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홋카이도의 인기 사계절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의 겨울시즌 특화시설인 아이스 빌리지(사진)가 오는 12월 10일 개장, 2026년 3월 14일까지 겨울밤을 낭만을 선보인다.
아이스 빌리지는 토마무 특유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 만들어지는 얼음을 테마로 하는 공간으로, 3.2헥타르 규모의 부지에 ‘얼음 바’와 ‘얼음 식당’ 등 눈과 얼음으로 완성한 11개의 돔이 들어서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특히 아이스 빌리지의 상징이자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얼음교회’는 물론, 이를 기념하는 신규 공간 ‘얼음 미술관’도 함께 공개된다.
이외에도 추위를 즐기며 맛과 놀이를 체험하는 공간도 3곳이 새롭게 문을 연다. 치즈 퐁듀 및 홋카이도 특유의 다시마 육수로 완성한 얼음 라멘 등을 맛볼 수 있는 ‘얼음 레스토랑’을 필두로, 얼음 미로 등의 이색 놀이를 만끽하는 어린이 한정 공간 ‘얼음 키즈 돔’도 오픈하여 토마무의 이색 겨울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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