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날씨가 쌀쌀하니 생각나는 일본 3대 온천, 게로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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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하니 생각나는 일본 3대 온천, 게로온천

기사입력 2024.01.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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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jmoon_luna

 

일본 3대 온천, 게로온천

1000년 된 온천이랍니다:게로 온천은 10세기부터 일본에서 사랑받아온 온천으로, 그 역사만 벌써 1000년이 넘었어요. 게로 온천의 장점을 몇 가지 소개하자면요. 게로 온천수는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질환과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또 수질이 아주 매끄러워 오래전부터 많은 관광객이 게로 온천을 찾았는데요. 지금도 연간 100만 명이 게로 온천을 방문한다고 해요.

 

무료 온천도 있어요:게로 온천 마을에는 크고 작은 온천 료칸 50여 곳이 있어 다양하게 온천을 체험할 수 있는데요. 마을 곳곳에는 무료로 족욕을 즐길 수 있는 온천도 있어요! 마을을 관광하다가 다리가 아프시거든 잠깐 족욕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교통이 편리해요:아무리 온천이 좋아도 접근성이 떨어진다면 안 되겠죠? 게로 온천 마을은 나고야에서 JR 다카야마선을 타면 90, 기후에서는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요. 접근성이 좋아 당일치기로 온천을 다녀가는 여행객도 많아요!

 

찰리 채플린도 다녀갔대요!:워낙 유명하다 보니 유명 인사들도 게로 온천을 다녀갔는데요. 게로 온천 마을 입구에는 찰리 채플린 동상이 세워져 있어요. 실제로 찰리 채플린은 게로 온천을 즐겼다고 하는데요. 2001년 찰리 채플린 영화제가 게로에서 개최되면서 동상이 생겼어요.

 

가는 길:나고야에서 JR 다카야마선으로 90

 


기후현 더 둘러보기) 쓰케치협곡 & 게로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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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yui_photo_1108

 

쓰케치협곡 폼 미쳤다:사진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기후현에는 자연이 아름다운 곳들이 많지만 원픽을 고르라면 이곳을 선택할 것 같아요! 여기는 쓰케치 협곡이라는 곳인데요. 아직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에요. 기후 남동부에 위치한 쓰케치 협곡의 폭포와 강은 온타케산에서 흘러나오는데, 워낙 맑아서 저렇게 물 안쪽까지 투명하게 보여요! 참고로 쓰케치 협곡은 겨울에 눈이 많이 내려 문을 닫고 4월에 연다고 해요.

 

가는 길:나가쓰가와역에서 버스로 1시간

 

바나나 우유 대신 푸딩!:목욕하고 나서는 바나나 우유가 국룰이지만 게로 온천에서 만큼은 푸딩을 추천드려요! 게로 온천 마을에서는 온천물에 따뜻하게 데워진 핫푸딩을 맛볼 수 있어요. 푸딩 종류도 밀크, 망고, 초코 등 다양하죠. 또 목욕탕을 인테리어로 한 게로푸딩 가게가 핫플레이스라고 해요!

 

가는 길:게로역에서 도보 10

 

 

*이 기사는 일본관광신문에서 발행하는 일본 여행 뉴스레터 '일본 여행, 어디로 갈까?'에 발행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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