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G20 정상회담 개최, 일본 정부 6월 말 오사카 여행객에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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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담 개최, 일본 정부 6월 말 오사카 여행객에 주의 당부

기사입력 2019.06.0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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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인덱스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담과 관련하여 간사이국제공항 및 오사카 도심 도로에서 보안 강화와 교통규제가 진행되어 오사카를 여행하는 여행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간사이에어포트 주식회사는 별도 공지를 통해 G20 정상회담 개최일을 포함해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간사이국제공항 내 공항 보안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화된 보안대책에 따라 위 기간 동안 공항 여객터미널 입구에서 비행기 탑승여부를 증명할 수 있는 항공티켓 및 E티켓 등을 수시 확인하며, 수화물에 대한 심층검사도 진행된다.

 

오사카부경찰도 공항 연결도로 및 오사카 도심지 도로에 대한 교통규제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간사이국제공항 연락도로와 고속도로, 공항 내 간선도로에서 교통규제가 실시되어 일부 통행이 불가하거나 통행제한으로 대규모 정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규제와 관계없이 정상 운행하는 철도편을 이용해달라고 덧붙였다.

 

오사카 도심지의 주요역 및 재래선 일반역에서의 코인락커(보관함) 이용도 전면 제한된다. 일본 철도업계는 폭발물 테러 등의 방지를 위해 G20 정상회담 기간 중 오사카 도심은 물론, 일본 전국의 주요 철도역의 코인락커 이용을 제한한다며 일본을 찾는 외국인여행자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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