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일본 이바라키현 골프 온라인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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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현 골프 온라인 세미나 성료

국내 골프업계 대상 언택트 세미나 개최, 이바라키 골프 인프라 홍보
기사입력 2020.11.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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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도권 북동부에 자리한 일본의 대표적인 수도권 골프 관광지로 유명한 이바라키현이 지난 11월 26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국내 골프업계를 대상으로 ‘이바라키현 골프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골프 인프라 홍보에 나섰다.


금번 세미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중단된 한국 내 골프업계와 일본 이바라키현 간의 커뮤니케이션 지속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이바라키현의 한국 내 설명회 최초로 온라인 언택트 방식으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일본 이바라키현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마련한 이바라키현 골프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일본 현지 참가자인 스파&골프리조트 쿠지, 보보스 골프&리조트, 아코디아골프 그룹의 3개 사 담당자를 통한 골프장 관련 프레젠테이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화상회의 방식으로 코로나 사태 종식 이후의 한국 시장 대상 대응에 관한 질의응답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세미나에는 다우투어, 여행신화, 블루밍투어 등의 일본 골프전문 여행사 10개사와 월간 골프헤럴드, 월간 탑골프 등의 골프전문 매체 및 국내 여행업계 전문지 등 7개 매체사가 출석했다.  


온라인 화상카메라를 통해 인사에 나선 이바라키현 영업전략부 이치무라 국제관광과장은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한일 간 인적교류가 단절되고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있으나 한국 내 높은 골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코로나 사태 종식 이후의 조기 인바운드 회복을 목적으로 온라인 방식의 세미나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이바라키현은 골프장수가 114곳에 이르는 일본 유수의 골프왕국으로, 다양한 니즈의 골프장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만큼 한국 골프업계가 골프투어 상품화를 적극 검토해 주시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일본, 이바라키현은 도쿄에서 북동부로 약 1시간 거리에 자리한 수도권의 도시로, 과거 아시아나항공과 이스타항공이 인천-이바라키공항 간 직항편이 취항하며, 일본 골프투어와 소도시 여행 목적지로 사랑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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