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자연과 조화된 리조트 골프 만끽, 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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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과 조화된 리조트 골프 만끽, 홋카이도

기사입력 2020.08.1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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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츠 타워코스

 

골프의 명가로 한국인 골퍼에게 인기 높은 홋카이도. 여름에는 시원하고 가을엔 한 발 앞서 단풍을 즐길 수 있어 자타공인 여름&가을시즌 최고의 골프투어 목적지로 이름 높다. 그중에서도 홋카이도 최대 리조트로 잘 알려진 루스츠리조트(www.rusutsu.co.jp)는 골퍼들의 예약 1순위로 특히 인기다.  

 

홋카이도 최대급인 72홀 규모에 리조트와 골프장이 인접해 있어 휴양림, 호텔, 유원지, 편의시설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리조트 기분 그대로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골프코스는 리조트 내 호텔인 타워호텔과 면해 있는 타워코스를 시작으로 우드, 리버, 이즈미가와의 총 4개 코스(각 18홀)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4개 코스가 각별함을 선사한다. 

 

골프를 즐기지 않는 가족과 함께라도 아쉽지 않다. 열기구 탑승과 파도풀, 서커스관람 등을 세트한 루스츠 리조트 액티비티 팩도 더할 수 있어 가족여행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홋카이도 정 중앙에 자리한 꽃의 낙원 후라노도 가을과 함께 골프를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코스다. 프린스호텔 계열의 후라노GC(www.princehotels.co.jp/newfurano)는 36홀 규모로 각각 18홀 씩 파마 코스와 킹 코스로 나뉘어져 구성된 것이 특징. 골프의 명인인 아놀드파마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설계한 파마 코스(18H/P72/7,171Y)는 프로 골퍼들의 토너먼트를 의식하여 설계한 만큼 거리가 길고 언츄레이션이 풍부하며 공략 포인트마다 적절히 배치된 벙커나 연못이 밸런스를 더하는 명문코스이다. 

 

후라노역과 10분 거리로 교통이 편리한 것은 물론, 골프코스가 신후라노프린스 리조트 호텔 내에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프린스호텔에서 숙박과 여유까지 함께 만끽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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