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규슈 사가현 압도적 볼거리 '가라쓰군치'축제, 11월 2일부터 사흘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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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사가현 압도적 볼거리 '가라쓰군치'축제, 11월 2일부터 사흘간 개최

기사입력 2022.10.0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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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사가현을 대표하는 압도적 볼거리의 전통축제인 가라쓰군치(唐津くんち)의 2022년도 축제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가라쓰시 일대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4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축제인 가라쓰군치는 매년 11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어 봉물로서 거대한 가마인 히키야마(曳山) 가마를 가라쓰신사에 바치는 전통미는 물론 박력넘치는 볼거리의 축제로, 14대에 이르는 거대한 전통 가마의 행렬이 최대 볼거리로 꼽힌다. 

 

전통음악에 맞추어 가마꾼들이 끄는 형형색색 다양한 형태의 가마와 함께 긴 행렬로 따르는 축제꾼들의 춤과 노래가 더없이 일본적인 감성을 선사해 준다.

 

▲가라쓰군치 공식 동영상(사가현관광연맹제공)

 

안타깝게 축제기간을 놓친다면 ‘가라쓰군치 히키야마 전시장’이 있어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 전시장 내에는 가라쓰군치의 주역인 14대의 거대한 히키야마가 전시되어 있는데 화지(和紙)에 옻칠을 하고 금박을 입힌 호사스런 풍모가 축제의 열기를 그대로 전해주니 가라쓰군치 축제를 직접 즐기지 못하는 이들의 아쉬움을 달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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