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가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품과 고객 맞춤형 테마상품으로 구성된 ‘일본 가을 단풍’ 기획전을 출시했다.
이번 기획전은 △오사카 △도쿄 △규슈 △삿포로 등 일본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를 중심으로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ONLY 우리만 △NEW 트렌드 △지방(청주·대구·부산·제주) 출발 상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사카/교토 3일’ 상품은 일본 최고의 단풍 명소로 꼽히는 교토 청수사와 일본의 3대 명성으로 불리는 오사카성과 어우러진 단풍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스기노이 온천 후쿠오카 3일’ 상품은 후쿠오카 시내 호텔과 일본 현지인에게도 인기 있는 스기노이 온천 호텔을 결합해 온천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한다. 후쿠오카·유후인·벳푸 일정을 포함해, 특히 유후인 긴린코 호수의 아름다운 단풍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대표 신상품인 ‘모두시그니처 최고의 단풍, 알펜루트 4일’은 구로베댐·무로도·다이칸보 등 알펜루트 주요 명소를 케이블카·로프웨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횡단하는 일정이다. 나고야·후쿠이·가미코치까지 아우르며, ‘일본의 요세미티’로 불리는 가미코치 트레킹, 나고야성·사카에 거리·오아시스21 관광, 후쿠이 요코칸 정원의 가을 단풍까지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일본의 가을 단풍 시즌은 봄 벚꽃 시즌에 버금갈 정도로 많은 여행객이 찾는 시기이다”라며 “모두시그니처부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마련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일본 단풍의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일본 단풍은 북해도·알펜루트 등 북부 지역은 11월 중순, 오사카·규슈 등 남부 지역은 12월 중순까지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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