골프 : 전일정 그린피 및 카트피 (셀프플레이)</p>
<p>⑥ 보험 : 1억원 여행자보험</p>
<p>⑦ 인솔 : 인솔자 동행</p>
<p><span style="font-family: Tahoma;">[★불포함내역]</span></p>
<p>① 클럽렌탈비(1일 약 30,000원)&nbsp;</p>
<p>② 위탁수하물(15kg, 1개) 초과 비용</p>
<p><span style="font-family: Tahoma;">[★선택경비내역]</span></p>
<p>없음(매너팁, 쇼핑, 옵션 일체 없음)&nbsp;</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nbsp;</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2/20251205140119_kibmnmsc.jpg" alt="시가_지역소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20px;" /></p>
<p><b><span style="font-size: 22px; font-family: Impact;">시가현의 매력</span></b></p>
<p>시가현은 일본 중심부에서 가까운 간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nbsp;</p>
<p>시가현의 자랑거리는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인 비와호.</p>
<p>시가현 면적의 약 6분의 1을 차지하며, 고유한 자연 경관과 문화를 일궈냈습니다. 또, 시가현에는 비와호의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역사 깊은 사원, 신사, 건물도 많습니다.&nbsp;</p>
<p>7세기 중반에는 수도가 된 적도 있으며, 특히 전국시대(15세기말~16세기) 에는 수많은 명장이 위세를 떨친 지역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습니다.</p>
<p>현재는 교토와 오사카 등 대도시에서 접근이 쉽고, 자연과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 인기많은 상점과 카페, 액티비티 등도 가득합니다.&nbsp;</p>
<p>일본 간사이 지역의 숨겨진 골프 성지 시가현에서 가성비와 퀄리티를 모두 만족시키는 최고의 골프투어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nbsp;</p>
<p><br /></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b><span style="font-size: 22px; font-family: Impact;"><span style="font-size: 11px;"><span style="font-size: 12px;"></span></span></span></b></p>
<p><b><span style="font-size: 22px; font-family: Impact;">골프장 소개</span></b></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골프장① : 세타골프코스 |&nbsp;</span></b><a href="https://www.princehotels.co.jp/golf/" target="_blank" title="세타골프코스">https://www.princehotels.co.jp/golf/
</a></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골프장② : 오쓰 컨트리클럽 히가시 코스 |&nbsp;</span></b><span style="font-size: 16px;"><a href="https://reserve.accordiagolf.com/golfCourse/shiga/otsueast/" target="_blank" title="오쓰 컨트리클럽 히가시 코스">https://reserve.accordiagolf.com/golfCourse/shiga/otsueast/</a>&nbsp;</span></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span style="font-size: 10px;"></span><br /></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일정표 (골프+관광)</span></b></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2/20251205143049_axeovfng.jpg" alt="Image26.jpg" style="width: 660px; height: 669px;" />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1px;"></span>
</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b><span style="font-size: 11px;"></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0px;"></span></b>
</p>
<p><b><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2.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span style="font-family: Tahoma;">예약/입금안내</span></b><span style="font-family: Tahoma;">&nbsp;</span></p>
<p>&nbsp;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독자를 위한 특별상품으로, 아래 예약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p>
<p>&nbsp; 1. 여행사업무(02-737-1122)로 전화문의 후 잔여좌석 확인.</p>
<p>&nbsp; 2. 예약 가능시 예약과 동시에 상품금액 전액 완납. (당일 미입금 시 예약 취소처리될 수 있습니다)</p>
<p>&nbsp; 3. 상품금액 입금 일자로부터 7일 이내 취소시 100% 환불.</p>
<p>&nbsp; 4. 출발일 7일 이내 취소 시 일반 여행사의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처리됩니다.</p>
<p><br /></p>
<p>&nbsp;&nbsp;<span style="font-family: Tahoma;">&lt;입금 시 주의사항&gt;</span></p>
<p>&nbsp; 1. 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 카드결제가 불가(카드 미가맹)합니다.</p>
<p>&nbsp; 2. 여행대금의 입금은 계좌이체로 진행됩니다.</p>
<p>&nbsp; 3. 현금 입금분에 대한 국세청 현금영수증 또는 사업자 지출증빙 발급이 가능합니다.</p>
<p>&nbsp; 4. 지출증빙 외 세금계산서 발행은 불가합니다.&nbsp;&nbsp;</p>
<p>&nbsp;</p>
<p><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5094655_boonelwa.jpg" alt="Image123.jpg" style="width: 660px; height: 134px;" /></p>
<p>&nbsp;</p>
<p><span style="font-size: 9px;"></span></p>
<p><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5135812_rpzotptd.jpg" alt="Image148.jpg" style="width: 660px; height: 54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정보|여행상품" term="20190328173716_0136|20200407165842_3683"/>
<author></author>
<atom:updated>2026-02-23T10:23: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05T14:16:4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7</guid>
<title><![CDATA[[마감종료]이바라키 3색 골프 4일 / 54H (특별가 128만원)]]></title>
<link>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47</link>
<mobile>https://enewsjapan.com/m/view.php?no=1047</mobile>
<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상품개요
일정&amp;#038;nbsp; :&amp;#038;nbsp; 3박 4일&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출발 : 2026.01.11(일) 08:10~10:35 (인천-나리타 제주항공) 총 02시간 15분 소요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귀국 : 2026.01.14(수) 19:50~22:50 (나리타-인천 제주항공) 총 03시간 00분 소요&amp;#038;nbsp;&amp;#038;nbsp;
도시&amp;#038;nbsp; : 인천-나리타-이바라키-인천
주관&amp;#038;nbsp; : 일본관광신문 여행사업부
후원&amp;#038;nbsp; : 이바라키현(일본)&amp;#038;nbsp;

   상품가격

성인(만 12세 이상) :&amp;#038;nbsp;1,280,000원(골프풀팩 : 항공, 숙박, 식사, 그린피, 송영, 보험 모두 포함)
※최소출발인원 15명 이상 (선착순 마감)&amp;#038;nbsp;※출발인원 미달 시 전액환불
&amp;#038;nbsp;


   

상품 핵심포인트
① 최적 일정♥&amp;#038;nbsp;오전 출발, 저녁 귀국의 황금 시간대 스케줄&amp;#038;nbsp;
② 이바라키현 인기 골프장 3곳에서 라운딩
③ 그린피/카트피를 포함한 54홀의 충실한 라운딩(추가결제X)
④ 나리타공항 및 호텔, 골프장 등 전용 송영버스 서비스&amp;#038;nbsp;
⑤ 전일정 식사 포함(골프장 클럽하우스 중식까지 모두 포함!)
⑥ 안심할 수 있는&amp;#038;nbsp;여행자보험 상품가 포함
⑦ 인솔자가 동행하는 이바라키현 관광 일정 포함
⑨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amp;#038;nbsp;NO팁,&amp;#038;nbsp;NO옵션
&amp;#038;nbsp;


   

&amp;#038;nbsp;

   여행자보험 가입 정보

여행자보험 최대 보장범위 1억원(질병 1천만원) 플랜 해외여행자보험 여행자 전원 제공
[여행일정 중의 사망] 보장한도 1억원
[여행일정 중의 질병] 보장한도 1천만원
※보장내역은 성별, 연령에 따라 최대 보상 내역 및 한도액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포함/불포함/선택경비 정보
[★포함내역]
①&amp;#038;nbsp;교통 :&amp;#038;nbsp;왕복항공권(인천-나리타), 일본 현지 전용버스(일본인 기사)
② 세금 : 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국내공항세,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③ 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 1박, 신세이잔소 롯지 호텔 2박 / 각 2인 1실&amp;#038;nbsp;
④ 식사 : 전일정 식사(조식3회, 중식 4회, 석식 3회)&amp;#038;nbsp;
⑤ 골프 : 전일정 그린피 및 카트피 (셀프플레이)
⑥ 보험 : 1억원 여행자보험
⑦ 인솔 : 인솔자 동행
[★불포함내역]
① 클럽렌탈비(1일 약 30,000원)&amp;#038;nbsp;
② 위탁수하물(15kg, 1개) 초과 비용
[★선택경비내역]
없음(매너팁, 쇼핑, 옵션 일체 없음)&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바라키 골프의 매력

일본 수도권 북동부에 자리한 이바라키현은 일본 내에서도 손꼽히는 골프리조트의 성지입니다.
도쿄 도심에서 1시간 대에 찾을 수 있는 편리한 접근성과 다양한 매력의 114개의 골프장이 위치하여 가깝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있으며, 2021년 이후 현 내 10곳에서 프로 토너먼트가 개최된 동일본 지역 No.1의 실적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코스 퀄리티 또한 담보하는 골프투어에 최적화된 일본 소도시로 자리매김해 있습니다.&amp;#038;nbsp;
올해로 창간 21주년을 맞은 일본관광신문은 이바라키현 서울REP사무소와의 공동기획을 통해, 독자 대상 이바라키 골프 특별상품을 1회 한정 런칭하였습니다.
이바라키현 내 수많은 골프장 중 직접 고르고 고른 3개의 골프장에서 54홀을 만끽하는 볼륨 넘치는 라운드 일정에 더해, 골프장과 인접한 이바라키현 인기 관광지 투어 일정까지 포함되어 골프와 여행 모두를 만족시키는 일본관광신문이 아니면 완성할 수 없는 골프투어 상품!&amp;#038;nbsp;
일본 골프 성지 이바라키현에서 가성비와 퀄리티를 모두 만족시키는 최고의 골프투어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amp;#038;nbsp;

   


&amp;#038;nbsp;

   


   골프장① : 신세이잔소컨트리클럽 |&amp;#038;nbsp;구릉 코스 / 7,004야드 / 18홀 / 파72 / 1그린 (벤트)&amp;#038;nbsp;


   


   


신세잔소 컨트리 클럽은 명장 피트 다이가 설계한 전략성이 높은 링크스 코스입니다. 자연의 지형을 교묘하게 활용한 각 홀은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바람의 영향을 받기 쉬운 페어웨이와 교묘하게 배치된 벙커, 그리고 플로팅 그린이 있는 워터 해저드가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샷을 요구하여 대담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합니다. 태평양을 향한 웅장한 경치와 연속된 산맥, 사계절의 꽃나무를 바라보며 이상적인 골프 타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골프장② : 스파&amp;#038;amp;골프리조트 쿠지 |&amp;#038;nbsp;구릉 코스 / 6,732야드 / 18홀 / 파72 / 1그린(벤트)

   


   


스파 &amp;#038;amp; 골프 리조트 구지는 일본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역사상 최다 6승을 거둔 전설의 아마추어 골퍼 나카베 긴지로(中部銀次郎)가 감수한 훌륭한 레이아웃의 코스입니다. 18홀이 전략적이고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으며, 광활한 원 그린과 아름다운 언듈레이션, 교묘하게 배치된 크고 작은 7개의 연못 등 초보자부터 싱글 플레이어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골프장③&amp;#038;nbsp;: 마나골프클럽 |&amp;#038;nbsp;구릉 코스 / 6,837야드 / 18홀 / 파72 / 1그린 (펜링크스 벤트)


   



마나골프클럽은 참나무나 벚꽃 나무 등, 자연림에 둘러싸인 평평하고 개성이 넘치는 18홀 골프장입니다. 아웃 코스는 평평하고 직선 홀이 많아 대부분의 홀은 티에서 그린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인 코스는 거리도 길고 좌우로 도그레그와 연못 등 변화가 있는 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골프의 묘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어의 기술이 연마될수록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지는 지루하지 않는 코스입니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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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 1일차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 (시티호텔3성급)



이바라키현 중심도시 미토시에 자리한 3성급 시티호텔에 2인 1실로 숙박하며 이바라키 골프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amp;#038;nbsp;
미토역에서 도보 7분 거리로, 도심부에 자리하여 미토역 주변의 드럭스토어 등의 쇼핑시설과 이자카야 등의 맛집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일본 내 타 호텔 대비 여유로운 객실 공간과 조식을 통해 이바라키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예정입니다.
※메뉴사진은 예시이며, 실제 투어에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숙박 : 2일차 / 3일차 :&amp;#038;nbsp;신세이잔소 롯지 (로그하우스급)


이바라키현 인기 골프장 신세이잔소 컨트리클럽 내 오피셜 숙소인 신세이잔소 롯지(로그하우스)에서 2인 1실로 숙박하며 이바라키 골프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amp;#038;nbsp;
신세이잔소 컨트리클럽의 그린을 조망하는 낭만 가득한 목조 별장풍 객실은 오직 골프에만 집중하고 싶은 골퍼를 위한 최고의 시간을 선사해 드릴 것입니다.
숙박에 더해 조식과 석식도 신세이잔소 컨트리클럽 및 신세이잔소 롯지 부대시설을 통해 서비스됩니다.&amp;#038;nbsp;&amp;#038;nbsp;
※식사 장소와 메뉴사진은 예시이며, 실제 투어에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amp;#038;nbsp;



일정표 (골프+관광)

   
      
         
            &amp;#038;nbsp;1일차
            06:00-06:15&amp;#038;nbsp; 인천공항 1터미널 미팅08:10-10:35&amp;#038;nbsp; 인천공항 출발⇒나리타공항 도착11:30-12:30&amp;#038;nbsp; 중식 : 현지식13:00-14:30&amp;#038;nbsp; 관광 : 일본 3대 정원 가이라쿠엔15:00-16:00&amp;#038;nbsp; 관광 : 이바라키 지카케 BAR 미토 (전통주 시음)16:20-17:00&amp;#038;nbsp; 쇼핑 : 골프5 골프숍 (자유쇼핑)17:30-00:00&amp;#038;nbsp; 호텔 체크인19:00-20:00&amp;#038;nbsp; 석식 : 호텔식ⓗ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1터미널 3층 출국장제주항공현지식관광체험관광체험개별쇼핑프레지던트호텔 미토현지식2인 1실 / 스탠다드 트윈
            
         
            &amp;#038;nbsp;2일차
            07:00-07:50&amp;#038;nbsp; 조식 후 체크아웃 / 이동07:50-15:00&amp;#038;nbsp; 골프 : 신세이잔소 컨트리클럽(18H)00:00-00:00&amp;#038;nbsp;&amp;#038;nbsp;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16:00-17:00&amp;#038;nbsp; 관광 : 류진협곡&amp;#038;amp;류진대조교17:00-18:00&amp;#038;nbsp; 이동18:00-00:00&amp;#038;nbsp; 호텔 체크인&amp;#038;nbsp;19:00-00:00&amp;#038;nbsp; 석식 : 호텔식ⓗ숙박 : 신세이잔소 롯지
            호텔식 / 전용차량18H 셀프플레이현지식관광체험전용차량신세이잔소 롯지현지식2인 1실 / 롯지 트윈
            
         
            &amp;#038;nbsp;3일차
            06:30-00:00&amp;#038;nbsp; 조식 /&amp;#038;nbsp; 이동07:40-15:00&amp;#038;nbsp; 골프 : 스파&amp;#038;amp;골프리조트 쿠지(18H)00:00-00:00&amp;#038;nbsp;&amp;#038;nbsp;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16:00-16:50&amp;#038;nbsp; 호텔로 이동18:00-19:00&amp;#038;nbsp; 석식 : 호텔식ⓗ숙박 : 신세이잔소 롯지
            호텔식 / 전용차량18H 셀프플레이현지식전용차량현지식2인 1실 / 롯지 트윈
            
         
            &amp;#038;nbsp;4일차
            06:30-00:00&amp;#038;nbsp; 조식 후 체크아웃 / 이동07:30-14:00&amp;#038;nbsp; 골프 : 마나골프클럽(18H)00:00-00:00&amp;#038;nbsp;&amp;#038;nbsp;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15:00-17:00&amp;#038;nbsp; 나리타공항으로 이동19:50-22:50&amp;#038;nbsp; 나리타공항 출발⇒인천공항 도착
            호텔식 / 전용차량18H 셀프플레이&amp;#038;nbsp;현지식전용차량제주항공
            
         
      
   
&amp;#038;nbsp;


   


   예약/입금안내&amp;#038;nbsp;

&amp;#038;nbsp;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독자를 위한 특별상품으로, 아래 예약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
&amp;#038;nbsp; 1. 여행사업무(02-737-1122)로 전화문의 후 잔여좌석 확인.
&amp;#038;nbsp; 2. 예약 가능시 예약과 동시에 상품금액 전액 완납. (당일 미입금 시 예약 취소처리될 수 있습니다)
&amp;#038;nbsp; 3. 상품금액 입금 일자로부터 7일 이내 취소시 100% 환불.
&amp;#038;nbsp; 4. 출발일 7일 이내 취소 시 일반 여행사의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처리됩니다.

&amp;#038;nbsp; &amp;#038;lt;입금 시 주의사항&amp;#038;gt;
&amp;#038;nbsp; 1. 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 카드결제가 불가(카드 미가맹)합니다.
&amp;#038;nbsp; 2. 여행대금의 입금은 계좌이체로 진행됩니다.
&amp;#038;nbsp; 3. 현금 입금분에 대한 국세청 현금영수증 또는 사업자 지출증빙 발급이 가능합니다.
&amp;#038;nbsp; 4. 지출증빙 외 세금계산서 발행은 불가합니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5092605_bnihsrqf.jpg" alt="Image116.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4px;" /></p>
<p style="text-align: left;">&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 style="line-height: 1.5;">
   <br />
</p>
<p style="line-height: 1.5;"><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상</span></b><b><span style="font-family: Tahoma;">품개요</span></b></p>
<p style="line-height: 1.5;">일정&nbsp; :&nbsp; 3박 4일&nbsp;</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 &nbsp; &nbsp; &nbsp;</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 &nbsp; -출발 : 2026.01.11(일) 08:10~10:35 (인천-나리타 제주항공) 총 02시간 15분 소요</span></p>
<p style="line-height: 1.5;">&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귀국 : 2026.01.14(수) 19:50~22:50 (나리타-인천 제주항공) 총 03시간 00분 소요&nbsp;&nbsp;</p>
<p style="line-height: 1.5;">도시&nbsp; : 인천-나리타-이바라키-인천</p>
<p style="line-height: 1.5;">주관&nbsp; : 일본관광신문 여행사업부</p>
<p style="line-height: 1.5;">후원&nbsp; : 이바라키현(일본)&nbsp;</p>
<p>
   <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5.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상품가격</span></b>
</p>
<p>성인(만 12세 이상) :&nbsp;<b>1,280,000원</b>(골프풀팩 : 항공, 숙박, 식사, 그린피, 송영, 보험 모두 포함)</p>
<p><span style="font-size: 12px;">※최소출발인원 15명 이상 (선착순 마감)&nbsp;</span><span style="font-size: 12px;">※출발인원 미달 시 전액환불</span></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
   <span style="font-size: 11px;"></span><br />
</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3.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상품 핵심포인트</span></b></p>
<p>① 최적 일정<span style="color: #ff3333;">♥</span>&nbsp;오전 출발, 저녁 귀국의 황금 시간대 스케줄&nbsp;</p>
<p>② 이바라키현 인기 골프장 3곳에서 라운딩</p>
<p>③ 그린피/카트피를 포함한 54홀의 충실한 라운딩(추가결제X)</p>
<p>④ 나리타공항 및 호텔, 골프장 등 전용 송영버스 서비스&nbsp;</p>
<p>⑤ 전일정 식사 포함(골프장 클럽하우스 중식까지 모두 포함!)</p>
<p>⑥ 안심할 수 있는&nbs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80.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여행자보험 상품가 포함</p>
<p>⑦ 인솔자가 동행하는 이바라키현 관광 일정 포함</p>
<p>⑨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nbsp;<span style="color: #ff0000;">NO</span>팁,&nbsp;<span style="color: #ff3333;">NO</span>옵션<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53.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
   <span style="font-size: 10px;"><span style="font-size: 12px;"></span></span>
</p>
<p>&nbsp;</p>
<p>
   <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80.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여행자보험 가입 정보</span></b>
</p>
<p>여행자보험 최대 보장범위 1억원(질병 1천만원) 플랜 해외여행자보험 여행자 전원 제공</p>
<p>[여행일정 중의 사망] 보장한도 1억원</p>
<p>[여행일정 중의 질병] 보장한도 1천만원</p>
<p><span style="font-size: 12px;">※보장내역은 성별, 연령에 따라 최대 보상 내역 및 한도액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nbsp;</span></p>
<p>
   <span style="font-size: 12px;">&nbsp;</span>
</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span style="font-size: 10px;"></span><br />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포함/불포함/선택경비 정보</span></b></p>
<p><span style="font-family: Tahoma;">[★포함내역]</span></p>
<p>①&nbsp;교통 :&nbsp;왕복항공권(인천-나리타), 일본 현지 전용버스(일본인 기사)</p>
<p>② 세금 : 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국내공항세,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p>
<p>③ 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 1박, 신세이잔소 롯지 호텔 2박 / 각 2인 1실&nbsp;</p>
<p>④ 식사 : 전일정 식사(조식3회, 중식 4회, 석식 3회)&nbsp;</p>
<p>⑤ 골프 : 전일정 그린피 및 카트피 (셀프플레이)</p>
<p>⑥ 보험 : 1억원 여행자보험</p>
<p>⑦ 인솔 : 인솔자 동행</p>
<p><span style="font-family: Tahoma;">[★불포함내역]</span></p>
<p>① 클럽렌탈비(1일 약 30,000원)&nbsp;</p>
<p>② 위탁수하물(15kg, 1개) 초과 비용</p>
<p><span style="font-family: Tahoma;">[★선택경비내역]</span></p>
<p>없음(매너팁, 쇼핑, 옵션 일체 없음)&nbsp;</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75637_btuaiksg.jpg" alt="Image55.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6px;" />
</p>
<p style="text-align: left;">
   <b><span style="font-size: 22px; font-family: Impact;">이바라키 골프의 매력</span></b>
</p>
<p>일본 수도권 북동부에 자리한 이바라키현은 일본 내에서도 손꼽히는 골프리조트의 성지입니다.</p>
<p>도쿄 도심에서 1시간 대에 찾을 수 있는 편리한 접근성과 다양한 매력의 114개의 골프장이 위치하여 가깝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있으며, 2021년 이후 현 내 10곳에서 프로 토너먼트가 개최된 동일본 지역 No.1의 실적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코스 퀄리티 또한 담보하는 골프투어에 최적화된 일본 소도시로 자리매김해 있습니다.&nbsp;</p>
<p>올해로 창간 21주년을 맞은 일본관광신문은 이바라키현 서울REP사무소와의 공동기획을 통해, 독자 대상 이바라키 골프 특별상품을 1회 한정 런칭하였습니다.</p>
<p>이바라키현 내 수많은 골프장 중 직접 고르고 고른 3개의 골프장에서 54홀을 만끽하는 볼륨 넘치는 라운드 일정에 더해, 골프장과 인접한 이바라키현 인기 관광지 투어 일정까지 포함되어 골프와 여행 모두를 만족시키는 일본관광신문이 아니면 완성할 수 없는 골프투어 상품!&nbsp;</p>
<p>일본 골프 성지 이바라키현에서 가성비와 퀄리티를 모두 만족시키는 최고의 골프투어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nbsp;</p>
<p>
   <br />
</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84809_txymiozs.jpg" alt="Image92.jpg" style="width: 660px; height: 74px;" />
</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골프장① : 신세이잔소컨트리클럽 |&nbsp;</span></b><span style="font-family: Tahoma;">구릉 코스 / 7,004야드 / 18홀 / 파72 / 1그린 (벤트)&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82754_abtzvitm.jpg" alt="Image94.jpg" style="width: 322px; height: 3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9px;"></span>
</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60017_otsgxdxd.jpg" alt="신세이.jpg" style="width: 660px; height: 412px;" /></p>
<p>신세잔소 컨트리 클럽은 명장 피트 다이가 설계한 전략성이 높은 링크스 코스입니다. 자연의 지형을 교묘하게 활용한 각 홀은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바람의 영향을 받기 쉬운 페어웨이와 교묘하게 배치된 벙커, 그리고 플로팅 그린이 있는 워터 해저드가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샷을 요구하여 대담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합니다. 태평양을 향한 웅장한 경치와 연속된 산맥, 사계절의 꽃나무를 바라보며 이상적인 골프 타임을 보낼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5102051_rakxcily.jpg" alt="Image130.jpg" style="width: 660px; height: 8px;" /></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골프장② : 스파&amp;골프리조트 쿠지 |&nbsp;</span></b><span style="font-family: Tahoma;">구릉 코스 / 6,732야드 / 18홀 / 파72 / 1그린(벤트)</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82824_hauyrtat.jpg" alt="Image98.jpg" style="width: 368px; height: 3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9px;"></span>
</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55610_ygqcqocy.jpg" alt="be05a0569982b25cc117545b2ad7c80b.jpg" style="width: 660px; height: 412px;" /></p>
<p style="text-align: left;">스파 &amp; 골프 리조트 구지는 일본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역사상 최다 6승을 거둔 전설의 아마추어 골퍼 나카베 긴지로(中部銀次郎)가 감수한 훌륭한 레이아웃의 코스입니다. 18홀이 전략적이고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으며, 광활한 원 그린과 아름다운 언듈레이션, 교묘하게 배치된 크고 작은 7개의 연못 등 초보자부터 싱글 플레이어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5102117_ywwfhuvo.jpg" alt="Image130.jpg" style="width: 660px; height: 8px;" /></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골프장</span></b><b><span style="font-family: Tahoma;">③&nbsp;</span></b><b><span style="font-family: Tahoma;">: 마나골프클럽 |&nbsp;</span></b><span style="font-family: Tahoma;">구릉 코스 / 6,837야드 / 18홀 / 파72 / 1그린 (펜링크스 벤트)</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82536_krkhbers.jpg" alt="Image105.jpg" style="width: 317px; height: 35px;"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9px;"></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9px;"></span></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82506_ubdtzvyq.jpg" alt="Image70.jpg" style="width: 660px; height: 412px;" /></p>
<p>마나골프클럽은 참나무나 벚꽃 나무 등, 자연림에 둘러싸인 평평하고 개성이 넘치는 18홀 골프장입니다. 아웃 코스는 평평하고 직선 홀이 많아 대부분의 홀은 티에서 그린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인 코스는 거리도 길고 좌우로 도그레그와 연못 등 변화가 있는 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골프의 묘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어의 기술이 연마될수록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지는 지루하지 않는 코스입니다.&nbsp;</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84740_taepymou.jpg" alt="Image114.jpg" style="width: 660px; height: 74px;" />
</p>
<p>
   <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숙박 : 1일차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 (시티호텔3성급)</span></b>
</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71548_tkokbgbl.jpg" alt="Image83.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8px;" /></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72001_ykizckeh.jpg" alt="Image86.jpg" style="width: 660px; height: 161px;" /></p>
<p>이바라키현 중심도시 미토시에 자리한 3성급 시티호텔에 2인 1실로 숙박하며 이바라키 골프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nbsp;</p>
<p>미토역에서 도보 7분 거리로, 도심부에 자리하여 미토역 주변의 드럭스토어 등의 쇼핑시설과 이자카야 등의 맛집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일본 내 타 호텔 대비 여유로운 객실 공간과 조식을 통해 이바라키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예정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2px;">※메뉴사진은 예시이며, 실제 투어에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5102139_ksewwzau.jpg" alt="Image130.jpg" style="width: 660px; height: 8px;" /></p>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숙박 : 2일차 / 3일차 :&nbsp;</span></b><b><span style="font-family: Tahoma;">신세이잔소 롯지 (로그하우스급)</span></b></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62552_wyqzkhid.jpg" alt="26a1fc67d7218179c1e5339dc2b00cac.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4164419_iyeahobk.jpg" alt="Image81.jpg" style="width: 660px; height: 161px;" /></p>
<p>이바라키현 인기 골프장 신세이잔소 컨트리클럽 내 오피셜 숙소인 신세이잔소 롯지(로그하우스)에서 2인 1실로 숙박하며 이바라키 골프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nbsp;</p>
<p>신세이잔소 컨트리클럽의 그린을 조망하는 낭만 가득한 목조 별장풍 객실은 오직 골프에만 집중하고 싶은 골퍼를 위한 최고의 시간을 선사해 드릴 것입니다.</p>
<p>숙박에 더해 조식과 석식도 신세이잔소 컨트리클럽 및 신세이잔소 롯지 부대시설을 통해 서비스됩니다.&nbsp;&nbsp;</p>
<p><span style="font-size: 12px;">※식사 장소와 메뉴사진은 예시이며, 실제 투어에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span></p>
<p>
   <span style="font-size: 12px;">&nbsp;</span>
</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span style="font-size: 10px;"></span><br />
<p><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7.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span style="font-family: Tahoma;">일정표 (골프+관광)</span></b></p>
<p>
   <table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border-color: #999999;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tbody>
         <tr>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nbsp;1일차</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06:00-06:15&nbsp; 인천공항 1터미널 미팅<br />08:10-10:35&nbsp; 인천공항 출발⇒나리타공항 도착<br />11:30-12:30&nbsp; 중식 : 현지식<br />13:00-14:30&nbsp; 관광 : 일본 3대 정원 가이라쿠엔<br />15:00-16:00&nbsp; 관광 : 이바라키 지카케 BAR 미토 (전통주 시음)<br />16:20-17:00&nbsp; 쇼핑 : 골프5 골프숍 (자유쇼핑)<br />17:30<span style="color: #ffffff;">-00:00</span>&nbsp; 호텔 체크인<br />19:00-20:00&nbsp; 석식 : 호텔식<br /><span style="color: #660000;"><b>ⓗ숙박 : 프레지던트호텔 미토</b></span>&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1터미널 3층 출국장<br />제주항공<br />현지식<br />관광체험<br />관광체험<br />개별쇼핑<br />프레지던트호텔 미토<br />현지식<br />2인 1실 / 스탠다드 트윈</td>
            </tr>
         <tr>
            <td style="text-align: left;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nbsp;2일차</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07:00<span style="color: #ffffff;">-07:50</span>&nbsp; 조식 후 체크아웃 / 이동<br />07:50-15:00<b>&nbsp; <span style="color: #ff0000;">골프 : </span><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span style="color: #ff0000;">신세이잔소 컨트리클럽(18H)</span></b><br /><span style="color: #ffffff;">00:00-00:00&nbsp;&nbsp;</span>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br />16:00-17:00&nbsp; 관광 : 류진협곡&amp;류진대조교<br />17:00-18:00&nbsp; 이동<br />18:00<span style="color: #ffffff;">-00:00</span>&nbsp; 호텔 체크인&nbsp;<br />19:00<span style="color: #ffffff;">-00:00</span>&nbsp; 석식 : 호텔식<br /><span style="color: #660000;"><b>ⓗ숙박 : 신세이잔소 롯지</b></span></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호텔식 / 전용차량<br /><b>18H 셀프플레이</b><br />현지식<br />관광체험<br />전용차량<br />신세이잔소 롯지<br />현지식<br />2인 1실 / 롯지 트윈</td>
            </tr>
         <tr>
            <td style="text-align: left;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nbsp;3일차</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06:30<span style="color: #ffffff;">-00:00</span>&nbsp; 조식 /&nbsp; 이동<br />07:40-15:00&nbsp; <b><span style="color: #ff0000;">골프 : </span><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span style="color: #ff0000;">스파&amp;골프리조트 쿠지(18H)</span></b><br /><span style="color: #ffffff;">00:00-00:00&nbsp;&nbsp;</span>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br />16:00-16:50&nbsp; 호텔로 이동<br />18:00-19:00&nbsp; 석식 : 호텔식<br /><span style="color: #660000;"><b>ⓗ숙박 : 신세이잔소 롯지</b></span></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호텔식 / 전용차량<br /><b>18H 셀프플레이</b><br />현지식<br />전용차량<br />현지식<br />2인 1실 / 롯지 트윈</td>
            </tr>
         <tr>
            <td style="text-align: left;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nbsp;4일차</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06:30-00:00&nbsp; 조식 후 체크아웃 / 이동<br />07:30-14:00&nbsp; <b><span style="color: #ff0000;">골프 : </span><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1.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span style="color: #ff0000;">마나골프클럽(18H)</span></b><br /><span style="color: #ffffff;">00:00-00:00&nbsp;&nbsp;</span>라운딩 도중 중식 (클럽하우스 내)<br />15:00-17:00&nbsp; 나리타공항으로 이동<br />19:50-22:50&nbsp; 나리타공항 출발⇒인천공항 도착</td>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999999;">호텔식 / 전용차량<br /><b>18H 셀프플레이</b>&nbsp;<br />현지식<br />전용차량<br />제주항공</td>
            </tr>
         </tbody>
      </table>
   </p>
<p>&nbsp;</p>
<hr style="height: 1px; background-color: #999999; border: none;" />
<p>
   <b><span style="font-size: 11px;"></span></b>
</p>
<p>
   <b><img src="http://enewsjapan.com/_helpers/_editor/cheditor/icons/em/72.gif" alt="Emotion Icon" border="0" style="width: 16px; height: 16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span style="font-family: Tahoma;">예약/입금안내</span></b><span style="font-family: Tahoma;">&nbsp;</span>
</p>
<p>&nbsp;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독자를 위한 특별상품으로, 아래 예약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p>
<p>&nbsp; 1. 여행사업무(02-737-1122)로 전화문의 후 잔여좌석 확인.</p>
<p>&nbsp; 2. 예약 가능시 예약과 동시에 상품금액 전액 완납. (당일 미입금 시 예약 취소처리될 수 있습니다)</p>
<p>&nbsp; 3. 상품금액 입금 일자로부터 7일 이내 취소시 100% 환불.</p>
<p>&nbsp; 4. 출발일 7일 이내 취소 시 일반 여행사의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처리됩니다.</p>
<p><br /></p>
<p>&nbsp; <span style="font-family: Tahoma;">&lt;입금 시 주의사항&gt;</span></p>
<p>&nbsp; 1. 본 상품은 일본관광신문 특별상품으로 카드결제가 불가(카드 미가맹)합니다.</p>
<p>&nbsp; 2. 여행대금의 입금은 계좌이체로 진행됩니다.</p>
<p>&nbsp; 3. 현금 입금분에 대한 국세청 현금영수증 또는 사업자 지출증빙 발급이 가능합니다.</p>
<p>&nbsp; 4. 지출증빙 외 세금계산서 발행은 불가합니다.&nbs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5094655_boonelwa.jpg" alt="Image123.jpg" style="width: 660px; height: 134px;" />
</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x;"></span></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25135812_rpzotptd.jpg" alt="Image148.jpg" style="width: 660px; height: 54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정보|여행상품" term="20190328173716_0136|20200407165842_3683"/>
<author></author>
<atom:updated>2026-02-05T16:25: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24T15:34:5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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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46</guid>
<title><![CDATA[[전국지사회 특별 인터뷰③]나가노현 아베 슈이치 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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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나가노현 공식 캐릭터를 들고 포즈를 취한 아베 슈이치 나가노현 지사
&amp;#038;nbsp;
일본 전국의 47개 도도부현의 지사가 소속된 전국지사회가 지난 11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전국지사회・일본 소도시 홍보 이벤트’가 개최하고, 한국 시장 대상으로 무료 일본 여행권을 제공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공동 발표했다.&amp;#038;nbsp;
증가하는 한국인 관광객을 매력적인 일본 소도시로 유치하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금번 캠페인은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되어, 소도시 여행을 매력을 한국 내에 확산시킬 예정이다.&amp;#038;nbsp;
11일 열린 홍보 이벤트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10개 지역의 지사 등이 직접 방한하여 출석, 각자의 소도시 매력 알리기에 열을 올렸다. 일본 소도시의 매력이 발산되었던 현장에서 나가노현 아베 슈이치 지사를 만나 나가노현의 소도시 매력을 직접 들어 보았다.&amp;#038;nbsp;
&amp;#038;nbsp;
“나가노현에는 일본의 전통과 대자연의 매력이 가득합니다”

나가노현은 일본의 정중앙에 자리하는 웅대한 산세의 대자연과 일본의 역사와 감성을 탐미할 수 있는 관광지가 산재한 특별한 소도시다.&amp;#038;nbsp;
특히, 일본의 대표적 산악관광지이자 명봉이 밀집한 일본 알프스를 중심으로 여름시즌에는 등산을, 겨울에는 스키, 봄과 가을에는 꽃과 단풍의 절경을 즐길 수 있어 사계절 자연의 매력이 가득한 여행 목적지로 손꼽힌다.&amp;#038;nbsp;
나가노현 아베 슈이치 지사(이하 아베 지사)는 “나가노현은 산악 고원의 매력이&amp;#038;nbsp; 어디를 찾는 웅대한 산악과 고원의 절경이 기다린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일본 알프스로, 일본 내 3000m급의 명산 21곳 중 15곳이 일본 알프스에 자리해 산악 관광의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고 소개했다.&amp;#038;nbsp;
일본 알프스 내에서 아베 지사가 추천하는 곳은 ‘가미코치’. “야케다케와 야리가다케 등의 절경 봉우리를 조망하는 일본 알프스의 관문으로, 등산 애호가분들이라면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amp;#038;nbsp;
자연의 매력 외에도 일본의 전통과 역사를 탐할 수 있는 명소들도 나가노현 내에 가득하다. 644년에 창건된 고찰이자 국보인 젠코지절을 필두로, 일본에 현존하는 가장 오랜된 성으로서 국보에도 지정된 마쓰모토성 등의 대표적 관광지도 늘어서 일본 소도시다운 감성을 탐할 수 있다.&amp;#038;nbsp;
아베 지사도 나가노현의 일본 감성을 꼭 즐겨달라고 당부했다.&amp;#038;nbsp;
&amp;#038;nbsp;

▲나카센도 역참마을 &amp;#039;나라이주쿠&amp;#039;. 예스러운 숙소에서 숙박체험도 즐길 수 있다
&amp;#038;nbsp;
“소도시로서 나가노현을 찾는다면 에도시대 당시 역참마을이었던 ‘나라이주쿠’를 꼭 방문해달라. 험하디 험한 산 아래 길을 따라 에도시대 당시의 역참들이 늘어서 장관을 이루어 전통거리를 산책하는 것은 물론, 실제 전통가옥에서 숙박체험도 가능해 나가노현이 아니면 즐길 수 없는 체험을 선사한다”고 강조했다.&amp;#038;nbsp;
한국과의 관광 확대를 위해 나가노현 소재 공항인 신슈마쓰모토공항과 한국을 잇는 직항편 개설에도 노력중이다.&amp;#038;nbsp;
“과거 인천공항과 신슈마쓰모토공항을 잇는 전세기편이 수 회 취항한 바 있으며,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 내 항공사와 정기편 개설을 꾸준히 논의중에 있다. 나가노현의 취항 노력에 더해, 한국국민들이 많이 찾아주시고 나가노현의 관광 매력을 널리 발신해 주신다면 직항편 취항도 머지않아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웃어 보였다.&amp;#038;nbsp;
아직 직항편이 없지만 나가노현까지의 여행길은 어렵지 않다. 도쿄에서 신칸센을 이용하면 1시간이면 나가노현의 동쪽 현관이자 리조트 관광지인 가루이자와를 찾을 수 있고, 마쓰모토성 등이 자리한 중심도시 나가노시까지도 신칸센으로 최단 90분이면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amp;#038;nbsp;
“일본에 많은 관광지가 많지만 나가노현은 아름다운 산세와 일본다운 전통을 느낄 수 있는 흔치않은 지역이다. 아웃도어는 물론, 수백 년을 이어온 전통유산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만큼 소도시 나가노현을 꼭 기억해 달라”는 것이 아베 지사의 당부다.&amp;#038;nbsp;
&amp;#038;nbsp;
나가노현으로의 무료 여행권 등을 증정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이 현재 진행중이다.&amp;#038;nbsp;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 서울사무소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인 도란도란(@dorandoran_clairseoul) 내 상단 고정 게시물인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소개된 나가노현 스토리를 확인 후, 스토리 내 기재된 응모사이트로 이동하여 퀴즈에 답하면 추첨을 통해 2인 페어 나가노현 여행상품권의 행운을 기대할 수 있다. 캠페인 응모기간은 오는 12월 13일까지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8113711_oboaizmq.jpg" alt="나가노현_지사_인터뷰.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7px;"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4px;">▲나가노현 공식 캐릭터를 들고 포즈를 취한 아베 슈이치 나가노현 지사</span></p>
<p style="text-align: left; ">&nbsp;</p>
<p style="text-align: left; ">일본 전국의 47개 도도부현의 지사가 소속된 전국지사회가 지난 11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전국지사회・일본 소도시 홍보 이벤트’가 개최하고, 한국 시장 대상으로 무료 일본 여행권을 제공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공동 발표했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증가하는 한국인 관광객을 매력적인 일본 소도시로 유치하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금번 캠페인은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되어, 소도시 여행을 매력을 한국 내에 확산시킬 예정이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11일 열린 홍보 이벤트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10개 지역의 지사 등이 직접 방한하여 출석, 각자의 소도시 매력 알리기에 열을 올렸다. 일본 소도시의 매력이 발산되었던 현장에서 나가노현 아베 슈이치 지사를 만나 나가노현의 소도시 매력을 직접 들어 보았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나가노현에는 일본의 전통과 대자연의 매력이 가득합니다”</span></b></p>
<p><br /></p>
<p>나가노현은 일본의 정중앙에 자리하는 웅대한 산세의 대자연과 일본의 역사와 감성을 탐미할 수 있는 관광지가 산재한 특별한 소도시다.&nbsp;</p>
<p>특히, 일본의 대표적 산악관광지이자 명봉이 밀집한 일본 알프스를 중심으로 여름시즌에는 등산을, 겨울에는 스키, 봄과 가을에는 꽃과 단풍의 절경을 즐길 수 있어 사계절 자연의 매력이 가득한 여행 목적지로 손꼽힌다.&nbsp;</p>
<p>나가노현 아베 슈이치 지사(이하 아베 지사)는 “나가노현은 산악 고원의 매력이&nbsp; 어디를 찾는 웅대한 산악과 고원의 절경이 기다린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일본 알프스로, 일본 내 3000m급의 명산 21곳 중 15곳이 일본 알프스에 자리해 산악 관광의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고 소개했다.&nbsp;</p>
<p>일본 알프스 내에서 아베 지사가 추천하는 곳은 ‘가미코치’. “야케다케와 야리가다케 등의 절경 봉우리를 조망하는 일본 알프스의 관문으로, 등산 애호가분들이라면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p>
<p>자연의 매력 외에도 일본의 전통과 역사를 탐할 수 있는 명소들도 나가노현 내에 가득하다. 644년에 창건된 고찰이자 국보인 젠코지절을 필두로, 일본에 현존하는 가장 오랜된 성으로서 국보에도 지정된 마쓰모토성 등의 대표적 관광지도 늘어서 일본 소도시다운 감성을 탐할 수 있다.&nbsp;</p>
<p>아베 지사도 나가노현의 일본 감성을 꼭 즐겨달라고 당부했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8113829_resmcvir.jpg" alt="DM_20251118100110_001.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span style="font-size: 14px;">▲나카센도 역참마을 '나라이주쿠'. 예스러운 숙소에서 숙박체험도 즐길 수 있다</span></p>
<p>&nbsp;</p>
<p>“소도시로서 나가노현을 찾는다면 에도시대 당시 역참마을이었던 ‘나라이주쿠’를 꼭 방문해달라. 험하디 험한 산 아래 길을 따라 에도시대 당시의 역참들이 늘어서 장관을 이루어 전통거리를 산책하는 것은 물론, 실제 전통가옥에서 숙박체험도 가능해 나가노현이 아니면 즐길 수 없는 체험을 선사한다”고 강조했다.&nbsp;</p>
<p>한국과의 관광 확대를 위해 나가노현 소재 공항인 신슈마쓰모토공항과 한국을 잇는 직항편 개설에도 노력중이다.&nbsp;</p>
<p>“과거 인천공항과 신슈마쓰모토공항을 잇는 전세기편이 수 회 취항한 바 있으며,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 내 항공사와 정기편 개설을 꾸준히 논의중에 있다. 나가노현의 취항 노력에 더해, 한국국민들이 많이 찾아주시고 나가노현의 관광 매력을 널리 발신해 주신다면 직항편 취항도 머지않아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웃어 보였다.&nbsp;</p>
<p>아직 직항편이 없지만 나가노현까지의 여행길은 어렵지 않다. 도쿄에서 신칸센을 이용하면 1시간이면 나가노현의 동쪽 현관이자 리조트 관광지인 가루이자와를 찾을 수 있고, 마쓰모토성 등이 자리한 중심도시 나가노시까지도 신칸센으로 최단 90분이면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nbsp;</p>
<p>“일본에 많은 관광지가 많지만 나가노현은 아름다운 산세와 일본다운 전통을 느낄 수 있는 흔치않은 지역이다. 아웃도어는 물론, 수백 년을 이어온 전통유산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만큼 소도시 나가노현을 꼭 기억해 달라”는 것이 아베 지사의 당부다.&nbsp;</p>
<p>&nbsp;</p>
<p>나가노현으로의 무료 여행권 등을 증정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이 현재 진행중이다.&nbsp;</p>
<p>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 서울사무소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인 도란도란(@dorandoran_clairseoul) 내 상단 고정 게시물인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소개된 나가노현 스토리를 확인 후, 스토리 내 기재된 응모사이트로 이동하여 퀴즈에 답하면 추첨을 통해 2인 페어 나가노현 여행상품권의 행운을 기대할 수 있다. 캠페인 응모기간은 오는 12월 13일까지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인물/인터뷰" term="20250217162423_5850"/>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5-11-18T11:42: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8T11:39: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5</guid>
<title><![CDATA[[전국지사회 특별 인터뷰②]미야자키현 고노 슌지 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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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미야지키현 공식 캐릭터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한 고노 슌지 지사

&amp;#038;nbsp;
일본 전국의 47개 도도부현의 지사가 소속된 전국지사회가 지난 11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전국지사회・일본 소도시 홍보 이벤트’가 개최하고, 한국 시장 대상으로 무료 일본 여행권을 제공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공동 발표했다.&amp;#038;nbsp;
증가하는 한국인 관광객을 매력적인 일본 소도시로 유치하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금번 캠페인은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되어, 소도시 여행을 매력을 한국 내에 확산시킬 예정이다.&amp;#038;nbsp;
11일 열린 홍보 이벤트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10개 지역의 지사 등이 직접 방한하여 출석, 각자의 소도시 매력 알리기에 열을 올렸다. 일본 소도시의 매력이 발산되었던 현장에서 미야자키현 고노 슌지 지사를 만나 미야자키현의 소도시 매력을 직접 들어 보았다.&amp;#038;nbsp;

   &amp;#038;nbsp;


   “남국 정서 가득, 아웃도어로 만끽하는 이색 소도시 미야자키현”

&amp;#038;nbsp;
일본 남단 규슈지역 동남부에 자리한 미야자키현은 일본 속에서 남국의 정취에 더해 일본 탄생의 신화의 무대를 직접 만끽할 수 있는 각별한 소도시로 꼽힌다.&amp;#038;nbsp;
한국으로부터도 친근하다. 인천공항과 미야자키공항을 잇는 정기편이 취항중에 있어 이미 많은 한국인관광객들이 미야자키현의 각별한 매력을 찾아 소도시 여행에 나서고 있다.
미야자키현을 소개해 달라는 질문에 고노 슌지 지사(이하 고노 지사)는 “신화처럼 신성하고 신비로움의 매력을 담은 소도시”라고 자랑했다.&amp;#038;nbsp;
“일본의 가장 오래된 역사서에서 말하길 오랜 옛날 미야자키의 땅에서 일본이 시작되었다는 신화 구절이 나온다. 그 신화의 땅이 미야자키현 북부에 자리한 다카치호라는 곳인데, 일본의 원풍경이 그대로 남아 미야자키현을 상징하는 명소로 자리해 있다”며, “이러한 볼거리와 감성은 도쿄나 오사카, 후쿠오카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만큼, 소도시 미야자키현만의 매력”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미야자키현에는 일본 천황의 역사를 전하는 명소들을 찾을 수 있다. 일본 초대 천황인 진무천황은 미야자키현 도심부에 자리한 미야자키신궁에, 진무천황의 아버지는 미야자키현 남부 우도신궁에 제신으로 모셔지는데, 특히 우도신궁은 태평양과 마주한 빼어난 풍경으로 관광명소로도 인기가 각별하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일본의 원풍경을 간직한 다카치호. 협곡에서는 뱃놀이도 즐길 수 있다

&amp;#038;nbsp;
이국적 정취와 온난한 기후도 미야자키현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라는 것이 고노 지사의 설명이다.&amp;#038;nbsp;
“미야자키현은 규슈 내 다른 지역 대비 겨울시즌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유지되고 스포츠 투어리즘 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어 국내외 유명 프로구단의 전지훈련 기지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골프나 서핑 등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입지를 자랑한다”며, “특히, 골프와 서핑 등의 스포츠를 테마로 한국인여행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amp;#038;nbsp;
소도시 여행 테마에 빠지지 않는 각별한 미식도 미야자키현의 자랑거리다. 미야자키현산 와규인 ‘미야자키규’는 전국 와규 품평회에서 4년 연속 1위를 획득해 일본에서 가장 맛있는 와규로 손꼽힌다.
미야자키현을 꼭 찾아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amp;#038;nbsp;
고노 지사는 “미야자키공항 직항편을 이용하면 한국에서 미야자키현까지 단 1시간 45분이면 찾을 수 있다. 미야자키현 내의 2차 교통편도 소도시 여행을 함에 불편함 없이 정비되어 안심하고 미야자키현의 명소들을 돌아보기 수월하다. 한국인여행객들이 기대하는 소도시 감성을 미야자키현에서 찾아보길 기대한다”말했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미야자키현으로의 무료 여행권 등을 증정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이 현재 진행중이다.&amp;#038;nbsp;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 서울사무소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인 도란도란(@dorandoran_clairseoul) 내 상단 고정 게시물인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소개된 미야자키현 스토리를 확인 후, 스토리 내 기재된 응모사이트로 이동하여 퀴즈에 답하면 추첨을 통해 2인 페어 미야자키현 여행상품권의 행운을 기대할 수 있다. 캠페인 응모기간은 오는 12월 13일까지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8112238_dxyieuzf.jpg" alt="미야자키현_지사_인터뷰.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4px;">▲미야지키현 공식 캐릭터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한 고노 슌지 지사</span>
</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 ">일본 전국의 47개 도도부현의 지사가 소속된 전국지사회가 지난 11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전국지사회・일본 소도시 홍보 이벤트’가 개최하고, 한국 시장 대상으로 무료 일본 여행권을 제공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공동 발표했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증가하는 한국인 관광객을 매력적인 일본 소도시로 유치하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금번 캠페인은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되어, 소도시 여행을 매력을 한국 내에 확산시킬 예정이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11일 열린 홍보 이벤트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10개 지역의 지사 등이 직접 방한하여 출석, 각자의 소도시 매력 알리기에 열을 올렸다. 일본 소도시의 매력이 발산되었던 현장에서 미야자키현 고노 슌지 지사를 만나 미야자키현의 소도시 매력을 직접 들어 보았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남국 정서 가득, 아웃도어로 만끽하는 이색 소도시 미야자키현”</span></b>
</p>
<p>&nbsp;</p>
<p>일본 남단 규슈지역 동남부에 자리한 미야자키현은 일본 속에서 남국의 정취에 더해 일본 탄생의 신화의 무대를 직접 만끽할 수 있는 각별한 소도시로 꼽힌다.&nbsp;</p>
<p>한국으로부터도 친근하다. 인천공항과 미야자키공항을 잇는 정기편이 취항중에 있어 이미 많은 한국인관광객들이 미야자키현의 각별한 매력을 찾아 소도시 여행에 나서고 있다.</p>
<p>미야자키현을 소개해 달라는 질문에 고노 슌지 지사(이하 고노 지사)는 “신화처럼 신성하고 신비로움의 매력을 담은 소도시”라고 자랑했다.&nbsp;</p>
<p>“일본의 가장 오래된 역사서에서 말하길 오랜 옛날 미야자키의 땅에서 일본이 시작되었다는 신화 구절이 나온다. 그 신화의 땅이 미야자키현 북부에 자리한 다카치호라는 곳인데, 일본의 원풍경이 그대로 남아 미야자키현을 상징하는 명소로 자리해 있다”며, “이러한 볼거리와 감성은 도쿄나 오사카, 후쿠오카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만큼, 소도시 미야자키현만의 매력”이라고 덧붙였다.</p>
<p>실제로 미야자키현에는 일본 천황의 역사를 전하는 명소들을 찾을 수 있다. 일본 초대 천황인 진무천황은 미야자키현 도심부에 자리한 미야자키신궁에, 진무천황의 아버지는 미야자키현 남부 우도신궁에 제신으로 모셔지는데, 특히 우도신궁은 태평양과 마주한 빼어난 풍경으로 관광명소로도 인기가 각별하다.&nbs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8113516_pkbsqhiv.jpg" alt="서브01_다카치호협곡.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일본의 원풍경을 간직한 다카치호. 협곡에서는 뱃놀이도 즐길 수 있다</span>
</p>
<p>&nbsp;</p>
<p>이국적 정취와 온난한 기후도 미야자키현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라는 것이 고노 지사의 설명이다.&nbsp;</p>
<p>“미야자키현은 규슈 내 다른 지역 대비 겨울시즌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유지되고 스포츠 투어리즘 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어 국내외 유명 프로구단의 전지훈련 기지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골프나 서핑 등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입지를 자랑한다”며, “특히, 골프와 서핑 등의 스포츠를 테마로 한국인여행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nbsp;</p>
<p>소도시 여행 테마에 빠지지 않는 각별한 미식도 미야자키현의 자랑거리다. 미야자키현산 와규인 ‘미야자키규’는 전국 와규 품평회에서 4년 연속 1위를 획득해 일본에서 가장 맛있는 와규로 손꼽힌다.</p>
<p>미야자키현을 꼭 찾아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nbsp;</p>
<p>고노 지사는 “미야자키공항 직항편을 이용하면 한국에서 미야자키현까지 단 1시간 45분이면 찾을 수 있다. 미야자키현 내의 2차 교통편도 소도시 여행을 함에 불편함 없이 정비되어 안심하고 미야자키현의 명소들을 돌아보기 수월하다. 한국인여행객들이 기대하는 소도시 감성을 미야자키현에서 찾아보길 기대한다”말했다.&nbsp;&nbsp;</p>
<p>&nbsp;</p>
<p>미야자키현으로의 무료 여행권 등을 증정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이 현재 진행중이다.&nbsp;</p>
<p>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 서울사무소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인 도란도란(@dorandoran_clairseoul) 내 상단 고정 게시물인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소개된 미야자키현 스토리를 확인 후, 스토리 내 기재된 응모사이트로 이동하여 퀴즈에 답하면 추첨을 통해 2인 페어 미야자키현 여행상품권의 행운을 기대할 수 있다. 캠페인 응모기간은 오는 12월 13일까지다.&nbsp;</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인물/인터뷰" term="20250217162423_5850"/>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1-30T16:39: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8T11:35:5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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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국지사회 특별 인터뷰①]미에현 노로 유키토시 부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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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노로 유키토시 부지사(사진 가운데)와 미에현 프로모션단 일행

&amp;#038;nbsp;
일본 전국의 47개 도도부현의 지사가 소속된 전국지사회가 지난 11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전국지사회・일본 소도시 홍보 이벤트’가 개최하고, 한국 시장 대상으로 무료 일본 여행권을 제공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공동 발표했다.&amp;#038;nbsp;
증가하는 한국인 관광객을 매력적인 일본 소도시로 유치하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금번 캠페인은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되어, 소도시 여행을 매력을 한국 내에 확산시킬 예정이다.&amp;#038;nbsp;
11일 열린 홍보 이벤트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10개 지역의 지사 등이 직접 방한하여 출석, 각자의 소도시 매력 알리기에 열을 올렸다. 일본 소도시의 매력이 발산되었던 현장에서 미에현 노로 유키토시 부지사를 만나 미에현의 소도시 매력을 직접 들어 보았다.&amp;#038;nbsp;

   


   “미에현은 닌자의 고향, 일본 감성의 정점 즐겨보세요”


   

오사카를 중심으로 하는 간사이 지역의 가장 동쪽에 자리한 미에현은 숨겨진 보물과도 같은 소도시다. 한국에서는 다소 낯설지만, 일본 내에서는 이세 신궁과 구마노 고도 순례길 등, 신성한 일본미 가득한 관광지로 인기가 각별하다.&amp;#038;nbsp;
미에현에는 따로 공항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간사이는 물론 주부지역을 통해 철도편 등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미에현 소도시 여행길도 수월하다.&amp;#038;nbsp;
미에현 노로 유키토시 부지사(이하 노로 부지사)는 미에현 여행에 교통이나 접근성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amp;#038;nbsp;
“미에현까지는 인접한 현 외 2개 공항을 통해 찾을 수 있다. 간사이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와 오사카에서 JR이나 긴테츠 철도편을 이용하거나, 중부국제공항에는 나고야역 경유 철도편에 더해 중부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페리 선박노선도 있어 직항편 이상의 편리함으로 미에현을 찾을 수 있다”고 안심시켰다.&amp;#038;nbsp;
미에현을 찾는 한국인관광객 수요는 아직 크지 않다. 미에현을 찾는 관광객중 외국인관광객 비율은 5% 정도로, 일본 내 다른 도시 대비 다소 낮은 편이다.&amp;#038;nbsp;
“미에현은 일본 내에서 누구나 아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인기가 높지만, 한국을 포함하는 외국인관광객들에게는 아직 그 매력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미에현의 매력을 한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것이 노로 부지사의 설명이다.
소도시 미에현 여행의 추천 테마는 단연 ‘닌자’다.
&amp;#038;nbsp;

   


   ▲이가류 닌자의 발상지로 미에현 내에서 다양한 닌자 체험도 가능하다

&amp;#038;nbsp;
노로 부지사는 “일본의 전투 집단이자 영화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닌자’는 미에에서 탄생했다. 닌자의 고향인 셈이다. 올해는 이가류 닌자 발상의 땅인 이가시에 닌자 체험시설 ‘만센슈카이’가 새롭게 오픈하는 등, 미에현 내에는 닌자의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다양한 시설들이 자리해 이색 일본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고 자랑했다.&amp;#038;nbsp;
‘진주’도 미에현 여행의 테마로 빠지지 않는다.&amp;#038;nbsp;
“미에현은 일본을 대표하는 진주의 산지로, 세계적 보석 가공회사인 미키모토를 비롯해 다양한 진주 양식 및 가공 기업이 자리해 일본 진주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미키모토 진주섬은 미에현의 진주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과 기념관도 자리해 한국인관광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는 것이 인터뷰에 동석한 미에현 관광부 해외유객과 후지타 유이치 과장의 말이다.노로 부지사는 한국인관광객을 포함해 외국인관광객이 비교적 적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교토나 오사카 등은 오버 투어리즘을 걱정할 만큼 어디를 가도 한국인관광객들로 넘쳐나지만, 미에현에서라면 관광객들의 인파를 걱정할 필요없이 매력적인 볼거리의 소도시 여행을 여유롭게, 조용히 즐길 수 있다”며, “새로운 일본 소도시를 기대하는 한국인여행객들이라면 분명 미에현에서 그 가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amp;#038;nbsp;
&amp;#038;nbsp;
미에현으로의 무료 여행권 등을 증정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이 현재 진행중이다.&amp;#038;nbsp;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 서울사무소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인 도란도란(@dorandoran_clairseoul) 내 상단 고정 게시물인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소개된 미에현 스토리를 확인 후, 스토리 내 기재된 응모사이트로 이동하여 퀴즈에 답하면 추첨을 통해 2인 페어 미에현 여행상품권의 행운을 기대할 수 있다. 캠페인 응모기간은 오는 12월 13일까지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8111517_qfselozx.jpg" alt="미에현_부지사_인터뷰.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4px;">▲노로 유키토시 부지사(사진 가운데)와 미에현 프로모션단 일행</span>
</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일본 전국의 47개 도도부현의 지사가 소속된 전국지사회가 지난 11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전국지사회・일본 소도시 홍보 이벤트’가 개최하고, 한국 시장 대상으로 무료 일본 여행권을 제공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공동 발표했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증가하는 한국인 관광객을 매력적인 일본 소도시로 유치하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금번 캠페인은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되어, 소도시 여행을 매력을 한국 내에 확산시킬 예정이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11일 열린 홍보 이벤트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10개 지역의 지사 등이 직접 방한하여 출석, 각자의 소도시 매력 알리기에 열을 올렸다. 일본 소도시의 매력이 발산되었던 현장에서 미에현 노로 유키토시 부지사를 만나 미에현의 소도시 매력을 직접 들어 보았다.&nbsp;</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미에현은 닌자의 고향, 일본 감성의 정점 즐겨보세요”</span></b>
</p>
<p>
   <br />
</p>
<p>오사카를 중심으로 하는 간사이 지역의 가장 동쪽에 자리한 미에현은 숨겨진 보물과도 같은 소도시다. 한국에서는 다소 낯설지만, 일본 내에서는 이세 신궁과 구마노 고도 순례길 등, 신성한 일본미 가득한 관광지로 인기가 각별하다.&nbsp;</p>
<p>미에현에는 따로 공항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간사이는 물론 주부지역을 통해 철도편 등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미에현 소도시 여행길도 수월하다.&nbsp;</p>
<p>미에현 노로 유키토시 부지사(이하 노로 부지사)는 미에현 여행에 교통이나 접근성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nbsp;</p>
<p>“미에현까지는 인접한 현 외 2개 공항을 통해 찾을 수 있다. 간사이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와 오사카에서 JR이나 긴테츠 철도편을 이용하거나, 중부국제공항에는 나고야역 경유 철도편에 더해 중부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페리 선박노선도 있어 직항편 이상의 편리함으로 미에현을 찾을 수 있다”고 안심시켰다.&nbsp;</p>
<p>미에현을 찾는 한국인관광객 수요는 아직 크지 않다. 미에현을 찾는 관광객중 외국인관광객 비율은 5% 정도로, 일본 내 다른 도시 대비 다소 낮은 편이다.&nbsp;</p>
<p>“미에현은 일본 내에서 누구나 아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인기가 높지만, 한국을 포함하는 외국인관광객들에게는 아직 그 매력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미에현의 매력을 한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것이 노로 부지사의 설명이다.</p>
<p>소도시 미에현 여행의 추천 테마는 단연 ‘닌자’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8111724_nuokzasv.png" alt="28407db40b455f613aa0279d660c190b.pn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이가류 닌자의 발상지로 미에현 내에서 다양한 닌자 체험도 가능하다</span>
</p>
<p>&nbsp;</p>
<p>노로 부지사는 “일본의 전투 집단이자 영화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닌자’는 미에에서 탄생했다. 닌자의 고향인 셈이다. 올해는 이가류 닌자 발상의 땅인 이가시에 닌자 체험시설 ‘만센슈카이’가 새롭게 오픈하는 등, 미에현 내에는 닌자의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다양한 시설들이 자리해 이색 일본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고 자랑했다.&nbsp;</p>
<p>‘진주’도 미에현 여행의 테마로 빠지지 않는다.&nbsp;</p>
<p>“미에현은 일본을 대표하는 진주의 산지로, 세계적 보석 가공회사인 미키모토를 비롯해 다양한 진주 양식 및 가공 기업이 자리해 일본 진주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미키모토 진주섬은 미에현의 진주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과 기념관도 자리해 한국인관광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는 것이 인터뷰에 동석한 미에현 관광부 해외유객과 후지타 유이치 과장의 말이다.노로 부지사는 한국인관광객을 포함해 외국인관광객이 비교적 적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소개했다.</p>
<p>“교토나 오사카 등은 오버 투어리즘을 걱정할 만큼 어디를 가도 한국인관광객들로 넘쳐나지만, 미에현에서라면 관광객들의 인파를 걱정할 필요없이 매력적인 볼거리의 소도시 여행을 여유롭게, 조용히 즐길 수 있다”며, “새로운 일본 소도시를 기대하는 한국인여행객들이라면 분명 미에현에서 그 가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p>
<p>&nbsp;</p>
<p>미에현으로의 무료 여행권 등을 증정하는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이 현재 진행중이다.&nbsp;</p>
<p>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 서울사무소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인 도란도란(@dorandoran_clairseoul) 내 상단 고정 게시물인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소개된 미에현 스토리를 확인 후, 스토리 내 기재된 응모사이트로 이동하여 퀴즈에 답하면 추첨을 통해 2인 페어 미에현 여행상품권의 행운을 기대할 수 있다. 캠페인 응모기간은 오는 12월 13일까지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인물/인터뷰" term="20250217162423_5850"/>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5-11-18T11:19: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8T11:18:2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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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43</guid>
<title><![CDATA[이바라키현-에어로케이항공, 인천공항발 정기편 취항 공동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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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enewsjapan.com/news/view.php?no=1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관광활성화 업무협약(MOU)에 서명한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왼쪽)와 에어로케이항공 강병호 대표이사

&amp;#038;nbsp;
일본 동북부에 자리한 전원 관광 도시 이바라키현(지사 오이가와 카즈히코)이 인천공항과 이바라키공항을 잇는 정기편 신규 취항을 기념해 취항사인 에어로케이항공(대표이사 강병호)과 공동으로 지난 11월 1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이바라키현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이바라키공항 이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본격적인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이바라키공항 간 에어로케이항공 정기편은 지난 11월 12일 첫 비행을 시작, 주 3회 스케줄(매주 월·수·금)로 두 도시를 잇게 된다. 이번 취항으로 이바라키현은 올해 5월 15일 정기편에 취항한 청주공항-이바라키공항 노선에 더해 이바라키공항과 한국을 잇는 2개의 정기 노선을 보유,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인천공항 출발 정기편 취항에 대해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는 “약 6년 만에 이바라키공항과 서울(인천)을 잇는 정기편을 다시 취항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현재 취항 중인 청주 노선에 더해 서울(인천)과의 정기편 취항으로 한국과의 관광객 유치 확대는 물론, 경제 및 인적·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바라키현과 한국 양 지역의 관계가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가 직접 이바라키현의 최신 관광 정보를 소개하는 ‘이바라키현 관광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했다.

   

이바라키현 내 대표 관광지와 신규 관광 소재 등의 소개에 더해 이바라키현이 주력 관광 테마인 골프 인프라도 중점 소개돼 미디어 컨퍼런스에 출석한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관심을 환기시켰다.
&amp;#038;nbsp;

   


   ▲이바라키현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이바라키현 매력을 직접 소개하는 오이가와 카즈히코 지사

&amp;#038;nbsp;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는 “이바라키현은 현 내 100여 곳이 넘는 골프장을 보유한 일본 유수의 골프 왕국으로, 프로 토너먼트 개최 실적을 자랑하는 높은 수준의 골프장이 다수 자리하고, 가성비도 뛰어나 평일 기준 5만원 정도에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소개하고, “골프를 통한 한국과의 스포츠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내년 3월에는 한국과 이바라키현의 아마추어 골퍼가 모이는 친선 골프대회도 개최한다”고 골프 왕국 이바라키현의 매력을 힘주어 선전했다.

   

미디어 컨퍼런스에 이어 이바라키현과 에어로케이항공 간의 이바라키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식도 진행됐다.

   

에어로케이항공과의 업무협약은 지난해 12월 청주-이바라키 간 전세기 취항에 이은 두 번째로, 이번 협약에서는 이바라키현과 에어로케이항공이 국제정기편 노선을 활용해 이바라키공항의 이용 촉진에 공동 노력하는 내용을 담았다는 것이 이바라키현 측 설명이다.

   

업무협약에 서명한 에어로케이항공 강병호 대표이사는 “이바라키현은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역사, 그리고 사람들의 따뜻한 인정이 매우 매력적인 지역이다. 이바라키현의 가치를 더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소개해 양 지역 간의 교류가 한층 더 활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인 관광객은 물론 이바라키현민들의 한국 여행이 더욱 편안할 수 있도록 세련된 서비스와 안정적인 노선 운영을 통해 한일 양국 간 관광 교류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amp;#038;nbsp;

   


   ▲에어로케이항공이 11월 12일부터 인천공항-이바라키공항 간 주 3회 일정의 정기편을 신규 취항했다

&amp;#038;nbsp;
한편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이바라키현 프로모션단은 이날 오후 청주시로 이동, 충청북도와 청주시를 각각 표경 방문하고, 충청권과 이바라키현 간의 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환담을 진행, 상호 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이바라키현은 밝혔다.

   

일본 이바라키현은 도쿄 도심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는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100곳 이상의 골프장을 비롯해 5월에 네모필라가 절경을 선사하는 ‘국영 히타치해변공원’, 봄꽃 가득한 일본 3대 정원에 손꼽히는 ‘가이라쿠엔’, 일본 3대 폭포 ‘후쿠로다 폭포’, 관동평야를 조망하는 천연 온천이 점재하는 산악관광지 ‘쓰쿠바산’ 등 명소가 산재한 일본 수도권을 대표하는 소도시 여행 목적지로 자리매김해 있으며, 한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개별 여행객 대상 1000엔 렌트카 캠페인 △한국인 관광객 대상 숙박 할인 이벤트 컴온 이바라키 캠페인 등을 전개해오는 등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4170333_ecpskitd.jpg" alt="IBARAKI_MOU_01 - 복사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3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관광활성화 업무협약(MOU)에 서명한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왼쪽)와 에어로케이항공 강병호 대표이사</span>
</p>
<p>&nbsp;</p>
<p>일본 동북부에 자리한 전원 관광 도시 이바라키현(지사 오이가와 카즈히코)이 인천공항과 이바라키공항을 잇는 정기편 신규 취항을 기념해 취항사인 에어로케이항공(대표이사 강병호)과 공동으로 지난 11월 1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이바라키현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이바라키공항 이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본격적인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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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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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공항-이바라키공항 간 에어로케이항공 정기편은 지난 11월 12일 첫 비행을 시작, 주 3회 스케줄(매주 월·수·금)로 두 도시를 잇게 된다. 이번 취항으로 이바라키현은 올해 5월 15일 정기편에 취항한 청주공항-이바라키공항 노선에 더해 이바라키공항과 한국을 잇는 2개의 정기 노선을 보유,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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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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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인천공항 출발 정기편 취항에 대해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는 “약 6년 만에 이바라키공항과 서울(인천)을 잇는 정기편을 다시 취항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현재 취항 중인 청주 노선에 더해 서울(인천)과의 정기편 취항으로 한국과의 관광객 유치 확대는 물론, 경제 및 인적·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바라키현과 한국 양 지역의 관계가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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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가 직접 이바라키현의 최신 관광 정보를 소개하는 ‘이바라키현 관광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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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바라키현 내 대표 관광지와 신규 관광 소재 등의 소개에 더해 이바라키현이 주력 관광 테마인 골프 인프라도 중점 소개돼 미디어 컨퍼런스에 출석한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관심을 환기시켰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4170346_fkwixluq.jpg" alt="IBARAKI_MOU_02 - 복사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2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span><span style="font-size: 14px;">이바라키현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이바라키현 매력을 직접 소개하는 오이가와 카즈히코 지사</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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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는 “이바라키현은 현 내 100여 곳이 넘는 골프장을 보유한 일본 유수의 골프 왕국으로, 프로 토너먼트 개최 실적을 자랑하는 높은 수준의 골프장이 다수 자리하고, 가성비도 뛰어나 평일 기준 5만원 정도에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소개하고, “골프를 통한 한국과의 스포츠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내년 3월에는 한국과 이바라키현의 아마추어 골퍼가 모이는 친선 골프대회도 개최한다”고 골프 왕국 이바라키현의 매력을 힘주어 선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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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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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디어 컨퍼런스에 이어 이바라키현과 에어로케이항공 간의 이바라키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식도 진행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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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에어로케이항공과의 업무협약은 지난해 12월 청주-이바라키 간 전세기 취항에 이은 두 번째로, 이번 협약에서는 이바라키현과 에어로케이항공이 국제정기편 노선을 활용해 이바라키공항의 이용 촉진에 공동 노력하는 내용을 담았다는 것이 이바라키현 측 설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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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업무협약에 서명한 에어로케이항공 강병호 대표이사는 “이바라키현은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역사, 그리고 사람들의 따뜻한 인정이 매우 매력적인 지역이다. 이바라키현의 가치를 더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소개해 양 지역 간의 교류가 한층 더 활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인 관광객은 물론 이바라키현민들의 한국 여행이 더욱 편안할 수 있도록 세련된 서비스와 안정적인 노선 운영을 통해 한일 양국 간 관광 교류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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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4170400_dsiwfvdq.jpg" alt="IBARAKI_MOU_03 - 복사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2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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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4px;">▲</span><span style="font-size: 14px;">에어로케이항공이 11월 12일부터 인천공항-이바라키공항 간 주 3회 일정의 정기편을 신규 취항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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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이바라키현 프로모션단은 이날 오후 청주시로 이동, 충청북도와 청주시를 각각 표경 방문하고, 충청권과 이바라키현 간의 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환담을 진행, 상호 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이바라키현은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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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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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본 이바라키현은 도쿄 도심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는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100곳 이상의 골프장을 비롯해 5월에 네모필라가 절경을 선사하는 ‘국영 히타치해변공원’, 봄꽃 가득한 일본 3대 정원에 손꼽히는 ‘가이라쿠엔’, 일본 3대 폭포 ‘후쿠로다 폭포’, 관동평야를 조망하는 천연 온천이 점재하는 산악관광지 ‘쓰쿠바산’ 등 명소가 산재한 일본 수도권을 대표하는 소도시 여행 목적지로 자리매김해 있으며, 한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개별 여행객 대상 1000엔 렌트카 캠페인 △한국인 관광객 대상 숙박 할인 이벤트 컴온 이바라키 캠페인 등을 전개해오는 등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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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정부/지자체"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5-11-19T15:46: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4T17:06:4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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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국지사회, 한국여행객 대상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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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일본 소도시 홍보 이벤트에는 9개 도시 지사 등이 출석했다. 왼쪽부터&amp;#038;nbsp;나카하라 미유키 돗토리현 부지사,&amp;#038;nbsp;고노 슌지 미야자키현 지사,&amp;#038;nbsp;무라이 요시히로 미야기현 지사,&amp;#038;nbsp;핫토리 세이타로 후쿠오카현 지사,&amp;#038;nbsp;아베 슈이치 나가노현 지사,&amp;#038;nbsp;이바라기 류타 오카야마현 지사,&amp;#038;nbsp;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amp;#038;nbsp;닷소 타쿠야 이와테현 지사,&amp;#038;nbsp;노로 유키토시 미에현 부지사&amp;#038;nbsp;
&amp;#038;nbsp;
일본 내 광역자치 행정체계인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기 위한 일본 전국 지사(知事 : 한국의 광역자치단체장) 협의체 조직인 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amp;#039; Association)가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amp;#038;nbsp;
금번 캠페인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과 일본 양국 간의 지방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일본의 광역자치단체장이 소속된 일본 내 별정행정조직인 ‘전국지사회’가 한국 국민을 대상으로 일본의 주요 지방도시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일본의 지방도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되는 이벤트다.&amp;#038;nbsp;
&amp;#038;nbsp;
응모방법도 간단하다.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 서울사무소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인 도란도란(@dorandoran_clairseoul) 내 상단 고정 게시물인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소개되는 10개 도시(미야기현, 오카야마현, 나가노현, 니가타현, 돗토리현, 미에현, 도쿠시마현, 이와테현, 미야자키현, 후쿠오카현)의 스토리 중, 본인이 가고 싶은 지역의 스토리를 보고 스토리 내 기재된 응모사이트로 이동하여 퀴즈에 답하면 된다. 퀴즈의 힌트는 해당 스토리 콘텐츠 내에 설명되어 있어 스토리를 확인하는 것만으로 퀴즈의 답을 찾을 수 있다.
&amp;#038;nbsp;
캠페인 응모기간은 11월 11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응모대상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가진 한국에 거주하는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amp;#038;nbsp;
&amp;#038;nbsp;
퀴즈를 맞춘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증정되는 경품도 역대급이다. 응모대상 10개 도시별 1팀을 추첨, 2박 3일 일본 소도시 여행상품권(2인)을 제공한다. 여행상품권 내에는 한국에서 일본까지의 항공권과 현지 숙박호텔은 물론, 각 대상 도시별로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혜택 등도 추가(대상 도시별로 상이)되어, 매력적인 일본 소도시로의 2인 무료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amp;#038;nbsp;
&amp;#038;nbsp;
대상 도시별로 1회씩 중복응모도 가능해, 응모대상 10개 도시별로 각각 응모하여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단, 1개 도시에 2회 이상 중복응모 시 응모가 무효가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인스타그램 계정이 없는 경우도 당첨에서 제외된다.&amp;#038;nbsp;
&amp;#038;nbsp;
당첨된 2박 3일 일본 소도시 여행상품권은 오는 2016년 1월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기간 중 당첨자 본인이 원하는 일자를 선택해 여행할 수 있다.
&amp;#038;nbsp;
당첨자 발표는 12월 19일로, 당첨자를 대상으로 응모 시 기재한 본인 이메일을 통해 개별 통지된다.&amp;#038;nbsp;
&amp;#038;nbsp;

▲환영사를 전하는 아베 슈이치 전국지사회 회장(현 나가노현 지사)
&amp;#038;nbsp;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전국지사회・일본 소도시 홍보 이벤트’도 11월 11일 13시부터 열렸다.&amp;#038;nbsp;
&amp;#038;nbsp;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개최된 이벤트에는 이번 캠페인 대상 10개 도시의 지사 등이 출석해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 공동 기자발표회를 진행하고, 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가 주관하는 소도시 여행 특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일본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적극 소개했다.
&amp;#038;nbsp;

▲이와테현 관광 매력을 소개하는&amp;#038;nbsp;닷소 타쿠야 이와테현 지사
&amp;#038;nbsp;
이어서 19층 매화홀에서는 10개 도시 지사 등과의 개별 인터뷰도 이어졌다.

전국지사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방도시 관광을 통한 인적 교류 및 양국 간 우호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1161935_hxclukzs.jpg" alt="Image6.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9px;" /></p>
<p>&nbsp;<span style="font-size: 14px;">▲일본 소도시 홍보 이벤트에는 9개 도시 지사 등이 출석했다. 왼쪽부터&nbsp;나카하라 미유키 돗토리현 부지사,&nbsp;</span><span style="font-size: 14px;">고노 슌지 미야자키현 지사,&nbsp;무라이 요시히로 미야기현 지사,&nbsp;</span><span style="font-size: 14px;">핫토리 세이타로 후쿠오카현 지사,&nbsp;아베 슈이치 나가노현 지사,&nbsp;</span><span style="font-size: 14px;">이바라기 류타 오카야마현 지사,&nbsp;</span><span style="font-size: 14px;">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nbsp;</span><span style="font-size: 14px;">닷소 타쿠야 이와테현 지사,&nbsp;</span><span style="font-size: 14px;">노로 유키토시 미에현 부지사&nbsp;</span></p>
<p>&nbsp;</p>
<p>일본 내 광역자치 행정체계인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기 위한 일본 전국 지사(知事 : 한국의 광역자치단체장) 협의체 조직인 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 Association)가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p>
<p>&nbsp;</p>
<p>금번 캠페인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과 일본 양국 간의 지방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일본의 광역자치단체장이 소속된 일본 내 별정행정조직인 ‘전국지사회’가 한국 국민을 대상으로 일본의 주요 지방도시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일본의 지방도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되는 이벤트다.&nbsp;</p>
<p>&nbsp;</p>
<p>응모방법도 간단하다.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 서울사무소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인 도란도란(@dorandoran_clairseoul) 내 상단 고정 게시물인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소개되는 10개 도시(미야기현, 오카야마현, 나가노현, 니가타현, 돗토리현, 미에현, 도쿠시마현, 이와테현, 미야자키현, 후쿠오카현)의 스토리 중, 본인이 가고 싶은 지역의 스토리를 보고 스토리 내 기재된 응모사이트로 이동하여 퀴즈에 답하면 된다. 퀴즈의 힌트는 해당 스토리 콘텐츠 내에 설명되어 있어 스토리를 확인하는 것만으로 퀴즈의 답을 찾을 수 있다.</p>
<p>&nbsp;</p>
<p>캠페인 응모기간은 11월 11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응모대상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가진 한국에 거주하는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nbsp;</p>
<p>&nbsp;</p>
<p>퀴즈를 맞춘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증정되는 경품도 역대급이다. 응모대상 10개 도시별 1팀을 추첨, 2박 3일 일본 소도시 여행상품권(2인)을 제공한다. 여행상품권 내에는 한국에서 일본까지의 항공권과 현지 숙박호텔은 물론, 각 대상 도시별로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혜택 등도 추가(대상 도시별로 상이)되어, 매력적인 일본 소도시로의 2인 무료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nbsp;</p>
<p>&nbsp;</p>
<p>대상 도시별로 1회씩 중복응모도 가능해, 응모대상 10개 도시별로 각각 응모하여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단, 1개 도시에 2회 이상 중복응모 시 응모가 무효가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인스타그램 계정이 없는 경우도 당첨에서 제외된다.&nbsp;</p>
<p>&nbsp;</p>
<p>당첨된 2박 3일 일본 소도시 여행상품권은 오는 2016년 1월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기간 중 당첨자 본인이 원하는 일자를 선택해 여행할 수 있다.</p>
<p>&nbsp;</p>
<p>당첨자 발표는 12월 19일로, 당첨자를 대상으로 응모 시 기재한 본인 이메일을 통해 개별 통지된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1162544_kznofgqi.jpg" alt="Image8.jpg" style="width: 660px; height: 381px;" /></p>
<p><span style="font-size: 14px;">▲환영사를 전하는 </span><span style="font-size: 14px;">아베 슈이치 전국지사회 회장(현 나가노현 지사)</span></p>
<p>&nbsp;</p>
<p>‘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전국지사회・일본 소도시 홍보 이벤트’도 11월 11일 13시부터 열렸다.&nbsp;</p>
<p>&nbsp;</p>
<p>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개최된 이벤트에는 이번 캠페인 대상 10개 도시의 지사 등이 출석해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 공동 기자발표회를 진행하고, 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가 주관하는 소도시 여행 특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일본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적극 소개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1162558_vrphxspt.jpg" alt="Image11.jpg" style="width: 660px; height: 413px;" /></p>
<p><span style="font-size: 14px;">▲이와테현 관광 매력을 소개하는&nbsp;닷소 타쿠야 이와테현 지사</span></p>
<p>&nbsp;</p>
<p>이어서 19층 매화홀에서는 10개 도시 지사 등과의 개별 인터뷰도 이어졌다.</p>
<p><br /></p>
<p>전국지사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방도시 관광을 통한 인적 교류 및 양국 간 우호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정부/지자체"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5-11-11T16:35: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0T16:21:4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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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42</guid>
<title><![CDATA[[소도시 특별기획]⑩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미야자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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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규슈 남단에 자리하는 미야자키현은 일본의 남국으로 불리운다. 규슈 남단에 자리하고 온화한 태평양과 마주해 이국적 정취가 각별하여 일본 속 이국으로 칭송받기 때문이다.&amp;#038;nbsp;
역시나 미야자키현의 진면목은 바다와 해안절경이다. 니치난 해안으로 불리우는 해안을 따라 아오시마섬과 선멧세 니치난, 그리고 우도신궁의 해안 3대 명소가 연이어 자리해 태평양을 마주하는 더없이 아름다운 미야자키와 조우할 수 있다.&amp;#038;nbsp;&amp;#038;nbsp;
가장 먼저 관광객을 맞이하는 곳은 아오시마섬이다. 둘레가 1.5km 밖에 안 되는 작은 섬이지만 신비한 자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가장 큰 볼거리는 오니노센타쿠이타(鬼の洗濯板)라는 이름의 바위다. 우리말로는 ‘도깨비 빨래판’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 신생대 3기때 만들어진 귀중한 자연유산으로 바다 속 깊은 곳에서 압력과 지열로 인해 진흙과 모래가 바위처럼 굳어져 지금과 같은 형태가 되었다.&amp;#038;nbsp;
파도에 다듬어진 모습이 영락없는 빨래판 형상이니 어쩌면 거대한 도깨비가 사람들이 보지 않는 틈을 타 빨래를 하는 곳일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유쾌하기만 하다.&amp;#038;nbsp;
아오시마에서 남쪽으로 차를 타고 30여분을 더 달리면 선멧세 니치난과 우도신궁에 이른다. 선멧세 니치난(サンメッセ日南)의 볼거리는 남태평양 칠레 이스터섬에 있는 모아이인상과 꼭 닮은 7개의 모아이 석상들이다. 물론 진품이 아닌 모조품이다.&amp;#038;nbsp;
칠레 이스터섬의 명물인 모아이석상이 이곳 미야자키에 자리한데에는 사연이 있다. 1960년 칠레 대지진 때 일본이 복구를 도운 보답으로, 칠레가 모조 석상을 만드는 것을 허락한 것이다. 참고로 7개 모아이 석상은 학력운ㆍ금전운ㆍ결혼운 등, 제각각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어느 석상을 만져 소원을 빌어야하나 망설임마저 즐겁다.&amp;#038;nbsp;
해안의 대미는 해안 절벽에 매달린 우도신궁(鵜戸神宮)이 장식한다. 일본 초대 천황으로 미야자키신궁에서 기리는 진무천황의 아버지를 모신 곳이 이곳 우도신궁이다. 본래는 782년에 창건한 절이었지만 1868년 일본 천황계의 계보를 잇는 곳이라 해서, 지금의 신사로 탈바꿈 했다.&amp;#038;nbsp;
역시나 경치가 감탄사를 부른다. 푸르디푸른 태평양의 바다를 배경으로 기암괴석이 이어지고, 그 앞으로는 돌계단을 따라 주홍빛 신궁의 난간이 겹쳐지니 신비로움과 신성함에 참았던 탄성이 이곳 우도신궁 앞에서 여지없이 터지고 만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일본 제일 서핑 성지서 절정 파도 만끽

일본에서는 미야자키현이 서핑의 성지로 자리해 있다. 인기의 이유는 단연 ‘파도의 질’과 ‘기후’가 가장 큰 요인이다. 미야자키현은 북쪽에서 남쪽까지 약 400km에 걸쳐 해안선이 이어져 있고, 이 해안선을 따라 서핑 포인트들이 산재한다. 더군다나 겨울에도 기온과 수온이 영하로 떨어지지 않아 겨울에도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신이 내린 환경을 자랑한다.&amp;#038;nbsp;
미야자키현 내에 수많은 서핑 포인트들이 자리해 있지만, 그중에서도 대표격을 꼽는다면 키사키하마(木崎浜) 해변과 오쿠라가하마(お倉ヶ浜) 해변의 두 곳이다. 키사키하마 해변(미야자키시 소재)은 미야자키공항에서 자동차로 단 10분 만에 찾을 수 있는 교통여건이 강점이다. 해변에 인접하여 키사키하마 서핑센터가 자리해, 탈의실과 사물함, 온수 및 냉수 샤워시설, 화장실까지 완비되어 조금의 불편함도 없이 서핑을 만끽할 수 있다.&amp;#038;nbsp;
오쿠라가하마 해변(휴가시 소재)은 미야자키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에 찾을 수 있는 포인트. 공항과 다소 이동거리가 길지만, 남북으로 약 4km에 걸쳐 서핑을 즐길 수 있는 만큼 혼잡함의 걱정 없이 호사스런 서핑을 즐기기 제격이다.&amp;#038;nbsp;
| https://www.kanko-miyazaki.jp/ko/

   


   &amp;#038;lt;전국지사회 소개&amp;#038;gt;

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amp;#039; Association)는 일본 전국 지사 협의체로, 1947년 10월 전국지방자치협의회연합회로 첫 설립된 이후 1950년 10월 현재의 명칭인 전국지사회로 개칭, 일본 내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는 조직이다.&amp;#038;nbsp;
한국시장을 대상으로는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전개, 일본 소도시 10곳(이와테현, 미야기현, 니가타현, 나가노현, 돗토리현, 미에현, 오카야마현, 도쿠시마현, 후쿠오카현, 미야자키현)의 매력을 발신하는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전개, 한국과의 지역 관광교류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0170909_fbhvqeqm.jpg" alt="교체_미야자키_메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
   <br />
</p>
<p>규슈 남단에 자리하는 미야자키현은 일본의 남국으로 불리운다. 규슈 남단에 자리하고 온화한 태평양과 마주해 이국적 정취가 각별하여 일본 속 이국으로 칭송받기 때문이다.&nbsp;</p>
<p>역시나 미야자키현의 진면목은 바다와 해안절경이다. 니치난 해안으로 불리우는 해안을 따라 아오시마섬과 선멧세 니치난, 그리고 우도신궁의 해안 3대 명소가 연이어 자리해 태평양을 마주하는 더없이 아름다운 미야자키와 조우할 수 있다.&nbsp;&nbsp;</p>
<p>가장 먼저 관광객을 맞이하는 곳은 아오시마섬이다. 둘레가 1.5km 밖에 안 되는 작은 섬이지만 신비한 자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가장 큰 볼거리는 오니노센타쿠이타(鬼の洗濯板)라는 이름의 바위다. 우리말로는 ‘도깨비 빨래판’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 신생대 3기때 만들어진 귀중한 자연유산으로 바다 속 깊은 곳에서 압력과 지열로 인해 진흙과 모래가 바위처럼 굳어져 지금과 같은 형태가 되었다.&nbsp;</p>
<p>파도에 다듬어진 모습이 영락없는 빨래판 형상이니 어쩌면 거대한 도깨비가 사람들이 보지 않는 틈을 타 빨래를 하는 곳일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유쾌하기만 하다.&nbsp;</p>
<p>아오시마에서 남쪽으로 차를 타고 30여분을 더 달리면 선멧세 니치난과 우도신궁에 이른다. 선멧세 니치난(サンメッセ日南)의 볼거리는 남태평양 칠레 이스터섬에 있는 모아이인상과 꼭 닮은 7개의 모아이 석상들이다. 물론 진품이 아닌 모조품이다.&nbsp;</p>
<p>칠레 이스터섬의 명물인 모아이석상이 이곳 미야자키에 자리한데에는 사연이 있다. 1960년 칠레 대지진 때 일본이 복구를 도운 보답으로, 칠레가 모조 석상을 만드는 것을 허락한 것이다. 참고로 7개 모아이 석상은 학력운ㆍ금전운ㆍ결혼운 등, 제각각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어느 석상을 만져 소원을 빌어야하나 망설임마저 즐겁다.&nbsp;</p>
<p>해안의 대미는 해안 절벽에 매달린 우도신궁(鵜戸神宮)이 장식한다. 일본 초대 천황으로 미야자키신궁에서 기리는 진무천황의 아버지를 모신 곳이 이곳 우도신궁이다. 본래는 782년에 창건한 절이었지만 1868년 일본 천황계의 계보를 잇는 곳이라 해서, 지금의 신사로 탈바꿈 했다.&nbsp;</p>
<p>역시나 경치가 감탄사를 부른다. 푸르디푸른 태평양의 바다를 배경으로 기암괴석이 이어지고, 그 앞으로는 돌계단을 따라 주홍빛 신궁의 난간이 겹쳐지니 신비로움과 신성함에 참았던 탄성이 이곳 우도신궁 앞에서 여지없이 터지고 만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0170920_ddhthfzh.jpg" alt="미야자키_서브.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nbsp;</p>
<p>
   <b>일본 제일 서핑 성지서 절정 파도 만끽</b>
</p>
<p>일본에서는 미야자키현이 서핑의 성지로 자리해 있다. 인기의 이유는 단연 ‘파도의 질’과 ‘기후’가 가장 큰 요인이다. 미야자키현은 북쪽에서 남쪽까지 약 400km에 걸쳐 해안선이 이어져 있고, 이 해안선을 따라 서핑 포인트들이 산재한다. 더군다나 겨울에도 기온과 수온이 영하로 떨어지지 않아 겨울에도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신이 내린 환경을 자랑한다.&nbsp;</p>
<p>미야자키현 내에 수많은 서핑 포인트들이 자리해 있지만, 그중에서도 대표격을 꼽는다면 키사키하마(木崎浜) 해변과 오쿠라가하마(お倉ヶ浜) 해변의 두 곳이다. 키사키하마 해변(미야자키시 소재)은 미야자키공항에서 자동차로 단 10분 만에 찾을 수 있는 교통여건이 강점이다. 해변에 인접하여 키사키하마 서핑센터가 자리해, 탈의실과 사물함, 온수 및 냉수 샤워시설, 화장실까지 완비되어 조금의 불편함도 없이 서핑을 만끽할 수 있다.&nbsp;</p>
<p>오쿠라가하마 해변(휴가시 소재)은 미야자키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에 찾을 수 있는 포인트. 공항과 다소 이동거리가 길지만, 남북으로 약 4km에 걸쳐 서핑을 즐길 수 있는 만큼 혼잡함의 걱정 없이 호사스런 서핑을 즐기기 제격이다.&nbsp;</p>
<p>| https://www.kanko-miyazaki.jp/ko/</p>
<p>
   <br />
</p>
<p>
   <b>&lt;전국지사회 소개&gt;</b>
</p>
<p>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 Association)는 일본 전국 지사 협의체로, 1947년 10월 전국지방자치협의회연합회로 첫 설립된 이후 1950년 10월 현재의 명칭인 전국지사회로 개칭, 일본 내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는 조직이다.&nbsp;</p>
<p>한국시장을 대상으로는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전개, 일본 소도시 10곳(이와테현, 미야기현, 니가타현, 나가노현, 돗토리현, 미에현, 오카야마현, 도쿠시마현, 후쿠오카현, 미야자키현)의 매력을 발신하는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전개, 한국과의 지역 관광교류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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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여행정보|기획리포트" term="20190328173716_0136|20251110172755_1472"/>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25: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0T17:09:2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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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41</guid>
<title><![CDATA[[소도시 특별기획]⑨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후쿠오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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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일본 규슈의 관문으로 자리한 후쿠오카현. 하카타를 중심으로 다양한 쇼핑과 트렌디한 일본을 만날 수 있어 규슈여행의 거점으로 사랑받는 목적지다.&amp;#038;nbsp;
때문에 혹자는 후쿠오카라는 지명을 듣고 소도시가 아니라고 지적할지 모른다. 하지만 중심도시 후쿠오카시를 벗어나는 순간 일본의 여느 소도시와 다름없는 감성 명소들이 가득하고, 다른 한 편으로 도심권 여행의 편리함도 더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인 셈이다.&amp;#038;nbsp;
후쿠오카현을 찾아 소도시 감성을 기대한다면 단연 하카타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자리한 야나가와를 빼놓을 수 없다. 후쿠오카현 남부에 위치한 야나가와시는 400년 전 에도시대 당시 성하마을로 번성하였던 규슈를 대표하는 수향(水郷)으로, 당시 성하마을을 조성하면 만들어졌던 수로가 도시 내 약 4km 가까이 이어져 ‘물의 도시’라는 뜻의 ‘수향’으로 불리우는 감성명소가 되었다.&amp;#038;nbsp;
야나가와 도시를 둘러싸고 흐르는 수로는 ‘호리와리’라고 불린다. 과거 농업용수는 물론, 방화용수, 생활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조성한 것인데, 에도시대 이전인 센고쿠 시대(1467~1573) 당시 성의 방어를 위해 복잡하게 수로를 설계한 것이 그 기원이다.&amp;#038;nbsp;
이 수로에서 즐기는 명물 야나가와 뱃놀이는 &amp;#039;돈코부네&amp;#039;라고 불리는 배를 타고 유람한다. 수양버들과 계절별 피고 지는 꽃들, 회반죽의 흰 벽인 시라카베의 아름다운 거리 풍경을 물 위에서 감상하는 호사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번잡한 후쿠오카 도심에서 단 1시간 만에 찾았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감동을 선사한다.&amp;#038;nbsp;
돈코부네로 수로를 돌아보는 시간은 약 60분 전후. 전통의상에 삿갓을 쓴 뱃사공의 구수한 안내에 더해, 예스러운 다리와 수문 등이 어우러져 에도시대로의 짧은 시간여행을 선사하니 즐기지 않는 것이 손해다.&amp;#038;nbsp;
니시테츠 야나가와역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에 승선장이 4곳 있고, 별도 예약 없이도 탑승 할 수 있으니 번거로움도 없다.&amp;#038;nbsp;
야나가와를 즐긴다면 야나가와 향토요리이자 명물인 장어찜 ‘우나기노 세이로무시’도 필수 코스다. 양념을 뿌린 밥 위에 장어 양념구이와 달걀 지단을 올려 세이로(편백나무 찜통)에 담아 쪄낸 요리로, 장어의 고소한 향과 감칠맛이 밥에 완전히 스며들어 그 어떤 장어요리보다 깊은 장어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다.&amp;#038;nbsp;
학문의 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시고 있는 다자이후 텐만구(다자이후시 소재)도 소도시 감성으로 찾기 제격인 곳. 전국 약 12,000개 텐만구 신사의 총본사로 칭송받고 있으며 규슈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사인 만큼 일본 감성을 탐하기 제격이고, 시험이나 학업운 성취를 기원하는 명소로도 유명하니 영험한 기운을 받고 싶다면 더욱 찾아볼 만한 스폿이 된다.
&amp;#038;nbsp;

&amp;#038;nbsp;
규슈올레로 후쿠오카현의 자연과 감성을 만끽
후쿠오카현의 자연과 소도시다운 정서를 만끽한다면 제주도에서 만났던 명품 트레일코스인 제주올레의 일본판인 규슈올레가 답이다. 후쿠오카현 내에 동서남북으로 7개나 되는 규슈올레 코스가 여행객을 반긴다.&amp;#038;nbsp;
조야마 사적 삼림공원을 출발하여 역사와 자연에 둘러싸인 산간을 돌아보는 &amp;#039;미야마・기요미즈야마 코스&amp;#039;를 비롯하여, 옥로차 생산지로 유명한 야메시의 &amp;#039;야메 코스&amp;#039;는 차밭이 펼쳐진 풍경에 힐링을 받으며 걸을 수 있어 매력이다. 후쿠오카현에서 가장 큰 섬에 길을 연 &amp;#039;무나카타・오시마 코스&amp;#039;는 후쿠오카현내에 있는 규슈올레 코스 중 유일하게 배를 타고 들어가는 코스로 그 스케일이 각별하고, 파워스폿 탐방을 즐길 수 있는 &amp;#039;지쿠호・가와라 코스&amp;#039;나 후쿠오카시내에서 단 30분만에 찾을 수 있는 &amp;#039;후쿠오카・신구 코스&amp;#039; 등 천천히 후쿠오카현의 속살을 둘러볼 메뉴들이 풍성하니 기억해둘 포인트가 된다.&amp;#038;nbsp;
| https://www.crossroadfukuoka.jp/kr/&amp;#038;nbsp;

&amp;#038;lt;전국지사회 소개&amp;#038;gt;
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amp;#039; Association)는 일본 전국 지사 협의체로, 1947년 10월 전국지방자치협의회연합회로 첫 설립된 이후 1950년 10월 현재의 명칭인 전국지사회로 개칭, 일본 내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는 조직이다.&amp;#038;nbsp;
한국시장을 대상으로는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전개, 일본 소도시 10곳(이와테현, 미야기현, 니가타현, 나가노현, 돗토리현, 미에현, 오카야마현, 도쿠시마현, 후쿠오카현, 미야자키현)의 매력을 발신하는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전개, 한국과의 지역 관광교류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0170703_wncplgcq.jpg" alt="후쿠오카_메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1px;" /></p>
<p><br /></p>
<p>일본 규슈의 관문으로 자리한 후쿠오카현. 하카타를 중심으로 다양한 쇼핑과 트렌디한 일본을 만날 수 있어 규슈여행의 거점으로 사랑받는 목적지다.&nbsp;</p>
<p>때문에 혹자는 후쿠오카라는 지명을 듣고 소도시가 아니라고 지적할지 모른다. 하지만 중심도시 후쿠오카시를 벗어나는 순간 일본의 여느 소도시와 다름없는 감성 명소들이 가득하고, 다른 한 편으로 도심권 여행의 편리함도 더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인 셈이다.&nbsp;</p>
<p>후쿠오카현을 찾아 소도시 감성을 기대한다면 단연 하카타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자리한 야나가와를 빼놓을 수 없다. 후쿠오카현 남부에 위치한 야나가와시는 400년 전 에도시대 당시 성하마을로 번성하였던 규슈를 대표하는 수향(水郷)으로, 당시 성하마을을 조성하면 만들어졌던 수로가 도시 내 약 4km 가까이 이어져 ‘물의 도시’라는 뜻의 ‘수향’으로 불리우는 감성명소가 되었다.&nbsp;</p>
<p>야나가와 도시를 둘러싸고 흐르는 수로는 ‘호리와리’라고 불린다. 과거 농업용수는 물론, 방화용수, 생활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조성한 것인데, 에도시대 이전인 센고쿠 시대(1467~1573) 당시 성의 방어를 위해 복잡하게 수로를 설계한 것이 그 기원이다.&nbsp;</p>
<p>이 수로에서 즐기는 명물 야나가와 뱃놀이는 '돈코부네'라고 불리는 배를 타고 유람한다. 수양버들과 계절별 피고 지는 꽃들, 회반죽의 흰 벽인 시라카베의 아름다운 거리 풍경을 물 위에서 감상하는 호사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번잡한 후쿠오카 도심에서 단 1시간 만에 찾았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감동을 선사한다.&nbsp;</p>
<p>돈코부네로 수로를 돌아보는 시간은 약 60분 전후. 전통의상에 삿갓을 쓴 뱃사공의 구수한 안내에 더해, 예스러운 다리와 수문 등이 어우러져 에도시대로의 짧은 시간여행을 선사하니 즐기지 않는 것이 손해다.&nbsp;</p>
<p>니시테츠 야나가와역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에 승선장이 4곳 있고, 별도 예약 없이도 탑승 할 수 있으니 번거로움도 없다.&nbsp;</p>
<p>야나가와를 즐긴다면 야나가와 향토요리이자 명물인 장어찜 ‘우나기노 세이로무시’도 필수 코스다. 양념을 뿌린 밥 위에 장어 양념구이와 달걀 지단을 올려 세이로(편백나무 찜통)에 담아 쪄낸 요리로, 장어의 고소한 향과 감칠맛이 밥에 완전히 스며들어 그 어떤 장어요리보다 깊은 장어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다.&nbsp;</p>
<p>학문의 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시고 있는 다자이후 텐만구(다자이후시 소재)도 소도시 감성으로 찾기 제격인 곳. 전국 약 12,000개 텐만구 신사의 총본사로 칭송받고 있으며 규슈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사인 만큼 일본 감성을 탐하기 제격이고, 시험이나 학업운 성취를 기원하는 명소로도 유명하니 영험한 기운을 받고 싶다면 더욱 찾아볼 만한 스폿이 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0170713_ctvxawch.jpg" alt="후쿠오카_서브.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p>
<p>&nbsp;</p>
<p><b>규슈올레로 후쿠오카현의 자연과 감성을 만끽</b></p>
<p>후쿠오카현의 자연과 소도시다운 정서를 만끽한다면 제주도에서 만났던 명품 트레일코스인 제주올레의 일본판인 규슈올레가 답이다. 후쿠오카현 내에 동서남북으로 7개나 되는 규슈올레 코스가 여행객을 반긴다.&nbsp;</p>
<p>조야마 사적 삼림공원을 출발하여 역사와 자연에 둘러싸인 산간을 돌아보는 '미야마・기요미즈야마 코스'를 비롯하여, 옥로차 생산지로 유명한 야메시의 '야메 코스'는 차밭이 펼쳐진 풍경에 힐링을 받으며 걸을 수 있어 매력이다. 후쿠오카현에서 가장 큰 섬에 길을 연 '무나카타・오시마 코스'는 후쿠오카현내에 있는 규슈올레 코스 중 유일하게 배를 타고 들어가는 코스로 그 스케일이 각별하고, 파워스폿 탐방을 즐길 수 있는 '지쿠호・가와라 코스'나 후쿠오카시내에서 단 30분만에 찾을 수 있는 '후쿠오카・신구 코스' 등 천천히 후쿠오카현의 속살을 둘러볼 메뉴들이 풍성하니 기억해둘 포인트가 된다.&nbsp;</p>
<p>| https://www.crossroadfukuoka.jp/kr/&nbsp;</p>
<p><br /></p>
<p><b>&lt;전국지사회 소개&gt;</b></p>
<p>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 Association)는 일본 전국 지사 협의체로, 1947년 10월 전국지방자치협의회연합회로 첫 설립된 이후 1950년 10월 현재의 명칭인 전국지사회로 개칭, 일본 내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는 조직이다.&nbsp;</p>
<p>한국시장을 대상으로는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전개, 일본 소도시 10곳(이와테현, 미야기현, 니가타현, 나가노현, 돗토리현, 미에현, 오카야마현, 도쿠시마현, 후쿠오카현, 미야자키현)의 매력을 발신하는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전개, 한국과의 지역 관광교류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정보|기획리포트" term="20190328173716_0136|20251110172755_1472"/>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25: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0T17:07:2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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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소도시 특별기획]⑧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도쿠시마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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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일본 열도 4개의 섬 중 하나인 시코쿠의 동쪽, 바다와 산이 선사하는 대자연의 매력으로 가득한 도쿠시마현이 자리한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직항편은 물론, 본토인 혼슈의 효고현과 오나루토 대교로 이어져 간사이에서도 2시간 대에 찾을 수 있는 시코쿠의 떠오르는 소도시 여행 목적지로 인기다.
매년 8월 펼쳐지는 시코쿠 최대의 전통춤 축제인 ‘아와오도리’에 더해, 나루토해협의 소용돌이 등이 명물로 손꼽히지만, 도쿠시마현의 매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도쿠시마현의 서쪽으로 이야계곡의 절경과 지극히 일본적인 체험거리까지 더해져 시코쿠만의 감성 소도시를 만끽할 수 있으니 말이다.
가을시즌 도쿠시마의 자연 명소로 손꼽히는 곳은 이야계곡. 도쿠시마현 서부 미요시시에 자리한 이야계곡은 일본 3대 비경으로 유명한 절경 스폿. 미슐랭 그린 가이드의 2스타로 평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미국 유명 여행 잡지 ‘Travel+Leisure’에서 ‘The 50 Best Places to Travel’에 선정되었을 만큼 매력적인 비경을 뽐내는 명소다.
즐기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이야계곡을 따라 도쿠시마현 시내까지 흐르는 요시노강 물길을 따라 오보케 계곡 유람선에 올라 V자 협곡의 단풍을 감상하거나, 계곡의 명물인 오줌싸개 동상을 드라이브를 통해 만날 수 있으니 선택지도 풍성하다.
아찔한 즐거움도 기다린다. 명소는 이야의 가즈라바시 다리. 이야의 산세에서 자생하는 덩쿨을 이용하여 험준한 계곡을 잇는 구름다리가 만들어져 있는데. 일본의 3대 기이한 다리 중의 하나로 유명세가 각별하다.&amp;#038;nbsp;
겉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실제 건널 때면 고소공포증을 걱정해야할 만큼 스릴이 넘친다. 넝쿨다리의 간격이 꽤나 넓어 한 발 옮기기가 쉽지 않고, 덩굴 사이로는 까마득한 계곡의 바위와 세찬 물줄기가 흘러 어지러움을 더한다.
참고로, 전통적인 넝쿨로 만들었지만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철근 등으로 충분히 보강하고, 정기적으로 다리를 새로 만들고 있으니 안전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amp;#038;nbsp; &amp;#038;nbsp;
이야계곡으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한 에도시대의 정취를 그대로 전하는 우다쓰 전통거리도 볼거리다. 거리의 이름이기도 한 ‘우다쓰’는 빈번했던 화재가 이웃집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기와지붕 아래의 돌출벽을 뜻하는데, 당시로서는 상당한 건축비가 들어 염료의 소재가 되는 ‘쪽’의 경작과 판매로 막대한 부를 이룬 당시 아와(현재의 도쿠시마현)의 상인들의 저택에서나 만날 수 있었다고 한다.&amp;#038;nbsp;
거리를 산책하는 것에 더해 실제 상인의 저택 등이 전시공간을 겸해 개방되어 있으니 당시의 건축양식을 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도쿠시마 감성 가득, 쪽 염색 체험 즐거워

도쿠시마에서 일본 감성 가득한 체험을 즐긴다면 쪽 염색(남염) 체험이 제격이다. 예로부터 쪽 재배를 통해 번성했던 도쿠시마인 만큼 전통 염색체험이 감성 체험의 메뉴가 된다.&amp;#038;nbsp;
다양한 곳에서 체험이 가능하지만 대표 명소는 아이즈미초에 자리한 ‘아이노 야카타’다. 당시 쪽 재배를 통해 큰 부를 축적했던 상인 오쿠무라 가문의 전통가옥 내에 쪽의 역사를 전시를 통해 전달하는 쪽 전문 박물관과 체험공간이 함께 마련되어 관광객에게 더없이 매력적이다.
체험은 초심자도 가능하다. 진한 쪽빛의 손수건 만들기가 인기로, 총 4개 패턴 중 원하는 패턴을 선택해 전문가의 지도 아래 약 15분 내외로 자신만의 오리지널 쪽 공예품을 손에 넣을 수 있으니 도쿠시마 여행의 추억을 더하기에 더없이 제격이다.&amp;#038;nbsp;
| https://www.awanavi.jp/

   


   &amp;#038;lt;전국지사회 소개&amp;#038;gt;

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amp;#039; Association)는 일본 전국 지사 협의체로, 1947년 10월 전국지방자치협의회연합회로 첫 설립된 이후 1950년 10월 현재의 명칭인 전국지사회로 개칭, 일본 내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는 조직이다.&amp;#038;nbsp;
한국시장을 대상으로는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전개, 일본 소도시 10곳(이와테현, 미야기현, 니가타현, 나가노현, 돗토리현, 미에현, 오카야마현, 도쿠시마현, 후쿠오카현, 미야자키현)의 매력을 발신하는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전개, 한국과의 지역 관광교류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0170435_ytwvkmru.jpg" alt="도쿠시마현_메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9px;" />
</p>
<p>&nbsp;</p>
<p>일본 열도 4개의 섬 중 하나인 시코쿠의 동쪽, 바다와 산이 선사하는 대자연의 매력으로 가득한 도쿠시마현이 자리한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직항편은 물론, 본토인 혼슈의 효고현과 오나루토 대교로 이어져 간사이에서도 2시간 대에 찾을 수 있는 시코쿠의 떠오르는 소도시 여행 목적지로 인기다.</p>
<p>매년 8월 펼쳐지는 시코쿠 최대의 전통춤 축제인 ‘아와오도리’에 더해, 나루토해협의 소용돌이 등이 명물로 손꼽히지만, 도쿠시마현의 매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도쿠시마현의 서쪽으로 이야계곡의 절경과 지극히 일본적인 체험거리까지 더해져 시코쿠만의 감성 소도시를 만끽할 수 있으니 말이다.</p>
<p>가을시즌 도쿠시마의 자연 명소로 손꼽히는 곳은 이야계곡. 도쿠시마현 서부 미요시시에 자리한 이야계곡은 일본 3대 비경으로 유명한 절경 스폿. 미슐랭 그린 가이드의 2스타로 평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미국 유명 여행 잡지 ‘Travel+Leisure’에서 ‘The 50 Best Places to Travel’에 선정되었을 만큼 매력적인 비경을 뽐내는 명소다.</p>
<p>즐기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이야계곡을 따라 도쿠시마현 시내까지 흐르는 요시노강 물길을 따라 오보케 계곡 유람선에 올라 V자 협곡의 단풍을 감상하거나, 계곡의 명물인 오줌싸개 동상을 드라이브를 통해 만날 수 있으니 선택지도 풍성하다.</p>
<p>아찔한 즐거움도 기다린다. 명소는 이야의 가즈라바시 다리. 이야의 산세에서 자생하는 덩쿨을 이용하여 험준한 계곡을 잇는 구름다리가 만들어져 있는데. 일본의 3대 기이한 다리 중의 하나로 유명세가 각별하다.&nbsp;</p>
<p>겉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실제 건널 때면 고소공포증을 걱정해야할 만큼 스릴이 넘친다. 넝쿨다리의 간격이 꽤나 넓어 한 발 옮기기가 쉽지 않고, 덩굴 사이로는 까마득한 계곡의 바위와 세찬 물줄기가 흘러 어지러움을 더한다.</p>
<p>참고로, 전통적인 넝쿨로 만들었지만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철근 등으로 충분히 보강하고, 정기적으로 다리를 새로 만들고 있으니 안전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nbsp; &nbsp;</p>
<p>이야계곡으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한 에도시대의 정취를 그대로 전하는 우다쓰 전통거리도 볼거리다. 거리의 이름이기도 한 ‘우다쓰’는 빈번했던 화재가 이웃집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기와지붕 아래의 돌출벽을 뜻하는데, 당시로서는 상당한 건축비가 들어 염료의 소재가 되는 ‘쪽’의 경작과 판매로 막대한 부를 이룬 당시 아와(현재의 도쿠시마현)의 상인들의 저택에서나 만날 수 있었다고 한다.&nbsp;</p>
<p>거리를 산책하는 것에 더해 실제 상인의 저택 등이 전시공간을 겸해 개방되어 있으니 당시의 건축양식을 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0170448_cfdlkofa.jpg" alt="도쿠시마현_서브.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nbsp;</p>
<p>
   <b>도쿠시마 감성 가득, 쪽 염색 체험 즐거워</b>
</p>
<p>도쿠시마에서 일본 감성 가득한 체험을 즐긴다면 쪽 염색(남염) 체험이 제격이다. 예로부터 쪽 재배를 통해 번성했던 도쿠시마인 만큼 전통 염색체험이 감성 체험의 메뉴가 된다.&nbsp;</p>
<p>다양한 곳에서 체험이 가능하지만 대표 명소는 아이즈미초에 자리한 ‘아이노 야카타’다. 당시 쪽 재배를 통해 큰 부를 축적했던 상인 오쿠무라 가문의 전통가옥 내에 쪽의 역사를 전시를 통해 전달하는 쪽 전문 박물관과 체험공간이 함께 마련되어 관광객에게 더없이 매력적이다.</p>
<p>체험은 초심자도 가능하다. 진한 쪽빛의 손수건 만들기가 인기로, 총 4개 패턴 중 원하는 패턴을 선택해 전문가의 지도 아래 약 15분 내외로 자신만의 오리지널 쪽 공예품을 손에 넣을 수 있으니 도쿠시마 여행의 추억을 더하기에 더없이 제격이다.&nbsp;</p>
<p>| https://www.awanavi.jp/</p>
<p>
   <br />
</p>
<p>
   <b>&lt;전국지사회 소개&gt;</b>
</p>
<p>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 Association)는 일본 전국 지사 협의체로, 1947년 10월 전국지방자치협의회연합회로 첫 설립된 이후 1950년 10월 현재의 명칭인 전국지사회로 개칭, 일본 내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는 조직이다.&nbsp;</p>
<p>한국시장을 대상으로는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전개, 일본 소도시 10곳(이와테현, 미야기현, 니가타현, 나가노현, 돗토리현, 미에현, 오카야마현, 도쿠시마현, 후쿠오카현, 미야자키현)의 매력을 발신하는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전개, 한국과의 지역 관광교류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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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25: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0T17:04:5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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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소도시 특별기획]⑦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오카야마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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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세토내해 바다를 사이에 두고 시코쿠와 마주한 오카야마현. 그 이름이 새로운 만큼 낯섦을 기대하는 이들이라면 더없이 반가울 도시다. 일본 소도시다운 감성을 뛰어넘어 일본 정원의 진수와 에도시대 당시의 도시풍경 속에 거대한 이국적 감성까지 탐할 수 있는 소도시이기 때문이다.&amp;#038;nbsp;
대표 볼거리는 일본 3대 정원에 꼽히는 고라쿠엔(後楽園)이다. 오카야마 고라쿠엔은 에도시대 당시 지금의 오카야마현인 오카야마번(岡山藩)의 영주 이케다 쓰나마사(池田綱政)가 가신인 쓰다 나가타다(津田永忠)에게 명하여 만들어진 정원으로 1687년에 착공에 들어가 1700년에 완공되었다. 이후 다소의 변화는 있었으나 에도시대의 모습이 지금까지도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amp;#038;nbsp;
정원 안으로 들어오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이 있는데 바로 유이신잔(唯心山)이라 불리는 작은 인공 산이다. 이곳은 정원 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고라쿠엔의 전체 모습을 360도로 볼 수 있다.&amp;#038;nbsp;
엔요테이(延養亭) 정자도 포인트다. 영주가 고라쿠엔 정원을 찾을 때 기거하는 곳으로 사용되었는데, 정자에 서면 사와노이케(澤之池)연못, 유이신잔, 그리고 정원 밖으로 보이는 미사오야마(操山)산 등 정원 내외의 경치를 한눈에 즐길 수 있어 조망이 각별하다. 아쉽게도 들어가지는 못하나 정자 주변에서 보는 풍경만으로도 그 감흥에 견줄 수 있으니 필히 발걸음을 옮겨볼만하다.&amp;#038;nbsp;&amp;#038;nbsp;
고라쿠엔 정원과 이웃한 오카야마성도 명물이다. 16세기에 지어진 오카야마성은 검은 칠을 한 외관이 까마귀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우죠(烏城:까마귀성)’라는 별칭으로 더욱 유명하다. 축성된지 400년을 훌쩍 넘긴 성 내부로는 당시의 역사를 전하는 전시물에 더해 관람객이 직접 성주나 성주의 딸의 전통의복을 착용해보는 체험시설(2층)이 마련되어 일본 감성을 맛보기에 제격이다.
오카야마성 주변으로 자리한 컬쳐존(문화지구)도 각별하다. 오카야마 고라쿠엔 주변으로 ‘유메향토미술관’을 비롯하여 ‘오카야마현립미술관’, ‘하야시바라 미술관’, ‘오카야마시립 오리엔트미술관’, ‘오카야마현립박물관’ 등, 4개의 미술관과 1개의 박물관이 연이어 자리해 통칭 ‘오카야마 컬쳐존’으로 불리우니 예술적 감성을 향유하고픈 이들이라면 고라쿠엔과 더불어 더없는 즐거움이 된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컬쳐존, 구라시키 산책

구라시키시는 오카야마현 남부에 자리한 도시로, 미관지구라 불리우는 거리 일대는 구라시키 관광의 신명소로 시선을 모으는 곳.&amp;#038;nbsp;
미관지구는 지금으로부터 360년 전, 에도시대 당시의 덴료(天領:막부의 직할 영지)로서 번성한 곳으로 당시의 모습이 지금까지 그대로 전해져 역사적 문화유산 관광지이자 예술적 감각이 가득해 인기다.&amp;#038;nbsp;
구라시키 시가지를 가로지르며 흐르는 구라시키강 일대에 옛 시대의 창고가 딸린 저택(구라야시키)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어 일본다운 클래식함이 배어 나오는 것이 매력으로, 오늘날까지도 잘 보존된 저택들의 모습과 강변가로 가지를 드리운 수양버들, 그리고 아치형의 돌다리가 놓여 과거 역사극에나 나올 법한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 내니 산책으로 즐기기 제격이다.
고즈넉한 옛 풍경과 어울리는 유카타 등의 전통의상 렌탈점은 물론, 구라시키강을 따라 즐기는 뱃놀이 체험도 있으니 일본 감성을 탐미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 https://www.okayama-japan.jp/

   


   &amp;#038;lt;전국지사회 소개&amp;#038;gt;

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amp;#039; Association)는 일본 전국 지사 협의체로, 1947년 10월 전국지방자치협의회연합회로 첫 설립된 이후 1950년 10월 현재의 명칭인 전국지사회로 개칭, 일본 내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는 조직이다.&amp;#038;nbsp;
한국시장을 대상으로는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전개, 일본 소도시 10곳(이와테현, 미야기현, 니가타현, 나가노현, 돗토리현, 미에현, 오카야마현, 도쿠시마현, 후쿠오카현, 미야자키현)의 매력을 발신하는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전개, 한국과의 지역 관광교류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0170301_txyvkwgt.jpg" alt="오카야마현_메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nbsp;</p>
<p>세토내해 바다를 사이에 두고 시코쿠와 마주한 오카야마현. 그 이름이 새로운 만큼 낯섦을 기대하는 이들이라면 더없이 반가울 도시다. 일본 소도시다운 감성을 뛰어넘어 일본 정원의 진수와 에도시대 당시의 도시풍경 속에 거대한 이국적 감성까지 탐할 수 있는 소도시이기 때문이다.&nbsp;</p>
<p>대표 볼거리는 일본 3대 정원에 꼽히는 고라쿠엔(後楽園)이다. 오카야마 고라쿠엔은 에도시대 당시 지금의 오카야마현인 오카야마번(岡山藩)의 영주 이케다 쓰나마사(池田綱政)가 가신인 쓰다 나가타다(津田永忠)에게 명하여 만들어진 정원으로 1687년에 착공에 들어가 1700년에 완공되었다. 이후 다소의 변화는 있었으나 에도시대의 모습이 지금까지도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nbsp;</p>
<p>정원 안으로 들어오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이 있는데 바로 유이신잔(唯心山)이라 불리는 작은 인공 산이다. 이곳은 정원 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고라쿠엔의 전체 모습을 360도로 볼 수 있다.&nbsp;</p>
<p>엔요테이(延養亭) 정자도 포인트다. 영주가 고라쿠엔 정원을 찾을 때 기거하는 곳으로 사용되었는데, 정자에 서면 사와노이케(澤之池)연못, 유이신잔, 그리고 정원 밖으로 보이는 미사오야마(操山)산 등 정원 내외의 경치를 한눈에 즐길 수 있어 조망이 각별하다. 아쉽게도 들어가지는 못하나 정자 주변에서 보는 풍경만으로도 그 감흥에 견줄 수 있으니 필히 발걸음을 옮겨볼만하다.&nbsp;&nbsp;</p>
<p>고라쿠엔 정원과 이웃한 오카야마성도 명물이다. 16세기에 지어진 오카야마성은 검은 칠을 한 외관이 까마귀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우죠(烏城:까마귀성)’라는 별칭으로 더욱 유명하다. 축성된지 400년을 훌쩍 넘긴 성 내부로는 당시의 역사를 전하는 전시물에 더해 관람객이 직접 성주나 성주의 딸의 전통의복을 착용해보는 체험시설(2층)이 마련되어 일본 감성을 맛보기에 제격이다.</p>
<p>오카야마성 주변으로 자리한 컬쳐존(문화지구)도 각별하다. 오카야마 고라쿠엔 주변으로 ‘유메향토미술관’을 비롯하여 ‘오카야마현립미술관’, ‘하야시바라 미술관’, ‘오카야마시립 오리엔트미술관’, ‘오카야마현립박물관’ 등, 4개의 미술관과 1개의 박물관이 연이어 자리해 통칭 ‘오카야마 컬쳐존’으로 불리우니 예술적 감성을 향유하고픈 이들이라면 고라쿠엔과 더불어 더없는 즐거움이 된다.&nbs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0170324_hfqngmfa.jpg" alt="오카야마현_서브.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p>
<p>&nbsp;</p>
<p>
   <b>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컬쳐존, 구라시키 산책</b>
</p>
<p>구라시키시는 오카야마현 남부에 자리한 도시로, 미관지구라 불리우는 거리 일대는 구라시키 관광의 신명소로 시선을 모으는 곳.&nbsp;</p>
<p>미관지구는 지금으로부터 360년 전, 에도시대 당시의 덴료(天領:막부의 직할 영지)로서 번성한 곳으로 당시의 모습이 지금까지 그대로 전해져 역사적 문화유산 관광지이자 예술적 감각이 가득해 인기다.&nbsp;</p>
<p>구라시키 시가지를 가로지르며 흐르는 구라시키강 일대에 옛 시대의 창고가 딸린 저택(구라야시키)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어 일본다운 클래식함이 배어 나오는 것이 매력으로, 오늘날까지도 잘 보존된 저택들의 모습과 강변가로 가지를 드리운 수양버들, 그리고 아치형의 돌다리가 놓여 과거 역사극에나 나올 법한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 내니 산책으로 즐기기 제격이다.</p>
<p>고즈넉한 옛 풍경과 어울리는 유카타 등의 전통의상 렌탈점은 물론, 구라시키강을 따라 즐기는 뱃놀이 체험도 있으니 일본 감성을 탐미하기에 부족함이 없다.</p>
<p>| https://www.okayama-japan.jp/</p>
<p>
   <br />
</p>
<p>
   <b>&lt;전국지사회 소개&gt;</b>
</p>
<p>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 Association)는 일본 전국 지사 협의체로, 1947년 10월 전국지방자치협의회연합회로 첫 설립된 이후 1950년 10월 현재의 명칭인 전국지사회로 개칭, 일본 내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는 조직이다.&nbsp;</p>
<p>한국시장을 대상으로는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전개, 일본 소도시 10곳(이와테현, 미야기현, 니가타현, 나가노현, 돗토리현, 미에현, 오카야마현, 도쿠시마현, 후쿠오카현, 미야자키현)의 매력을 발신하는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전개, 한국과의 지역 관광교류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정보|기획리포트" term="20190328173716_0136|20251110172755_1472"/>
<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25: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0T17:03:2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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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38</guid>
<title><![CDATA[[소도시 특별기획]⑥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미에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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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기이(紀伊)반도의 동안부, 이세만을 사이에 두고 나고야와 마주한 미에현은 신성함의 땅으로 손꼽힌다.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인 이세-시마 국립공원은 자연의 신성함으로, 2천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세신궁은 영험함으로 여행객을 맞이하기 때문이다.&amp;#038;nbsp;
신성함 가득한 미에현 여행의 백미는 무대는 이세-시마 국립공원의 끝자락에 자리한 이세신궁이다. 이세시에 자리한 &amp;#039;이세신궁&amp;#039;의 정확한 명칭은 &amp;#039;신궁&amp;#039;. 편의상 지명인 ‘이세’를 붙여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신궁’이라는 단 두 글자가 정식 명칭일 만큼 신사로서의 그 위상은 일본 제일인 셈이다.&amp;#038;nbsp;
신궁은 고우타이신궁(皇大神宮)과 도요우케다이신궁(豊受大神宮)의 두 곳으로 나뉘는데, 흔히 내궁과 외궁으로 불리는 신궁의 중심적인 존재다. 신궁을 돌아보는 순로가 따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내궁과 외궁이 떨어져 자리하는 만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외궁인 도요우케다이신궁에서 내궁 고우타이신궁 순으로 둘러보는 것이 순서다.&amp;#038;nbsp;
외궁은 이세시역에서 외궁 참배길을 따라 5분 정도 걸으면 만날 수 있다. JR이나 긴테츠 철도를 이용해 찾는다면 역에서 단 5분이면 외궁의 닿을 수 있으니 여행객도 반갑다.
외궁은 인간의 의식주를 관장하는 수호신 &amp;#039;도요우케 오오미카미&amp;#039;를 모신다. 외궁 외에 14개의 별궁, 43개의 섭사, 24개의 말사, 42개의 소관사에 이르는 125개의 신사를 품고 있고, 나무와 숲이 어우러져 비일상적 공간을 연출하니 거니는 것 만으로도 심신이 자연스레 치유된다.&amp;#038;nbsp;
&amp;#039;고타이신궁&amp;#039;이라 불리우는 내궁은 버스로 약 20분 정도 소요되는데, 외궁과 내궁을 오가는 연락버스가 운행중에 있어 편리하다.&amp;#038;nbsp;
내궁의 고타이신궁은 일본 황실의 조상신이자 모든 일본인의 수호신인 &amp;#039;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amp;#039;가 모셔져 있는데, 풍경이 일품이다. 노송나무로 만든 신의 경계를 뜻하는 건조물인 도리이가 지키고 있는 우지바시 다리를 건너면 내궁으로 이어지고, 광대한 경내에는 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를 진좌하는 본궁과 2개의 별궁, 그리고 10개의 소관사가 이어져 예스럽고 신성한 신사 건축양식을 탐하는 귀한 시간을 선사해준다.&amp;#038;nbsp;
내궁 고타이신궁을 즐겼다면 내궁 밖 참배길을 따라 자리한 오카게 요코초(おかげ横丁)도 더불어 즐겨볼 만하다. 미에현의 특산품이나 전통 공예품이 골목을 가득 채우는데, 특히 미에현 명물인 ‘이세우동’과 ‘아카후쿠 모찌’ 등이 인기 먹거리가 늘어서 신궁의 추억을 더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시대극에서 봤을법한 예스러운 일본 거리는 SNS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니 인생사진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일본 최대 일루미네이션 장관, 나바나노사토&amp;#038;nbsp;

미에현에 위치한 ‘나가시마 리조트’ 내에 자리한 일본 최대 규모의 일루미네이션이 펼쳐지는 ‘나바나노사토(なばなの里) 꽃 공원’도 미에 여행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amp;#038;nbsp; &amp;#038;nbsp;
나바나노사토는 2017년 세계 최대 여행 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관광지 베스트 30에도 선정됐을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amp;#038;nbsp;
그 중에서도 하이라이트는 봄시즌까지 이어지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일루미네이션. 매년 10월 말부터 시작해 봄이 절정인 5월 말까지 진행되는 일루미네이션은 꽃과 빛이 어우러지는 진풍경으로 압도적 볼거리를 선사해준다.&amp;#038;nbsp;
대형 온실에서 베고니아를 가득 만나는 ‘베고니아 가든’도 인기다. 전 세계에서 모여든 1만 2천여 송이의 꽃과 안데스 고산지대에서나 볼 수 있는 ‘구근 베고니아’ 등의 희귀종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니 놓칠 수 없는 볼거리가 된다.&amp;#038;nbsp;
https://www.kankomie.or.jp/

   


   &amp;#038;lt;전국지사회 소개&amp;#038;gt;

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amp;#039; Association)는 일본 전국 지사 협의체로, 1947년 10월 전국지방자치협의회연합회로 첫 설립된 이후 1950년 10월 현재의 명칭인 전국지사회로 개칭, 일본 내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는 조직이다.&amp;#038;nbsp;
한국시장을 대상으로는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전개, 일본 소도시 10곳(이와테현, 미야기현, 니가타현, 나가노현, 돗토리현, 미에현, 오카야마현, 도쿠시마현, 후쿠오카현, 미야자키현)의 매력을 발신하는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전개, 한국과의 지역 관광교류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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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enewsjapan.com/data/tmp/2511/20251110170107_puilazsi.jpg" alt="Image4.jpg" style="width: 660px; height: 404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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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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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이(紀伊)반도의 동안부, 이세만을 사이에 두고 나고야와 마주한 미에현은 신성함의 땅으로 손꼽힌다.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인 이세-시마 국립공원은 자연의 신성함으로, 2천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세신궁은 영험함으로 여행객을 맞이하기 때문이다.&nbsp;</p>
<p>신성함 가득한 미에현 여행의 백미는 무대는 이세-시마 국립공원의 끝자락에 자리한 이세신궁이다. 이세시에 자리한 '이세신궁'의 정확한 명칭은 '신궁'. 편의상 지명인 ‘이세’를 붙여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신궁’이라는 단 두 글자가 정식 명칭일 만큼 신사로서의 그 위상은 일본 제일인 셈이다.&nbsp;</p>
<p>신궁은 고우타이신궁(皇大神宮)과 도요우케다이신궁(豊受大神宮)의 두 곳으로 나뉘는데, 흔히 내궁과 외궁으로 불리는 신궁의 중심적인 존재다. 신궁을 돌아보는 순로가 따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내궁과 외궁이 떨어져 자리하는 만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외궁인 도요우케다이신궁에서 내궁 고우타이신궁 순으로 둘러보는 것이 순서다.&nbsp;</p>
<p>외궁은 이세시역에서 외궁 참배길을 따라 5분 정도 걸으면 만날 수 있다. JR이나 긴테츠 철도를 이용해 찾는다면 역에서 단 5분이면 외궁의 닿을 수 있으니 여행객도 반갑다.</p>
<p>외궁은 인간의 의식주를 관장하는 수호신 '도요우케 오오미카미'를 모신다. 외궁 외에 14개의 별궁, 43개의 섭사, 24개의 말사, 42개의 소관사에 이르는 125개의 신사를 품고 있고, 나무와 숲이 어우러져 비일상적 공간을 연출하니 거니는 것 만으로도 심신이 자연스레 치유된다.&nbsp;</p>
<p>'고타이신궁'이라 불리우는 내궁은 버스로 약 20분 정도 소요되는데, 외궁과 내궁을 오가는 연락버스가 운행중에 있어 편리하다.&nbsp;</p>
<p>내궁의 고타이신궁은 일본 황실의 조상신이자 모든 일본인의 수호신인 '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가 모셔져 있는데, 풍경이 일품이다. 노송나무로 만든 신의 경계를 뜻하는 건조물인 도리이가 지키고 있는 우지바시 다리를 건너면 내궁으로 이어지고, 광대한 경내에는 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를 진좌하는 본궁과 2개의 별궁, 그리고 10개의 소관사가 이어져 예스럽고 신성한 신사 건축양식을 탐하는 귀한 시간을 선사해준다.&nbsp;</p>
<p>내궁 고타이신궁을 즐겼다면 내궁 밖 참배길을 따라 자리한 오카게 요코초(おかげ横丁)도 더불어 즐겨볼 만하다. 미에현의 특산품이나 전통 공예품이 골목을 가득 채우는데, 특히 미에현 명물인 ‘이세우동’과 ‘아카후쿠 모찌’ 등이 인기 먹거리가 늘어서 신궁의 추억을 더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시대극에서 봤을법한 예스러운 일본 거리는 SNS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니 인생사진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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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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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일본 최대 일루미네이션 장관, 나바나노사토&nbsp;</b>
</p>
<p>미에현에 위치한 ‘나가시마 리조트’ 내에 자리한 일본 최대 규모의 일루미네이션이 펼쳐지는 ‘나바나노사토(なばなの里) 꽃 공원’도 미에 여행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nbsp; &nbsp;</p>
<p>나바나노사토는 2017년 세계 최대 여행 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관광지 베스트 30에도 선정됐을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nbsp;</p>
<p>그 중에서도 하이라이트는 봄시즌까지 이어지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일루미네이션. 매년 10월 말부터 시작해 봄이 절정인 5월 말까지 진행되는 일루미네이션은 꽃과 빛이 어우러지는 진풍경으로 압도적 볼거리를 선사해준다.&nbsp;</p>
<p>대형 온실에서 베고니아를 가득 만나는 ‘베고니아 가든’도 인기다. 전 세계에서 모여든 1만 2천여 송이의 꽃과 안데스 고산지대에서나 볼 수 있는 ‘구근 베고니아’ 등의 희귀종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니 놓칠 수 없는 볼거리가 된다.&nbsp;</p>
<p>https://www.kankomie.or.j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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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t;전국지사회 소개&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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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국지사회(全国知事会, National Governors' Association)는 일본 전국 지사 협의체로, 1947년 10월 전국지방자치협의회연합회로 첫 설립된 이후 1950년 10월 현재의 명칭인 전국지사회로 개칭, 일본 내 도도부현(都道府県) 간의 업무 협력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원활한 운영과 진전을 도모하는 조직이다.&nbsp;</p>
<p>한국시장을 대상으로는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다음 여행은, #일본 소도시로 캠페인’을 전개, 일본 소도시 10곳(이와테현, 미야기현, 니가타현, 나가노현, 돗토리현, 미에현, 오카야마현, 도쿠시마현, 후쿠오카현, 미야자키현)의 매력을 발신하는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전개, 한국과의 지역 관광교류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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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ews@japanpr.com 이상직</author>
<atom:updated>2026-02-05T14:26: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0T17:01:3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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