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내 집 앞에서 버스타고 겨울 일본온천여행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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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앞에서 버스타고 겨울 일본온천여행 떠나세요”

부관훼리 50주년 기획, 수도권-부산-현지온천 논스톱 송영버스 세트 특별상품 출시
기사입력 2020.01.1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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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훼리_50주년_여행상품.jpg

 

부산과 시모노세키 간을 연결하는 국제카페리 선사인 부관훼리가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는 창립 50주년 기획의 대미를 장식할 특별상품인 '겨울 온천여행은 부관이 명관!' 상품을 출시, 공식판매에 들어갔다. 

 

'겨울 온천여행은 부관이 명관!'상품은 출항지인 부산으로의 지역 접근성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과 수도권(경기도) 지역에서 부산까지 고객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도록 논스톱 송영버스를 여행상품에 패키지한 것이 특징이다.

 

논스톱 송영버스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 고객층을 타겟으로 하여 서부, 중부, 동부로 나누어 서울 및 수도권(경기도) 지역에서 부산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편리성에 더해, 부산 국내 관광(부산 태종대, 자갈치 시장 등)이 포함되어 일본여행에 더해 부산 로컬관광까지 더할 수 있다는 것이 부관훼리 측 설명으로, 일반 패키지상품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서울-부산 왕복 교통비용에 현지 관광은 물론 국내 관광까지 더욱 알찬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겨울 온천여행은 부관이 명관!' 상품 일정은 부관훼리를 이용해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한 이후, 동양 최대의 석회동굴인 아키요시동굴, CNN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명소에 뽑힌 모토노스미 이나리신사 등을 돌아보고 6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유모토온천마을에 위치한 최고급 료칸호텔에서 정통 가이세키 석식과 유카타 체험 및 온천욕을 즐기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품가는 3박 4일 일정으로 299,000원에 국내 주요 대형여행사 및 각 지역별 여행대리점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부관훼리는 최근 악화된 한일관계 이후에도 신규 여행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0년 신년 기획 상품으로 개별자유여행객 대상 전용버스로 일본 소도시여행을 즐길 수 있는 ‘야마구치 One Day 버스투어’를 지난 1월 9일 출시, 매주 화․목․금․토 1일 1회 운행하고 있다. ‘야마구치 One Day 버스투어’ 요금은 화․목․금 기준 49,000원, 토요일 5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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