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창간20주년]미야자키현 코노 슌지 지사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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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0주년]미야자키현 코노 슌지 지사 축사

기사입력 2024.02.2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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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로고.jpg

 

"일본관광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미야자키현 지사 | 코노 슌지

 

사진_미야자키현.jpg

 

금번, 일본관광신문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하게 됨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더불어, 창간이후 일한 양국 간 우호확대와 인적교류 활성화에 노력하며, 일한 관광교류를 촉진함은 물론, 양국 간의 우호협력에 지대한 공헌을 이바지함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미야자키현에서는 지난해 9월, 약 3년 반 만에 국제정기편인 ‘미야자키-서울(인천) 노선’의 운항이 재개되었습니다. 

미야자키현에 있어 본 노선은 경제활성화 및 한국과의 교류확대를 도모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교통기반시설로서, 한국으로부터 많은분들이 방문하고 계심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야자키현은 ‘맛 일본 제일’의 미야자키소고기를 비롯한 미식, 골프와 서핑 등의 충실한 스포츠 환경, 아름다운 자연과 산림, 신화 등의 다양한 매력을 전략적으로 발신하면서, 한층 유객확대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미야자키현과 한국과의 보다 큰 교류확대를 위해 일본관광신문과 독자 여러분의 협력을 부탁드림에 더해, 일본관광신문이 창간 30년, 40년을 향해 한층 비약하길 기원하며 축하의 말을 전하는 바입니다. 

 

この度、日本観光新聞が、創刊20周年を迎えられたことを、心からお祝い申し上げます。

また、創刊以来、日韓両国の友好拡大及び人的交流の活性化に取り組まれ、日韓観光交流を促進されるとともに、両国間の友好協力に大きく貢献していただいていることに深く敬意を表します。

さて、宮崎県では、昨年9月に約3年半ぶりに、国際定期便「宮崎-ソウル線」の運航が再開しました。

本県にとりまして、この路線は経済活性化や韓国との交流拡大を図る上で非常に重要な交通基盤であり、韓国から多くの方に御来県いただいていることを、大変うれしく思っております。

県としましては、「おいしさ日本一」の宮崎牛をはじめとする食、ゴルフやサーフィンなどの充実したスポーツ環境、美しい自然・森林、神話など多彩な魅力を戦略的に発信しながら、更なる誘客拡大を図ってまいります。

本県と韓国の更なる交流拡大に向けて、日本観光新聞や読者の皆様の御協力をお願い申し上げるとともに、日本観光新聞が創刊30年、40年に向け、更に飛躍されることを祈念し、お祝いの言葉とさせていただきます。


宮崎県知事 河野 俊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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