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인 플라이강원에서 새롭게 출범한 파라타항공(PARATA AIR)이 인천공항 출발 나리타 정기편에 오는 11월 15일 취항하고, 뒤이어 24일에는 간사이 정기편까지 연속으로 띄우며 일본 국제선 하늘길을 연다.
매일 취항하는 인천-나리타 정기편(WE501) 노선은 오전 9시 40분 출발해 정오 12시 5분에 도착하며, 복편인 나리타공항 출발편은 오후 1시 35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특히,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는 오전 11시 30분 출발하는 WE503편을 추가 투입, 1일 2회 취항하여 더욱 여유로운 일정으로 도쿄를 포함하는 일본여행을 즐길 수 있다.
24일 취항하는 인천-간사이(오사카) 노선도 1일 1편 취항한다. 오전 11시 10분 인천공항을 출발하고, 복편은 간사이공항 현지에서 오후 2시 30분 출발한다.
일본 노선 특화 서비스도 마련했다. 일본 여행객의 현지 쇼핑 수요가 많은 점을 고려해 ‘일본 출발 리턴편 무료 수하물 5kg 추가’ 혜택을 제공해 타 항공사 대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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