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일본관광신문 신규 뉴스 플랫폼 오픈, 온라인뉴스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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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관광신문 신규 뉴스 플랫폼 오픈, 온라인뉴스판 강화

실시간 포탈 뉴스 송고 및 SNS 공유기능 대폭 강화
기사입력 2019.04.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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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양국의 우호와 관광교류 확대를 목표로 지난 2003년 창간한 한국 내 유일한 일본여행 전문 매체인 일본관광신문이 2019년 4월 20일 신규 뉴스 플랫폼 사이트인 '일본관광신문 온라인(www.enewsjapan.com)'을 오픈하고 온라인 뉴스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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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오픈한 일본관광신문 온라인판은 여타 온라인 뉴스매체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기사 송고 기능을 기본으로 하여, 한국 내 개최 일본 여행관련 프로모션 및 일본 현지 취재 기사를 리얼타임으로 독자에 발신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금년도 하반기부터는 한국 내 포탈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에도 기사가 노출되어 보다 많은 한국 내 독자들을 대상으로 일본의 최신 여행정보와 뉴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섹션도 대폭 세분화하였다. 일본여행업계의 다양한 뉴스를 다루는 종합뉴스 섹션은 정부/지자체, 항공/선박, 교통/패스, 호텔/리조트 등의 분야별로 세분화하고, 차별화된 일본여행 특집기사를 제공하는 메인 컨텐츠인 기획특집 섹션도 홋카이도, 간사이, 규슈 등의 주요 지역별로 구분하여 독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권역별 특집기사를 골라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밖에도 여행업계 특화 컨텐츠로 보도자료 섹션을 별도로 마련하여, 일본 정부 및 주요 지자체, 민간사업자로부터 수신된 공식 보도자료를 각 분야별로 게재하여 일본관광신문 온라인판 사이트 방문을 통해 한국 내 주요 여행사 임직원들이 일본 주요 업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창구역할도 대신한다.  

 

독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일본관광신문 온라인판 내 모든 컨텐츠에 SNS 공유기능이 포함되어 페이스북과 트위터,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의 4대 SNS로의 자유로운 공유가 가능하다. 

 

다양한 이벤트와 여행상품 판매도 진행한다. 일본관광신문이 주최하는 한국 블로거 대상 일본 현지 팸투어단 모집 등의 주요 이벤트 프로모션이 온라인판 플랫폼을 통해 운용되고, 추후 독자대상 일본여행상품과 교통패스, 관광지 입장권 등의 상품도 판매하여 일본여행 종합정보사이트로서의 기능도 겸할 예정이다. 

 

매월 발행하는 종이형태 신문도 변함없이 발행되며, 발행된 신문 지면은 온라인판 사이트 회원 가입 후 PDF형태의 무료 열람 기능도 제공한다.

 

일본관광신문 이한석 발행인은 “한국 내 유일무이한 일본관광 전문매체로서 발행인 이하 임직원 일동 10년 여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며, 일본여행업계의 최신 뉴스부터, 월간 기획으로 진행되는 일본 현지 취재,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일본 소도시에 이르기까지, 일본여행시장 전반의 니즈와 트렌드를 담아내어 700만 명 시대를 맞이한 일본여행 시장과 함께 해 왔다. 창간 15주년을 맞이하여 한 발 더 도약하는 자세로, 온라인 뉴스 플랫폼을 새롭게 오픈,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일본여행 뉴스로 한국 내 일본여행업계를 아우르는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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