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춘 특별메시지] 일본정부관광국(JNTO) 서울사무소장 시미즈 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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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특별메시지] 일본정부관광국(JNTO) 서울사무소장 시미즈 유이치

“방일외국인관광객 1위 한국, 일본여행 매력 전달에 더욱 노력”
기사입력 2026.02.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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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본 방문객 수는 4,200만 명을 돌파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국에서 오신 여러분의 방문은 9,459,600명으로 전체 방문객의 약 22.2%를 차지하며, 국적별로도 가장 많고 방일한국인여행객수 사상 역대 최고였다는 점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일본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일본관광신문과 독자인 관광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시에 이러한 ‘수의 기록’에 조금 더 세심하게 주목하면, 그곳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여행의 기억’이 있으며, 여행의 수만큼 만남, 감동, 발견이 있을 것입니다.

관광뿐만 아니라 드라마, 음악, 음식,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나라와 세대를 넘어 "좋은 것은 좋다"라고 공감할 수 있는 지금, 앞으로 양국 관계에는 이러한 실제 경험들이 좋은 형태로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난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슬로건이었던 "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를 가슴에 담아, JNTO 서울사무소에서는 올해도 특히 일본 각지의 소도시와 애니메이션, 음식, 음악 등 소프트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회를 활용하여 "한일 관계 우호의 상징"으로서 관광 교류 촉진, 나아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일본 각지의 매력을 전달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일본관광신문 및 독자 여러분께서는 일본여행 증진을 위해 한층 더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한 분 한 분의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올해도 멋진 일본여행을!


2025年の訪日客数は4,200万人を突破し、過去最高となりました。

その中でも、ここ韓国からの皆様による訪日は9,459,600人と、訪日客全体の約22.2%を占め、国籍別で最多かつ、韓国からの訪日客史上、最高であったことを大変嬉しく思います。

日本を訪ねて下さった皆様、また、日本観光新聞及び読者である観光関係者の皆様に、厚く御礼申し上げます。

同時に、こうした「数の記録」にもう少し目を凝らせば、そこには一人一人の「旅の記憶」があり、旅の数だけ、出会い、感動、発見があることでしょう。観光だけでなく、ドラマや音楽、食、青少年交流など、さまざまな分野で両国の交流が活発に行われ、国や世を代を超えて、「良いものは良い」と共感できる今、これからの両国の関係には、こうしたリアルな体験が良い形で実を結んでいくと信じています。昨年の日韓国交正常化60周年のキャッチフレーズであった「両手を携え、より良い未来へ(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を胸に、JNTOソウル事務所では、今年も特に日本各地の小都市やアニメ、食、音楽等のソフトコンテンツ等を中心に、さまざまな機会を活用し、「日韓関係の友好の象徴」としての観光交流の促進、ひいては、さらなる相互理解に向けて、日本各地の魅力を届ける努力を続けてまいります。

日本観光新聞及び読者の皆様におかれましては、さらなる訪日旅行促進の高みに向けて、より一層のご協力のお願いを申し上げるとともに、お一人お一人のご健勝を祈念して、ご挨拶とさせていただきます。

皆様、今年もどうぞ日本への良き旅を!

 

日本政府観光局ソウル事務所長 清水雄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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