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관훼리 창립 50주년, “500명 무료승선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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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훼리 창립 50주년, “500명 무료승선 이벤트”

6월14일까지, 1등에 50만원 상당의 부관훼리 여행상품권도 증정
기사입력 2019.05.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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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 간 최초의 국제카페리 항로로 1969년부터 부산-시모노세키항 노선에 취항해온 부관훼리가 창립 50주년의 해를 맞이하여 도합 500매의 부관훼리 한일 왕복 승선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50주년 축하댓글”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 기간은 5월 24일부터 6월14일까지로, 카카오플러스를 통해 부관훼리와 친구를 맺고 부관훼리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 내에 50주년 축하댓글을 남기면 되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 250명(1인2매)에게 무료승선권 총 500매를 증정한다. 


또한 1명을 별도 추첨 해 50만 원 상당의 부관훼리 일본여행 상품권도 제공한다.


경품으로 제공되는 무료승선권은 1, 2차로 나누어 1차(6월 27일 부산출발~6월 28일 시모노세키 출발)에 300명, 2차(6월 29일 부산출발~6월 30일 시모노세키 출발)에 200명이 승선하게 된다. 


취항 50주년을 기념한 여행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관훼리 공식블로그를 통해 “여행 다녀왔습니다” 이벤트를 마련, 고객이 직접 다녀온 부관훼리 이용 일본여행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부관훼리 여행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도 제공한다. 

 

부관훼리 측은 “50여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부산-시모노세키를 안전하고 즐겁게 항해 할 수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부관훼리를 이용해준 고객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기에 깊은 감사의 뜻을 담아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부관훼리 50주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부관훼리 홈페이지 및 SNS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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