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주년 기념 퍼레이드인 ‘더 퀘스트 오브 원더스 퍼레이드’ ©2025 SANRIO CO., LTD. TOKYO, JAPAN, Copyright: Sanrio Co., Ltd.
도쿄 타마시에 위치한 실내형 테마파크 ‘산리오 퓨로랜드’(운영: 산리오 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CEO: 코마키 아야)가 지난 12월 7일부터 개관 35주년을 기념한 신규 메인 퍼레이드 ‘더 퀘스트 오브 원더스 퍼레이드(The Quest of Wonders Parade)’를 선보였다.
신규 퍼레이드인 더 퀘스트 오브 원더스는 관객이 단순히 공연을 보는 것을 넘어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관객 참여형 퍼레이드’라는 점이 특징이다.
퍼레이드는 산리오 대표 캐릭터인 헬로 키티(Hello Kitty)가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보물’을 기록한 신비한 책을 발견한다는 스토리로, 시나모롤(Cinnamoroll), 폼폼푸린(Pompompurin), 쿠로미(Kuromi) 등의 친구들과 함께 ‘행복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렸다. 특히 퍼레이드에서는 캐릭터 연출에 더해 특수 조명과 음향 효과, 화려한 차량과 의상 등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관람객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원더 리본 라이츠(Wonder Ribbon Lights)’ 소품이 더해져 35주년에 걸맞는 산리오 캐릭터의 귀여움 가득한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산리오 퓨로랜드 측 설명이다.

▲비언어 공연인 ‘비욘드 워즈(beyond words)’ ©2025 SANRIO CO., LTD. TOKYO, JAPAN, Copyright: Sanrio Co., Ltd.
산리오 퓨로랜드는 산리오 캐릭터에 특화된 전 구역 실내형 테마파크로 계절, 기온, 습도와 상관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신규 퍼레이드 이외에도 헬로키티 극단이 선보이는 전통 가부키풍 뮤지컬 ‘카와이 가부키 모모타로(KAWAII KABUKI Momotarō)’와 마이멜로디(My Melody)와 쿠로미(Kuromi) 캐릭터가 등장하는 비언어(Non-verbal) 공연 ‘비욘드 워즈(beyond words)’ 등의 다양한 볼거리 및 어트랙션으로 산리오 팬들을 위한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산리오 퓨로랜드에 더해 규슈지역 오이타현 히지정에 위치한 자매시설 야외 테마파크인 ‘산리오 캐릭터파크 하모니랜드’도 지난해 7월 스튜디오 공간에서 마이멜로디 등 인기 캐릭터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캐릭터 그리팅 펀 스튜디오(CHARACTER GREETING FUN STUDIO)’를 신규 오픈, 인기를 더하고 있다.
-산리오 퓨로랜드 : www.puroland.jp
-산리오 캐릭터 파크 하모니랜드 : www.harmonyland.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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